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haru7
50,000+ Views

★ 마음을 얻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 ★

★ 마음을 얻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점 ★

1.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다.
상대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음에도 가만히 속내를 받아들여주는 사람은 멋진 인상으로 남을 수 있다. 이는 상대를 그 자체로 인정하고 포용하는 사람이다.
2. 리액션이 좋은 사람
상대의 말을 분위기에 맞게 '적절히' 맞장구 쳐주거나, 감정을 이해하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면 누구라도 조금씩 마음은 열리기 마련이다.
3. 상대에게 집중하는 사람이다.
집중은 '관심'을 전제로 상대에게 몰입한다는 의미이다. 전화기의 울림보다 마음의 울림에 기울이는 사람, 그 순간 온전하게 상대의 편이 되면 오래 기억에 남는다.
4. 내가 말할 타이밍을 아는 사람
경청해야 한다는 것을 상대도 알고 있기에 대화의 흐름을 알고 있으면 내가 말할 타이밍이 찾아온다. 적게 말하되, 상대와의 흐름에 녹아있는 사람은 끌림이 있다.
5. 쿨~한 사람이다.
모든 이에게 사랑받지 못한 다는 것을 알고 상대에게 집착하지 않는 '쿨함'을 말한다. 관계에 있어서 만큼은 흐르는 강물처럼 태도를 취한다면 깔끔하게 정리될 것이다.
▶ 소식받기 하시면 매일매일 배달 해 드려요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소식받기>> http://goo.gl/t2KeSY
--◆-- 인기명언 모음집 --◆------------
1. 언제나 매력적인 대인관계를 맺는 비법
2.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18가지
3. 톨스토이 인생 10훈
4. 웃음의 34가지 테크닉
5.즐거운 하루 만드는 법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떡상 프로젝트! 빙구의 뉴비 인공호흡_10
"감기 조심하세요오~" 오랜만에 돌아온 빙구야 후후.. 너무 오랜만에 왔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날씨가 이렇게나 추워지다니..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데 우리 빙글러들 모두 감기 조심하길 바라 🙏 요즘 같은 시국에 아프면 안돼! 안돼! 뭘 했다고 벌써 10월도 끝나가는 건지.. 거참나! 찬바람이 슝슝 겨울이 코 앞으로 다가온 10월의 셋째주, 빙구가 소개하는 빙글러들 보고가지 않겠어? (찡긋) 베이킹 금손이 나타났다! (번쩍) @peachmode 역시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 없이 금손이 발견되는 그곳.. 바로 빙글.. 후후 빙구의 침샘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베이킹 금손 @peachmode이 등장했다!! 특히나 백설기에 초코렛과 초코 크런치를 입힌 '돼지떡바' 이 녀석이 내 마음을 흔들었지 뭐야 ㅠ_ㅠ @peachmode 선생님.. 실례가 안 된다면 한 입만 주시겠습니다... 굽신굽신... 취미로 베이킹을 하는 건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앞으로 올려주는 카드에서 더 많이 소통할 수 있길 바라 😉 앞으로 또 얼마나 아이디어가 통통 튀는 베이킹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peachmode, 자주보자구~!~! "너 내 카페투어 동료가 되어라" @sodii 요즘 카페투어, 홈카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지? 물론 빙구도 카페투어 넘 좋아하고요..후후.. '카페는 뭐 커피나 마시러 가는 곳 아니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엣헴 뭘 모르는 소리! 이제 카페는 커피만 마시는 곳이 아닌 다양한 분위기와 문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고~ 😎 근데 어떤 카페가 좋은지, 뭘 먹어야되는지 몰라서 망설여지는 빙글러들이 있다면 @sodii의 카드를 참고해보길 바라. 물론 뉴비이기 때문에 아직은 카드가 많지 않지만 다양한 카페투어, 홈카페 관련 글을 올려줄 예정이거든 후후 앞으로도 커피향이 솔솔 나는 카드들을 기대하고 있겠어 ☕️ 국내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springlll8 오랜만에 돌아온 @springlll8! 여행작가답게 고퀄리티의 사진과 유익한 정보로 꽉 차있는 카드를 써주는 고마운 빙글러야 \(따봉)/ 한국에 이렇게 멋진 장소가 있었다니? 라고 생각된는 국내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해주는 @springlll8, 나도 나름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봤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였지 뭐얌 ㅎ_ㅎ 부끄! 여행 카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축제, 공모전에 관련된 카드들도 올려주니 이쪽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라면 무조건 팔로우 추천 👍👍👍 세상은 넓고 맛있는 맥주는 많다. @evantaylor0521 빙글의 맥주 박사님 @evantaylor0521, 우리 맥주박사님을 만나기 전까지 나에게 맥주란 카x, 테x, 하이x 뿐이였는데..... @evantaylor0521의 카드를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맛을 가진 맥주들이 존재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 군침이 싹~ 돌게 만드는 @evantaylor0521의 카드들, 단순 맥주 소개뿐만 아니라 다양한 펍을 직접! 가보고 후기도 남겨준다고! 심지어 외국의 펍들까지! 와우! 정말 박사님 맞다니까? @evantaylor0521 덕분에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된 것 같아서 고마운 마음을 요로코롬 전해봅니다 ^_^ 아직도 나처럼 맥주는 x스, x이트, x라 밖에 모르는 빙글러, 매일 마시는 똑같은 라거 맥주에 질린 빙글러, 맥주여행을 떠나는게 꿈인 빙글러가 있다면 @evantaylor0521의 프로필에 방문해보길 바라 🍺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이렇게 이번 주의 뉴비 카드들을 만나봤는데 워뗘?!?!?!?!?!? 꼭 뉴비가 아니라도 포텐 그득-하거나 재밌는데 (뭐 여러 가지 의미로^^^헿) 관심을 받지 못하는 카드, 유저가 있다면 이 빙구가 무. 조. 건. 찾아내서 소개 해 줄거니까 매주 토요일, 딱! 기다리고 있으라고! 후후후 혹시 모르지? 다음 주인공은 네가 될 수도!!!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토요일아침...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많이 나누면 나눌수록 그 축복이 부메랑처럼 당신에게 기쁨으로 돌아 올겁니다. 많은 행복과 기쁜 행운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오늘 되세요.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축복합니다.^^ 마냥좋은글... ♣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내 마음 대로 안되는 일은 좀 내려놓고 살아도 됩니다 내 뜻대로 안되는 일은 좀 비워내며 살아도 됩니다 내 의지 대로 안되는 일은 좀 버리고 살아도 괜찮습니다 삶의 모든 고뇌는 내 뜻대로 이루기 위해 몸부림 치는 욕심과 욕망에서 오게 됩니다 -유지나시인 시집 중에서..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책추천] 한국 사회의 뼈를 때리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사회적 이슈를 뉴스에서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현 한국 사회에서 제일 화두가 되고 있는 이슈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간관계부터 평등, 그리고 건강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우리 사회의 일침을 가하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몰랐단 이유만으로 상처를 줄 수 있는 우리 모두에게 조심성과 이해력을 주며, 이윽고 사회 배려도를 높일 책 난치의 상상력 안희제 지음ㅣ 동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FxWu 말하는 사람은 많은데, 듣는 사람이 없는 시대일 때 절망스러워도 희망을 잊지 않으려는 간절한 한 사람 따뜻한 냉정 박주경 지음ㅣ 파람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3zw2y 성장에 눈이 멀어, 누구를 밟고 일어서는지 모를 때 한국 사회, 그것도 심장부에 신랄하게 던지는 돌직구 결 : 거칢에 대하여 홍세화 지음ㅣ 한겨례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4npA9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싸워야만 하는 순간이 왔을 때 웃자고 하는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 줄 아는 자의 싸움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위근우 지음ㅣ 시대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c361Q 억울하고 불만이었지만, 딱 감정만 느꼈던 이들에게 만연한 불평등의 원인을 파헤쳐 현실을 보여주는 책 불평등의 세대 이철승 지음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loiiu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Hl4pgw
성공은 작은 데서 출발한다
1923년 3월 3일. 20대 청년 두 명이 미국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 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간결한 형식의 정보를 전달하는 잡지를 만들고자 시사주간지 타임지를 창간했습니다. 타임지는 미국 뉴욕시에서 발행되는 3대 주간지로 손꼽히며 매년 연말 '올해의 인물'과 '타임100(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하는 거로 유명합니다. 창간을 했던 두 젊은 청년의 이름은 헨리 R. 루스와 브리튼 해든이었는데 처음 그들이 창간 계획을 주위에 말했을 때 사람들은 냉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그게... 되겠어요?" 그러나 두 청년은 전혀 위축되지 않았고, 할 수 있다는 이상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뉴욕시 지하도 벽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문안을 보게 되었습니다. '변화를 위한 시간'(Time for change)라는 글을 보고, '타임'이라 정하게 되었습니다. '타임'은 그렇게 '작은 데서' 출발한 것입니다. 아무리 큰 생각도, 아무리 큰 꿈도, 처음은 작고 초라합니다. ​ 우리는 항상 크게 꿈을 꾸어야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시작은 언제나 작은 데서 출발합니다. ​ 지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하세요. 그 작은 시작이 위대한 꿈을 향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산을 움직이려 하는 이는 작은 돌을 들어내는 일로 시작한다. – 공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네 시작은 미약(微弱)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昌大)하리라...!!!"
경찰로 일하다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차를 사려는 청년
이 청년이 이번 글의 주인공이야. 이름은 태너. 어릴 적 경찰관이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타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하고 경매로 나온다는 소식에 그걸 사려고 돈을 모았다고 함. 이건 바로 아버지 생전 사진 안타깝게도 일하던 도중 살해 당하심 ㅠㅠ 백악관에서도 위로의 물품을 당시에 전달했었고 저게 당시 받았던 깃발. 아버지가 남겨주신 물건들과 사진들로 추억을 간직하다가 아버지 생전 사용하시던 경찰차가 이제 은퇴할 시기가 되어서 경매로 나온 다는 소식에 듣고 참여하기로 결정함. 경매 현장 차 모델은 닷지 차져야. 약 150,000 마일 뛴 차량이지 (현재 미국 경찰차는 차져가 많음) 가격은 1만 2500불로 책정 되었어. 대략 1300만원. 소식을 듣고 구경온 지인들과 아버지 동료들 차가 경매에 나오고 비딩을 넣었는데 바로 다른 아재가 더 많은 돈을 비딩했어. 아쉽게도 준비한 돈 보다 더 높은 금액이라 이길수가 없었음. 결국 차는 카우보이 모자 아재의 손으로. 씁쓸하게 박수를 치면서 아쉬워 하는데... 갑자기 아재가 다가와서 이건 너를 위한 차라고 키를 건냄. 알고보니깐 모르는 사이지만 사연을 듣고 선물을 해주려고 일부로 경매에 참가했던 분이셨음. 태너는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아. 그렇게 아버지가 살아 계실적 사용하시던 차를 샀다.  사람들이 아버지 사진을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으며 준비 한 것도 볼 수 있어. 이제 아이에서 어른이 된 소년은 아버지가 사용하시던 차로 사회를 주행하며 자신의 인생을 시작할거야. 출처 왜 울려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우보이 아저씨 진짜 멋있다...
현대미술을 깨우친 남자.jpg
현대 미술이 비싼 이유는 아무래도 경매 시스템 때문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래서 이 코미디언은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가서 현대 미술의 특징을 찾아봅니다. 두 개의 팔찌가 VHS 비디오 화면으로 무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유리 상자 안에 돌이 있는 작품인데 이 작품의 가격은 20만 달러로 한화 2억 4천만원입니다. 이 작품은 실제하는 공중전화 박스에 있던 전화번호부입니다. 이 작품도 유리 액자에 들어가 있네요. 어떻게 보면 폐지인 전화번호부를 예술로 재판매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 코미디언은 잘 모르지만 이걸 현대 미술에서는 오브제라고 합니다. 원래의 기능과 다르게 사용해서 색다른 용도나 시선을 주는 것이죠. 그런데 이 코미디언은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볼 뿐이죠.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3작품을 통해서 느낀 점을 적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법> 1. 오래 된 물건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2. 유리장 안에 넣어라 3. 쓰레기를 재판매해라 이 3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현대 미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쓰고 있던 비니를 오래되고 허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높은 곳에서 길바닥에 떨굽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밟고 지나간 비니를 유리액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이베이에 판매를 합니다. 3가지 조건을 잘 충족했습니다. 1달라에 올렸는데 과연 이게 팔렸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3월 2일 현재 무려 1천만100달러(113억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린 것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은 기존의 예술을 똥으로 만드록 재창조하는 그 가치가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출처 해당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