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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룡이 나르샤 같이 봐요 *첫방 본방사수방 & '육룡' 소개

안녕하세요 atclaire 에요 :) 여러분!!! 오늘 드디어!!!!! 하반기 최대 기대작 !!! '육룡이 나르샤'가 시작합니다 !! 예이 !! 천만배우로 요즘 제일 핫한 유아인과 연기본좌 김명민의 만남이라니 !! 거기다 그 둘이 이방원과 정도전이라니요 ! *_* 우리 모두 다같이 봐야죠 이 드라마 암암요. 같이 댓글로 이야기 나누며 오손도손 본방사수하실 분들 댓글 주시면 제가 방송 시작 때 댓글로 소환해드릴께요 ♡ https://www.vingle.net/posts/995756 ↑ 어떻게 채팅 진행 되는지 궁금하신 분들 요 글 참고해주심 되어요. 여섯용 '육룡'이 누군지 알아두면 드라마 보기 편리할터이니 등장인물 소개를 해볼께요.
그렇습니다 이방원은 유아인입니다. 동년배 배우들 중 연기력 탑인 유아인의 이방원 궁금해져요!
김명민의 정도전은 얼마나 카리스마 있을지!
유아인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신세경. 이방원의 부인 중전 민씨는 공승연이더라구요!
으악 변요한 !!!!!!!! ❤️❤️❤️ 엄청 남자다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 윤균상 스브스 배우네요.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에 이어서 육룡이 나르샤까지! 거기다 무려 육룡 역할이라니. 이번에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돼요.
마지막으로 이성계에 천호진 !! 이분 연기력은 정말 논할 것도 없죠.. 기대돼요 >_
@jyr25 @KangSeongduck @hongly @Sungcantdoit @najulady @alvinstyle 그럼 여러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럼 10시에 모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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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ly @atclaire 근데 신세경 드라마 연기한거 여러개봤지만 정말 아니올시다여서 여기서도 그럴듯. 폐만 안끼침 다행이죠. 근데 발성 자체가 노답. 난 신세경이 왜 인기있는지 모르겠음. 우울한 분위기 풍기는게 좋은가? 딱히 이쁘지도 않고 매력도 없드만 참 배역 잘 따드라구요 ㅡㅡ
전 솔직히 지금까지도 흐름을 못 잡겠네요 뭐... 내일은 달라지겠죠 ㅎㅎ 굿밤되세용 여러분들
@jyr25 @hongly @KangSeongduck 드라마 첫 회는 재미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내일도 넘 기대돼요 ^.^!!
@jyr25 @hongly @KangSeongduck 첫번째 용 덜덜
헌데 말이야..할 때 '그런데 말입니다'가 떠올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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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는 사람들 특징
이번주 인상적이었던 <육룡이 나르샤>의 한 장면 유아인은 어느 부분에서 신세경의 거짓말을 알아챘을까요? <거짓말 하는 사람들 특징>을 살펴보자면.... 거짓말 하는 사람들 특징 0. 목소리가 가늘어 지고 떨림이 있다. 0. 억양이 고르지 못하고 탁해진다. 0. 의외로 오버하는 제스처가 보인다. 0. 말이 많아진다. 0. 말이 느려지거나 저음이 되는 경우가 있다. 0. 시선의 방향에 흔들림이 있다. 0. 불필요한 손동작과 시선변동, 신체움직임이 있다. 0. 얼굴빛이 변하거나 딱딱해진다. 0. 대화내용에 일관성이 없어지고 중구난방이 된다. 0. 의연해지려고 자신을 자주 추스린다. 0.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깊은 호흡을 한다. 0. “믿어 달라.”는 말과“정말이다.”라는 말을 자주 반복한다. 0. 자신도 모르게 소설을 쓴다.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으니까. 0. 주위사람을 들먹이며 화제 변화를 시도한다. 0. 침묵이 길어지고 괜히 진지해져 보이려고 한다. 0. 화를 버럭 내거나 기분 나빠한다. 0. 사소한 시비 거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낸다. 0. 현재 주위에 없는 사람에게 덮어씌우기를 한다. 0. 자리를 모면하려고 거짓 약속이나 상황을 만든다. 0. 은근히 과시하거나 자랑하는 말을 흘리거나 법적으로 하자는 말을 자연스레 한다. 0. 자신의 불쌍하고 힘든 처지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문제를 비껴 가려는 경우도 있다. (40초 부터 시작) 유아인: 고맙다 신세경: 네?? 유아인: 여전하다. 난 여전히 고맙고, 너는 여전히 날 못 속이네.... 유아인은 어디서 알았을꼬...
남자 배우들의 실물 느낌나는 직찍
박보검 넘 말랐네요ㅠㅜ 목이 긴데 얼굴이 작아서 더 길어보이는듯 해요! 어깨가 지나치게 넓은건지 얼굴이 지나치게 작은건지.. 비현실적 만화주인공st 장동건!!! 빚어놓은것 처럼 생긴 현빈ㄷㄷㄷ 키가 184cm라 그런지 사람들사이에 파묻혀 있어도 얼굴 감상이 가능하네요 이제훈씨 콧날 때문에 핸드폰 액정 찢어지겠네요ㅠㅠ 팬들이 실물 깡패라고 하는데, 얼굴이 입체적이라 그런것 같아요~ 유아인씨 다리ㅠㅠ 스키니 핏이 참 좋네요~ 피부도 완전 물광 꿀피부bbb 그 어떤 잘나온 사진도 실물 반의 반도 못 쫓아간다는 전설의 정우성 체형이 완전 서양인 같아요ㄷㄷ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그런지 여성분을 품에 쏙 들어오게 안아주네요~ 누가 모델출신 아니랄까봐ㄷㄷㄷㄷ 그냥 걷는건데도 뿜어져나오는 포스가 엄청나네요~ 누가 출입문에 마네킹을 세워놨죠?? TV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담배피는 모습 아동용 의자 아닙니다; 키 186cm의 위엄.. 강동원씨는 전우치때 미모 피크였던것 같아요 안예쁜 사진이 없는듯..! 요즘 대세! 신흥 미남스타 서강준씨는 엄청 순하게 생겼네요>.< 마지막으로 임팩트 최고인, 마쁜이♥ 연예인이지만 사인해달라고 감히 말도 못꺼낼 포스 ㄷㄷㄷㄷ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자들의 난제. 박신혜, 박보영, 고아라와 신세경
뭐 다 예쁘고 청순하고 연기 잘하는데다 한명을 선택해서 무엇하겠냐만은, 그래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거 아니겠나요. 세기의 대결,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갑니다 박신혜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진 여러장) 시선이 아래로 있을 때가 참 좋음. 가지런한 속눈썹이 단아한 인상을 주는듯. 웃는 모습이 예쁘다 (사진 여러장) 이런 강렬한 매력도 있고 이런 아련함 좋다 다음은 박보영 갈게요~ 박보영 팬을 지긋이 바라보는 눈빛+귀염상의 얼굴 이 사진 하나로 덕후 마음 평정. (사진 여러장) 기사 사진이 이정도 오나귀 회견장에서. 완전 꿀떨어지는 피부. (사진 여러장) 늑대소년때 보여줬던 아련함과 클래식함을 잊을수 없음. 아마 그날로 박보영의 팬이 된것으로 기억함. 이렇게 귀엽고 다소 허당스러운 것도 박보영만의 매력. 고아라 홍채색이 예쁜 연예인. 화관이 고아라 덕을 본 느낌 (사진 여러장) 니트 입은 고아라+나른한 표정의 고아라는 환상. 몽환적인 분위기 굿 (사진 상당히 여러장) 이런 강렬한 색감도 좋네요. 약간 현아 느낌도 나는듯 (사진 여러장) 아역부터 꾸준히 활동한 고아라지만, 연기 자체로 인정받은건 아마 응답하라 1994가 아닐까 싶음. 그전에는 이연희와 함께 지독히도 안 뜨는 연기자 중 하나였던것 같은데.. 이건 응사 팬싸인회때 사진. 머리가 짧아서 귀여움. 정말이지 실물 영접하고싶은 연예인. 신세경 청순 글래머의 원조 신세경. 고아라, 박신혜와 마찬가지로 어렸을때부터 연기를 했죠. (사진 여러장) 몸매가 좋다보니 이렇게 몸매를 강조하는 화보가 많음. (사진 여러장) 이런 주얼리 화보들을 보고 현실 탄성을 지름. 너무 고급지고 단아하잖아..! (사진 여러장)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 타짜2 인터뷰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턴을 마무리. 박신혜 VS 박보영 VS 고아라 VS 신세경 이라면 빙글러들의 선택은?
배우 유아인이 보낸 한 통의 메일과 7700만원
'아름다운 재단'이란 단체에서 양육시설의 아이들이 최소한의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급식비를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모금 목표 총액은 3억 5000만원. 종료 3일 전까지 목표 총액의 77%인 2억 7000만원 정도가 모인 상태였죠. 바로 그 날 저녁 배우 유아인이 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 7700만원과 함께. [유아인 메일 전문] 배우 유아인입니다. 목표액 중 22퍼센트, 7700만원. 모금 계좌에 입금했습니다. 1퍼센트, 350만원이 남네요. 남은 삼일 동안 100프로 다 채워지기를 희망합니다. 몰래 하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고 또 따라하게 할수록 좋은 것이 기부라고 생각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서적 기부관을 가진 모든 분들의 생각을 존중합니다만 보다 젊고 진취적인 기부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또한 사회 공헌 의지를 가진 젊은 연예인들이 해야 할 일 아닐까요? 유명인의 기부와 관련한 기사에 달리는 ‘고작 그것뿐이냐’, ‘이미지 관리용이다’ 같은 악성 댓글을 기부자 스스로가 두려워해서는 안 될 일이지요. 좋은 일의 가치는 누가 그 일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뜻’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얼마나 잘 전달되느냐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유명인은 기부를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보람을 느끼고 그 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하는 시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선진 기부 문화이고, 좋은 뜻을 가지고도 주저했던 저와 같은 많은 분들이 이제는 주저 없이 그러한 기부 문화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좋은 일에 앞장서신 선배님들의 발꿈치에라도 따라가고자 애쓰는 저처럼 많은 분들이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의를 가지고 행동하건 행동함으로써 선의를 갖게 되건 기부라는 행동은 그 자체로 사회의 음지를 밝히는 등불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꼭 기부와 연결되지 않더라도 유명인의 움직임이 사회 곳곳의 불편과 불행에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면 그것만으로도 틀림없이 가치 있는 일 아닐까요. 나는 아동생활시설 급식비 1,420원에 반대합니다. 올해 100원 올린 1,520원짜리 식단에도 역시 반대합니다. 사치스러운 식단을 만들어주지는 못할지라도 아동생활시설 아이들이 매끼니 적정단가 수준의 식단을 지원받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합니다. 우선은 시민예산이 그 모자람 채워주고 나아가 국민의 세금으로 이뤄진 정부예산이 그 일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복지를 외치기 전에 기본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삶을 돌아보는 일이 선행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웃 아이들을 돕고도 나는 기름진 삼겹살로 외식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행운아입니다. 그런 나의 행운이 소외받는 아이들의 의도치 않은 불행에 나누어져 조금이라도 가치 있게 쓰이기를 바랍니다. 나는 부자이길 원하고, 성공하길 원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 그런 평범한 사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아름다운 아이들과 만나게 되어 더욱 행복합니다. 종료 3일 전 유아인이 기부한 금액 덕분에 목표 총액 3억 5천만원의 99%가 채워졌습니다. 그리고 남은 3일 동안 유아인의 바람대로 사람들의 마음이 한 푼 두 푼 모여 남은 목표액이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자본주의에서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건 없다. 결국에는 누가 못 먹고 살아서 내가 잘 사는 거거든. 빈익빈부익부고. 그런 면에서 ‘내가 능력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건 아주 어글리한 일이라고 본다. 결국에는 돌고 도는 거니까. 그래서 타인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본다. 타인에게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게 또 우리나라인데 못난 관심 말고, 예쁜 관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세상이 조금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 말은 자칫 허세스럽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배우 유아인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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