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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야 클럽이야? -블링블링 2016 런웨이!-

●ALLSTYLEKOREA ●중앙일보 ●FASHIONSHOW_LIKE_CLUB
'톰 포드'와 '레이디 가가'가 함께한 클럽인 듯 클럽 아닌 클럽 같은 패션쇼! . #TOM_FORD_X_LADY_GAGA #톰포드X레이디가가
#TOM_FORD #톰포드
#SONIYA_RYKIEL #소니야_리키엘
#SAINT_LAURANT #생로랑 빙글러 여러분은 어떤 브랜드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연휴를 맞이해서 클럽을 가시는 것도^^)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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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갈 나이 지난 언니는 웁니다 흙흙 ㅜㅜㅜㅜ 전 의상은 소니야 라키엘! 너무 날티나지 않고 품격있어보여서 좋아요! 왠지 나는 톰 포드건 이제 못입을 것 같아 ㅜㅜ..
전 생로랑에 한 표! 너무 얌전하지도 않고 너무 고루해보이지도 않고!
정말 센스티브한 콜라보인 것 같습니다! 상업주의적 패션에 대명사 톰포드 답네요 😍
진심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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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엄친딸,카라 델레바인그녀의 스타일을 훔쳐보자
영국출신의 모델 겸 배우인 카라 델레바인, 영국의 귀족출신(?)가문의 딸로 알려진 카라는 금수저모델로 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런 배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격은 털털하고 제대로 걸크러쉬한 느낌이 넘쳐보여요 ㅎㅎ 매력이 철철 하지만 그녀의 매력을 가질수 있는 남자는 없다고 해요.. 동성을 더 사랑한다는 그녀.. 그마저도 사랑해줄수 있는데 ㅎㅎㅎ 지금부터 나이는 어리지만 더욱 더 기대되는 성장세를 보이는 카라 델레바인양의 패션을 훔쳐볼게요!! 카라 델레바인양이 강한 인상을 남긴 버버리화보속에서 케이트모스와의 궁합은 정말 멋졌죠!! 서로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더 보기좋았던 화보였죠. 그리고 카라의 가장 인상깊은 화보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녀는 영국의 귀족가문의 딸 답게 하이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할수 있는것 같네요. 키는 다른 모델에 비해 조금 작은편이지만 그녀의 미모에서 나오는 시크한 눈빛은 디자이너들이 사랑안할래야 안할수없는 그런 모델인거 같아요. 하지만 카라양은 배우의 일에 더 전념하고 더 자리를 잡고싶다고 하네요.. 이제 카라양의 런웨이를 볼수없을까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그리고 그녀의 스트릿. 일상에서의 패션은 런웨이와는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죠.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되었으며 내츄럴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그녀는 스키니한 몸매를 과시할수 있게 스키니진을 많이 선호하는 편인거 같아요. 그리고 그녀가 또 즐겨하는 아이템은 비니와라이더 그리고 부츠정도로 보면 될것같은데요. 매니쉬한 스타일이 정말 잘 어울리쥬? 그녀의 활발한 매력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일상에서의 패션은 카라양이 더욱 더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해요.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카라 델레바인, 여자로 안태어난게 후회가 되네요..내껄로 만들고 싶은데 ㅎㅎ무리순가?? 그녀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이 볼수있어요. 장난끼 넘치고 활발한 매력을 꼭 한번씩 보세요 ㅎㅎ강요가 아니라 추천이에요 이제 더욱 더 성장하게 될 카라 델레바인의 스타일에 대해 훔쳐보긴 했는데요. 이보다 더 설명할 것이 많지만 너무 많아서 힘들것 같은 관계로 간략하게 훔쳐봤어요. 물론 저의 관점으로만 판단한 글이지만 그냥 재미로 봐주셨으면 해요. 저는 다시 카라 델레바인양의 매력을 구경하러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복 인터벌을 신은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 지토 모 볼드한 케미
Editor Comment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리복 클래식의 ‘인터벌(Interval)’이 새롭게 복각되어 세상에 나왔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 1996년 애틀란타 하계 올림픽 기념으로 출시된 인터벌은 퍼포먼스에 특화된 스니커를 맛본 프로 선수들 사이 소문이 널리 퍼져 1년 뒤부터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 진화하며 측면의 대형 벡터 로고가 시그니처 아이콘으로 확립되었다. 그렇게 본연의 클래식은 유지한 채 2019년도 버전 인터벌은 현대에 걸맞은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장착해 다시 돌아온 것이다. 남다른 볼드함을 내뿜는 인터벌의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아이즈매거진>이 소스카르텔 크루의 유일무이한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지토 모를 만났다. 최근 마이애미를 기반의 신나는 트월킹 사운드를 선사하는 새 싱글 [MUKKBANG!] 발매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들은 ‘한국 뉴웨이브 힙합’의 대표 주자다. 그들에게 내재된 강한 존재감을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아래에서 천천히 감상해보자. 볼드함의 절정인 인터벌과 릴 체리의 앙증맞으면서도 독특한 개성, 이를 뒷바침 하듯 자유분방한 지토 모의 스타일은 환상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 되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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