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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댄스 프로젝트

♥ Ken Browar and Deborah Ory 우아하고, 아름다우면서 강렬한 느낌의 사진 작품을 소개드릴게요.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NYC Dance Project"라는 시리즈로 포토그래퍼 Ken Browar and Deborah Ory가 수년에 걸쳐 뉴욕의 무용수들을 대상으로 찍은 사진들이예요.
그들은 뉴욕의 댄서들과 춤을 소개하기 위해 사이트를 만들고 그 작업의 일환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해요. 눈으로는 잡아낼 수 없는 아름다운 순간을 위해 댄서들이 얼마나 노력하고 얼마나 힘든 시간들을 견뎌왔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름답네요~ 소식받기하시면 매일 멋진 작품이 배달됩니다. ↓ ↓ ↓ ↓ ↓ ↓ ↓ ↓ http://me2.do/G2qdgWVX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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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네요...
선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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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발레리나 Mary Helen이 알려주는 힙/복부 운동 동영상
내가 어렸을 때로 돌아가서 딱 한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그건 바로 '발레'를 어렸을 때 부터 배우는 거다. ㅠ_ㅜ.. 발레리나가 되진 못했을 수 있지만, 실제로 발레를 어렸을 때 조금 했었던 분들을 보면 우아함(Grace), 귀품과 뭔가 설명할 수 없는 부드러운 아오라가 있다. (어쩔 수 없이? 명랑 발랄 코드를 가지고 있는 나로선 넘 부러웠던...) 실제 발레를 하게 되면, 여성으로서의 부드러움과 우아함이 몸에서 나오게 된다고 한다. 머릿속으로만 우아해져야지 ㅠ;로 되는게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도 런웨이 준비하는 기간 동안 발레를 응용한 운동법을 철저히 고수한다고 한다. 실제 좋은 근력 운동이 되면서도, 우아하고 매끈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발레 응용 동작만큼 더 나은게 없다고 한다. (미란다 커가 사랑하는 발레 응용 동작 소개 포스팅 http://www.vingle.net/posts/416225) 각론이 길었는데, 본론은 유명 발레리나 메리 헬렌언니가, (얼굴도 이쁘시다;;) 일반인들도 쉽게 발레 응용 동작을 따라할 수 있도록 운동 동영상을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는데, 그중 내가 정말 사랑하는 실제 따라하고 넘 좋다고 생각한 것만 빙글에 소개! 좀 더 우아해지고 있는 여성 분에게 강추드려요. (이거 보고 따라하면서 저희 딸은 좀만 더 크면 바로 발레를 보내야겠다고 생각 중 ㅎㅎ) #미란다커 전속 트레이너가 전격 공개하는 발레 응용 다이어트 동작을 보고 싶다면 http://www.vingle.net/posts/416225 # 제가 사랑하는 꿀팁 운동 동영상 컬렉션! (특히 30~40대를 위한!!) http://www.vingle.net/angjumom # 여름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운동하기 위해서, (헬스장 갈 필요 없이!) 빙글앱을 다운받아서 스크랩해서 보세요! # 여름엔 저칼로리! 빙글에서 인기 있는 (+제가 사랑하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레서피 총집합 http://www.vingle.net/posts/418974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