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har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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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을 부르는 14가지 대화법칙 ★

★ 행운을 부르는 14가지 대화법칙 ★

1. 맺고 끊음을 분명히 한다.
2. 사소한 말에 정성을 기울인다.
3. 장점부터 말한다.
4. 승자처럼 말한다.
5. 끼어들 때와 침묵할 때를 구분한다.
6. 근사한 자기소개 문장을 만들어 둔다.
7. 먼저 말문을 연다.
8. 테스트하는 말을 삼간다.
9. 공감 표시를 생략하지 않는다.
10. 조급함을 드러내지 않는다.
11. 자기만의 원칙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12. 알고 있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혼동하지 않는다.
13.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다.
14. 자기 자신을 비하하지 않는다.
- 말할 때마다 행운을 부르는 대화법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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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56년째 지내며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한 뉴질랜드 출신 로버트 존 브래넌, 한국 이름 안광훈 신부. 성골롬반외방선교회에 소속된 안광훈 신부는 1966년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강원도 원주교구에서 사목활동을 시작했다. 안 신부는 강원도 정선에서 시골의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지냈고, 안식년을 마친 후 서울로 가 1988 서울 올림픽 준비로 인해 철거를 앞둔 목동에서 도시 빈민을 위한 사목을 이어갔다. 재개발에 들어갔던 서울 삼양동에서의 생활은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재개발 지역 주민들과 연대해 철거반대운동을 진행하고 삼양주민연대 대표를 맡아 지역재생운동에도 노력해온 안 신부. 반 세기 넘는 빈민사목에서 참기 어려운 분노를 겪기도 했다고 백발의 노사제는 고백했다. 최근 팔순을 맞은 안 신부는 자신의 성장과정부터 한국에서의 56년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자서전을 썼다. 어려운 일이 많을 외국에서의 사목, 그 중에서도 빈민사목을 선택한 것은 예수가 보여준 모범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였다. 최종 목표와 꿈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빈민을 위해 헌신하겠노라고 대답했다.  출처 : 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