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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의 그림일기 <안해못해>

[석기시대의 그림일기] (글/그림. STONEAGE) #60. 안 해 못해 안 하는 거야? 못 하는 거야? 솔직히... 알잖아? === 뒷 이야기 === 안 하는 걸 못 한다고 한다. 나의 게으름을 둘러대거나 내가 책임지고 싶지 않을 때... 못하는 걸 안 한다고 한다. 나의 무지를 들키기 싫은 창피함에, 또는 남에게 밑 보이기 싫은 자존심 때문에... 두 상황 모두, 괴로워하는 주체는 나 자신이지 않을까? 왜 무엇 때문에 안 한다와 못 한다를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거짓을 말하게 될까? 바로 앞의 일들만 걱정하다 보면 조급해지고, 그래서 판단력도 흐려진다.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솔직해 지면, 대답은 간단하게 나온다. 진짜 능력은 어떻게 둘러대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판단하느냐 이지 않을까? 적어도 눈치 보고 거짓말하느라 허비하고 있을 시간에 해결책을 고민하고 있을 테니 말이다. #석기시대의그림일기 #웹툰 #웹툰추천 #한컷툰 #한컷일상 #카툰 #손그림 #펜그림 #STONEAGE_UNION #스톤에이지유니온 #공감 #김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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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할 일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에겐 일을 미룬다는 것에서 오는 고통과 스트레스쯤은 익숙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을 시작할 때 첫 단추를 꿰는 것부터 힘들다. 하지만 아래에 이런 습관을 타파하고 생활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빨리 읽어 보자. 1) 마음가짐 고쳐먹기 1 미루는 습관에 대해 자책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을 끝마치는 게 더 힘들어 진다.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더 집중하도록 한다. 자책이나 후회는 감정 소모가 심한 일이다. 왜 저번 주에 진작 일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심한 좌절감과 피로감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자책은 일을 마치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2 15분간 제일 중요한 일 하기. 일을 다 끝내는 데 얼마나 걸릴지 계산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15분 뿐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면 압박감 때문에 15분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된다. 15분도 자신이 없다면, 3분부터 시작해 보자. 한숨 돌리고 싶을 때는 2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또 15분의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3 해야 할 일 세분화 하기. 글 한 편 완성하기 또는 일주일 동안 해야 하는 모든 일들 계획하기처럼 부담스러운 일들은, 하나의 큰 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잘게 쪼개보자. 그리고는 작고 쉬운 일부터 시작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열 시까지 글 한 편을 다 써야 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일단 간단히 개요를 짠 다음에 세세하게 써내려 가자” 라고 다짐하는 것이다. 포모도로 기법처럼 정해진 시간 동안 일을 하고 또 정해진 시간 동안 휴식을 갖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체계 없이 길게 늘어뜨리기만 한 계획표는 피하자. 이런 계획표는 대개 실패할 확률이 높다. 대신에 ‘집안 일’, ‘회사 일’, ‘가족 일’, ‘취미’ 등의 하위 카테고리들을 만들어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좋다. 4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기. 아침에 계획을 세우면서 오늘의 할 일 중 가장 힘든 일을 먼저 시작한다.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은 후가 하루 중 제일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니, 그 때 가장 힘든 일을 하도록 해보자. 일을 끝내고 난 뒤에는 성취감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고 하루 동안 남은 일을 처리하는 것도 더 쉽게 느껴질 것이다. 가장 의욕적이고 정신이 맑은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보고 이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예를 들어, 내가 아침형 인간이라면 일어나자마자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올빼미형 인간이라면 아침에 힘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실수를 하거나 그로 인해 좌절을 할 가능성만 높아질 뿐이다. 5 스스로를 격려하며 동기부여 하기. 혼잣말은 마음을 차분히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내 이름을 부르며 ‘너는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격려 해보자. "재은아, 이번 주는 정말 힘들고 피곤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십 편의 에세이를 써왔으니 이번에도 잘 해낼 수 있어."라고 혼자서 되뇌어 보자. "재은아, 왜 이렇게 긴장해? 잘 할 수 있잖아." 라고 스스로에게 묻는 방식도 괜찮다. 할 수 있다면 큰 소리로 혼잣말을 해보자.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하면 더 효과적으로 뇌리에 박히게 된다. 6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 글쓰기나 과제, 프로젝트 등을 완벽히 해내야 된다는 생각은 시작을 더 힘들게 만든다.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완성도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 완벽함에 대한 환상이나 강박은 버리자. 끝내지도 않은 일이 완벽하길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말이다. 7 일을 끝내고 나면 스스로에게 보상하기. 일을 해야 하는 앞으로의 몇 시간이 두렵다면, ‘이것만 끝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 하면서 자축하자’ 라고 스스로에게 약속을 해보자.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통을 이겨내는 것이다 2)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소들 제거하기 1 나에게 잘 맞는 작업 공간 고르기. 일을 할만한 장소 중 집중을 방해 할만한 요소가 적은 곳이 어디인지 생각 해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곳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서관이나 카페, 동네 서점도 좋고 집에 있는 작업 공간도 좋다. 2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 다운 받기. 스마트폰만큼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빼앗는 것이 없다.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어플이 있으니 내 미루는 습관을 고쳐 줄 어플을 최대한 빨리 다운 받아 보자.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AppDetox라는 어플을 사용 해보자.. '엄마의 잔소리(Yelling Mom)' 기능을 사용하면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시간에 어플에서 알림이 온다. 어플을 통해 나의 미루는 습관에 대한 원인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간단한 타이머 어플을 사용해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지정해 두는 것도 좋다. 타이머가 켜지면 그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고 타이머가 꺼지면 다시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다. 3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설치하기. 인터넷 창을 계속해서 들여다 보는 습관이 있다면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보자. 윈도우와 Mac 운영 체제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다.[10] 자제력이 있는 편이라면 인터넷을 하기 전에 타이머로 시간을 설정해 두고 알람이 울리면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모든 디바이스와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Freedom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Mac의 경우에는 Self-Control이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해 작업 시간에는 특정 웹 사이트로의 접속이 제한 되도록 설정해 둘 수 있다. 윈도우의 경우, Cold Turkey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 해보자. 단,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대략 $20를 지불해야 한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StayFocused가,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LeechBlock가 있다. 4 휴대폰 잠시 치워두기. 의지가 약해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편이라면, 문제가 되는 물건을 다른 방에 놔두거나 전원을 끄도록 한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컴퓨터처럼 화면이 있는 물건들도 가급적이면 멀리 두도록 하자. 가족들의 연락이나 업무상의 이유 때문에 휴대폰을 꺼놓을 수 없는 경우에는 문자와 전화를 제외한 모든 알림을 끄자. 5 가사가 없는 음악 듣기. 일반적으로 조용한 곳에서 일을 해야 능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모든 정신이 노래 가사에 집중 된다. 가사가 있는 음악보다는 백색 소음이나 가사가 없는 악기 연주 등의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 3) 오랫동안 일 미루는 습관 고치기 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목록 작성하기.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모두 적어 보자. 하루 동안이나 한 주 동안 해야 할 일 같은 단기적인 일들뿐만 아니라 수개월, 심지어 수년이 걸릴 지도 모르는 장기적인 목표까지 모두 적어야 한다. 그렇게 써 놓은 목록들을 보면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다. 꼭 종이에 쓰자. 평소에는 휴대폰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더라도 이 목록들은 꼭 종이에 써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내려간다는 행위 자체가 그 일을 어떻게 끝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2 기한을 정해 해야 할 일들의 우선 순위 정하기. 플래너를 이용해 계획표를 작성 해보자. 일별로 혹은 주별로 해야 할 일을 기한을 정해 놓고 플래너에 기록한다. 장기적인 목표도 기한을 정한 뒤 월별로 분류한다. 해야 하는 일은 모두 다 플래너에 적어 두자. 조별 과제 마감일이 금요일이라면 플래너에 표시 해두고 적어도 3일 정도는 여유롭게 계획을 세운다.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목요일 밤에 새 칫솔 사기, 약국에 가서 상비약 사기' 라고 쓰고 한 달 뒤에 시험이 있으면 '이번 주에는 적어도 세 시간 이상씩 단어 외우기'를 목표로 하고 기록 해두자. 아이젠 하워 박스 등의 방법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해야 할 일의 우선 순위를 매기자. 기본적으로 ‘중요하고 긴급한 일,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이렇게 네 가지로 구분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의 장점은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뿐만 아니라 몇 주 또는 몇 달처럼 장기간에 걸친 일들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한 번에 여러 가지 일 하지 않기. 멀티 태스킹을 하면 내가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끝내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 한 번에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자. 시간에 쫓겨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에도 유효한 방법이다. 4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하기. 혼자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제 시간에 해야 할 일을 다 하기가 쉽지 않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니, 친구나 가족들에게 일하는 습관이나 결과물을 서로 검토해 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 해보자. 두 명 모두 정해 놓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보상으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단,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벌로 그 계획을 취소한다. 숙제를 미루는 것이 문제라면, 학교에서 최대한 끝내도록 노력 해보자. 아니면 집에 돌아오자마자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머리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숙제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실수를 하거나 저녁까지 미루다가 결국엔 하지 않는 등의 일을 예방할 수 있다. 미루는 습관 때문에 생긴 초조함이나 우울함으로 힘들다면, 친구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보자. 의사나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다. 경고 과도한 보상은 금물이다. 하루에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보상을 주게 되면 결국에는 계획한 일들을 모두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 하루가 끝날 때쯤에 작은 보상을 주고 아무 스케줄이 없는 날 크게 자축하도록 하자 더쿠펌 나태함이 저를 정복하기 직전이라 ㅠ_ㅜ 후후.. 내가 읽을 겸 올려보는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같이 읽고 오늘 할 일을 오늘 해내는 사람이 됩시닷!! 빠샤 뺘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