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hwan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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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날들...

덕규, 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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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ㄹ,ㄲㄹ~^^ 아~나도 놔유~ 나도 들켰응께유... 네~음악으로 그런 감성교감을 나눌수 있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 시절의 음악들이 우리네만 아닌 세계적으로도 르네랑스가 아니었나 싶네요. 유수의 그룹들이 너무 아름다운 노래와 연주들로 어린시절들의 감성을 푸~욱 젖어 살며 연주 하고 지나던 날들 이길래요... 브래드, 아메리카,비지스,비틀스...Rock 그룹들... 우리네 어쿠스틱 듀엣그룹 들도... 그중 춘호,덕규의 맑고 신선함이 너무 좋아서 무척 이뻐라 했지요, 고맙습니다~ 기억해 주시고 다시금 들어주셔서~
아놔~~요즘아이아닌거 들켰네~~ 고딩때부산살았거든요 멋진친구가하나있었는데 걔가너므너므 좋아해서 공연본적있어요 그때도유명하진않았는데 작은콘서트 하셔었죠 부산에서. 그래서 고딩때 시인과촌장 무지 들었다는 if. 이노래와함께. 아련하네요
네~요즘 아그들은 잘모르는... 제가 젤 사랑하는 동생들요~ 물론 음악으로.^^
시인과촌장이다~~그죠? 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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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데뷔 초읽기…90년대 감성 '정조준'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사진=MBC 제공 유재석, 이효리, 비가 뭉친 혼성 댄스그룹 '싹쓰리' 최종 데뷔곡 후보로 '다시 여기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가 선정했다. 90년대 감성을 정조준한 멤버별 의상 콘셉트도 윤곽을 잡는 등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멤버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싹쓰리' 멤버들은 데뷔곡 후보 가운데 두 곡을 만장일치로 꼽았다. '그 여름을 틀어줘'와 '다시 여기 바닷가'가 그 면면이다. 화려한 브라스가 인상적인 '그 여름을 틀어줘'는 아이유, 트와이스와 작업한 심은지 작곡가 작품이었다. 특히 린다G가 작사한 '다시 여기 바닷가'는 이상순의 곡이었다. 유두래곤과 비룡은 이상순이 '다시 여기 바닷가'를 작곡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이런 노래 만들면서 그동안 왜 안 했느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싹쓰리' 멤버들은 데뷔를 앞두고 그룹 이미지를 좌우할 스타일링 조언을 받기 위해 한혜연을 만났다. 한혜연은 의상을 통일하는 것보다 각자 개성을 살리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 매력을 더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날 '싹쓰리'는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여름 안에서' 싹쓰리 버전을 준비했다. 이 버전은 박문치가 편곡에 참여했고 광희가 객원 멤버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