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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보고있는 신작드라마 2편

요새 즐겨보는 드라마 신작 드라마 2편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첫 번째는 장사의 신 - 객주 2015 KBS2 수,목 오후 10:00 장혁, 유오성, 한채아, 김민정 주연의 드라마입니다. 포스터에서 보시다시피 사극이구요 장사에 관련된 내용인 것 같군요. 예전에 상도 이후로 장사에 관한 사극드라마는 오랜만에 봅니다! 4회까지 방영되었는데 시청률은 아직 아쉬운 성적이더군요. 4회까지 보여준 모습들은 아직까지 크게 임팩트가 있거나 그런 모습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진부한 내용 중 하나인 부모의 복수 소재도 첨가되어 있는 것 같고 대길이 형때문에 믿고 보긴 하겠지만 아직 아역들의 모습으로 전초전만 치루는 중이니 차츰 더 두고봐야 겠어요.
자, 그럼 두 번째는 디 데이 JTBC 금,토 오후 08:30 김영광, 정소민 주연의 국내 최초의 메디컬재난 드라마입니다. 사실 이 드라마를 기대했을 때 여러 가지 생각을 했네요. 일단, 국내 최초 재난드라마라는 점에서 되게 흥미로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여건 상 이런 류의 드라마들이 나오지 못하는 걸 수도 있잖아요? 항상 보면 기승전멜로로 끝나는 우리나라 드라마 그렇다고 싫은 정도는 아니지만 좀 다양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더 반가운 드라마이기도 하고 그와 동시에 주연들의 입지가 아직은 부족한 배우들이라고 편견이 있던 것 같아 좀 걱정되는 점도 있던 것 같았어요. 하지만! 1회를 접하고나서 그런 생각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우선 김영광 배우분 연기는 기대보다 훨씬 대단하더군요! 피끓는 청춘에서 양아치 연기했을 떄 꽤 괜찮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이 정도로 잘할 줄은 몰랐습니다! 정소민도 역시 부산사투리 연기가 되게 귀엽고 김영광하고의 케미가 잘 맞는 것 같더군요 그 외 조연배우들의 연기도 말할 것도 없구요. 1회 때 그냥 무난히 보는데 그냥 일반 메디컬드라마하고 다를 바가 없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지막 장면에 순간 몰입이 장난 아니더군요. 2회 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재난 장면이 나왔구요. 앞으로도 갈수록 더욱 이런 장면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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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 소개할 배우들은 ㅈㄴ 참배우들임 내가 대본 받았는데 저런 대사 있으면 진짜 재빠르게 도망갔을 것 같은데 탈주하지 않고 본업에 충실했던 그들의 대사를 알아보자 상속자들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재밌어지겠네ㅎ" 전설의 사학루등 상속자들 "반갑다, 사배자 차은상. 나는 서자 김탄이야" "나 너 좋아하냐?" 진짜 주옥같은 대사가 많았던 상속자들 무림학교 (생선 손질을 하는 여주에게) "에리얼! 네 친구들한테 무슨 짓이야? 잉어공주인 네가 생선 친구한테 무슨 짓이냐고!" "잉어공주가 아니라 인.어.공.주" "인어공주 만화 주인공 이름이 에리얼이잖아." "에리얼은 화내는 모습이 더 예쁘구나?" .. ㅋㅋ ㅋㅋ ... "좋은 말로 할 때 꺼져 줄래?" "그거 알아? 나한테 이렇게 대하는 거 네가 처음이야" 드라마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데, 대사 수준 진짜 고소감임 ㅇㅇ 미남이시네요 "고미남 앞으로 네가 날 좋아하는 걸 허락해 준다" 진짜 내 앞에서 저 몰골로 저런 눈빛으로 저런 대사하면 테이저건 꺼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 "내가 왜 말랑이야?" "말랑이 네가 좀, 말랑말랑하잖아~" 네가 더 말랑말랑해보이는데 뭔솔; 닥치고 꽃미남 밴드 (여주의 손목을 깨문다) "아! 뭐 하는 거야?" "나의 뮤즈라는 낙인" "멋있지? 그냥 반하지? 아...... 뻑 가겠지? 아~ 완전 멋있어" 나도 사람 잘 무는데 너 한번 오지게 물려볼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저 지금 백마 탄 왕자님을 만난 것 같아요 이 가방..... 제 유리구두예요" 오른쪽 배우 표정 = 내 표정 꽃보다 남자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 "흰 천과 바람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입만 열면 명대사 제조. 지후선배 입 다물어요. 오로라 공주 "암세포도 어쨌든 생명이에요. 내가 죽이려고 하면...... 암세포들도 느낄 것 같아요. 이유가 있어서 생겼을 텐데. 같이 지내보려고요" 뭐하냐 노벨 평화상 안 주고.. 킬미힐미 "기억해. 2015년 1월 7일. 오후 10시정각. 내가 너한테 반한 시간" 아.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