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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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 축제

가을에 꼭 가봐야 하는 노을공원 10월10~17까지 억세축제를 한다고해요. 가을을 대표하는 억새풀이 장관이죠. 거기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도 만발하구요. 한강을 끼고 보이는 저녁 노을은 영화속으로 내가 들어 간 것 같은 착각이 들게해요. 올 가을에 꼭 가봐야... 이곳은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추천 할 만한 장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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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심때문에 멸종한 동물들
인간 때문에 지구에서 사라진 멸종 동물들을 정리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 동물에 대해 복원 작업을 펼치고 있다. 1. 도도 (Do Do) 새 인도양 작은 섬 모리셔스에 살았다. 도도새는 천적도 없는 천혜의 환경 속에 살았다. 날아오를 일이 없어서 날개도 퇴화됐다. '날지 못하는 새'로 유명하다. 모리셔스 섬은 1505년 포르투갈인이 최초 도착하며 평화가 깨졌다. 이 섬은 어선들의 중간 경유지 역할을 했다. 도도새는 선원들에게 좋은 사냥감이 됐다. 도도새는 사람을 무서워하거나 전혀 피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사람이 신기해서 따라다녔다고 한다. 도도새의 '도도'는 포르투갈어로 바보를 뜻한다. 날지도 못하는 게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이후 네덜란드가 이 섬을 유배지로 선정했다. 죄수들과 함께 쥐, 돼지, 원숭이 등 외래종이 유입돼 도도의 서식지는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결국 도도새는 1681년 지구 상에서 사라졌다. 2. 제니오니스 (Genyornis) 약 5만년 전 멸종했다는 이 새가 멸종한 이유는 '알이 너무 맛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제니오니스는 높이 2m, 몸무게가 220Kg으로 매우 거대한 새였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이 제니오시스의 알 파편 조각들을 분석한 결과, 인간이 알을 요리해 먹은 흔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이 거대 새가 멸종한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3. 스텔라바다소 (Steller's sea cow) 1741년 북극해 인근에서 그 존재가 처음 알려졌다. 현존하는 멸종위기종 매너티, 듀공과 비슷하게 생겼다. 하지만 이들에 비해 덩치가 무척 컸다. 몸 길이가 8m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빨이 없는 동물로 해초를 뜯어먹고 살았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스텔라바다소는 고기가 무척 맛있었다고 한다. 결국 수많은 사냥꾼들은 이 스텔라바다소를 잡으러 북극으로 몰려들었다. 스텔라바다소 성격은 매우 온순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자신을 사냥하는데도 반격을 가하지 않아 사냥꾼은 손쉽게 이 동물을 사냥할 수 있었다. 또 동료애도 깊어서 동료가 상처를 입으면 많은 스텔라바다소가 주변에 모여들었다고 한다. 스텔라바다소는 발견된지 27년만인 1768년 이 동물은 멸종됐다. 4. 파란 영양 (bluebuck) 1700년대 남아프리카를 여행하던 한 독일인에 의해 발견됐다. 햇빛에 비치면 털이 푸르게 보인다 해 '파란 영양'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파란 영양의 털은 매우 신비로워 보인다. 사냥꾼들은 가죽을 얻기 위해 이 동물을 마구잡이로 사냥했다. 고기는 맛이 없던 것으로 전해진다. 결국 1800년 마지막 파란 영양이 사냥꾼에게 목숨을 잃었다. 5. 태즈메이니아 주머니늑대 (Thylacine)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섬에 서식했다. 등에 호랑이와 비슷한 무늬를 가졌기 때문에 태즈메이니아 호랑이라고도 불린다. 대항해시대 이후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람이 정착하면서 이 늑대는 멸종의 길을 걷게 됐다. 양 등 가축을 해치는 유해 동물로 여겨져 인간에게 대량 학살을 당했다. 1930년 마지막 야생 늑대가 사살됐다. 이후 한 동물원에서 기르던 늑대가 1936년 9월 7일 죽음으로써 전멸했다. 6. 오록스 (Aurochs) 유럽을 중심으로 유라시아 대륙 각지에 널리 분포했었다. 개발에 의한 서식지 감소, 남획 등으로 오록스는 개체수가 꾸준히 줄다 결국 1627년 모습을 감췄다. 7. 독도 강치(Zalophus) 독도를 비롯한 동해 연안에 서식했다. 남획으로 수가 급격히 줄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사이에 멸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독도에서는 1972년 마지막으로 확인됐다. 독도 강치는 다른 강치보다 큰 몸집을 자랑했다. 수컷의 무게는 약 490Kg까지 나갔다. 8. 콰가 (Quagga) 몸에 반 쪽만 줄무늬가 있는 얼룩말이다. 주로 남아프리카 초원에서 서식했다. 콰가의 고기와 모피는 인기가 많았다. 이 콰가는 성격이 온순해 사냥꾼들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콰가를 잡을 수 있었다. 그 결과 1858년 야생 콰가는 멸종됐고, 대영박물관에서 사육되던 마지막 한 마리 암컷 콰가 얼룩말이 1872년 죽었다. 콰가는 울음 소리가 독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콰아콰아'하고 울었다고 한다. 9. 큰바다쇠오리 (Great Auk) 펭귄처럼 생긴 이 새는 북대서양과 북극해에 분포해 살았다. 북극곰 이외에는 천적이 없었고, 인간을 피하지 않았다고 한다. 오히려 호기심을 가지고 인간에게 접근하기도 했다. 이 동물은 고기나 알, 깃털을 얻기위해 무분별하게 남획되다 1844년 6월 3일 멸종됐다. 이 새는 날개가 짧았는데, 날 수 없었다고 한다. 바닷속에서는 이 날개와 다리를 사용해 헤엄쳐 다녔으며, 육상에서는 펭귄처럼 뒤뚱뒤뚱 걸어다녔다. 10. 시리아 야생당나귀 (Syrian Wild Ass) 이 동물은 아라비아 반도에 서식하던 야생 당나귀다. 서식지 파괴가 주 멸종 원인으로 알려졌으며 고기 등을 얻기 위한 남획 역시 멸종하는데 한 몫을 했다. 시리아 야생당나귀는 1928년 마지막으로 관찰됐다. 11. 서부 검은코뿔소 (Western Black Rhino) 아프리카 서부에서 살던 이 코뿔소는 1900년대 남획됐다. 1980년대 그 개체수가 수 백마리대로 줄더니 2006년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지난 2013년 국제 자연 보존 협회는 서부 검은코뿔소가 멸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2. 포클랜드 늑대 (Falkland Islands wolf) 남아메리카 포클랜드 제도에서만 살던 늑대다. 1690년대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처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었다. 하지만 털가죽을 위해 남획됐으며, 농장의 가축을 해한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해 1876년 멸종당했다. (출처) 얘들아 사람이 미안해 ㅠㅠ
세계적으로 호평받았지만 한국에서는 정작 잘 안알려진 방송 장르.jpg
자연다큐멘터리분야 세계테마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처럼 짧은다큐 말고 최소 4부작 이상으로 진행되는 정통다큐멘터리 최소 2~3년 길게는 10년이상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수익적으로 판단하면 만성적자라 민영방송에서는 잘 다루지 않으려고 함. KBS나 EBS에서 많은 다큐가 방송되고 있고, KBS 차마고도, MBC 눈물시리즈이후 종종 고퀄자연다큐가 만들어지고 있음. KBS는 인사이트 아시아라는 프로젝트 팀이 있었으나 5년도안돼 경영진의 교체로 사라져버림.... 화제가되서 극장판으로 방영된 것들도 있고, 수상내역도 많음 (넘 많아서 위키검색바람...) 유명한거 몇개만 넣어봤구, 유투브에도 요새는 다 올려주니까 시간되면 꼭!!! 봐보기를 추천함 + 아래 예시든 거는 넷플에 올라와도 본전 뽑을 수...... MBC '눈물'시리즈 1. 북극의 눈물 (2008 / 4부작 / 극장판) 2. 아마존의 눈물 (2009 / 5부작 / 극장판) 3. 아프리카의 눈물 (2010 / 5부작 / 극장판) 4. 남극의 눈물 (2011 / 6부작) MBC 곰 (2018 / 3부작) KBS 차마고도 (2007 / 7부작) KBS 누들로드 (2008 / 6부작) KBS 순례 (2017 / 4부작) EBS 다큐프라임 시리즈 (2008~ ) 세계 문명사 대기획 (바빌론/로마/마야/미얀마/진시황) 사라진 인류, 흙, 왜 우리는 대학에 가는가 등... 모든게 다큐프라임시리즈의 주제가 됨 +사족 나도 어릴적부터 역사나 자연다큐 좋아해서 자주 봤는데 우리나라 공영방송 다큐 퀄 진짜 좋음...... MBC저 시리즈도 워낙 수작이지만 KBS EBS도 다큐 보면 힐링되는 다큐도 많고, 지식 쌓는 쪽으로도 도움 많이 되고 다방면으로 사고도 넓히고 생각 많이 하게 돼.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52164341
제주의 작은 동물원,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곳 3
연말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아이들의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나게 해 줄!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제주의 명소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를 짤 때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0^@)/ 새별프렌즈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1529 문의: 064-794-2828 입장료: 일반 15,000원 / 제주도민 신분증 지참 시 12,000원 새별프렌즈의 이전 이름은 새별헤이요 목장인데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작은 제주의 동물원이랍니다. 알파카, 타조, 당나귀, 보어 염소, 무플런, 양, 흰사슴, 꽃사슴, 토끼 등을 만날 수 있는데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이 가능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 곳이에요 점보빌리지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319번길 31-11 문의: 064-792-1233  시간: 10시~17시 30분 [공연 13시 30분/ 16시 30분 2회 진행] 커다란 코끼리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제주 점보빌리지는 제주의 작은 동남아로도 불리는데요. 코끼리 바나나 먹이주기 체험과 코끼리 트래킹, 코끼리 공연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조련사분들도 동남아 현지에서 내려오신 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커다란 코끼리를 보니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는데요. 공연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관람이라 더욱 재밌었어요. 화조원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원로 804 시간: 매일 9시 - 18시 문의: 064-799-9988 늘 높이 하늘에 떠 있는 매와 밤중에도 눈을 밝히고 있는 올빼미, 다양한 색의 아름다운 앵무새 등 실제로 보기 접한 다양한 새 종류들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제주 유일의 매 사냥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맹금류 손밥체험과 맹금류&호로조 비행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새 뿐만 아니라 알파카, 앵무새, 잉어, 토끼, 물새, 사랑앵무 등 다양한 동물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