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kerbell
3 years ago10,000+ Views
<‪링커벨‬ 에게 날아든 좋은 글>
어느 날 우연히 내 눈을 거울에 비춰보다가 언젠가 네가, 네 속눈썹을 세어봤는데 마흔두 개야. 했던 말이 생각나면 그 생각하나.로 세상을 다 얻은듯이 살아가지. 그걸 세어볼 정도면 너는 틀림없이 나를 사랑한다 여겨지기에. - 신경숙, 깊은 슬픔 中
링커벨이 소개받은 좋은 글귀를 소개해드립니다. 언제든지 메시지로 좋은 사랑 글귀, 시, 사연을 알려주세요. 오늘의 글귀는 너무 좋아서 정사각형 사이즈와 배경화면 사이즈 둘 다 제작하였습니다.
- 참고로 페이스북 메시지로 소개받은 글귀입니다. 링커벨 페이스북, 빙글 모두 제보받고 있으니 언제든 메시지나 댓글 남겨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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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닿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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