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cook
10,000+ Views

영양의 균형을 맞춘 '율무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한솔요리학원 한선생입니다. ^^
살찌지 않게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영양의 균형을 맞춘 다이어트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율무다이어트인데요,
율무는 칼로리가 낮고 이뇨작용을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밥맛을 떨어뜨려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비만을 해소할 뿐 아니라 부종과 설사를 멈추게도 한다고 합니다.
율무 어떻게 먹을까요? ^^
율무밥
불린 율무와 쌀을 1:3 정도로 하여 밥을 짓는다.
율무밥은 물살과 같이 몸에 습기가 많아서 비만한 경우에 효과적인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율무차
깨끗하게 씻어 말린 율무를 살짝 볶아 물에 넣고 끓여 먹는다.
율무차는 다른 차와 달리 세 번까지 끓여도 된다. 하지만 알맹이가 단단하여 끓이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또 다른 방법은 율무를 볶아 분말로 만든 후 한 잔에 1~2 스푼씩 넣고 타서 마실 수 있다.
꿀을 섞어 먹어도 좋을 듯.
율무플레이크
율무에 우유를 넣어 콘플레이크처럼 먹을 수도 있습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요~ ^^
#한솔요리학원 #요리학원 #다이어트 #다이어트비법 #율무 #율무다이어트 #보양식다이어트 #다이어트법 #율무밥 #율무차 #율무플레이크
Comment
Suggested
Recent
요즘은 먹으면서 빼는 게 대세군요. ㅎ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운동이 마약???
점핑대에 오르면 출렁이는 뱃살과 꿈틀거리는 다리 근육에 집중합니다. 펄떡이는 심장, 목밑으로 흥건히 떨어지는 땀방울,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스크린 이쁜이들을 집중합니다. 일단 리듬이 타지면 무한한 희열이 느껴집니다. 뛰어오를 때는 마음이 몸과 함께 날아오르는 듯합니다.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면서 경쾌한 느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합니다.  이때에는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는데 짧게는 4분, 길면 30분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때의 의식 상태는 헤로인이나 모르핀 혹은 마리화나를 투약했을 때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고, 때로 오르가즘에 비교됩니다. 주로 뛰는 것을 예로 들지만 수영, 사이클, 스키 등 장시간 지속되는 운동이라면 어떤 운동에서든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이 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마음이 운전대를 놓고 뇌가 몸에 얹혀간다는 뜻일겁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쌀쌀해진 겨울의 접안점인 11월 첫날입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도 느끼는 마음의 여유도 가지면서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못했던 지인들에게도 안부 전하며 마음도 따뜻한 11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니PT에서 지인들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기대합니당~^^~ https://m.blog.naver.com/nbtkd1/221547907213
자궁에 샴푸 성분이 쌓인다는 썰의 진실.jpg
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