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CARZONE
50,000+ Views

신호위반 걸렸을까? 확인해보세요!

신호위반 걸렸을까? 싶으신분들을 위한 정보!!
게시글 클립이나, 컬렉션 팔로우 해두세요!
나중에 정말 도움이 됩니다 :D
----------------------------------------------
사고대차는 슈퍼카존!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정말 신호위반 너무 잘걸려요 평소엔 신호 잘지키는데 말이죠 과태료 7만원이면 기름 가득넣을수있는데
벌점은 마지막으로 벌점을 받은 날로부터 1년 뒤에 소멸합니다ㅎ요건 짜투리 팁ㅎ
걸리면 통지서 날아오자나요...운전하며 지킬것이 정말 많아요.
돈으로 벌점을 산다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는차였어] NO개조 + 본인 운전실력만 있으면 되는 차박
개인차 + 트레일러만 있으면 개조 안해도됨 (물론 해도 됨) 나 이런거 처음봤잖아요.. 세상 왜이렇게 빨리 좋아져..? 트레일러는 변신과정이 중요 첫 번째 대형 트레일러 (이거는 1000키로 넘음) 천장을 밀어냅니다 어닝 설치하고 수납장 내리면 끝 이렇게 첫 세팅은 1분 54초ㅋㅋㅋㅋ (참고로 이분 직업 외식업종) 수납장엔 조리도구, 소스 등등이랑 모든 식기가 다 이미 세팅되어 있고 안에 50인치 티비 반대편엔 싱크대랑 크기별 커피포트.. 아 진짜 부럽.. 대형트레일러의 조건 = 2000cc 이상 차, 트레일러가 750kg이 넘기 때문에 소형견인차 면허가 있어야함 주행질감도 나쁘지 않고 잘 꺾여서 운전이 어렵지 않다고 두번째 중형 트레일러 자동(=오토폴딩)으로 펼쳐지는거라 주인도 일단 구경해야함ㅋㅋㅋㅋ 공기주입 으로 텐트 뚝딱 이건 2분 34초 걸림 이분 거의 감성캠핑 끝판왕인게 랜턴&조명만 15개가 넘음 ㅋㅋㅋㅋㅋㅋ 안에는 정혁(=184)이 누워도 엄청 낭낭하게 남고 큼 이거는 650kg 이어서 견인면허 필요없고 1800cc 이상 중형차면 가능하대 마지막 미니 트레일러 사다리 걸쳐서 쭈욱 내리시더니 2분 37초 끝! 끈만 없었어도 1분대 쌉가능 타프(=큰 지붕) 설치후 책상 몇 개 뚝딱뚝딱 놓으면 세팅도 끝 이분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 설치하지 않고 차 따로 텐트 따로 한건데 (보통은 차 위에 루프탑텐트를 올려놓고 다님 ▽) 근데 차량 위에 루프탑텐트+어닝 설치를 하면 차타고 장보러를 못나가는 단점 때문에 차량따로 텐트따로 하게 됐다고함 (오.. 꿀팁.. 면허도 없는데 적어갑니다..) 이건 190kg 이라서 소형차도 견인 가능하고 견인면허 당연 필요없음 이건 엠씨들꺼 이것도 오토폴딩! 자동으로 올라가고,, 스마트폰으로 조절 가능해 하.. 오늘도 면허따고 돈벌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맨날 보면서 캠핑 뽐뿌만 오지게 오는중
여름에 쓰기 딱 좋은 남자,남친 향수 베스트!
남자들은 여름에 향수 쓰기가 쉽지 않아 땀냄새를 가리려고 뿌리다보면 땀냄새랑 섞이지 않을까 모기가 향수냄새를 따라오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지. 아주 시원하면서도 언제든 뿌리기 쉬운  "여름에 딱! 쓰기 좋은 향수" 지금부터 한번 살펴보자!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 올리브영 기준 75ml / 57,000원 )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향수 달콤한 과일향에 아주 약간의 끈적임이 느껴지는 감귤같은 향이야 시트러스 향이니 여름에 불쾌한 느낌 없이 쓰기 좋지 20대 초반 향수 입문하기 좋은 제품으로 호불호가 적고 H&B 스토어에서 팔기 때문에 구하기도 쉬움 가격도 크게 안 비싼데, 세일도 자주 해서 좋아! 시트러스 향이 다른 향에 비해 금방 사라지는데 오 드 뚜왈렛+시트러스 향인만큼 속력 애처로우니 작은 거로 사서 가방에 두고 써주자! 베르사체 오 프레쉬 맨 ( 올리브영 기준 50ml / 58,000원 ) 여름의 국민 향수 앞서 말한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가 달콤한 과일향이라면 얘는 상쾌+깔끔한 과일향이 나! 특히 과일향 중에서도 레몬향이 강해 여름에 쓰면 상큼하지! 향 변화가 없이 그냥 쭉 간다는 느낌으로, 잔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비추! 향수 입문용으로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얘 역시 지속력이 노답.. 약 2~3시간 정도 가니까 참고해둬! 클린 쿨코튼 ( 올리브영 기준 60ml / 84,000원 ) 한 마디로 설명해서 섬유 유연제와 비누 향 막 세탁한 뽀송뽀송한 이불에 뛰어들면 이런 냄새가 날 거라고 생각해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은 향인데 오 드 퍼퓸답게 지속력도 4시간 이상 보장하니 아주 칭찬해! 게다가 오 드 퍼퓸 치고 가격대가 저렴해서 꽤 대중적이야 하지만 의외로 호불호가 있는데 비누 향이 역하다면 클린 에어를 추천할게 내 살 냄새라고 하기 딱 좋은 향! 바이레도 블랑쉬 ( 백화점 기준 50ml / 185,000원 ) 배우 박서준이 사용한다고 해서 '박서준 향수'라고 불리는 제품  베이스 노트가 블론드 우드, 샌들우드, 머스크 향이긴 한데 쉽게 말해 클린 콜 코튼이 섬유 유연제 향이라면 얘는 고오오오급스러운 비누 향이야 시원 상쾌한 향은 아니지만 퓨어하면서 은은한 잔향이 반나절 정도 가기 때문에 여름에 데일리로 쓰기 좋아! 20대 초부터 30대 초까지 추천하는데 가격 때문에 20대 초는 쓰기 부담스러울 것 같아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어울리니 기회가 되면 꼭 꼭 꼭 시향 해봐! 디올 옴므 코롱 ( 백화점 기준 75ml / 99,000원 ) 향 맡는 순간 이온음료가 떠오르는 향 심지어 색깔도 비슷.. 상큼한 레몬향인데 진짜 시향 해보면 시트지를 계속 킁킁거리게 만들어! 호불호도 거의 없는 향수 이 중독성 있는 향이 똥망수준의 지속력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안타까워함. 나가기 전에 뿌리면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증발해버릴 정도..? 진짜 향 하나 좋아서 사는 향수임 정말 쓰고 싶다면 공병이 필수! 참고로 뿌리면 분무기처럼 변하면서 취이잌 나오니 사용할 때 주의해 샤넬 알뤼르 옴므 스포츠 ( 백화점 기준 100ml / 135,000원 ) 아재의 상쾌한 스킨 냄새가 나는 향수 처음에는 분명 목욕탕의 독한 스킨 냄새가 나는데 조금 지나면 파우더리한 잔향이 나고 진짜 좋음 대신 소년소년스러운 사람한테는 잘 안 어울리고 20대 중후반~30대 초 회사원에 어울리는 향이야 3~4시간밖에 지속되지 않는 오 드 뚜왈렛의 특성을 깨고 한두 번만 촥 뿌려줘도 5시간 이상 잔향이 가는 최상급 지속력을 가지고 있어서 좀 비싸도 가성비가 아주아주 좋음 알뤼르 옴므 스포츠가 있고 익스트림이 있는데 익스트림은 진짜 강렬하니 20대 초 중반이라면 절대 비추 구매할 때 잘 보고 골라! 물론 다른 좋은 향수도 많겠지만 여름에 특히나 쓰기 좋은 향수로 골라봤어! 적어도 향 때문에 센스 없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거야! 여름에 쓰기 좋은 향수로 악취 따윈 날려버리자고!
장롱면허 7년차에게 렉서스를 주면 생기는 일
미리 밝혀두겠다. 이것은 시승기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것은 분명 시승기다. 다만, 7년차 장롱면허소지자이자 '조수석 우선주의'인 만 28세 여성이 작성한 시승기다. 고로, 최고출력, 토크, 변속기와 같은 단어는 본 시승기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에게 그 차의 성능과 어마무시한 퍼포먼스를 아무리 수치로 설명해도 그들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차.알.못(차를 알지 못하는 자)'의 시각에서 차를 살펴봤을 때의 감상을 솔직하게 적고자 한다. # 그것이 현실이 됐습니다 어느 날 편집장이 말했다. "자동차로 기사 써볼래?"라고. 기자는 말했다. "저 운전 못해요"라고. 운전 빼고 다 해보겠다며 차에서 요리를 하자, 일주일 생활을 해보자 등등 온갖 아이템들이 난무했고, 한 달 후 정신을 차려보니 기자는 서울 역삼동에서 렉서스 차 키를 받고 있었다. (여러분, 사람 인생 이렇게 모르는 겁니다.) 관계자가 차로 뭘 할지 물었다. 불법적인 일은 하지 않겠다고 약조하고 "곱게 쓰고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크게 안심을 시켜드리지는 못한 것 같았다. 바로 얘가 그 렉서스. 정확히는 렉서스 RX450h. 첫 인상은 '와, 크고 아름답다'였다. 정말이다. 크고, 아름답다. 높이가 1m 71cm에 이르고, 폭이 1m 89.5cm, 길이가 4m 89cm에 이른다. 누가봐도 SUV로 보이는 엄청난 녀석이다. 얼마나 큰지 감이 안 온다고? 158cm인 기자가 차 옆에(정확히는 뒷좌석 문 옆에) 서보면... 이런 느낌이다. 아, 물론 키+신발 높이=180cm에 이르는 이가 옆에 서면... 이런 느낌이 된다. 같은 차, 다른 느낌. 앞면 디자인을 책임지는 요것. 그릴이라 불리는 바로 그것. 차도 큰데 그릴도 크다. 위용이 남다르다. 강한 느낌. 앞면은 이 그릴의 존재감이 다 한 듯. 쌍꺼풀 없는 눈 처럼 날카로운 라이트와 그릴이 만나니 뭐랄까...고양이 상의 느낌이 난다. 정확히는 고양이과 맹수의 느낌. (굳이 분류하자면 BMW 미니쿠퍼는 강아지상의 느낌) # '손맛'이 있는 디스플레이 조작 원래 이런 사진을 찍어줘야 제 맛 아닙니까. 운전석에서 보는 핸들과 계기판의 모습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섞여있는 것이 재미있다. 백라이트 반짝거리는 계기판에서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아날로그 느낌 물씬 나는 시계가 있다. 클래식한 느낌이 좋다. 또 눈길을 끌었던 것은 브레이크와 액셀레이터 디자인. 요즘 대세라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적용한 걸까(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주워들었다). 보통 고무재질로 되어있는 페달이 금속으로 되어있다. 블랙, 레드(시트 색상은 변경 가능하지만)에 메탈이라니. 섹시한 조합이다. 목적지로 가기 위해 네비게이션을 켰다. 팔을 뻗어 누르기 매우 멀다 싶었는데, 조작은 조그셔틀을 이용해 할 수 있다. 약간 힘을 주어 조작해야하는데, 그 덕에 디스플레이에 있는 포인터가 마구잡이로 움직이지 않고 정확히 조작할 수 있다. 톡, 톡, 톡 건드리면 한 칸씩 옆 버튼으로 이동하는데, 조작 시 손맛이 상당하다. 뭔가 중독될 것 같은 느낌이다. # 택시가 비켜주는 기적 주행을 해봤다. 역삼동에서 신사동을 지나 한강 잠원지구까지 이동했다. 일단 주차장을 빠져나올 때 느꼈다. '오왕, 힘이 좋구나'. 가파른 주차장 출구를 올라갈 때 느껴지는 그 힘겨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주행 중 흔들림이 어느 정도인지 보기 위해 조수석에서 아이라이너를 그려봤다. 양심에 손을 얹고 말하겠다. 주행 중에만 그렸고, 정차 중에는 그리지 않았다. 결과물은 이러하다. 과속방지턱만 만나지 않는다면 조수석에서 메이크업도 불가능한 것은 아닐 것 같다. 물론 안전을 위해 집에서 하고 나오는 걸로... 운전석에서 운전을 하던 후배기자가 넌지시 말했다. "선배, 이 차 거의 다 알아서 해주는데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는데, 옆 차선의 차와 가까워지면 사이드미러에 신호가 뜨고, 후진을 할 때와 전진을 할 때 사이드 미러가 알아서 각도를 바꾼다. 바로 이렇게. 차를 알지 못하는 기자는 "헐!"하고 소리를 질렀다. 이 외에도 벨트를 매면 알아서 운전자의 좌석위치가 조정된다던지 하는 자잘하고 신기한 기능들이 있었다. (물론 차를 모르는 자들에게만 신기한 기능일 것이다.) 앞면 유리에 현재 속도 등 간단한 정보도 표시된다. 옆 좌석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운전석에서는 선명하게 보인다. 사진이 작아 잘 보이지 않겠지만 앞유리 아랫부분에 있는 바와 숫자가 그것이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잘 보인다. ('풀사이즈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정식 명칭이라고 한다. 헉헉, 길다.) 운전을 한 후배와 기자가 가장 감동했던 것은 이것이다. 택시가 양보를 해줬다는 것. 골목을 빠져나와 도로로 진입할 때 택시가 달려오는 긴장된 순간, 택시가 속도를 줄여줬다. 다른 골목에서 택시와 마주 본 상황에서도 정차를 해줬다. 차가 넘쳐나는 '드라이빙 고담시티' 강남에서 택시에게 양보를 받다니...단전에서 올라오는 깊은 감동. 차가 거대해서일까. 아니면 그냥 이 날이 이상한 날이었던 것일까. 평소 본인 차로 운전을 하고 다니는 후배는 택시와 나 사이의 오묘한 기류 변화를 장롱면허인 기자보다 훨씬 기민하고 사실적으로 느꼈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 이 시승기는 조수석 중심으로 작성되었다 잠원지구 도착. 본격적으로 내부 탐방을 해보겠다. 일단 내 사랑 조수석. 사실 조수석에는 뭔가 조작할 만한 것이 많지는 않다. 좌석 등받이와 피치는 오른쪽 버튼으로 조작 가능하다. 당기고 미는 만큼 천천히, 자동으로 움직인다. 고로, 소싯적 드라마에서 보던 좌석을 확! 제껴서 키스를 하는 장면은 연출할 수 없다(전혀 아쉽지 않다). 반응속도는 8초 정도로 적당했다. 좌석등받이를 쭉 펴면 이런 느낌. 역시나 180도 까지는 아니고 140도 정도로 펼쳐진다(측정해보지 않았다. 느낌상 그렇다는 것이다). 등받이에 굴곡이 있어서 안쪽으로 폭 안기는 안락함이 있다. 물론 보통 이상의 어깨를 소유한 사람이라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겠다. 굴곡진 부분에 팔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이것. 거울을 열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진다. 낮에는 별 효과를 못 느낄 지언정, 밤에는 꽤 유용할 듯. 또 중독성 있는 조명이 하나 더 있었는데, 앞좌석 중앙 조명이다. 따로 버튼 없이 건드리면 켜진다. 호기심 많은, 마음 만은 여고생인 뉴스에이드 기자들의 바쁜 손. 엄청나게 큰 차체임에도 RX450h는 5인승. 고로 뒷좌석이 쾌적하다. 최대한 많이 태워보자 했는데, 기준 인원 이상 타는 것도 불법이라기에 세 명이 타봤다.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뉴스에이드. 성인 여자 셋이 탔을 때의 모습. 널널하다! 쾌적하다! 보통 가운데 좌석은 불편하기 마련인데, 그다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뭔가 굉장히 방정맞아 보이겠지만, 기분탓이다. 누웠을 때의 다리 각은 이 정도. 쭉 뻗지는 못하지만 일단 폭이 꽤 넓어서 떨어질 것 같다는 불안감은 덜하다. 세명이 아니라 둘이 탔을 때는 가운데 좌석을 이렇게 이용할 수 있다. 이건 다른 차량에도 대부분 있는 기능이니 놀랍지 않지만, 컵홀더의 예쁨에는 반할 수 밖에 없었다. (선글라스 거치대인 줄 알았다) 대부분 SUV에 있는 문루프가 렉서스 RX450h에도 존재한다. 거의 윗부분 전면을 볼 수 있다. 시원시원한 시야. 조수석에 누워 위를 보면 이런 느낌이다(얼룩은 무시해주시길. 세차 분명히 했는데...) 밤에 좌석을 눕혀놓고 하늘을 보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시야다. 크나큰 차체에 걸맞게 트렁크도 어마무시하다.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엠블럼에 근처에 손을 대면 자동으로 열리는 신통한 기능도 있다. 골프백 4개가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라는 설명을 본 적이 있는데, 얼마나 넓은지 감이 오도록 보여주겠다. 키 164cm의 사람이 다리를 쭉 펴고 앉을 수 있을 만큼 넓다. 성인 여자 둘이 앉아도 공간이 충분했다. 높이도 상당해서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될 정도. 이 정도도 공간도 부족한 사람이라면 SUV가 아니라 승합차를 구입해야 한다. # 총평 -덩치는 큰데 섬세하다. 이런 남자가 생겼으면 좋겠다. (장롱면허 4년차 강** 기자) -차에서 사람이 사는 것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다는 생각과 함께 돈을 열심히 벌어야겠다는 욕구가 강하게 들었다. (장롱면허 7년차 안** 기자) -초보운전자들은 보통 큰 차를 부담스러워하는데, 그런 심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차. (3년 째 초보운전 임** 기자) -여러모로 부드럽다. 차가 나가는 것도 부드럽고, 운전하면서 신경쓸 것이 없어서 부드럽고. (운전 2년차 최** 기자) 사진=최지연 기자 안이슬기자 drunken07@news-ade.com
한국 가스공사 레전드
각종 공공기관들이 모여 있는 대구 혁신도시 여기 공공기관들은 각종 부대시설들이 빵빵한편인데 한국가스공사는 부대시설 갑오브갑 무려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단 한번도 수영장이 사용되는일은 없었는데 어찌된 일 일까? 2014년 말 한국 가스 공사는 대구 혁신도시로 이전을 하게 되는데 대구시 동구청에 준공 허가를 받으러 갔다. ㅎㅎ 님들 이거 건축허가점  응? 너네 수영장도 만듬? 네 안되나염? 아니 수영장은 너무 과하지 않냐? 니들 돈이 썩어나냐? 아 이거 지역주민들한테 개방할거임 그럼 되져? 아 킹정이지 ㅇㅋ 지으셈 (지역에 수영장 들어온대니까 좋아하는 주민들과 생색내는 가스공사) 쨋든 건물이 완공되고 주민들은 갑자기 수영장을 이용할수 없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야이 새끼들아 주민들한테 개방한다매 이게 뭔 소리야? 아니 우리가 보안시설이라 일반일들 함부로 들어오면 안됨 ㅋ 아니 이것들이 장난하나 본관도 아니고 별관에다 지어놓고 양아치들이네 ㅎㅎ ㅈㅅ 죄송 필요없고 수영장에 들어가는 수도 끊어버릴거임 그런줄 아셈 (참고 수영장에는 더 큰 수도관을 사용해야 하기 떄문에 따로 물을 끊을수 있다) 이런 ㅅㅂ 3줄요약 1 한국가스공사가 대구로 이전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조건으로 수영장까지 지음 2 막상 지어놓고는 보안상 안된다며 개방을 안함 3 어이가 털린 동구청은 수영장 물을 끊어서 수영장을 나가리 시켜버림 후기 그냥 소문인데 텅빈 수영장 족구장으로 쓴다 카더라 (출처) 지금 뭐하는 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