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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놀아야 하는 이유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5 생각 수업>
"호기심은 자꾸 새로운 것을 접할 때 생겨나게 마련인데, 그러려면 놀아야 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여러분의 뇌를 놀게 만들어주세요."
데니스홍 - 우리가 놀아야 하는 이유
세계적인 석학 및 국내외 지성인들과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생각축제!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빅 퀘스천>
2016년에는 '상실의 시대'라는 주제로 풍요의 세계에 살고 있지만 안정적인 기반을 잃어가는 역설적인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상실로 부터 회복 될 수 있는 인생의 빅 퀘스천을 던지고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2016.01.29-31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자세히 보기] http://goo.gl/lCU90N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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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 호기심이 많았는데 이 사회가 호기심 작작 가지래 내가 궁굼해서 선생님한테 뭐 물어보니까 쌤이 앞으로 물어보지 말래ㅋ
하지만 우리나라는 창의성을 그닥 중요시 여기지 않죠
타고나는것도 없잖아 있는 듯 합니다. 연구실 엠티가서 노는데 송사리 보고 우리는 와..많다 이러는데 교수님은 쟤는 어떻게 물 속에서 저렇게 빨리 움직일까? 로봇으로 만들려면 어찌해야 할까? 이런 생각 하시더라구요
생각해야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출발하면 노는게아니죠ㅋ 일하는거죠ㅋ 진짜 놀때 그런생각하세요?ㅋㅋㅋ 요지는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놀아라 이말같네요 ㅋ 그래야 자극이 될테니~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놀면서도 생각을 해야된다는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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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귀여운, 양손동기화 현상
'양손동기화'란 쉽게 말해 한쪽 손이 특정 자세를 취하면 다른 손도 무의식적으로 따라가는 현상이에요ㅋㅋ 무려 정식 학술용어(선천성 경상 증후군)도 있는 현상임ㅋㅋㅋㅋ 뇌의 두 반구를 잇는 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의 정보전달기능이 미숙해서 오른쪽에만 전달해야할 신호를 왼쪽에도 같이 전달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해요. (출처는 여기) oh oh 사이언스지의 위엄 oh oh 1. 양손동기화의 원조 시우민 '양손동기화'라는 말이 엑소 시우민 때문에 생긴 거로 알고있어욬ㅋ 어떤 커뮤니티의 팬이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센스갑ㅋㅋㅋㅋㅋ 족구를 할 때도, 균형을 잡을 때도, 머리를 넘길 때도, 놀랄 때도, 사물을 가리킬 때도, 환호할 때도, 춤을 출 때도 내 왼손은 오른손과 위아원 2. 허어멈 솔지도 양손동기화! EXID의 메인 보컬 솔지도 엄청난 양손동기화를 보여주네욬ㅋㅋ 두 번째 짤ㅋㅋㅋㅋ 양손동기화로 인한 마이크 패대기ㅋㅋㅋㅋㅋ 3. 브이할 때 유독 양손동기화 발동, 문별 아 어쩌다보니 첫짤은 브이 포즈가 아닙니다만ㅋㅋㅋㅋ 마마무의 래퍼 문별도 만만치 않은 양손동기화를 보여주고 있어요!ㅋㅋ 허휴 핵귀여움ㅋㅋㅋㅋㅋ ㅡ 참고로 이런 현상은 3세 안팎으로 정상화되고, 청소년기에는 자연히 사라진다고 하는데.. 왜 이들은 이다지도 귀엽게 성장했단 말입니까 ㅠㅅㅠ !!!!!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예인같음ㅋㅋㅋㅋㅋ 으악 귀여워요!!!
(no title)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육튜브 01. 밀라논나 삶을 위한 물건들 https://youtu.be/WYfmgC-f6HA #육튜브 02. 너클볼은 일반인이 던져도 마구? https://youtu.be/c-gSh0jsY-I #육튜브 03. 발쓰걸이 데려온 쓰레기남은? https://youtu.be/jZF8thUuJZ8 #육튜브 04. 자본주의 데이트 x 골드스푼 https://youtu.be/DFj1VNdegoY #육튜브 05. 짧아서 더 강한 유튜브 쇼츠 https://youtu.be/9EJIH8kxTn8 #육튜브 06. 두부에 양파를 넣어 부치면? https://youtu.be/Yfs2By3if5A #9독자수. 변동없음 #9독급상. 1분엄마, 간단하게 만드는 집밥 #9독취소. 파이디, '머니게임'의 최대피해자? #지상파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2 #종합편성. 백상예술대상 #유료방송. 자발적 불편 챌린지 업글인간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외 0 사람이든 물건이든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다. 누구나 자기 집에 도자기 한두 점 놓아두고 싶고 좋은 그림 걸어 두고 싶어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기 그림이 있는지도 잊어버린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류시화,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카카오페이가 우여곡절 끝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예비허가 불허로 자산관리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3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이르면 6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기업"이라면서 "대주주 적격성 등 신용정보법령상 요건을 구비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적 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BJ 봉준, BJ 오메킴이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유관순 열사에 대한 모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방송정지 90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인 BJ 봉준과 오메킴은 지난 10일 새벽 여성 BJ들과 술 먹방을 진행하면서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BJ 봉준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만세!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이를 본 BJ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BJ 봉준 또한 "2021년 유관순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KCM은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시다. 한 번은 내가 전화를 못 받아서 엄마에게 위급한 상황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라고 했고, 방송인 유세윤은 “효팟”이라고 말했다. KCM은 올 2월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하다가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KCM은 촬영 중 전화가 오자 “엄마다. 엄마 전화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서울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고정밀 3차원(3D) 프린터 등 최신 장비와 입주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인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센터’를 개관한다. 시는 현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단계에 걸쳐 인프라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로 옛 농촌경제연구원 자리에는 20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되고 있다.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처음 문을 여는 시설이다. 시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884m² 규모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 기업 27곳이 입주할 수 있다.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MZ세대는 완벽한 건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과장하거나 과시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며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부족한 모습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곰표의 경우 흰색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있다". "일년에 한 번을 하더라도 달력을 만들어 브랜드 친구를 만들어줘야 한다"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친구를 소개해주고, 브랜드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텔러 고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업들이 상품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고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장과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의 성공은 차별화된 커피 맛이 아닌,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믿는 밀레니얼들의 습관 때문"이라면서 "소비 습관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안전·청정·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내걸고 오는 9월 7일~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를 중심으로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제4차 회의를 열고 당초 5월 4~7일이었던 올해 엑스포 일정을 변경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에너지전환 등을 이슈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산업 선진국, 전기차 생산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친환경차 개발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활발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된다.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JTBC는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HOOK)을 오는 20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웃음소리를 나타내는 'ㅎㅎ'와 'ㅋㅋ'을 형상화해 만든 채널명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스튜디오 훜'은 짧은 길이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0여 편을 연내 제작 및 공개하고 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노랑통닭은 착한 돗자리 기계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돗자리를 챙기거나 돈을 주고 빌리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돗자리에 있는 QR코드가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했다. 감탄하게 만드는 부분은 한강에서 치킨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점이다.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롯데제과는 이날부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캠핑용 멀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 홈플러스는 1만5000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한다. 별도의 앱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도구와 데이터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창작자는 단건 판매, 월간 구독,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판매와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콘텐츠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전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창작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경쟁에서 필요한 자세
미국의 아동심리 학계의 거장인 엘킨드 박사가 쓴 ‘기다리는 부모가 큰아이를 만든다’의 내용 중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성인들에게 재촉받는 것을 최대의 스트레스로 생각한다. 그들은 몸집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어리다. 이들은 빨리 밥 먹어라, 빨리 공부하라, 빨리 일어나라는 재촉에 힘겨워한다.” ​ 엘킨드 박사는 더 많이, 더 빨리 성장해야 한다는 어른과 사회의 끊임없는 압력에 대해서 말하며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때 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도전한다.” 사회는 경쟁의 연속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경쟁에서 이기는 법보다 실패에 맞서는 방법을 먼저 알려주어야 합니다. ​ 실패에 맞서는 방법의 첫 번째는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입니다. ​ 그리고 실패를 맞이했을 때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도전하면 분명히 이룰 수 있을 거야!’ ​ ​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성공에서보다도 실패로부터 많은 지혜를 배운다. 한 번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한 번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다. – 사무엘 스마일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성공과실패#도전#경쟁시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유시민이 추천하는 전략적 독서 목록!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에 등장한 전략적 독서 목록입니다 *_* 글쓰기를 위한 '전력적' 독서에 적합한 교양서들을 유시민씨가 직! 접! 추천했어요 클립해놓고 한 권 한 권 같이 도전해볼까요 ? (책 순서는 글쓴이 이름순 입니다 ! )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문예출판사 개인과 집단의 행동양태를 분석하고 사회적 정의를 수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 인문서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도덕적인 사람들도 사회내의 어느 집단에 속하면 집단적 이기주의자로 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면서 타인의 이익을 배려할 수 있지만, 사회는 종종 민족적-계급적-인종적 충동이나 집단적 이기심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에코리브르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 책이다. 저자는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 한 통을 계기로 살충제의 사용 실태와 그 위험성을 조사하고, 생물학자로서의 전문지식과 작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방사능 낙진으로 인해 더욱 절실해지기 시작한 환경 문제의 복잡성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더불어 무분별한 살충제 사용으로 파괴되는 야생 생물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개하여, 생태계의 오염이 어떻게 시작되고 생물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는 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김영사 <만들어진 신>은 신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과 가치를 살펴보는 책이다. 과학과 종교계에 파란을 일으킨「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으로, 미국의 광적인 신앙을 비판하며 무신론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했다. 저자는 신이 없음을 주장하면서, 오히려 신을 믿음으로써 벌어진 참혹한 전쟁과 기아와 빈곤 문제들을 일깨운다. 과학과 종교, 철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창조론의 이론적 모순과 잘못된 믿음이 가져온 결과를 역사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을유문화사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저술가로 꼽히는 리처드의 도킨스의 대표작『이기적 유전자』.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으로,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 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바라보며 진화를 설명한다. 다윈주의 진화론과 자연선택을 기본 개념으로 독특한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쟁점들은 물론, 다양한 현대 연구 이론들과 실험들을 함께 보여준다. 특히 유전의 영역을 생명의 본질적인 문제에서 인간 문화로까지 확장한 문화 유전론을 제시하고 있다. 리처드 파인만 강의, 폴 데이비스 서문,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승산 흔히 아인슈타인 이후 최고의 천재로 평가되는 미국의 물리학자 파인만이 물리학의 진수를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냈다. 이 책은 리처드 파인만이 남긴 최고의 물리 교재인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Lecturees on Physics:1963)>에서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여섯 개의 장을 추려내어 골치아픈 수식을 최대한 배제한 상태인 그의 명강의를 재편집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대 물리학에 대한 개론적 이해는 물론 평이하고 일상적인 것으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떠올리는 파인만식 문제 접근법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김영사 이 책은 구제 금융, 모병제, 대리 출산과 같은 현실 문제를 비롯해 경로를 이탈한 전차, 고통의 대가를 계량하는 시험과 같은 사고 실험을 주제로 삼아, 위대한 사상가들은 ‘정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가령, 저자는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는 다수에게 도움이 되는 결정을 지지하지만, 인간의 존엄성 문제에는 도덕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 ‘정의’에 대한 확고한 답을 내리지는 않는다. 외려, 책을 읽는 독자들도 위대한 사상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신의 논리를 펼쳐나갈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정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수정하고 바로잡는 기회를 만나는 획기적인 프레임을 선사하고, 나아가 그들 자신이 ‘무엇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도록 한다.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다락원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은 베버가 지향했던 객관적인 사회 과학 방법론을 제시한 대표적인 저작이다. 프로테스탄트 윤리, 소명, 자본주의 정신, 합리화, 관료제 등과 같은 이념형을 제시하며, 당대를 지배하던 가치 중심적 관점에서 벗어나 역사와 사회의 구체적인 현상을 파악하였다.  소스타인 베블런, <유한계급론>, 우물이있는집 이 책은 기존의 고전경제학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던 두 가지의 교리적 진리, ‘자본가의 이익은 사회의 이익과 일치한다’ , ‘경쟁체계는 경제를 진보시키는 역동성을 제공한다’ 는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유한계급의 기원부터 금력과시경쟁, 과시적 여가와 소비, 생산노동을 면제받는 유한계급과 보수주의 등 우리의 경제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낱낱이 보여준다. 스티븐 핑커 외 지음, 존 브록만 엮음, <마음의 과학>, 와이즈베리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지만 이론심리학, 인지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언어학, 행동유전학, 도덕심리학 등 따로 연구되어왔기 때문에 대중은 물론, 학계에서도 공유되지 않았던 '마음'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와 이론을 탐구한다.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마음의 비밀'을 탐구할 지식의 지도를 제공하는 것이다. 뇌, 기억, 성격, 그리고 행복의 비밀을 밝혀나가면서 마음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슈테판 츠바이크,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바오 이 책은 나치의 탄압을 피해 망명지를 떠돌았던 위대한 전기작가 츠바이크가 혼신의 노력으로 발굴해낸 16세기의 인문주의자 카스텔리오의 전기다. 1935년 독일어로 처음 출간된 이 책의 원제는 《폭력에 대항한 양심 - 칼뱅에 맞선 카스텔리오》이다. 카스텔리오는 오랜 역사 속에서 패배자로, 잊혀진 인물이었다. 그의 맞수인 칼뱅은 종교개혁을 이끈 인물로, 또 개신교 신앙의 아버지로 오늘날에도 널리 추앙받고 있지만, 자신의 양심에 대한 자유를 옹호하고, 관용을 부르짖었던 카스텔리오는 역사 속에서 잊혀진 것이다. 저자는 카스텔리오를 20세기로 불러내며 그의 삶을 조명한다. 여느 전기처럼 연대기적으로 기술하기 보다는 ‘정신적 독재자이자 광신적인 주지주의자’였던 칼뱅과 그에 맞서 목숨을 걸었던 그를 대비시킨다. 칼뱅과 카스텔리오 사이에서 벌어진 논쟁의 기록은 물론, 다소 정치적이면서도 생각의 관용 등을 총9장에 걸쳐 풀어낸다. 신영복, <강의>, 돌베개 자본주의 체제의 물질 낭비와 인간의 소외, 황폐화된 인간관계를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의 동양고전 강의. 성공회대학교에서 '고전 강독'이란 강좌명으로 진행되었던 신영복 교수의 강의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고전 독법에서 과거에 대한 재조명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당대 사회의 당면 과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고전 독법의 전 과정에 관철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널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동서문화사 <역사의 연구>는 역사에 대한 포괄적인 연구를 지향하며, 세계사의 전체상과 그 의미를 해명하고 있다. 토인비는 자신의 민족적 체험이나 이해에만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세계사적인 깊이와 눈으로 문제의 본질을 바라보았다. 토인비의 진지한 동기, 넓은 시야로부터의 고찰,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는 깊은 정신적 통찰, 전문가를 능가하는 정확한 예측, 비지배적 소수자로서 학대되고 억압된 사람들에 대한 공감 등이 높이 평가되는 책이다. 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한국경제신문 21세기로 가는 과도기 그 전형적인 현상은 `권력 이동`이다. 토플러 부부가 25년에 걸쳐 만든 노작으로 이론적으로 `초기호경제학`과 `권력 이동의 정치학`이라는 21세기의 정치경제학을 소개하고 있다.  에드워드 카, <역사란 무엇인가>, 까치글방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게 명쾌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카가 역사를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 개관하고, 현대문명에 대한 그의 시각을 조명하였다. 역사 서술의 방법론에 중점을 둔 비판적 역사철학으로서의 카의 현대문명에 대한 시각을 느낄 수 있다.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문예출판사 영국의 주류 경제학의 부적절성에 항거했던 경제학자 E. F. 슈마허의 대표저작. 성장지상주의에 대한 성찰과 반성의 근거를 제공하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저자는 가상의 인간문제에 비추어 경제학이 인간답게 살도록하는 상식의 바탕이 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시사하고 있다. 주류 경제학과 테크놀로지에 대한 비판과 도전을 담은, 세계 경제 연구의 혁명적 저작.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홍신문화사 <소유냐 삶이냐>는 에리히 프롬의 세밀한 관찰과 예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론에만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프롬은 현실적인 변혁의 수단에까지 눈을 돌려서, 중앙집권을 배제하고 개인이 완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참여민주주의'의 원리를 주장한다. 인간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데 지침을 제공하는 책이다.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갈라파고스 부족한 것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 음식점에서는 손만 조금 댄 반찬들이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음식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어느 곳에서는 밥 한끼, 빵 한 조각을 먹지 못해 죽어가고 있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는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인 장 지글러가 기아의 실태와 그 배후의 원인들을 아들과 나눈 대화 형식으로 설명한다. 전쟁과 정치적 무질서로 인해 구호 조치가 무색해지는 비참한 현실, 소는 배불리 먹으면서 사람은 굶은 모순된 현실 등을 자세히 설명한다. 장하준,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부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는 이렇듯 우리가 무심코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하는 경제 문제 23가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史實)과 주변 사례(事例)를 가지고 그 이면을 짚어 준다. 이 책은 일상에서 ‘이게 아닌데…’ 싶으면서도 경제 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말도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알짜배기 ‘경제 지식iN’이자 지금의 잘못된 자본주의가 아닌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려 주는 이야기 모음이다. 특히 저자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고, 내가 말하는 ‘경제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해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에는 고도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조언한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 균, 쇠>, 문학사상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총, 균, 쇠』. 2005년의 개정판을 다시 개정 출간한 것으로, 기존의 32컷의 사진에서 18컷을 추가한 총 50컷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든 인류가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1만 3천 년 전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자는 제국, 지역, 문자, 농작물, 총의 기원뿐만 아니라 각 대륙의 인류 사회가 각기 다른 발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뉴기니와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어크로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지식과 사유를 보여주며 세대를 초월해 즐길 수 있는 지식논픽션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교양 과학 필독서로 자리 잡은 책이다. 일상과 전문 지식, 과학과 여타 학문들을 넘나드는 통합형 지식으로 복잡한 물리 법칙이나 수학을 전혀 못 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과 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크로스오버적 접근과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사회현상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의심하는 기발한 질문으로 세상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선사한다.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갈라파고스 가이아란 고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을 일컫는 말로, 지구의 생물들을 어머니처럼 보살펴 주는 자비로운 신이다. 이 책은 그 신화를 과학으로 대체했는데, 지구는 그 자체가 하나의 살아있는 거대한 생명체로서 그 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최적의 생존 조건을 유지하도록 항상 자기조정을 하며 스스로 변화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이를 뒷바침하기 위해 20여년간에 걸쳐 지구와 생물의 유구한 역사를 연구하면서 지질학,지구 화학, 생물진화학, 기후학 등에 담겨진 최근의 이론들에 근거한 과학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책세상 자유의 중요성과 그 한계를 논의한 근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고전. 자유 민주주의의 사상적 토대를 구축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번역한 책. 개인, 사상, 언론, 정부, 사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자유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 가치, 중요성, 그리고 보존을 살펴보고 있다. 《자유론》은 자유가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개인들이 향유하는 정치적 자유임을 분명하게 밝히고, 개인 자유의 원칙과 사회 복지의 원칙이 공공정책에 적절하게 적용되는 것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개인의 자아 완성과 자유의 신장에 있다고 보며 공리의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개인의 개별성을 보존하는 길을 제시하였다.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불확실성의 시대>, 홍신문화사   '불확실성의 시대'는 갤브레이스가 1970년대 영국 BBC의 제안으로 일반인들이 경제·사상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목이다. 이 책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다룬 사상이나 사건 외에 다른 것들도 상당 부분 소개하고 있다.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휴머니스트 독창적인 미학자 진중권의 말을 거는 듯한 특유의 문체로 철학, 정신분석학, 기호학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와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남다른 미적 감각을 제시한다. 고대, 중세, 근현대의 시공간적 경계를 넘나들며 에셔, 마그리트, 피라네시의 작품과 함께 예술사와 철학사를 한눈에 그림으로써, 예술 체험이 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 나아가는 경험을 선사한다. 최재천,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효형출판 동물들이 사는 모습을 알면 알수록 그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스스로도 더 사랑하게 된다는 믿으로 이 글을 썼다는 저자. 그는 제1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수상자인 동시에 현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이기도 하다.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갈매기의 이혼, 까치의 기구한 운명,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황소개구리의 세계화,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등 이 책은 그가 각기 다른 동물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그들이 살아가는 이런저런 모습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담은 것이다. 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선언>, 책세상 마르크스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이데올로기적 사상가로 만든 저서. 1847년 '공산주의자 동맹'의 강령으로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집필된 이 책은 사회 발전의 다양한 단계에서 계속되어온 계급 투쟁의 역사는 이제 전체 사회를 착취, 억압과 계급 투쟁에서 영구히 해방시키지 않고서는 피착취, 피억압계급인 프롤레타리아트가 착취, 억압계급인 부르주아지에게서 해방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선언하고 있다 칼 세이건, <코스모스>, 사이언스북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 케이트 밀렛, <성 정치학>, 이후 저명한 페미니즘 저술가이자 활동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부장제가 어떻게 문학과 철학, 심리학, 정치학에 침투해 있는지를 상세히 보여주며, 오랫동안 찬사를 받아 온 문학의 고전들이 여성을 모욕하고 공격하기 위하여 섹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날카롭게 비판한다.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서해문집 영국 최고의 인문주의자 토머스 모어의 역작으로 손꼽히는 정치공상소설 <유토피아>를 소개하는 책. 유럽 사회에 변화의 물결이 일던 시기에 씌어진 <유토피아>는 근대 경제체제로 접어들면서 나타난 여러 폐단과, 절대적 권위를 누리던 가톨릭 교회의 권력 남용에 대한 한 인문주의자의 고뇌의 산물이다.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길사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아이히만의 재판에 대한 보고를 통해 악의 평범성을 이야기하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번역한 책이다. 저자는 유대인 학살의 주범이라 할 수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한 것을 바탕으로, 어떠한 이론이나 사상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단지 아주 사실적인 어떤 것, 엄청난 규모로 자행된 악행의 현상을 나타내고자 했다. 저자는 아이히만의 사례를 통해 악의 평범성의 의미를 여러 각도에서 드러내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악의 평범성 개념으로 어떻게 자기중심성을 벗어나 타자중심적 윤리로 돌아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포스트 모던적 정치사상의 입장에서 이 책이 어떻게 읽혀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중요한 논점들을 제공하는지를 조망한 정화열 교수의 해제를 함께 실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은행나무 이 책은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위대한 사상가 및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수필로 불의의 권력과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어왔다. 인두 세 납부를 거부해 수감된 사건을 통해 개인의 자유에 대한 국가권력의 의미를 성찰하며, 개인의 양심이 국가권력의 남용이나 옳지 않은 법률에 의해 침해받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자의 대표적인 자연 에세이 ‘야생사과’와 ‘가을의 빛깔들’, 저자의 일기에서 발췌한 글들인 ‘돼지 잡아들이기’, ‘한 소나무의 죽음’과 ‘계절 속의 삶’이 수록되어 있다. 헨리 조지, <진보와 빈곤>, 비봉출판사 사회의 진보에도 불구하고 빈곤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를 지주(地主)에서 찾고 토지가치세제를 주장한 19세 기 미국 사상가의 저술. 위 소개된 책들 중 '코스모스', '자유론' 그리고 이 목록에는 없지만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는 두세번이 아니라 열!!!! 번!!!!!을 읽어보기를 권하셨어요 ㅎ.ㅎ 비록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의 책들은 아니지만 . . 2020년 새해를 맞아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3 <3 <3
데이트폭력 현장을 목격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
10대 소년이 자기 여친을 언어적, 신체적으로 위협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는 미국 프로그램이야! 실제 상황 아니고 배우들이 연기하는 거임 ‼️실제 상황 아니고 연기야‼️ 남친이 큰 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주위에 있던 어른들이 관심을 갖고 바로 쳐다보기 시작함 남친이 폰 보여달라고 했다가 까이니까 폰 뺏고 자기 앞에서 하지말라고 화냄 급기야 여친이 싫다는데도 카페에서 억지로 끌고나가려고 함 그러자 지켜보던 남자가 바로 끼어듦 남자애가 “여친이 제 말 안들어서 그래요. 문제 없어요” 하자 무시하고 여자애한테 괜찮냐고 물어봄 여자애가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다고 대답하자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하고 말해줌. 남자애가 “왜 이러세요;?” 하니까 바로 노려봄 남자애보고 “사람을 그런식으로 대하지마라. 저 애는 어리고 힘들어하고 있잖니.” 그리고 여자애보고는 네가 싫다면 카페에서 나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줌 남자애가 “당신이 뭔 상관인데요?” 하자 “왜냐면 내 여동생도 이런 상황을 겪었었으니까. 그게 내가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란다.” 그리고서 여자애를 데리고 구석으로 감 “넌 아직 어리잖아. 이런 일을 겪을 필요 없단다. 말도 안되는 일이야.” “엄마한테 데리러 오라고 전화할 수 있니?” 하고 물었는데 여자애가 “집이랑 좀 멀어요. 여긴 남친 차를 타고 왔어요.” 라고 대답하자 그럼 자기가 집으로 갈 차비를 주겠다고 함 진심 참어른인듯ㅠ - 이건 다음 상황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화내다가 분에 못이겨서 나가버림 지켜보다가 다가와서 “남친이 원래 폭력적이야? 혹시 널 때린 적도 있니?” 하고 물어봄 여자애가 몇 번 있었다고 자기는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함 “잘못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니? 이건 네 잘못이 아니란다. 이건 옳지 않아.” - 여기서부터는 여자들 반응!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넌 더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애라고 말해주고 싶어. 스스로를 위해 용기를 내 봐. 뭐가 옳은 지 생각해보렴.” 말을 다들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하는지 모르겠어ㅠㅠ - 이 여자분은 남친한테 뭐하는 거냐고 대놓고 말함 남자애가 “별거 아닌데요. 얘가 제 말을 안들어서요.” 하니까 “그건 내 알 바 아니에요. 그 애를 거칠게 만지지 말고 그런 식으로 말하지도 마요.” 여자애가 괜찮다고 다 자기 잘못이라고 하자 “아니요. 이건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이런 상황은 괜찮은 게 아니에요.” 하고 말해줌 - 이건 다른 여성 분! 남친이 자리를 뜨자 다가와서 말 검 “넌 어떤 남자애들한테든지 이런 ㅈ같은 취급을 받으면 안돼. 쟨 그냥 널 위협하기 위해 안달나있어. 누구도 너한테 그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된단다.” - 이건 또 다른 상황! 개인적으로 이 여성분이 가장 용감하신 분인 것 같아 남자애가 폰을 뺏으면서 거칠게 굴자 지켜보다가 다가옴 남자애가 있는데도 상관하지 않고 그냥 바로 다가오심. “뭐 하나만 말해줘도 될까? 넌 누구한테든지 저런 취급을 받을 이유가 없어.” 남자애 존나 어이+당황;;;;;; “네 잘못은 하나도 없어. 만약 네 부모님이 여기 있었다면... 나도 엄마거든. 만약 저런 남자가 내딸한테 저딴식으로 말했다면...” “어쨌든 넌 저런 애를 상대할 필요 없어. 이런 ㅈ같은 취급을 당하기에 넌 너무 예쁘고 어리잖니. 누구도 너한테 함부로 말할 수 없어.” 그러자 뒤에 앉은 다른 여성분도 끼어듦 “얘가 니 여친이라는 이유로 학대해도 된다는 거야? 이건 정서적 폭력이야.” 목도리한 여성분이 “너 그냥 나가주면 안되겠니? 네가 정말로 얠 사랑했다면 절대 그딴 식으로 행동해서는 안됐어.” 하니까 남자애가 결국 눈치보다 나감 남자애가 나간 후에도 여자애가 훌쩍이니까 계속 남아서 위로해줌. 심지어 검은 옷 입은 여자분은 16살이래 “이건 네가 자초한 일이 아니야. 네 남친은 계속해서 네 잘못이라고 책임전가 하겠지만 절대 네 탓 아니야.” “넌 행복할 자격이 있어.” - 유튜브에서 우연히 영상보다가 사람들이 여자애한테 건네주는 말들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글 써봤어.... 목도리한 여성분처럼 바로 개입하지는 못하더라도 만약 주위에서 이런 상황을 목격하게 되면 나도 꼭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했음. ㅊㅊ 쭉빵 원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