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jue
1,000+ Views

중국 다음의 거대 이커머스 시장 인도네시아 (1편)

“지난해 우리나라의 역(逆)직구(해외직구와 반대 개념) 시장이 약 5,820억 원을 기록했다 ” COS’IN 교육창업, 지난해 하이타오족 해외 직구 39조…2018년 183조 전망
2015년도 말에는 인터넷사용인구 9천만 명으로 예상되며 중국 다음의 거대 인터넷시장이 될 것으로 지목하는 곳이 인도네시아라는 것과 Softbank에서 SE Asia에서 최대 규모인 1억달러를 투자한 인너텟 스타업도 싱가포르가 아닌 인도네시아라는 것을 아신다면
‘ 이커머스 + 역직구 = 인도네시아 '의 공식을 연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장의 현실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정확한 기회 요인을 찾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총 3편으로 현지 Insider 관점의 Deep Dive 자료 만들게 되었습니다.
e-Book을 추천 드리고 싶은 분들은;
SE Asia 진출 글로벌 스트타업 (예비 창업자 포함)
SE Asia 시장 확대를 모색하는 기존 E-Com 기업 전략/기획 담당
해외시장 진출의 아이디어를 생각하시는 기존 제조기업
(또는 시장분석 리포팅에 관심 있는 전략/기획 담당)
VerticalPlatform.co.kr에 1편이 올라가 있으며, 회원가입 없이 자료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다운로드 받기”를 클릭하여 1부 다운로드 및 2/3편 예약 신청이 함께 가능하십니다.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이해하기 1편 다운로드
(총 28 Page / 8 Mb)
상기 이미지는 보고서의 일부 내용을 발췌 하여 내용입니다. SlideShare용으로 제작되어 링크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습니다.전체 보고서를 보시려면 아래의 "다운로드링크를 통해 다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인도네시아 이커머스 이해하기 1편 다운로드
(총 28 Page / 8 Mb)
※ 상기 이미지는 상기의 "다운로드" 링크로 다운/신청 바랍니다.
0 Likes
5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절한 랭킹씨] ‘허례허식 NO’ 불필요한 기념일 2위에 핼러윈, 1위는?
5월은 1년 중 유독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몰려 있어 ‘가정의 달’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달에는 여러 기념일이 집중된 만큼 지출도 부쩍 늘어 그렇지 않아도 여유롭지 않은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고는 하는데요. 사실 꼭 5월이 아닌 어느 때라도 기념일에 대한 부담에서 아주 자유롭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내내 마음만 먹으면 챙길 수 있는, 또는 잊지 말고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기념일들이 매달 빠지지 않고 줄줄이 이어지기 때문이지요. 이에 성인 10명 중 9명은 수많은 기념일 중 일부를 허례허식이라 지적하며 줄일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날은 과연 언제일까요?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이 발표한 조사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성인남녀 868명 대상 조사 허례허식 성격이 짙어 줄여야 할 기념일 순위를 종합해보면,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기념일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개인과 관련된 기념일도 3개나 포함됐는데요. 8위는 종교와 연결된 크리스마스(12월 25일). 7위와 6위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며 과거보다 축하와 기념의 의미가 희미해진 환갑과 돌잔치가 나란히 올랐습니다. 이어 스승의 가르침에 감사하고 보답하기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 5위,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한 이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성년의 날이 4위로 집계됐습니다. 본격적인 상위권인 3위는 연인들의 만남을 주로 100일 단위로 챙기는 사귄 지 ○○○일이 차지. 2위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국내에서도 특별한 날로 인식이 높아진 핼러윈(10월 31일)이 꼽혔지요. 가장 많은 이들이 불필요하다고 지목한 대망의 1위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와 화이트데이(3월 14일) 그리고 초코과자데이(11월 11일)가 한 세트로 선정됐습니다. 연인들은 물론 지인들끼리도 관성적으로 선물을 챙기게 된, 사실 큰 의미가 없는 날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그렇다면 응답자들이 상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념일은 언제일까요? 중요한 기념일 순위에는 총 6개 항목이 꼽혔는데요. 모두 가족과 관련된 날이라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유일하게 달력에 표기된 날인 어버이날이 6위에 올랐습니다. 누군가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생일 관련 기념일은 4개나 있었는데요. 부모님과 본인 생일보다 배우자와 자녀 생일이 더 상위에 오르며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울러 배우자와 연관된 결혼기념일(3위) 역시 상당히 순위가 높았습니다. ---------- 지금까지 살펴본 여러 기념일들. 사람에 따라 그 의미와 중요도는 제각각일 텐데요. 무엇을 축하하고 기억하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만큼만 챙기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에게 지금보다 더 줄이고 싶은 기념일과 더 챙기고 싶은 기념일은 언제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내 집 마련! 꼭 알아야 할 세금-부동산 관련 세금 총 정리편
안녕하세요^^ 장기전세 주택 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오늘은 첫 내 집 마련 하신 분들을 위해 1주택자가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을 아주 쉽게 ~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살 때 내는 취득세 갖고 있을 때 내는 보유세 팔때 내는 양도세 먼저 집 살때 내는 취득세! 취득세는 주택을 취득할 때, 즉, 잔금할 때 내는 세금입니다. 잔금일로부터 30일 이내 납부하시면 되고, 보통은 법무사님이 잔금일 당일 납부해주십니다. 취득세는 '취득가액'이 매겨지는데요. '취득가액'이란 '내가 집을 산 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로 들어, 3억 5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샀으면 그 금액에 대해 취득세가 과세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집을 갖고 있을 때는 보유세! 보유세에는 2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입니다. 제 블로그의 아리팍편에서 소개해드렸다시피 재산세는 그대로인데, 종부세가 올라서 보유세가 집값이 떨어져서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ㅠㅠ 집을 팔 때 내는 양도세! 집을 보유 하고 있다가 팔게 되면 '차익'이 생기죠! 이러한 양도차익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예로들어, 3억에 샀다가 4억에 팔면 1억이 양도차익인 셈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소득'이 발생했을 때, 내는 세금이라 양도차익이 없거나 마이너스라면 양도세는 내지 않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90%까지 상승시킨 다는 것은 현재 시세의 90%를 맞추겠다는 의미입니다. 강남 대치동의 A아파트가 현재 시가 기준 20억이고, 공시가격이 13억이라면 5~7년이내에 공시 가격을 18억까지 끌어올린다는 의미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다주택자이시거나, 고액의 부동산을 보유하신 분들은 세금으로만 한달에 2~300만원씩 매년 내야 하는 상황이 현실로 다가옵니다. ㅠㅠ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살고 싶어 집 한채 대출내서 샀는데, 갚아야 할 대출금만 해도 한달에 200~300만원인데, 세금도 매년 2000만원이 넘으니 한달에 4~500만원 꼴로 갚아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고민하고 계세요? 이제는 거주할 집을 한채 사기 위해 몇십억씩 빚까지 내서 소비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집이 본연의 가치대비 너무 심하게 올랐기 때문입니다.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서울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장기 전세 제도를 활용하시면, 20년을 이사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하실 수 있습니다. 집을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 충분히 하시고, 삶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시기 바랍니다. 대출금 갚느라 20~30년을 아둥바둥 허리띠 졸라메서 좁은 시야로 살기 보다 좀더 넓은 투자의 세상으로 눈을 넓혀보시기 바랄께요. 부동산 세금과 서울에서 내집 마련할 수 있는 자세한 노하우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
뉴스톡톡 0517
0 우리는 매일 수염을 깎아야 하듯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 청소했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방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어제 가진 뜻을 오늘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우리를 떠나고 만다. #마틴 루터 1 #네이버, 한국은행 ‘디지털 원화’ 실험 참여 출처. http://naver.me/FU3MjyPz 네이버는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에 참여한다. 향후 국내에서 CBDC가 상용화될 경우 새롭게 성장할 관련 업계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CBDC는 실제 화폐를 대체하거나 보완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화폐. 민간이 발행하고 보증기관이 없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는 다른 종류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 LG CNS 등도 이번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 #왓챠, '1인치'를 노린다 출처.http://naver.me/5izhCeTL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왓챠'가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강화한다. 게임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활용되는 '플레이스테이션5'에 이어 딜라이브 셋톱박스 기본앱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PC, 모바일, 태블릿 PC 등 기존 구동 기기에서 벗어난 환경에서도 왓챠 생태계를 접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는 모습이다. 물론 왓챠도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 및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 이 달부터 티캐스트 E채널과 공동으로 제작한 '노는브로'를 매주 수요일 저녁 독점 스트리밍하며, '한화 이글스'의 다큐멘터리를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 중이다.  3 #MZ세대 100명이 말하는 ‘커머스 앱’을 쓰는 이유 출처.http://naver.me/GfZNFt0p MZ세대는 버티컬(Vertical) 커머스 앱을 사용합니다. 지그재그에서 옷을 고르고, 올리브영에서 오늘드림으로 화장품을 주문하죠.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 앱은 어떻게 MZ세대를 사로잡은 걸까요.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소비 카테고리를 쇼핑, 식품, 리빙, 여행, 뷰티 5가지로 정립했다.  [쇼핑 카테고리] 지그재그 [식품 카테고리] 마켓컬리 [리빙 카테고리] 오늘의집 [여행 카테고리] 야놀자 [뷰티 카테고리] 올리브영 • MZ세대는 커머스 플랫폼 사용에 있어, 브랜드 커머스나 퍼블릭 커머스보다 버티컬 커머스 앱을 선호. • 비교적 높은 비율의 로열 오디언스를 보유한 데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버티컬 커머스. • 이용자 UBS와 UPS에 최적화된 적중성, 콘텐츠, 개인화, 편의성을 갖춤. 4 #폭스콘, 피스커와 미국서 전기차 만든다 출처. http://naver.me/5Q4HMzPT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피스커와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로 유명한 대만 폭스콘이 미국에 전기차 공장을 짓고 2023년 본격적인 자동차 생산에 돌입한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스커와 폭스콘은 최근 이런 내용의 전기차 생산 협력 계약을 맺었다. 협력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프로젝트 페어'이며 두 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모든 이익을 공유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7년이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피스커는 2017년 로스앤젤레스(LA)에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이다. 창업자인 피스커 CEO는 BMW와 애스턴마틴 등을 거치며 유명세를 떨친 자동차 디자이너다. 피스커는 캐나다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와 함께 첫 독자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오션'을 생산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5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면 이더리움은 ‘디지털 원유’ 출처.http://naver.me/F8KSVzhV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도 NFT(대체 불가능 토큰)도, 요즘 뜨거운 주목을 받는 가상 화폐 관련 투자처에는 꼭 이 가상 화폐가 등장한다. 바로 ‘이더리움(Ethereum)’이다. 이더리움은 단순히 사고팔 수만 있는 일반 가상 화폐와 달리,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가상 화폐 이체가 이뤄지는 기능이 있다. 이것이 디파이 같은 금융 상품과 NFT 같은 가상 자산의 탄생에 널리 응용되고 있다. JP모건은 “비트코인은 가상 화폐라기보다 ‘가상 상품’에 가깝고, 이더리움은 ‘가상 경제의 중추’로 더 많은 기능을 한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은 2022년을 목표로 ‘이더리움 2.0’으로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유지 방식을 기존의 ‘작업증명(PoW)’ 방식에서 ‘지분증명(PoS)’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이더리움 2.0은 초당 최대 10만개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 #국립중앙도서관 비즈니스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 출처. http://bit.ly/nlcreator_Expert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2021년 1인 미디어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과 정 명 : 비즈니스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입문) 과정 교육일정 : 2021. 6. 12.(토) ~ 7. 24.(토)               - 매주 14시~17시(3시간)*7차시 / 총 21시간 교육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미디어교육실(B2) 교 육 비 : 무료 교육내용 : 직종별 맞춤 콘텐츠 기획, 채널 개설 및 운영 계획 / 제작, 채널 운영 전략 / 모바일 촬영과 편집 기초 이론 / 저작권 교육 등 모집대상 : 직업에 대한 콘텐츠 채널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모집인원 : 16명 모집기간 : 2021. 5. 4.(화) ~ 5. 28.(금)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소개영상 제출 필수 (영상 길이 1분 미만) 7 #온라인 셀렉트샵 `29CM`, 그들의 매력적인 콘텐츠 출처. http://naver.me/GFpWW0g0 29CM 앱은 잡지의 시대에 보았던 여러 콘텐츠를 온라인에 너무도 잘 옮겨 두었다. 눈에 확연히 끌리는 세련된 화면과 아트한 카피, 잘 정돈된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영상을 보면서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 ‘29TV’의 영상은 ‘29초 콘셉트’을 유지하고 있는데, TV 광고보다 약간 긴 편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영상을 통해 상품의 특장점을 임펙트 있게 보여 준다.  29CM는 구매 단계에 이르는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았다. 영상을 시청하는 도중에도 톡 하고 화면을 건드리면 제품 정보가 보이고,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빠르게 결제 단계로 넘어간다. 실시간 라이브상거래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로 퀄리티는 상당한 수준에 올라서 있다. 29CM는 고객과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큐레이터 그룹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개인이 만든 물건을 개인에게 판매할 수 있는, 미디어커머스로 발전시키겠다고 한다. 8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몰려온다 출처. http://naver.me/5bX2232V 지상파를 필두로 방송사들이 잇따라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하반기에 이른바 '오디션 대첩'이 이뤄질 전망이다. SBS가 그 첫 주자로 나선다. SBS는 박진영과 싸이를 내세운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를 오는 6월5일 첫 방송 한다. MBC는 여운혁 PD가 이끄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한동철 PD와는 글로벌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에 나선다.  엠넷은 글로벌 무대 활동을 목표로 하는 한국, 중국, 일본의 아이돌 지망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걸스 플래닛 999(Girls Planet 999)'를 선보인다. KBS는 오는 7월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가수'는 레전드 노래들을 새롭게 노래할 '새가수'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9 #취향저격 오디오 콘텐츠.플랫폼 기업들도 앞다퉈 확장 출처. http://naver.me/59jWWikF 올해 초 ‘클럽하우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글로벌 SNS들이 음성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트위터는 라이브 음성 커뮤니티 ‘스페이스’를 공식 출시했고, 페이스북은 음성 기반 실시간 질의응답 플랫폼 ‘핫라인’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세계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지난 2019년 220억 달러에서 오는 2030년 753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오디오 콘텐츠는 광고 효과가 높아 시장 규모에 비해 광고 단가가 비싼 점도 광고가 주 수익원인 이들 플랫폼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관계자는 “팟캐스트 광고의 스킵율은 모든 광고 종류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흘려듣기만 하면 되는 매체 특성상 중간 광고 거부감이 낮다”고 설명했다. #힘!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6튜브 01.https://youtu.be/FgH9eNSoHHI 먹어볼래투잇, 치즈가 치즈치즈한 치즈버거 #6튜브 02.https://youtu.be/uGan5GEKJos 1thek, 예전엔 많았던 드라마(모범택시) + 뮤비(쌈디) #6튜브 03.https://youtu.be/JY1ZWRFfYIQ WALD, 병맛광고 명가의 엔진오일 feat.돌고래유괴단 #6튜브 04.https://youtu.be/e3zDv6exbU4 햄지, 야무지게 먹는 부세조기와 디저트 꽈배기 #6튜브 05.https://youtu.be/44tufAk8u64 진용진, 머니게임 최종화 우승과 상금은? #6튜브 06.https://youtu.be/JYvWFpiEhW0 삼성전자, 갤럭시북 어떻게 이렇게 짜치게 만들 수 ... #지상파아. 오광과 미우새 #종합편성. 뭉쏜과 보쌈 #유료방송. 마인과 알쓸범잡 #9독자수. 블핑, 하이브, 방탄 #9독급상. 현주소, 어썸툰 #9독취소. 오메킴, 파이, 어썸툰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뉴스톡톡 0512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스피노자 1 #청도군, 도시민 5명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출처. http://naver.me/FLBG02O3 경북 청도군은 도시민들의 귀농 귀촌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도군에 따르면 매전면 당호리 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5명은 올해 7월까지 귀촌형 마을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교육과 주민교류, 지역 역사·문화탐방, 선진농가 방문 등을 체험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하기 전에 미리 농촌에 거주하면서 영농과 농촌생활 체험을 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자들에게는 월 30만원의 연수비가 지급된다. 2 #이마트, 라이브커머스 강화. 전용 ‘스튜디오e’ 오픈 출처. http://naver.me/I5F1gKzA 이마트 본사 6층에 약 32평 규모의 다목적 스튜디오 ‘스튜디오e’를 개설한다.  ‘스튜디오e’에는 실시간으로 이미지와 텍스트를 방송 화면에 삽입하고, 촬영 중 출연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부조정실을 갖춰 라이브방송에 최적화된 인터넷 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방음 설계와 다양한 조명, 이동식 간이 조리시설로 이마트의 상품을 더욱 생생하게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마트는 ‘스튜디오e’ 공간에서 SSG닷컴의 자체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를 비롯 각종 라이브 방송을 촬영해 이마트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온-오프 경계 없이 고객에게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3 #쿠팡 무풍지대 화장품업계, 퀵커머스.“1시간 내 배송” 출처. http://naver.me/xB4XB43L 화장품 업계가 서울 강남, 홍대, 종로 등 주요 상권에 보유한 점포를 배송거점으로 하는 퀵커머스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퀵커머스란 소량 품종을 오토바이, 도보로 1~2시간 내 배송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나홀로 점포수를 늘린 것이 퀵커머스 서비스엔 도움이 됐다. 올리브영 매장 수는 작년 말 기준 1259개로 전년도(1246개) 대비 소폭 늘었다. 같은 기간 랄라블라와 롭스는 각각 124개, 101개로 매장 수가 16개, 28개 줄었다. 대규모 물류센터만 보유하고 소규모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쿠팡이 따라할 수 없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4 #라이브커머스 '그립', 라이브쇼핑 최초 공동구매 방송 출처. http://naver.me/GMRfZE2D 그립의 공동구매 라이브는 고가의 제품을 단체로 주문해 저렴하게 구매하는 공동구매 방식을 그대로 가져온 라이브커머스 최초의 시도이다. 첫 제품은 50만원 상당의 삼성노트북으로  공동구매 판매 목표 수는 50대였다. 구매 수가 50대를 넘으면 구매자 모두 10만원 할인가에 사은품(복합기 등)까지 받아갈 수 있지만 50대를 넘기지 못할 경우 기존 구매 신청이 모두 취소되는 게임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립 관계자는 “기존에 천편일률적인 라이브를 벗어나서 새로운 형식의 공동구매 라이브를 기획했다. 재미있게 시청하면서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그립만의 정체성을 그대로 녹여냈기에 시청자들이 열렬히 반응해 주셨다”고 밝혔다.  5 #즐거운 나의 스위트홈 ‘스마트홈’ 출처. http://naver.me/xgasolRO “인간의 모든 불행은 방안에 가만히 있지 못하기 때문에 시작된다.” 블레즈 파스칼 스마트홈이 미래 주거의 핵심 트렌드로 부각하고 있다. 제4차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총아로 떠오른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 빅데이터, 로봇공학 등이 모두 스마트홈을 통해 집안으로 모이고 있다. 스마트홈이 새로운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최첨단 미래 기술들의 경연장이 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 공상과학영화에서 보여줬던 미래 가정의 모습 중 상당수는 스마트홈을 통해 이미 현실이 됐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길 원하면 커튼이 자동으로 쳐지고 TV가 켜지고 영화를 추천해준다. 영화를 선택하면 조명은 밝기를 스스로 조절하고, 스마트가구인 모션베드는 가장 편한 자세가 되도록 각도를 조정한다. 6 #국립중앙극장·콘텐츠웨이브와 전통공연 활성화 나서 출처.http://naver.me/IxDZrj35 협약을 통해 SKT는 국립극장이 기획하는 다양한 전통공연을 5G·AI 등 첨단 ICT 기술들을 활용하고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인 ‘웨이브(Wavve)’와 SK브로드밴드의 모바일 서비스인 ‘모바일 Btv’를 통해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3사가 선보일 디지털 영상은 첨단 IT 기술들을 통해 △특정 악기의 소리나 연주자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멀티 뷰·멀티 오디오 △다양한 각도에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 앵글 △해설 영상 및 연주자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다. SKT는 5G 기반 공연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국내 최대 클래식 공연기획사인 크레디아(회장 정재옥)와 함께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회, 임동혁과 리처드용재오닐 공연 등 총 4개 작품을 제작해 방송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3월까지 웨이브와 Btv로 유료로 방송했음에도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호응을 얻어 5G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7 #'오직 올레드에서만(Only on OLED)' 캠페인 출처. http://naver.me/xXr8yR5L 영화배우 메간 폭스(Megan Fox)와 음악 프로듀서 DJ 칼리드(DJ Khaled)가 게임 대결을 펼치는 약 90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한다.  메간 폭스 "게임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LG 올레드 TV로 게임을 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경험이 될 것". DJ 칼리드 "게임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LG 올레드 TV보다 더 좋은 TV는 없다". 미국론칭 올레드TV 고화질 영상 서비스 'LG FOMO (fear of missing OLED)' 채널에서 독점 제공된다. 8 #인플루언서 강화하는 CJ온스타일, 매출 늘릴까? 출처. http://naver.me/xOCk2FKZ CJ ENM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은 '취향 공감 인플루언서 콘텐츠로 승부수'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인플루언서 영입을 통한 방송 콘텐츠 차별화와 생방송 시간 확대 전략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총 7명의 인플루언서를 셀러로 현재 확보하고 있다. CJ온스타일은 인플루언서 각자의 취향 상품과 브랜드, 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셀러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적 인플루언서로는 '이시아'와 함께 뷰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요쿠키'가 꼽힌다. 요쿠키는 드라마 속 연예인 패션과 화장법 패러디 영상 및 제품 리뷰 등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 22만을 확보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CJ ENM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커머스 사업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 3823억원을 기록, 전년 4090억보다 감소했다. 라이브 커머스 사업 매출 또한 감소했다고 CJ ENM 관계자는 전했다.  9 #"보상은 임원에게 몰빵, 책임은 직원에게 몰빵" 출처.http://naver.me/5Q4OEi3f 스톡옵션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2년 이상 근무해야 행사할 수 있고 차익을 보려면 주가가 올라야 해 ‘인재 묶어두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불만이다. 카카오보다 앞서 매년 1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게 1000만원 스톡옵션을 부여해온 네이버가 스톡그랜트를 추가 도입한 것도 이 같은 이유로 노사 갈등을 겪었기 때문이었다. 스톡그랜트는 스톡옵션과 달리 당장 매도해 현금화할 수 있다. 계열사 직원들에겐 스톡옵션이 지급되지 않는다는 점도 잡음을 빚고 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가 연봉인상 대신 스톡옵션을 제시해 인건비 상승분을 억제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한다. 카카오 직원은 “네이버처럼 자사주를 나눠주는 주식 보상 방식이 아니라 내부에서 선호도가 높지는 않다”면서 “회사도 인센티브부터 자사주(10주) 지급, 스톡옵션까지 다양한 방법을 취해온 것은 사실이나 위에서 정한 사안이 그대로 내려오는 하향식 의사소통을 지속하고 있어 (직원들의) 신뢰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10 #카카오, 미국 콘텐츠 시장에 1조7000억원 출처.http://naver.me/GGhH9xR1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북미 웹툰 플랫폼 ‘타파스’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인수하는데 총 1조1000억원을 썼다. 지분을 100% 인수하면서 각각 6000억원, 5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했다. 북미 시장을 본격 공략하는데, 앞서 시장에 터를 닦아 놓은 두 기업을 사들이는 방식을 택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연매출이 1조원 정도인데, 본인들 덩치만한 돈을 들여 플랫폼을 사들인 셈이다.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네이버가 미국에서 ‘웹툰’이라는 이름으로 사업 중이다. 본사가 강한 장악력을 가지고 사업을 드라이브 하되, 현지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경영인을 확보하는 방식이 효과가 있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