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42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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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게장 무침

가을 꽃게 숫놈 꽃게 아나 쩌먹어라 엄니같은 언니가 수케를 한 바구니 들이민다 가을 기는 숫키여 숫키를를 먹어야 한당께로 ! 엄니 랑 울 할메가 이 맘 때면 나누던 말씀이다 꽃게를 봐도 어머니가 생각난다 무엇을 봐도 어머니가 생각난다 엄니 난 빨갛게 기 무치는것이 좋다고요 엄니의 게장이 목아프게 그립다고요
빨간 꽃게장 무침 재료 암 게가 좋으나 ( 숫게) 3Kg 거석(채소들)ㅡ 청양고추 20개 양파 4개 당근 1개 홍고추 9개 대파 5개 대추체 50g 통마늘 반컵 양념ㅡ 매운양념 NO 2 고추가루300g (굵은 고추가루 2 : 청양고추가루1 ) 고추장 3Ts 된장 1ts 501 간장 100m 액젓 3Ts 소금 2Ts 황물엿 1컵 설탕 1Ts 참기름 2Ts 참깨 레몬 즙 3Ts 정종 3Ts 향신재료 ㅡ갈아 준다 ( 배 20g 무 20g 양파 10g 마늘 50g 생강 50g) 만들기 1 꽃게는 딱지를 체거하고 물에 씻은 후 살이 없는 발 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2 거석 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향신재료는 합해 믹서에 간다 4 향신재료 간 것에 양념 NO2 를 넣고 잘 저어준다 5 양념이 잘 섞이면 여기에 절단한 게를 넣고 나무 주걱으로 양념이 잘 어우러 지도록 섞은 후 6 거석 채소를 넣고 다시 섞은 후 마무리 한다 7 가을이 기다려 지는 맛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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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를 살짝 얼구면 껍질이 억세지 않아 좋습니다
꽃게 철이다보니 땡기네요.. 저번주에도 꽃게탕 먹었는데 쩝
와... 생각보다 재료가 정말 많이 들어가네요!!!
앗 맛나거따 침이 흐른다 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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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오늘은 마지막 코스를 숙소 근처에 있는 방주교회와 본태박물관으로 잡았습니다. 일찍 숙소로 돌아가서 좀 쉬려구요. 그래봤자 오후 5시지만 ㅎ 숙소로 들어오자마자 와입과 초2는 수영장에 간답니다. 이러려고 숙소로 빨리 들어온거랍니다. 사람들도 많지 않고 뷰도 좋아서 괜찮았답니다. 서머셋 탐모라에선 사람들도 많고 물 튀기는 친구들도 많아서 별로였는데 초2도 여긴 마음에 들어하네요. 노천탕도 있는데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답니다 ㅋ. 사진은 홈피에서 가져왔습니다. 저도 와입과 초2가 수영장 가는동안 온천 아니 목욕탕에 갔습니다. 중3은 수영도 싫고, 목욕도 싫다네요 ㅡ..ㅡ 오늘 1100 고지도 다녀왔는데 따뜻한 탕안에서 몸 좀 지져볼까 합니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이라는게 확 땡기더라구요. 특히 저 물색깔이 말입니다. 저는 목욕탕이나 온천에 그리 오래 머무는 타입은 아닌데 할일도 있고해서 일찍 나왔습니다. 뭐 물은 좋은것 같았습니다 ㅎ. 이 사진들도 역시 홈피에서 가져왔답니다. 겨울엔 온천도 좋죠. 그것도 제주도 산속에서 말이죠 ㅎ. 제가 할일이라는게 저녁식사 추진하는거였습니다. 온천만 간단히 하고 룸으로 돌아와서 아이들이 지시한 메뉴를 추진하러 중문까지 나가서 치킨 두마리 튀겨 왔습니다. 제 뒤로 바로 와입과 초2가 따라 들어오더군요. 초2는 실컷 재밌게 놀다온 표정이었고 와입은 지친 기색이었습니다 ㅋ 혹시나 했는데 너도 별로구나 ㅡ..ㅡ 디아넥스의 두번째 밤은 이렇게 깊어갑니다. 중3이랑 초2가 수영장에서 갖고 놀던 비치볼로 장난치다 와인잔 깬건 안비밀. 혹시라도 민폐를 끼칠것 같아 체크아웃 할때 와인잔 깨진거랑 위치 이야기하고 청소 철저 부탁했습니다. 다음 손님을 위해서 말이죠. 조식 먹는데 어제 갔었던 본태박물관이 보이네요… 디아넥스 패밀리 스위트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