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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에르메스 5일부터 국내판매 시작

애플워치 에르메스가 이번달 5일부터 국내판매(1차출시)에 들어갑니다. 애플워치 에르메스는 애플워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에 에르메스의 최고의 가죽 디자인이 들어갔으며, 가격은 145만~199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선택된 백화점, 애플매장에서만 판매되고, 국내에서는 분더샵 청담,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두곳에서 판매됩니다.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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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6304 이뻐요진짜
@atclaire 실물죽인답니다.
분더샵에 '구경'하러 가야겠어요ㅋㅋㅋ
@SamuelPark 보기만 하....ㅠ
와,,,더블스트렙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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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파일 종류와 변환방법에 대하여
일단은 JPEG 는 알다시피 정지화상 이미지라고 해서 손실 이미지 파일 포맷이라고 한다. PNG 는 비손실 이미지 파일 포맷이라고 해서 지금도 많이 쓰이는 포맷이고, 투명 배경에 이미지를 덧대어서 스티커 용도로도 쓰인다. 물론 합성할 때 많이 쓰이는 자료이긴 하나... JPEG 는 대게 레스터 이미지 파일이라서 이미지 처리할 때 손실이 되게 크다. 하지만, 화질이 커지면 어느정도는 멀리서 봤을 때 그렇게 심하지 않고 오히려 화질이 더 클수록 퀄리티가 높은 편이다. PNG 의 경우에는 JPG 보단 그나마 화질깨짐이 덜하다 오히려 깔끔하다, 하지만 확대해보면 깨지긴 한다. JPEG 혹은 JPG 는 별도로 JFIF 이런 포맷과 Webp 파일 혹은 Jpg.large 파일이 존재하며 BMP 확장자가 존재한다. GIF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이것은 비트맵 그래픽 포맷은 설명을 하거나 여러 용도에서 광범위하게 쓰인다, PNG 하고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렇지만 PNG 에 비해 화질 크기는 제한된다. 만약에 확장을 하고 싶으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쓴다. JFIF 를 PNG 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WEBP 파일 역시 PNG 로 변환하 것을 추천하고 요즘엔 SVG , HEIF 파일도 있지만 이 역시 응용파일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통합 이미지 변환사이트인데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거의 어지간한 포맷은 다 변환할 수 있다.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한 푸마 x 발망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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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짤방을 보시기 바란다. 미국 월마트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컷(참조 1)이다. 사진의 설명이 다이다. 스마트워치 시장이라는 게 있다면 거의 절반은 애플워치이고, 실질적으로는 애플워치 시장만이 존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최신 제품인 시리즈 5가 아닌, 시리즈 3이지만 저 가격이 무엇을 말하느냐... Fitbit의 종말이다. 데스크톱/노트북 맥의 역할을 일부(?)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하고, 아이폰의 역할을 일부(!) 애플워치가 하고 있는 애플 제품군의 유기적 결합에 맞설 회사가 적어도 웨어러블에서는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심지어 애플은 각각 컴퓨터를 심어 놓았다. 사람 앞에는 데스크톱/노트북 맥, 손에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손목에는 애플워치, 귀에는 에어팟, 모두 다 "컴퓨터"다. 웨어러블의 의미로 봐도 애플 만한 회사가 아직 없다는 얘기다. 좀 있으면 애플워치 사용자는 1억 명을 넘어선다고 하고(올해 예상이 6천만 명을 넘는다, 참조 2) Fitbit은 이제서야 스마트워치로 진출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스마트워치만으로는 뭔가 유기적 결합이 어렵다. Fitbit이 몸 상태 트래킹을 해 주지만, 조금만 돈을 더 주면 집안 내 애플 기기와 조화롭게 돌아가는 애플워치를 살 수 있다. 심지어 애플워치는 시간도 알려준다. Fitbit은 구글이 저렴하게(!) 인수하기로 결정, 어쩌면, 어쩌면 말이다. 음성인식 스마트 스피커로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한 것 아닐까? 결국은 웨어러블로 가야한다는 결론을 내린 것 아닐까 싶다. 구글이 노리는 건 어차피 자기들도 잘 못 하는 하드웨어 자체를 없애버리는 방향일 것이다. 여기에 음성인식이 딱 맞았는데 그것만으로는 (아직은?) 미래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 그런데 웨어러블은 기본적으로 내가 갖고다닌다는 걸 보여도 괜찮아야 한다. 우아한 디자인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얘기인데 디자인으로 보자면 구글은 삼성보다도 못 할 거 같다는 느낌적 느낌. 구글은 디자인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아니다. 게다가 애플워치가 야기하는 의미를 좀 아셔야 할 부분이 있다. 앱스토어 모델이 바뀌어가고 있고 애플은 오히려 전혀 거리낌이 없다는 사실이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처럼 사용자의 주의를 요구하는 장비나 기기가 아니다. 필요할 때 알림을 받거나 잠깐 확인하는 용도인지라, 현재 앱스토어의 앱 대부분은 애플워치와 궁합이 맞지 않다. 즉, 어느 순간 애플워치가 독립 플랫폼(활성화에 아이폰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 수준을 의미한다)으로 나아갈 경우의 워치용 앱스토어는 지금과 완전히 다를 것이다. 에어팟용 앱스토어가 현재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물론 그 때 쯤이면 또 하나의 웨어러블이 나올 것이다(참조 3). ---------- 참조 1. 출처(2019년 11월 15일): https://twitter.com/neilcybart/status/1195005329471426568 2. Apple Watch Forced Fitbit to Sell Itself(2019년 11월 4일): https://www.aboveavalon.com/notes/2019/11/4/apple-watch-forced-fitbit-to-sell-itself 3. 애플 9월 이벤트에서 말하지 않은 것(2019년 9월 13일): https://www.vingle.net/posts/267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