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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벗을 통하여 얻는 행복

하루를 살며 행복을 느낄 때는
사랑하는 사람이 웃음으로 '사랑합니다'라고
다정하게 웃어줄 때 일 것입니다.
그러나 슬픈 일은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곁을 떠나려 준비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일입니다.
가끔 인생이란 길을 걷다 슬픔을 만날 때
난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자신을 그릇되게 비유를 하지만,
기쁨을 만날 때에는
덧없는 삶의 희로(喜怒)를 느끼며
한 순간이라도 그 기쁨에 살길 바라는
욕심(慾心)을 가지게 됩니다.
삶에 욕심을 품게 되면
사랑과 기쁨이 후회를 품고
어제의 그림자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삶에 욕심을 버릴 때 아픔과 슬픔이
따스한 행복(幸福)의 아름다운 그림자가 된다는
소중한 이치(理致)를 잊게 됩니다.
불행(不幸)으로 저물어가는 자신의 삶을 발견할 때
가장 먼저 버려야 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남을 배려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 일입니다.
그 다음 욕심을 버린 마음에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지혜(智慧)를 채우는 일 입니다.
그런 마음의 참다운 지혜를 갖추었을 때,
인생이 아름답게 보일 것이며,
비로소 인생(人生)이란 행복의 벗을 얻게 되며
그 벗을 통하여
고달픈 삶이 찾아 왔을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윤여선님의 '행복의 노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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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실제로 눈 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호랑이 실제 울음소리 들으면서 사진 보면 효과 3배 이어폰 껴고 들어보세여... https://youtu.be/tlCn2qkQeuk 300m 거리에서 녹음한 실제 시베리아 호랑이 울음소리라고 함 (참고로 시베리아 호랑이=백두산 호랑이 같은 계열)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출처:엔하위키> 괜히 질질 싼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이 호랑이를 영물이라고 여겼던 이유가 산속에서 호랑이를 직접보게되는 날이면 살아돌아와도 3일을 앓았다네요..그 눈빛에 압도된다고함. 실제로 산에 오르는데 호랑이 만나는 날엔 ㅎㄷㄷㄷ (ㅊㅊ- 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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