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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게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도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 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 다감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옵소서.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주시고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소식받기 하시고 매일 좋은생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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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출처 금융라이프 효성에프엠에스] 오늘은 금융권과 어제 바빠서 하다만 은행이야기를 약간만 더 해보려고 합니다. 위에 그림에 잘 설명이 되어있지만, 간단하게 글로 설명을 더 해보자면, 제 1금융권은 예금을 받아서 대출해 주는 걸로 예대마진을 내는 우리가 알고있는 은행입니다. 제 2금융권은 사실 공식적인 말은 아니고 비은행금융기관이라고 하는데 위에 말한 제 1금융권은 아니지만, 예금과 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입니다. 예를 들면 상호저축은행이나, 우체국, 보험회사, 신탁회사, 증권회사, 종합금융회사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여신금융회사가 있는데, 신용카드회사나 캐피탈(대출전문회사), 리스회사, 할부금융회사,신기술금융회사 등이 있습니다. 위의 제 1금융권과 비은행금융기관을 합쳐 제도금융권이라고 합니다. 제 3금융권도 있는데 이는, 제도권 밖의 대부업체, 사체업체입니다. 제 1,2금융권에서 자본을 조달하지 못한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무나 콩, 여성이 키우는 강아지 등등 여러 회사들이 있지만, 광고는 친절하지만, 갚을 땐 친절하지 않... 무튼 이렇게 제 1,2,3 금융권을 알아보았는데 이를 보조하는 금융 보조기관도 있습니다. 저번에 보기 좋게 정리한 카드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캡쳐하시기 좋게 정리할게요! *신용보증기관 - 채권 발행회사 등의 신용을 보증해 주는 기관 *신용평가회사 - 국가,기업,개인 등의 신용을 평가하는 회사 *예금보험공사 - 예금을 보호해 주는 기관으로 최대 5,000까지 보호(예금자보호법) *한국자산관리공사 - 망한 은행이나 기업 등의 자산을 처리하는 기관 *한국수출보험공사 - 수출업체들이 환율 변동으로 손해 보지 않도록 보험을 드는 기관 *금융감독원 - 금융 3사 등 금융기관에 대한 감독과 감사를 하는 기관 *금융결제원 - 어음교환 및 지로 제도를 확립하고 금융 공동망을 구축해 정보유통을 하는 기관 *한국거래소 - 증권 및 파생상품 거래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는 기관 들이 있습니다. 끝으로 제 1,2,3의 기준이 은행이고, 저번 글에서 설명을 하다 만 느낌이 있으니 내용을 추가해 보자면, 저번에 요즘은 금융기관들이 서로의 성격을 공유한다 라는 부분에서 은행도 투자상품을 판매하고, 증권사에도 예출금이 가능하고, 보험사에서도 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권들의 통합 때문에 손해를 본 사례도 있는데요. 다음번에 한번 다룰 예정인 DLS,DLF사태입니다. 미국은 상업은행과 투자은행으로 나누어지는 글래스-스티걸 법이 있었지만, 1999년에 유명무실 해졌고, 대한민국도 2009년 자본시장법이 발효되어, 은행도 투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회사가 자본시장과 과련된 법률에 따라 활동하다가 요즘은 전에 말한 것 처럼 금융권에서 여러 서비스와 상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이 약간 쌀쌀한데, 일교차 크다고 하니까 겉옷 잘 챙기시고 오늘도 경제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요즘 퇴근할 때 보면 한강에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 사회적 거리두시 잘 하시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잘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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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돌담하나, 떨어진 동백꽃 한 송이 통곡의 세월을 간직한 제주에서 "이 땅에 봄은 있느냐?" 여러분은 70년동안 물었습니다. 4.3희생자 추념일 추념사 70년전 이곳 제주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이념의 이름으로 희생당했습니다. 4.3은 제주의 모든 곳에 서려있는 고통이었지만 제주는 살아남기 위해 기억을 지워야만하는 섬이 되었습니다. 말 못한 세월동안 제주도민들의 마음속에서 진실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잊어라, 가만히 있어라" 강요하는 불의한 권력에 맞서 제주의 청년학생들이 일어났습니다. 수많은 4.3단체들이 기억의 바깥에 있던 4.3을 끊임없이 불러냈습니다. 4.3을 기억하는 일은 금기였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온시 되었던 시절 예술인들의 노력은 4.3이 단지 과거의 불행한 사건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임을 알려주었습니다. 드디어 우리는 4.3의 진실을 기억하고 드러내는 일이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의 길을 열어가는 과정 평화와 상생은 이념이 아닌 오직 진실 위에서 바로 설 수 있다는 사실 이제 우리는 아픈 역사를 직시할 수 있어야합니다. 낡은 이념의 틀에 생각을 가두는 것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정의로운 보수와 정의로운 진보가 "정의"로 경쟁하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삶의 모든 곳에서 이념이 드리웠던 적대의 그늘을 걷어내고 인간의 존엄함을 꽃피울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그것은 오늘 제주의 오름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4.3의 완전한 해결을 향해 흔들림없이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 "제주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2018년 제주 4.3사건 70주년, 문재인 대통령님 추념사입니다. 다들 제주에 가면 한 번씩 생각해주길 바라며 4.3 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