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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야상 예쁘다 !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 역으로 열연 중인 최지우는 청순한 동안 미모와 센스있는 패션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
10월 3일에 방영한 두번째 스무살 12회에서 멋스러운 오버핏의 야상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이있더라구요 !
야상 뒷부분에 유니크한 별패턴 디자인이 굉장히 멋스러운 최지우 야상이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로(IRO)의 아이템이라고 해요~:)
허리를 잡아주는 스트링 디테일이 돋보이는 최지우 야상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무드가 느껴지는데요 !
유행을 타지않는 야상 점퍼로 최지우 패션 참고하셔서 멋스러운 가을 패션 꾸며보시길 추천드립니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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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드의 재구성] 시청률 부동의 1위 첫사랑
애틀란타 올림픽이 개최됐으며, 2002 한일 월드컵의 개최가 확정되는 등 각종 스포츠 이슈로 가득했던 1996년. 우리나라 주말 안방극장은 역동적인 스포츠와는 거리가 먼 아련한 '첫사랑'으로 물들고 있었습니다. 최수종, 배용준, 이승연, 최지우라는 청춘 배우들과 윤문식, 전양자, 윤미라, 나한일 등의 중견배우들이 뭉쳐서 세 남매, 그 중에서도 두 형제의 사랑과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 '첫사랑'. '젊은이의 양지' 의 조소혜 작가가 연타석 홈런을 친 '첫사랑'은 평균 시청률 47.2%로 역대 드라마 평균 시청률 4위, 1997년 4월 20일 마지막 방송은 65.8%라는 전무후무한 시청률로 드라마 편당 최고 시청률 부동의 1위를 기록하며 현재 방송 환경을 고려해볼 때 절대로 깨지지 않을 전설이 됐습니다. 66부작 드라마가 평균 시청률이 47%가 나왔다니.. 정말 상상도 안 되는 수치인데요. '첫사랑'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 고고 ! 극장 간판을 그리는 화공 성덕배(김인문)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자식들(찬옥, 찬혁, 찬우)과 함께 춘천으로 내려갑니다. 막내 찬우(배용준)는 학교에서 만난 이효경(이승연)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죠. 그러던 어느 날, 찬우는 아버지와 극장에 있던 중에 효경과 효경의 아버지이자 극장 사장인 이재하(조경환)와 마주치게 되고, 부끄러움에 그 자리에서 도망쳐 학교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이에 걱정이 된 효경은 찬우의 집에 방문, 우연히 찬우의 형 찬혁(최수종)의 그림과 그를 보고 둘은 사랑에 빠집니다. 그러나 가난한 찬혁이 맘에 들지 않는 이재하는 자신의 오른팔 송왕기(안승훈)를 시켜서 찬혁을 괴롭힙니다. 찬혁은 누나 찬옥의 일로 극장 영사기사와 싸우던 중 영사기를 망가트리고, 이에 서울로 도망하여 미술을 포기한 채 공장 등에서 일을 하며 찬우에게 집안을 부탁합니다. 찬우는 형의 말에 따라 불량한 생활을 접고 열심히 공부하여 명문대 법대에 진학, 강석희(최지우)와 만나게 됩니다. 찬혁을 잊지 못하는 효경은 석희의 오빠 강석진(박상원 분)의 도움으로 찬혁과 재회하게 되지만, 대명그룹 전회장의 도움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던 이재하가 이 사실을 알고, 송왕기를 시켜 또 다시 찬혁과 가족들을 협박합니다. 이에 찬혁은 급하게 군에 입대하고, 찬우는 학비를 벌기 위해 카지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찬우가 카지노의 위기 상황을 멋지게 해결해내자 카지노의 나사장이 찬우를 직원으로 스카웃하고, 찬우는 사법고시를 포기하고 카지노 업계에 뛰어들어 빛을 발합니다. 이에, 석진과 석희의 어머니이자 대명그룹의 회장인 전회장의 눈에 들어 찬우는 실세 '성실장'이 되지요. 전회장은 찬우를 석희와 맺어줄 생각으로 둘을 다시 만나게 하고 이렇게 둘은 다시 재회합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던 찬혁은 효경과 짧은 만남을 뒤로 한 채 군에 복귀하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지고, 기적적으로 살아나지만 후유증으로 다리를 절게 됩니다. 효경은 찬혁이 사망했다는 거짓 소식을 접하고, 실의에 빠져서 파리로 유학을 떠납니다. 유학 생활 중 효경은 석진에게 크게 의지하고, 둘은 결혼을 약속하며 한국으로 돌아오지요. 형과 가족들을 불행하게 만든 이재하와 송왕기에게 찬우는 복수를 다짐하고, 마침내 그 기회가 찾아옵니다. 대형 리조트 공사 입찰건을 두고, 찬우의 대명그룹과 부실해진 회사의 위기를 해결하고자 리조트 공사 입찰에 사활을 건 이재하의 프린스는 경쟁을 하게 된 것이죠. 찬우는 프린스를 제치고 입찰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이재하를 걱정하는 전회장의 요청으로 입찰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결국 찬우는 프린스를 부도 위기에 몰아넣고, 이에 충격을 받은 이재하는 쓰러진 후 사망합니다. 효경은 찬혁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찬우를 찾아가서 그 간의 이야기를 전해듭습니다. 효경은 목발에 의지한 채 그림을 그리는 찬우의 모습에 오열하고, 석진과의 결혼을 없던 일로 합니다. 복수에 성공한 찬우는 회사에 사표를 내고, 나사장의 지원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합니다. 찬우는 자신을 찾아온 석희에게 기다려 달라고 하고, 석희는 언제까지나 기다리겠다고 답합니다. 찬혁은 효경에게 전화를 걸어 파리로 떠나는 석진을 제발 잡으라고 말하며 첫사랑은 영원히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길을 가자고 하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보고 싶다는 그녀의 말을 외면한 채 전화를 끊는 찬우의 쓸쓸한 모습으로, 형제간의 너무나 다른 '첫사랑'과 삶을 보여준 '첫사랑'은 끝을 맺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전화기들과 통화장면 예전엔 통화장면들을 이렇게 연출했죠. 찬우가 '욘사마'로 찬혁이 '왕건'으로 형의 복수를 위해 달렸던 찬우 역의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 '젊은이의 양지'와 '파파'에 이어 '첫사랑'으로 확실히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2002년엔 그의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작품과 만나게 되는데, 바로 '겨울연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일본에 수출 후 '욘사마' 한류를 일으키며, 일본에 한식당을 열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라는 책도 발간하며 일본에서의 한국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박수진과 결혼하며 핫한 뉴스를 몰고 다녔죠 ! '첫사랑'의 상처를 평생 안고 가야했던 찬혁 역의 최수종은 '첫사랑' 출연으로 흥행보증 수표로 자리매김 후, KBS '태조 왕건', '해신', '대조영'의 타이틀롤을 맡으며 대하사극의 1인자로 등극했습니다. 지고지순한 효경 역의 이승연은 1992년 36회 미스코리아 미로 연예계에 데뷔,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후 '첫사랑'으로 도회적인 이미지뿐만 아니라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파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밝고 구김살 없는 석희 역의 최지우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1995년 한국의 이자벨 아자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죠. '첫사랑' 이후 영화 '올가미'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2년 한류의 정석이 된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재회, '욘사마'와 함께 '지우히메'로 자리매김했죠.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들, 그리고 앞서 줄거리에서는 생략했지만 성씨 집안과 가깝게 지내는 오동팔, 신자, 주정남을 비롯해 따듯한 인간애를 보여주는 주변 인물들이 보여주는 작은 희망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가는 과정이 브라운관으로 시청자들을 불러 모았던 드라마 '첫사랑'. 찬혁과 효경의 애잔한 사랑에서 자주 흐르던 ost Forever의 가사로 마무리해봅니다.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본인이 드라마 거절을 해서 다른 여자연예인들에게 기회를 많이 줬다는 여자연예인
거절의 대가  배우 김희선 가을동화 영화 욕심이 있어서 웨딩드레스,프로포즈라는 드라마를 같이 했던 pd의 제안을 거절함 그대신 송혜교가 그자리에 서서 여주로써 빛을 봄 수호천사 미스터 큐,토마토를 쓴 작가가 김희선을 염두하고 썼지만 와니와 준하로 호평을 받아서 거절 올인 영화 욕심이 있던 김희선은 올인 여주를 거절하고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를 찍음 불새 불새 여주도 김희선이 먼저 제안 받았음 마이걸 홍자매가 김희선에게 제안 했지만 극이 너무 코믹하다며 거절 이다해가 빛을 봄 파리의 연인 이것도 캐스팅 0순위였다함 겨울연가 김희선이 처음 제안 받았지만 거절하고 휴식기를 가짐 그자리에 최지우가 들어가서 한류스타로 우뚝 섬 명랑소녀 성공기 작가가 제안했지만 이미지가 맞지않고 캐릭터가 유치하다며 거절 미안하다 사랑한다 요조숙녀의 실패로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슬픈연가가 제안이 들어오는데 김희선은 슬픈연가를 선택한다....... 이렇게 많이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던 이유는 90년대 최고의 스타였기 때문 김희선쇼까지 나올 정도의 미녀스타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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