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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소시지

간만에 먹으면 진짜 맛있는 분홍소시지 맛나네요
nu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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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억. 땡긴다...
내일 안주는 부농쏘세지로 하겠습니닷! ㅋㅋ
엄마가도시락반찬으로많이싸주셨는데..
@sang4687 진주햄만 먹어봐서요...홈플에서 천사백원짜리 ^^~
앗! 나도 어제 샀는데..근데 어느회사제품이 맛나나요? 한번 실패해서...
@ALumLee 진주햄 홈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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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수햏 14일차 // 깔끔한 모닝 미니컵면
주말에도 면식은 계속됩니다. 문득 편의점을 갔다가 되게 귀여운 친구를 발견하는 바람에 마침 귀찮기도 했고 컵라면으로 아침을 떼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한번 사와봤습니다. 쨘 화사한 노란색에 아담한 크기. 무엇보다 '시원한 해장국맛'이라는 키워드가 끌렸습니다. 과연 시원한 그 맛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아마 사진으로 봐서는 사이즈가 실감이 안될텐데 높이가 대략 이정도? 흔히 고기뷔페 가면 있는 짜장범벅보다 조금 더 높은 정도입니다. 이왕이면 크게 만들어주지 싶다가도 해장용으로 먹어봤자 많이 못 먹으니 미니 사이즈로 만든건가 싶기도 합니다. 가격도 쌉니다. 제 기억으론 700원도 안했던거 같은데...아닌가... 구성물은 역시 소형라면답게 단촐합니다 딱히 특색있는 건더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건조 파와 건조 계란지단...이 정도? 문득 'OO해장국 맛'이라고 하지 않고 '시원한 해장국 맛'이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주 재료를 명시하는 순간 그 재료를 돋보이는 맛과 후레이크가 있어야 하므로 저가형 라면에 치명적이기 때문...! 예컨대 콩나물 해장국 맛이라고 한다면 콩나물대가리 스러운 것들이라도 좀 보이거나 정말 콩나물 맛이 나거나 해야 하는데 그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뭉뚱그려 해장국 맛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 과연... 첫 냄새는 한 0.5초 정도 뿌셔뿌셔 스러웠습니다. 그 특유의 달큰한 라면스프같은 냄새... 근데 그 이후에는 마늘 향과 짭쪼름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향은 일단 합격... 확실히 포장에 써져있던 대로 2분만에 알맞게 익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면발의 텍스쳐가 얇고 부들부들한 것이 마치 육개장 사발면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육개장 사발면이 부동의 컵라면 원탑인 이유는 국물보다 면발의 덕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이 미니 컵면의 면발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 특유의 약간 납작한듯.. 가늘은 듯 한 면발... 국물은 색깔에 비해서는 그 맑은 국밥 특유의 깔끔하게 치고 빠지는 얼큰함이 조금 있었습니다. 국물도 감칠맛이 상당한 것이 좋았습니다.. 다만 뭔가 맛을 묘사하라고 하라면... 콩나물 해장국에서 콩나물이 쏙 빠진 맛? 북어국에서 북어 비린내가 싹 사라진 맛? 그 해장국 스러운 국물 맛만 나고 원재료는 쏙 빠진, 정말로 앞서 예상했던 것과 똑같은 맛이 났습니다... 역시 그냥 시원한 해장국으로 퉁친거였어... 그리고 너무 짭니다!! 물을 중간에 더 부었는데도 짰어요!! 선에 표시되어 있는 것보다 더 부어 드셔야 좀 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날 것 같습니다 그치만 재구매 의사 100% 물이야 내가 더 부으면 되는거니까? 저는 집앞 세븐일레븐에서 샀습니다. 여러분도 한번쯤 요 놈으로 수햏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간만에 라면 초이스가 성공해서 기분이 좋군요...후후후후
콩국수 - 면식수햏
콩국수를 해먹었어요. 콩국물은 아파트 이웃분께서 나눔해주셨어요. 어찌나 고맙던지... ^^ 평소에도 참 친절하고 배려심 좋으신 멋진 분세요. 사실 조부모부터 부모, 그집 아이까지 가족 구성원 모두가 따뜻하신데, 이런게 가정교육 아닐런지... 싶네요. 제가 어릴때만해도, 아파트엔 모르고 지내는 분들이 없었어요. 어디서 만나도 항상 인사하고 지냈는데... 안타깝게도 요즘은 그렇게 지내질 못하네요...;; 먼저 인사를 해도 받기만하거나, 아예 받는둥 마는둥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뭔가 좀 씁쓸한 마음이에요. 다시 고소한 콩국수로 돌아와서... ^^ 콩국물을 엄청 풍족하게 주셔서, 정말 진하게 해먹었어요. 별거 들어가는게 없지요. 콩국물에 소면 넣고, 오이채 올리고, 계란 올리고, 깨 뿌리고, 시원하게 만들어줄 얼음 몇알 넣어주면 완성이네요. 정말 얼마만일지... 집에서 콩국수을 먹어보는 것이... 사먹은것은 그리 오래되진 않은듯 싶은데...^^;; 차갑게 냉장해둔 콩국물에 차갑게 식힌 소면, 거기에 차디찬 얼음이 함께 하는 조합이에요. 차가움에 살짝 꼬들해진 소면 식감이 쫄깃하고, 고소한 콩국물의 진한 맛,... 그리고 무엇보다 이웃에서 건너온 '정'이 함께 하는 맛이에요.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어요. ^^ 면식수햏을 하면서 진정한 '수햏'을 할수 있었어요.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再见!
오감만족 2019 여름 빙수 라인업 총정리
Editor Comment 뜨거운 뙤약볕이 내리쬐며 더워진 날씨, 어느덧 한 여름이 가까워지는 신호가 울렸다. 이른 더위 덕분인지 예년에 비해 빙수의 계절도 훌쩍 당겨진 모습이다. 순백의 얼음을 곱게 갈아 그 위에 가지각색 토핑을 듬뿍 얹은 시원한 빙수 한 그릇. 단언컨대, 여름철 별미는 누가 뭐래도 ‘빙수’가 최고다. <아이즈매거진>이 당신의 오감을 만족시킬 2019 여름 빙수 라인업을 총정리해봤다. 길거리에 흔히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 빙수부터 럭셔리하게 즐기는 호텔 빙수 그리고 개성만점 SNS 인기 빙수까지. 후덥지근한 날, 가슴이 펑 뚫리는 빙수의 세계로 안내한다. 프랜차이즈 올해 프랜차이즈 빙수는 저마다 브랜드의 기술력을 얹은 독특한 모양과 이름으로 마케팅에 나섰다. 빙수의 명가 설빙은 시즌 한정 메뉴로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의 쿠키초코링설빙을, 파스쿠찌는 ‘크림 덮인 빙산’을 주제로 빙수 속 숨겨진 젤라또를 찾아 먹는 재미를 더했으며, 맘스터치는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을 위해 큐브치즈, 딸기크림 컵빙수를 전격 출시했다. 이어 탐앤탐스는 부드러운 식감의 얼음이 입안에서 눈처럼 사르르 녹는다는 점에서 착안한 썸머 스노우 빙수를, 할리스커피는 야심 차게 준비한 신메뉴로 ‘망고가득치즈케익빙수’와 ‘쿠키앤크림빙수’를 선보였다. 설빙 쿠키초코링설빙 10,900원 순수생딸기케이크설빙 15,500원 쿠키앤크구슬설빙 11.900원 벚꽃피치설빙 12,500원 딸기마카롱설빙 13,500원 파스쿠찌 망고딸기동산빙수 13,000원 요거딸기빙산빙수 14,000원 인절미팥동산빙수 11,000원 피치얼그레이빙산빙수 14,000원 흑당이달고나빙산빙수 14,000원 맘스터치 큐브치즈빙수 3,900원 큐브치즈빙수 컵빙 2,900원 딸기크림빙수 3,800원 딸키크림빙수 컵빙 2,800원 탐앤탐스 밀크스노우 12,000원 망고스노우 13,000원 베리스노우 12,000원 할리스커피 우리눈꽃팥빙수 10800원 딸기치즈케익빙수 11,800원 쿠키앤크림빙수 11,800원 망고가득치즈케익빙수 12,800원 호텔 매년 비싼 가격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는 호텔 빙수. 하지만, 우려와 달리 몇몇 인기 호텔은 작은 사치를 즐기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장 잔액이 여유가 있다면, 한 번쯤은 조금 더 특별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호텔 빙수를 초이스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가격은 3만 원대에서 5만 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중 망고 빙수가 소비자들에게 제일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이색적이고 색다른 빙수를 찾고 있다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토마토 빙수, 파크 하얏트 서울의 크렘 브륄레 빙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레트로 쑥빙수를 추천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더파빌리온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OPEN 07:30 / CLOSE 22:00 연중무휴 애플망고빙수 57,000원 밀크빙수 35,000원 콩가루빙수 40,000원 어린이 빙수 40,000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OPEN 08:00 / CLOSE 13:00 레트로 쑥빙수 38,000원 클라우드 망고빙수 48,000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서울 중구 장충단로 60 OPEN 06:30 / CLOSE 22:00 (비운영시간 10:30 ~ 12:00) 토마토 빙수 33,000원 체리 빙수 33,000원 팥빙수 30,000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라운지바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2 디큐브시티 OPEN 06:00 / CLOSE 13:00 망고빙수 34,000원 파크 하얏트 서울 더라운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606 OPEN 09:00 / CLOSE 24:00 연중무휴 크렘 브륄레 빙수 38,000원 SNS 인기 빙수 SNS 인증샷으로 화제가 된 개인 빙수 가게도 빼놓을 수 없다. 먹기 아까운 비주얼과 가성비가 차별화된 메리트이지 않을까 싶다. 수박을 동그란 구슬 모양으로 만들어 얼린 카페 헤이쥬, 말차 가루를 소복이 얹은 메르시네코, 빙수 마니아라면 한 번쯤은 방문했을 부빙, 30CM 높이의 파인애플 빙수로 유명한 반전형제, 제주도에 위치한 레몬칸타타의 칼로 썰어 먹는 실타래 빙수를 꼽아봤다. 카페 헤이쥬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15길 15 OPEN 12:00 / CLOSE 21:00 (월요일 휴무, 일요일 18:00까지) 수박빙수 15,000원 메르시네코 서울 마포구 토정로 39 OPEN 13:00 / CLOSE 22:00 (매주 월,화 휴무) 눈내린 말차산 케이크 7,500원 부빙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36 OPEN 13:00 / CLOSE 20:00 (금,토,일 22:00) 단호박빙수 1인 8,000원 / 2인 14,000원 반전형제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28 OPEN 12:00 / CLOSE 22:00 (연중무휴) 파인애플 빙수 15,000원 레몬칸타타 제주 제주시 구남동4길 47 OPEN 11:00 / CLOSE 22:00 (월요일 휴무) 실타래빙수 12,000원 Source:@heyju_cafe/@ko_diva11/@securityletter/@detectivemeli/@jejureigh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서울] 대학로 / 고기공방
골목에 있다 찾기 힘들듯하여 혜화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로 앱을 켜. 골목 사이사이로 찾아 감 아..ㅎㅎㅎㅎㅎㅎ 친구는.간판이.없어서 ㅎ 두번을 지나쳐 왔다.갔다 하다 세번째 찾았다고 ㅎㅎ 타란~~~드!디!어! 만났다!!! 오~~~~~~~이쁘게.나란히 구워진 녀석들 ~(˘▾˘~) ~(˘▾˘)~ (~˘▾˘)~ 웨이팅 1시간15분 조리시간 대략 20분.이상 (주문이 밀려있었음) 고기공방은 테이블이.비어 있어도 인원수에.맞춰서 입장 시키지.않고 무조건 순서대로 입장? 시킴 웨이팅이 가능하면 방문 강추강추 함 당일 예약.받지.않음 오후 5시부터 영업 함 고기 공방 장점!!! 다.구워서 접시째.나온다 그래서 다소 시간은.걸이나 육즙이 팡팡 터지는 아주 부드럽고 맛있는 삼겹살을 만날 수 있다 o(^^o)(o^^)o 매일 갈.수 있다면 ㅎㅎ 매일.가고 싶은.집이다 내 사랑 삼겹살집 1위!!! 기본 야채 파절이의.파는.맵지 않고 깔끔한.양념이 무쳐서 나옴 웨이팅 대기 의자 건물 간판이. 없다ㅎㅎㅎㅎ(/へ\*))) ㅎㅎ아래 쪼만하게 프린트로 심플하게.만들어.놓으심 (゜Д゜)!!ㅎㅎ 눈 크게 뜨고 찾아야 함 ㅎㅎㅎ 가운데 에피 스트링치즈.자른듯 함 블랙.올리브 올리브.오일 메뉴판 냠냠.먹고 조금 더 기다렸다.메인을.맞이 함 물은 레몬이 들어가 있음 도착해서 요기 위에 있는 수첩에 이름 폰 넘버 쓰고 기다리면 됨 인테리어.심플하고 이쁨 주문을 하고 뒤 돌아.주방을 봤다 고기 굽는게 궁금해짐 바에 앉아서 굽는거 보면서 먹어도 됨 주문하면서 밥 1개 주문했는데 어머머 쪼꼬미 작은 압력 밥솥에 밥을 하다니 ( ⁎ᵕᴗᵕ⁎ ) 너무.만족스럽잖아 밥은.무조건 맛있음을.알아.차림 기본 반찬 주면서 주문한 소주를 같이 주심 고기 공방의.포인트 소 금 통o(〃^▽^〃)o 어디서 구하셨나여???? 아니 구해야 하나요??? 개인.소장으로 갖고 싶습니다!!!!ㅎㅎㅎ 이뽀이뽀 스텐레스로 재질이고. 흔들어서 샤프 누르듯 푸쉬 하면 소금.분쇄되서.나옴 1번 소금이.찍어.먹기 아~~토마토 구이.넘.좋아 토마토 한.알.먹고 2번 파절이에.싸먹기 3번 깻잎에.고기.올려 파절이와 와사비 올려 먹기 4번 와사비만 올려 먹기 고기공방 추천.메뉴 고추장 찌개 뚝배기가.작아 1인.1뚝배기 주문했는데 ㅎㅎ 고기 가득 들어 부드러운 맛이라 2프로 부족했음 그래도 일단.다 먹음 2천원의.가격에.비해 아주 훌륭함 고기 판 아주 넓고 환기구 잘 만들어 매장에.고기굽는 냄새는 거의 나지.않음 고기.구워지는 판 위에.접시.준비 바로 플레이팅 해서.준다 한참 먹다 ㅎㅎ 우린 결국 ㅎㅎㅎ 된장찌개 주문 함 알바생이 진짜요?????(゜Д゜)!! 동공 확대해서 우리를.봤고 우린 웃으면서 지금 깔끔함.필요해요 ㅎ 하며 ㅎㅎㅎ주문 함 밥까지.나오고 푸파 찍는.버젼으로 ㅎㅎ 테이블을 가득 채웠다 ㅎㅎㅎ 된장은.부탁해서 계속 데워먹을.수 있게 함 그리고 우린 마무리로 된장밥을 만들었다 ㅎㅎ 이거 만들어 먹으려고 ㅎㅎㅎ 계속 데움 맛있어져라 맛있어.맛있어 친구랑 호호 불어 다 먹음 우린 고기공방 사장님과 직원분께 2인 3뚝배기의 ㅋㅋ 깊은 인상을.주고 나왔다 ㅎㅎ
연남족발1987 ; 홍대
간만에 지인을만나서 홍대 연트럴파크까지 다녀왔어요 그 옆 골목에 연남족발1987 간판이랑 외관이 끌려서 일단 앞에서 대기를 했어요 안에 들어가서 번호표를 받으면 되는데 이 동네도 외국인이 많아졌지만 한 외국인 가족이 번호표를 못 뽑고 기다리길래 우리가 알려줬다 (는 저 빼고 다들 도와줌) 앞에서 30-40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들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여기에 온건가 싶었어요 살짝 내부가 좁아보였지만 꾸깃꾸깃하게 앉아야지 어쩌겠어요 족발을 주문하고 먼저 밑반찬이 나왔어요 좁은 상에 한가득 반찬이 나왔어요 선지해장국이 나왔는데 이거 진짜 맛있더라구요 만약 술먹었다면 진짜 환상의 안주였을껀데 이게 무한리필이라고 하네요 테이블이 점점 더 좁아지고 있어요 4,000원짜리 날치알주먹밥이 한그릇 나오더라구요 마요네즈가 듬뿍 들어가서 주먹밥 만드는게 쉽지 않았지만 맛있어요 족발은 연남족발과 불족발이 절반씩 나오는 반반족발을 시켰어요 연남족발1987의 족발은 많이 달지 않고 야들야들하더라구요 대자를 시켜도 여자 넷이서는 부족해요TAT 맛있으니 부족할 수 밖에... 족발이 부족할 걸 예상하고 시킨 쟁반막국수도 신의 한수였어요 새콤달콤하니 입맛을 더 돋아줘서 자제하느라 큰일나는 줄 알았어요 아쉬웠던건 삶은계란... 뭐임??? 1/4조각도 아니고 1/8조각인가..... 진짜... 실망이였어요 초토화된 연남족발1987 테이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홍대 연트럴파크왔다가 좋은 맛집을 발견해서 행복한 날이였어요 연남족발1987 ; 홍대 http://alvinstyle.com/2215458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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