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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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와 San-E(산이)가 함께한 '학교를 안갔어!'

오랜만에 보는 산이! JYP는 얼른 산이의 앨범을 뱉어내라 ㅠㅠ 이 노래 어릴 때 정말 좋아했었는데 이 버전 되게 편집 잘된거같아요 ㅋㅋ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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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ngg 오..신선한 드립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이 활동을 안해서 너무 화나요.....그러니까 화나가 부른 그날의 오면처럼 그날이 와서 모든곳에 힙합이 퍼지는 날이 왔으면........ 개드립 죄송염..
@hongbengg 역시 산이! 제발 활동좀 ㅠㅠㅠㅠ
@Justin 피프틴앤드도 이런 분위기로 노래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 둘 다 리듬타는 노래를 잘하는데 발라드로 데뷔해서 ㅜㅜ
하.....소름돋넼ㅋㅋㅋㅋㅋㅋㅋ역시 산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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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ki Wai) 지금까지도 수많은 래퍼들의 언급과 샤라웃과 존경을 받는 그 이름.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시작점이자 뿌리. 홍대에서 신촌까지 깔아놓은 힙합 리듬. 오늘의 [아.모.르]의 주인공. 마르지 않는 펜. 가리온의 MC메타(Meta) 아마 힙합을 좀 오래 들었거나,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이름일 거야. 아니, 힙합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리스펙트를 외치는 사람이지. MC메타는 정말 오랫동안 활동한 뮤지션이야. 현재 한국 힙합의 대부라고 불리는 더 콰이엇이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이면서, 이제는 한국 힙합의 거장으로 다들 자리를 잡은 '다모임' 의 멤버들이 어릴 적부터 존경하던 뮤지션이야. 가리온의 음악을 듣고 공연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해. 그 외에도 수많은 래퍼들과 뮤지션들이 존경을 표하는 사람이야. 한국힙합의 역사인 타이거JK가 본인을 스스로 '가리온 빠돌이' 라고 말할 정도니,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인지 느낌이 오지? MC메타라는 이름의 뜻은 은유를 뜻하는 'Metaphor' 의 약자로, "개인적인 은유를 음악을 통해 담아내겠다"라는 뜻이라고 해. MC메타는 1971년생. 올해 50살이야. 지금은 은퇴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냐고? NO. 현재까지도 힙합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지! https://youtu.be/KcyXbekXX10 불과 며칠 전만해도 딩고 프리스타일 '킬링 벌스'에 출연해 본인의 킬링 벌스들을 15분가량 막힘없이 소화해냈지! 50세의 나이에 정말 대단한 자기관리인 거 같아..! 메타는 고등학생 때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게 음악의 첫 걸음이라고 해. 록 음악과 헤비메탈을 들으며 포크송 위주의 가요도 즐겨 들었대. 그러다 처음으로 방송에서 힙합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고 힙합에 빠져들었다고 해. 그러던 1997년. 당시 언더힙합의 성지인 마스터플랜에서 '나찰' 이라는 래퍼를 만나 함께 팀을 결성했고, 그게 바로 한국 힙합의 '마지노선'이자 '최전선' 이라 불리는 '가리온' 이라는 그룹의 시작이었어. (마스터플랜은 한국 힙합이 자리를 잡기 힘들었던 시절 힙합 뮤지션들이 와서 공연하던 힙합의 성지였어. 가리온, 주석, 허니패밀리 등이 공연을 했고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의 미쓰라진 등이 이 클럽을 통해 데뷔했어.) 가리온이라는 뜻은 "몸 전체의 털이 흰색이고, 갈기만 흑색인 말" 이라는 순 우리말인데, 순수 한글로만 구성된 가사를 사용해 한국적인 힙합을 다져가겠다는 뜻이야. 이에 걸맞게 MC메타는 한글로만 구성된 가사를 많이 썼는데, 가사를 들여다보면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많아. 언더그라운드에서는 1998년 2월에 정식 데뷔를 했지만, 가리온의 이름을 단 정규 1집이 나온 것은 2004년이었어.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그 사이 메타는 주석과 아웃라임즈라는 팀을 잠시 결성하기도 하고, 여러 아티스트들의 노래에 피쳐링으로 참여하기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긴 시간이 지나 30대 초반을 지나갈 무렵에서야 1집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어. (가리온 1집 - GARION) 지금까지도 한국 힙합의 성서로 불리는 명반이야. https://youtu.be/gShWEtozipM 1집의 대표곡 옛 이야기야. 지금 들으면 조금 지루하고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 이 형님들은 90년대부터 이렇게 랩을 했어. 이 당시엔 엄청난 센세이션이었어. 한국어 라임과 플로우를 성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가리온은 원래 3인조였어. DJ를 맡던 JU가 1집 이후 음악적 견해 차이로 탈퇴했지.) 이 앨범은 지금까지도 힙합 앨범들 중 마스터링이 가장 완벽하게 된 앨범으로 손꼽히고 있고, 2000년대 베스트 앨범 100 중 8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중 36위로 선정되어 있어. 또한 한국 인디 20년 특집 "우리가 기억해야 할 100장의 음반" 27위로도 선정되었지. 앨범의 마스터링은 미국 뉴욕에서 했고, 1집이 발매되자마자 유럽에서 수입해갔어. 지금이야 k-pop 열풍과 함께 힙합 뮤지션들이 월드투어도 다니는 세상이지만, 이 때 당시에는 한국 힙합 뮤지션으로는 처음 있는 일이었어! 그리고 프랑스와 독일 합작의 문화 예술 전문 채널인 아르테(arte)에서 가리온의 다큐멘터리 제작을 제안하기도 했어. 국내에서는 금지곡으로 판정되어 라디오에서 한번도 들어볼 수 없었던 "옛 이야기"는 특유의 독창성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더 많이 방송되었어. 가리온이라는 그룹의 힘과 음악성을 세계가 주목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 MC메타가 많은 리스펙트를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후배 뮤지션들을 양성한 것인데, 2002년 메타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힙합방"이라는 힙합 강좌를 열기도 했는데, 이 때 강좌를 들은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레이블이 전 편에서도 언급한 소울 컴퍼니야. (소울 컴퍼니의 공식 로고 '샘') 초창기 멤버에 더 콰이엇이 있었으니, 그가 왜 MC메타를 '아버지' 라고 부르며 따르는지 알 수 있겠지? 더 콰이엇 뿐만이 아닌 소울컴퍼니 출신 아티스트들인 매드 클라운, 랍티미스트, 키비, 화나, DJ웨건 등을 포함한 멤버 전원이 MC메타를 정신적 지주로 여긴다고 해. 메타는 소울컴퍼니의 활동에도 많이 관심을 가지며 직접 소울컴퍼니 아티스트들의 노래에 피쳐링을 해 주기도 했어. MC메타가 피쳐링 한 노래는 정말 셀 수도 없이 많아. 100곡은 한참 전에 훌쩍 넘었다고 해. 가리온의 앨범은 엄청나게 긴 주기를 갖고 발매되는 것으로 유명한데, 1집이 팀 결성 후 7년만에 나왔으니 시작부터 그 명성을 쌓아갔던 거였지. 메타는 1집을 내고 나서 공백기동안 생활고에 시달리다 세브란스병원에서 주차 관리인 일을 하며 생활을 했어. 그렇게 꿈을 놓지 않고 가난과 싸워가며 마침내 2010년, 가리온 2집 'GARION 2' 를 발매했어. (1집 7년 2집 6년...) 오래 기다린 만큼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가리온은 그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켰지. https://youtu.be/Bwdv5yCUy5w (2집의 대표곡 영순위야. 이 노래는 지금까지도 엄청난 완성도와 라임 배열,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리온을 대표하는 확고한 색깔, 라임을 쪼개서 갖고 노는 트랜디함이 뒤섞인 명곡이야.) 2011년 제 8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힙합 음반과 "영순위"로 최우수 힙합 노래를 수상하면서 힙합 부문을 싹쓸이하더니, 이 시상식의 대상 격인 올해의 음반 역시 석권하면서 단일 음반으로 3관왕을 달성했어. 한국 힙합 음반이 올해의 음반상을 받은 건 처음이었지. 이후 2011년 최초로 사투리를 이용한 랩을 선보인 "무까끼하이"라는 곡을 발표해. https://youtu.be/yTbaud6Y2uA "무까끼하이"라는 말의 뜻은 경상도 대구 사투리이며 고지식하고 무뚝뚝하고 무식해보이는 사람 및 상황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해. 이 노래에서 메타는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해서 랩을 했는데, 이 때를 기점으로 한국 힙합에서 '사투리'를 사용한 랩을 조금씩 받아들이기 시작했어. 그리고 이 노래는 2012년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랩&힙합 노래를 수상했지. 이후 2012년엔 한국 힙합에서 짬 좀 먹은, 실력이 증명된 아티스트들이 MC메타를 중심으로 모여 크루를 결성해. 그 크루의 이름은 불한당(不汗黨). 가리온, Sean2slow, 넋업샨, 피타입(p-type), DJ SKIP 등이 모여 만든 크루로, 한국적인 힙합을 하고자 만들었다고 해. https://youtu.be/DMB9V8j_9gQ 대표곡인 '불한당가'야. 판소리 박자에 판소리가 뒤를 받쳐주는 형태인 전통적인 우리 소리를 비트로 깔고 랩을 한 노래야. 중간중간 나오는 판소리 구절은 '상일층 용사의 각인' 이며, 적벽가의 한 구절이야. 이 노래는 한글라임의 왕이라고 불리는(쇼미더머니에 나와 이미지가 조금 깎였지만...) 피타입의 가사가 정말 인상적이고, 전체적으로 굉장히 실험적인 곡이야. 그리고 이 노래는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랩&힙합 노래를 수상했어. 이로써MC메타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가장 많이 수상한 힙합 뮤지션이 되었지.(거의 힙합계의 유재석) 지금은 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후배들을 위해 무대를 마련하기도 하고, 누구나 마이크를 잡고 랩을 할 수 있게 프리스타일 판을 열기도 해. 여전히 음악도 하고 있고. 가리온 2집이 나온 지 10년이 됐는데, 혹시 올해는 3집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중이긴 해. 혹시 모르지. 어마어마한 완벽주의자인 MC메타가 어마어마한 명반을 들고 와 우리에게 충격을 선사할 지. 항상 그랬으니까. 오늘의 아.모.르는 여기까지야. 누군가는 보면서 '무슨 옛날사람 이야기를 그렇게 해.'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구닥다리 느낌이고 내가 봤을 땐 랩 못하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그치만 이 사람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다모임' 멤버들, 더 나아가 일리네어, 엠비션뮤직, 저스트뮤직, AOMG 같은 거대한 힙합 레이블들과 우리가 듣고 있는 수많은 힙합 아티스트들은 없었을 수도 있고, 아직까지 힙합이라는 장르가 마이너한 소수 매니아가 듣는 장르로 남아있었을 수도 있어. 나는 그렇게 생각해. 이 사람은 오래 신어서 낡고 싫증나버린 헌 운동화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극소량만 생산해 누구나 갖고 싶은 한정판 운동화라고. '구식'이 아니라 '클래식' 이고, '퇴물'이 아니라 '근본' 이라고.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과 함께 후배들의 발전에 힘쓰는 진정한 한국힙합의 선구자. 한국 힙합의 아버지. 뿌리깊은 나무. MC메타였어!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MC메타의 곡 몇 가지 추천하면서 마무리할게! 다음 시간에는 또 다른 사람으로 돌아오겠어! 읽어줘서 고마워! https://youtu.be/1N66R4F-A9Q 진흙 속에서 피는 꽃 (Feat. Mc Meta, Kebee) - The Quiett 우리가 태어났던 그 그 곳의 낯선거리에서 진흙 속에서 피는 꽃을 봤어. 그 꽃의 의미는 곧 우리의 심장 모두의 기억 속에 서서히 잊혀갔지만 모든 것을 얻었다 또 모든걸 잃고 진흙 속에 피는 꽃은 피고 또 지고 작은 군중들 속에서 우린 외쳤네. 다시 거친 그 말투를 Mic에 전해. 더 콰이엇의 명곡으로 평가받는 곡이야.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고통과 뚝심을 담은 곡이야. 개인적으로는 돈과 여자 권력 이런 걸 이야기하는 지금보다 이 때가 더 낭만적이었고 멋있었다고 생각해. https://youtu.be/Q5lWDYdSc2k Primary Skool - 지붕 위의 바이올린 (feat. 가리온) 눈 한번 깜박거리면 모든것이 끝나  더없이 짧은 인생 무엇을 남겼을까  불 타던 내 젊음도 짧디짧은 순간  밤 새 울던 바이올린 이 순간도 불타 우리가 아는 그 프라이머리. 프라이머리의 곡에 가리온이 피쳐링한 노래야. 곡 전반에 흐르는 바이올린 전주와 가리온의 랩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뭔지 모를 감성적인 끌어올림을 부르는 곡이야. 상당히 심오하고 시적인 가사와 절묘한 프라이머리의 프로듀싱이 이 곡을 만들어냈어. https://youtu.be/82MPWnCEMFM 가리온 - 생명수 '난 생명수를 얻었어!' 함께 다니던 길목은 추억의 꽃으로 덮였어 '니가 웃으면 세상이 함께 웃었지' 이 판이 커질수록 균형은 무너졌지만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 한땐 맘보다 규칙을 더 믿었지만 이길 수 있어 '사실 난 게임을 하는 게 아니야' 너와 내가 사랑에 빠진 바로 그 때부터! 가리온의 사랑노래. 한국 힙합의 정수라는 느낌과 한글로만 구성된 가사, 타이트한 랩핑. 뭐니뭐니해도 이 곡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잘 쓴 시를 읽는 거 같은 가사야. 나온지 10년이 됐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촌스럽지 않고 클래식한 명곡이라고 생각해. 뮤지션의 곡을 추천할 땐 항상 세 곡만 한다는 나의 철칙이 있어서 이렇게 세 곡만 추천할게. 이 외에도 정말 여러 명곡이 있으니까 꼭! 들어보길 바라! 제발! (여담으로 일리네어의 '연결고리' 라는 명곡의 훅도 MC메타가 한 거야. '연결고리' 라는 말을 애초에 MC메타가 자주 썼다고 해)
걸 크러쉬 #4, 훈내 진동하는 여자 연예인 사복
# 걸 크러쉬 제 4탄! # 여자 연예인 사복을 모아 보았습니다ㅎㅎㅎ # 지극히 제 취향이므로 님들 취향이 없을 수도ㅋ 내맴임ㅋ # 소녀시대 윤아 # 윤아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원피스도 많이 입던데 저는 스키니에 티 깔끔하게 입는 걸 좋아하므로 이렇게 세 장~_~ # 다비치 강민경 # 훈대딩 스타일로 잘 입는 강민경ㅜㅜㅜ 나도 저렇게 입고 싶지만!!ㅜㅜㅜ 손님 이건 강민경이에요ㅠㅠㅠ # 15& 백예린 # 예전엔 인스타에서 이 친구만의 감성 충만한 사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ㅠㅠ 삭제를 해서 더 이상 못 본답니다ㅠㅠㅠㅠ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 # 소희 # 소희 어머나! 에 엄마미소 한번도 안 지어 본 분 손!! (없다고 확신한다) 한창 원더걸스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소희하면 사복으로도 굉장히 유명했죠ㅎㅎㅎ # 제시카 # 자매인 크리스탈과 입는 스타일, 또 분위기가 많이 상반되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돋보이는 패션 센스로 사복하면 자주 언급되는 연예인 중 하나인 것 같아요ㅜㅜ 예쁘다..... 얼굴이 제시카인데 뭔들... 거적데기를 입어도 제시카는 제시카일 거야... # 에프엑스 크리스탈 # 어떻게 사복 얘기를 하는데 우리 수정이를 빼고 논하나요^~^ 크리스탈 사복 화이팅^~^ # 포미닛 현아 # 이게 사복짤을 보는 건지 다이어트 자극짤을 보는 건지 모르겠다.... # 레드벨벳 슬기(라고 쓰고 내꺼라고 읽는) # 마지막은!!! 마지막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러분 레드벨벳 아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기 모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기 왜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레드벨벳 왜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ㅡㄺ기 왜 몰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알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발 알아주시죠ㅠㅠㅠㅠㅠ # 왠지 차갑고 도도한 냉미녀로 보이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절대 그렇지 않아요!! 얼마나 귀엽고 씹덕쩌느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네 그만할게요!ㅎㅎㅎ # 다른 블록에 비해 사진이 많은 거 같은 건 기분 탓입니다. # 제 사심은 절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ㅇㅇ # 훈내 진동하는 여자 연예인 사복 모아봤는데 어떠셨나요?(위풍당당) # 아직도 입덕을 안 했어...? # 그래도 괜찮아요! 포기하지 않아(부들부들) # 더 고심해서 여러분의 취향과 덕심을 저격하는 카드로 올 것입니다ㅎㅎㅎ # 그럼 다음 이 시간까지 안녕~
[의외의 패피] 백예린의 사복패션 노하우는 바로 OO
피프틴앤드의 백예린이 '사복패션 깡패'로 뜨겁게 화제다. 아직 10대에도 불구하고 걸치는 옷 하나하나가 예술, 게다가 몸매까지 받쳐주니 패셔니스타는 이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10대 여학생들 사이에서 '이효리'라고 불리는 백예린의 '떡잎부터 남다른 패션 유전자'를 탐구해봤다. # 스타일링 팔색조 아직 10대인 백예린에게 섹시 콘셉트는 조심스럽지만 소화력 면에서는 단연 으뜸. 백예린의 무대 의상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몸매를 강조하는 밀착 아이템이다. 초미니 스커트로 잘 빠진 각선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시스루 아이템으로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뽐내기도 한다. 섹시한 의상 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스타일도 제법 잘 어울린다. 스트리트, 톰보이, 오피스, 빈티지룩까지 인스타그램으로 본 백예린의 사복 패션은 감탄 그 자체. 백예린 "패셔니스타로 봐주신다니 너무 감사해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께서 늘 예쁜 옷을 입혀주셨던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자연스레 옷을 좋아하게 됐고 디자인과 미술 등 예술 쪽에도 관심을 갖게 됐죠! 제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사진 찍는걸 즐겨요. SNS에도 종종 올리다 보니 팬분들과 또래 친구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요." # 사복패션 깡패 백예린의 사복패션은 여고생들 사이에 '워너비룩'으로 통한다. 미니멀하면서도 포인트를 잃지 않는 패션 센스 덕에 이미 온라인상에서는 그녀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상당하다. '백예린 패션'에 관련된 연관검색어만 수십개, 백예린만의 사복패션 노하우가 있을까? 백예린 "제가 은근히 짠순이에요(웃음). 옷 하나를 사더라도 신중하게 고민하는 편이죠. 입는 옷들은 중저가 브랜드가 많아요. 가끔 빈티지 제품들도 섞어 입고요. 브랜드보다 '느낌'을 중요시하는 편이라 저에게 어울리는걸 찾고 또 좋아해요." 백예린은 매번 심플한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연출하지만 그 느낌은 전문 모델 못지 않다. '팬완얼' 공식을 아는 걸까. 우월한 신체비율과 매력적인 마스크는 스타일에 힘을 실어주는 백예린만의 무기다. # '미니스커트' 없이는 못 살아! 백예린은 유달리 미니스커트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미니스커트는 각선미는 물론 골반라인, 힙라인, 스커트의 밑단 길이 등 데일리 아이템으로 연출하기에 한계가 있다. 백예린만의 '미니스커트 연출법'이 따로 있는 걸까. 백예린 "사실 제가 마른 편이 아니라 옷으로 많이 커버하는 편이에요. 하체보다는 상체에 살집이 있어서 주로 상체 커버에 신경을 쓰죠.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등 하체를 노출해주면 저는 오히려 날씬해보여요. 다행히 게으른 편은 아니라 몸이 조금이라도 무겁게 느껴지면 한강 가서 며칠씩 조깅을 하기도 해요." # 백예린의 쇼핑 노하우는 OOO 백예린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패셔니스타로 떠오른건 '스타일링'을 진심으로 즐기기 때문. 쇼핑도 혼자 다닐만큼 백예린의 '옷'사랑은 남다르다. 백예린 "많이 돌아다니고 보는 걸 좋아해서 친구나 가족들이랑 가면 항상 피곤해하더라고요(웃음). 쇼핑 노하우는 '아, 이대로 집에가면 생각나겠지' 하면 무조건 사요. 대신 꼭 입어보죠. 치밀하게 계획해서 쇼핑하는 편이 아니랍니다(웃음)." #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 되고파 배우 정은채, 이동휘, 뮤지션 마이큐는 백예린의 패션 워너비스타다. 세 명의 스타 모두 옷 잘입기로 소문난 패셔니스타지만 백예린에게 그 의미는 다르다. 피지컬이나 스타일 센스는 물론 디렉팅, 마인드까지 닮고 싶다는 것. 백예린 "음악적인 부분 외에도 패션, 스타일, 방향성 등 여러가지로 자신의 것을 크리에이티브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으로 볼 때 스타일링도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이 모든 것을 밑거름 삼아 크리에이티브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백예린, 당신을 차세대 패션스타로 임명합니다. 사진 = 백예린 인스타그램, JYP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