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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추천! 이삭토스트 집에서 만들기

이삭 토스트 아시죠? 고 토스트 소스맛이 참 일품인데요~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답니다. 이삭토스트 / 소스 만들기^^
[주재료]식빵, 양배추, 슬라이스햄, 버터, 체다치즈, 피클
[양념 및 소스재료]키위드레싱 2T, 마요네즈 2T, 설탕 1T, 꿀또는올리고당 1T
★집에서 즐기는 버팔로윙 닭봉요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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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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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소스>_<꺅
아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거든요 지방으로 이사해서 못먹는구나 했는데 감사합니다
집에서 해먹기 쉽고 맛도 짱인!!아삭 토스트~~~내입속으로 컴온!^^
감사하빈다
이삭토스트 소스 간단히 만드는 방법이라니! 꼭 집에서 해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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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라너 옥토버페스트 비어 & 뮌헨 라거
명절 연휴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방콕하고 있었더니 와입이 초2 옷이라도 사러 나가자고해서 잠시 나왔다가 들어가는 길에 림스치킨 튀겨 갑니다. https://vin.gl/p/3911441?isrc=copylink 헤헤 한달만에 먹어보는 림스치킨. 저희 가족한텐 호불호가 없답니다. 무조건 호^^ 마트에 갔다가 아니 이건 또 뭐지 하며 유심히 보다가 데려왔습니다. 파울라너 하고도 옥토버페스트 비어. 옥토버페스트 시즌에만 판매하는것 같았습니다. 음, 이 맥주와 잔 사이즈가 1L 짜립니다. 큽니다 커요. 한동안 파울라너도 진짜 자주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와입도 좋아해서 말이죠. 물론 이 아이는 바이스비어였습니다. 1L 잔은 너무 커서 집에서 하이볼 만들어서 마시는 잔에 따라 마셨습니다. 이 아이는 바이스는 아니고 라건데 일반 라거보다 도수도 높고 살짝 진하네요 ㅎ 그래봤자 6도지만요. 옥토버페스트를 위해 봄부터 준비해 가을에 마신다고 합니다. 림스와 마셔줍니다. 흔히 마시던 파울라너 생각하고 마시면 안되요. 제법 쓴맛이 돕니다. 와입은 호랭이로다가… 파울라너 뮌헨 라거 한캔더 합니다. 그나마 얘는 이전에 마셔본 기억은 있습니다. 얘는 옥토버페스트 비어보다 살짝 낮은 4.9돕니다. 명절이라고 와입이 지인한테 멜론 선물을 받았는데 평소 먹던 멜론이랑 맛이 많이 달라서 놀랬습니다. 그래도 오랫동안 과일업계에 종사해 왔는데 뭐지 했습니다. 신품종인데 아직까지는 경남 합천에서만 재배하고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일하고 있었을땐 나주 세지 멜론을 최고로 치고 맛도 좋았었던 기억이… 오늘은 간단하게(?) 맥주 세캔으로 마무리하네요. 초2는 심심한가 봅니다. 그래서 낼은 날씨땜에 미뤄뒀던 캠핑이라도 가려구요. 중3은 아직 갈지 안갈지 컨펌이 되진 않았습니다.
[오늘의 맥주]: 187. Mexican Cake (Tennessee Whiskey Barrel Aged) (2019) - Westbrook Brewing Co.
오늘 소개할 맥주는 미국 동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웨스트브룩 양조장의 Mexican Cake (Tennessee Whiskey Barrel Aged) (2019)입니다. 해당 맥주는 웨스트브룩 양조장의 대표 임패리얼 스타우트 시리즈인 맥시칸 케이크 시리즈 맥주의 위스키 배럴 스페셜 버전입니다. 이 맥주는 임패리얼 스타우트를 배이스로 카카오닢스, 바닐라빈, 시나몬, 하바네로 고추가 들어갔으며, 테네시 버번 위스키 잭 다니엘 150주년 기념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맥주입니다. 맥주 정보; 이름: Mexican Cake (Tennessee Whiskey Barrel Aged) (2019) ABV: 10.5% IBU: 20 구매처: 세브도르 구매액: 68,500 원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검정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잔잔하게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스파이시 한 고추 느낌과 뒤에서 시나몬, 바닐라 초콜릿 그리고 나무향이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다크 초콜릿과 바닐라 그리고 시나몬 향이 앞에 나오면서 뒤에서 고추의 스파이시와 나무 향이 뒤에서 잘 받쳐주면서 은은하게 짧은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낮은 탄산감과 부드러운 질감은 맥주의 체급 그리고 각각의 맛을 조화롭게 잘 잡아줍니다. 잘 차려진 부재료 한 상을 먹는 듯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맥주 맥시칸 케이크는 해당 양조장에서 맥시칸 재료를 이용한 디저트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든 맥주이지만, 맥시칸 요리가 낯선 저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 맥주였습니다. 특히, 다양한 향과 맛 그리고 체급조차 휼륭한 조화를 이루면서 무엇보다 균형감이 있으며 동시에 맥주 자체에 매력을 저에게 전달해 주는 맥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