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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ange or Response 인생은 도전과 응전의 수레바뀌.

미역국에 간장게장에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 집을 무작정 나선다. 오늘도 달려보자. 새로운 길을 찿아서. 옛날에 교과서에 실린 시가 생각난다. 러시아 국민자가 푸쉬긴의 "가지 않은 길" 우리는 누구나 자기만의 길을 간다. 얼핏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등등 모두가 비슷하게 가는거 같지만 모두가 나름의 길을 간다. 오늘이 지나면 더이상의 오늘이 아니다. 나도 오늘 길을 나섰다. 점심은 사과 하나 계란 두개 내가 좋아하는 콜라. 별내 출발 팔당대교 밝은광장 양평 군립미술관 이포보 여주보 강전보 이제 좀 쉬고 싶다.
정년은 없다. 인생은 끈임없이 도전한다. 내 인생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다. 때론 바른 길로 때론 원치 않는길로 때론 나름 되돌이 오기도 하고 때론 지름길로 때론 돌아서 가기도 하고 때론 쉬었다 가기도 한다 때론 쉬고 싶은데 쉴수가 없기도 하고 때론 uphill을 만나서 젖먹던 힘까지 쓰기도하고 때론 downhill을 만나서 쉽게 가는거 같지만 브레이크 잡기가 더 힘들때도 있고 때론 숙소를 못 구해서 라이트를 켜고지친몸에 한없이 페달을 돌리기도 하고 우리는 끝없이 간다. 이제 간신히 반세기를 살았다. 무었을 하던 내가 하고 싶은 일에 후회 없을 만큼의 자신감을 갖아야겠다. 기초도 이제사 준비 되었다고 생각하자. 어차피 인생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거다. challange 도전 지금이 당신이 도전할때. 어떠한 길이 나오던 response 응전해 가야겠다. 오늘 과도한 롸이딩을 했다. 길은 내 능력에비해 끝없이 이어졌다. 숙소를 못잡아서 끝없는 야간 롸이딩을 할 뻔도 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아님 간절히 바라는 것은 이루어 진다고 했나? 무언가 벽에 부딪치면 때론 주위에 도움을 받자. 도움을 받을수 있는 자가 도움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새로움에 또다시 도전 하고 나의 길에 어려움에는 응전해야겠다.
평균속도 20.1 km 이동거리 102 km 자꾸 자꾸 진보해 가네. 오늘은 낙동강 롸이딩 때처럼 그냥 쓰러지고 싶을 만큼은 아니었다 희망찬 낼을 위해서 취침. 오늘 간신히 숙소를 얻었는데 방이 기대 이상 이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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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psydr537님 요즘 실업자라 시간은 엄청 많아요. 다음주까지요. 용기는 좀 필요했지요. 제가 심장계 질환이 있어 혼자 무리한 체력 소모는 모험. 그래서 새벽에는 출발 안해요. 벌써 새벽 공기가 차더라구요. 무사히 귀환 하겠죠.
시간과 용기의 여유가 있으셨군요. 저는 가다 돌아왔는데... 계속 가시는 용기! 부럽기도 하고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멋지십니다. 화이팅하세요~~
헐..체력 좋으시네요 ㄷㄷㄷ 대단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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