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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장 자본금 변동사항(유증, 무증, 전환사채, bw 등에 대하여)

17. 자본금 변동 사항

회사의 개황 중 자본금 변동상황은 자본금이 언제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알 수 있다. 자본금은 유증, 무증,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합병 등의 이유로 증가한다. 자본금이 증가하는 시기는 보통 회사가 성장을 위한 시설투자나 연구개발에 자금을 필요로 할 때이다. 가치투자자들이 가장 유의해야 할 것은 유증이다. 무증과 주식액면분할의 경우는 어차피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거래하기 쉽게 쪼개는 역할에 머물지만 유증은 회사가 돈이 모자라서 주주들에게 손을 벌리는 경우다. 좋은 회사는 주주의 돈을 계속 필요로 하지 않고, 자체 사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그 돈을 배당을 통해 주주들에게 돌려준다(영업에서 벌어들이는 이익만으로 투자 및 운영자금을 모두 조달하고, 주주에게 배당까지 할 수 있는 기업이 가장 바람직하다). 돈을 벌어도 주주에게 배당금을 줄 수 없을 뿐 아니라 때로는 주주들에게 돈을 더 달라면서 유증을 밥먹듯 해대는 회사는 나쁜 회사이다. 이런 물먹는 하마 같은 회사는 회사가 어려워도 경영자가 자리를 유지하고 직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월급을 지급한다는 면에서 내부적으로 좋으나 주주들에게 최악이다.
이런 회사는 신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유증을 할 때보다 투자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비록 초기 투자자보다 수익이 적을지라도 실패에서 오는 손해를 피하고, 적절한 수준의 이익을 향유하는 것이 성공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위한 방법이다. 그리고 증자를 위해 대중에게 자사 주식을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려고 주식 시세를 끌어올리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1) 유상증자 – 기업이 자금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주 혹은 제3자에게 현금이나 현물로 출자시키는 행위로 주주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가는 것이다. 그러나 유증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다. 유증은 신주발행에 의해 자기자본이 확대되기에 기업의 부채사용을 억제하면서 재무구조를 개선시킨다. 그리고 영업이익이 넘쳐나는 회사는 신규투자를 계획할 때 내부에 남아 있는 이익을 사용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남아 있는 수익이 적은 성장중인 초창기 기업이나 안정된 자금확보를 통한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한 건전한 기업 역시 유증을 하게 된다.
2) 무상증자 – 유증과 같이 자본금을 증가시킨다. 하지만 무증의 경우 외부에서 자금을 끌어서 자본금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보유 중인 이익으로 자본금을 증가시킨다. 무증을 하는 이유는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또한 납입자본금이 증가하여 배당압력이 증가할 때 실시하기도 한다.
3) 액면분할 – 액면가란 기업 설립 시에 처음 투자된 돈의 한 주당 금액에 해당한다. 액면분할이란 주가가 너무 높아 유동성이 부족해질 때,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식을 나누는 것이다. 이렇게 한 주당 가격을 낮춤으로써 기업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주식의 액면가 역시 ‘자본금 변동 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스톡옵션

자기 회사 주식을 미래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이다. 회사가 성장하고 주가가 상승할 경우, 이 권리를 행사하여 과거의 싼 가격으로 주식을 살 수 있다. 주식을 사자마자 시장에서 매도하면 차익을 볼 수도 있다. 만일 주가가 오르지 않아 미리 정해진 가격보다 낮은 상태라면 이 권리는 유명무실해진다.
스톡옵션 제도는 벤처기업에서 애용된다.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신생 벤처기업에서는 능력 있는 직원에게 높은 급여를 줄 수 없는 대신 스톡옵션을 줌으로써 직원들이 미래에 주가가 올랐을 때 거액의 보너스가 들어오는 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톡옵션은 직원들에게 회사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가령 회사 가치 1억 인 회사가 1만주의 주식을 발행했다고 하자. 이 회사의 주가는 계산상 1억원 / 1만주 = 1만 원이다. 그러나 이 회사가 창업자와 직원들에게 언제라도 5,000원에 자사주를 구입할 수 있는 스톡옵션 1만주 분을 부여했다고 하자. 그럼에도 주가는 1만원이어야 할까?
주식을 공개하여 1만원이라는 정당한 주가가 형성된 순간에 5,000원을 지불하고 전원이 그 권리를 행사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럴 경우 주가는 어떻게 될까? 회사가치 1억 원에 새롭게 지불된 5,000만원(=1만주 * 5,000원에 자사주 구입 가능한 스톡옵션) 더해져 1억 5,000만원, 발행주식 총수는 1만주가 늘어 2만주가 되므로 1억 5,000만원 / 2만주 = 7,500원이 된다.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1만원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면 스톡옵션을 행사함과 동시에 그 주식을 시장에서 매도함으로써 매각 이익이 고스란히 창업자와 직원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스톡옵션이 행사되면 1만원이라는 주가는 하락할 것이 분명하다. 그 이전에 1만원의 가격대에서 주식을 산 사람은 앞으로 7,500원이라는 적정 가격으로 주가가 떨어질 것을 각오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도 원리는 스톡옵션과 다르지 않다. 전환사채란 원래 금리가 붙어 있고 상환일에 원금이 돌아오는 회사채인데 일정 조건 아래에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가증권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란 만기에 상환되는 보통의 회사채이지만 스톡옵션 같이 주식을 일정가격으로 매수할 권리가 붙어 있는 것이다. 이런 ‘하이브리드’ 회사채의 경우, 주식시세의 상승 국면에서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므로 그만큼 이자율을 낮게 유지할 수 있지만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나 주가가 상승했을 때는 발행주식 수를 늘려 주가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낳는다는 점은 스톡옵션의 사례와 완전히 동일하다. 요점은 주가란 회사가치 / 발행주식 총수라는 것이다.

5) 전환사채

발행된 회사채를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을 말한다. 한마디로 전환사채 채권은 = 회사채 + 주식전환권을 가진 채권이다. 전환 시 그 회사의 영업실적이 부진하면 채권에 명시된 확정이자만 받으면 되고, 반대로 그 회사의 영업실적이 너무 좋다면 주식으로 전환해서 배당금과 주가차익을 누릴 수 있다. 발행자측면에서 전환사채는 일반사채보다 보통 낮은 금리로 발행되므로 자금조달비용이 경감되는 효과가 있고, 사채와 주식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서 상품성이 크며 주식으로서의 전환 시 부채가 회사의 자본으로 잡히기 때문에 재무구조를 개선 할 수가 있다. 투자자의 측면에서는 사채로서 투자가치의 안정성과 잠재적 주식으로서 시세차익에 의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주식의 장점인 수익률과 채권의 장점인 안정성 두 마리를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단점은 발행자는 경영권지배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주식전환에 따른 사무처리의 변잡성이 있고, 투자자는 보통 사채보다 낮은 이자율, 주가의 하락으로 전환권을 행사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 주식으로 전환되는 장점 때문에 다른 채권보다 낮은 이자율을 감수하고 투자했는데, 그 전환사채를 발행한 기업의 주식이 올라가기는커녕 오히려 계속 내려가서 전환을 하고 싶어도 못했을 때 전환사채의 장점은 없어진다. 또한 일반회사채와 달리 무보증으로 발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보증의 유무, 발행기업의 신용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전환가격(c)은 투자자가 전환청구기간 동안 발행회사의 주식으로 전환을 청구 할 수 있는 가격을 말한다. 상장법인의 경우 기준주가 이상이어야 하고 주식공모전의 비상장법인은 액면가 이상이어야 하며 주식공모 이후에는 공모가격 이상이어야 인정받는다.
만기수익보장수익률이란 만기까지 전환하지 않았을 경우 채권자에게 보장되는 수익률을 나타낸다.
전환주수란 액면금액/전환가격을 말한다. 예로, 주가 700원, 전환가격이 1,000원, 액면금액이 10,000원이면 전환주수는 10,000/1,000 = 10주가 된다. 전환사채 한 주로 주식 10주로 전환가능하다.
전환비율이란 사채에서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비율로서 발행조건의 하나이며 100%이내에서 가능하다. 부분전환도 물론 가능하지만 보통 100% 전환이 대부분이다.
전환청구기간이란 공모인 경우에는 발행 1개월후~만기 1개월 전까지, 사모인 경우에는 발행 1년 후~만기 1개월까지 전환이 가능하다.
패리티란 주가/전환가격*100으로, 예로, 주가가 700원, 전환가격이 1000원, 액면금액이 10,000원이면 패리티는 700/1000*100=70%이다. 참고로 패리티가 100%가 넘는다면 전환할 메리트가 있다고 봐도 된다.
패리티가격이란 패리티*액면가격으로 위의 예시대로 계산하면 0.7*10,000=7,000원이다. 여기서 나온 패리티가격 7,000원은 적정투자가격으로 이해하시면 된다.
괴리란 전환사채 시장가격 - 패리티가격이다. 만약에 전환사채의 시장가치가 10,000원이면, 패리티가격은 위에 나온 것처럼 7,000원이면, 당신은 전환을 하겠냐고 물어볼 수 있다. 전환했을 EO의 가치(패리티가격)보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전환사채의 시장가치가 더 크다면 당연히 전환을 하면 안 되고 더 유지해야 한다. 반대로 시장가치가 패리티가격보다 적은 상태라면 전환을 고려해봐야 한다.
괴리율(%)이란, 괴리/패리티가격*100이다.
괴리율 평균(%)이란, 각 대상종목의 괴리율합계/대상종목수로, 괴리율평균은 전환사채의 가격수준이 적정투자가(패리티가격)에 비하여 얼마나 비싼지 싼지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라고 이해하면 된다. 주로 주가 연동형인 패리티 100이상인 종목의 가격동향을 관찰하는 데 중요한 척도가 된다.

6)신주인수권 부사채 (Bond with warrant, BW)

사채의 발행조건(옵션)으로 사채권자에게 신주인수권이 부여된 사채이다. 사채는 사채대로 존속하여 만기에 원금과 이자가 상환되며, 여기에 추가로 신주인수권이 옵션으로 부여되어 있어서 사채권자(신주인수권증권자)는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으로 회사에 대하여 신주를 발행하여 교부해줄 것을 청구할 권리가 별도로 존재한다.
BW는 사채+신주인수권으로 구성된다. 사채는 타인자본으로 자기자본(주식)과 더불어 주식회사의 자금조달방법 2가지 중의 하나이다. 한편 신주인수권이란 발행회사에 대하여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으로 신주의 발행을 청구하고, 행사대금을 납입하면 곧바로 주주가 되는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신주발행청구권이 붙어 있는 사채인 셈이다. 만약 해당 주식의 시장가격이 미리 정해놓은 가격보다 높으면 신주를 인수하는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시세차익을 얻을 것이고, 시장가격이 더 낮으면 신주를 인수할 권리를 포기한다. 신주인수권의 행사와는 별개로 기본적으로 사채이므로 일정이자를 받다가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발행자는 사채에 신주인수권이라는 옵션을 붙여 발행함으로써 투자자의 투자유인동기를 부여하고, 일반 회사채에 비하여 매우 낮은 이율로 자금을 조달한다. 이러한 낮은 이율은 투자자가 신주인수권을 행사 안 하면 얻을 수 있는 차익이지만, 시중 금리보다 낮다면 기회비용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기업의 전반적인 여건을 살펴, 시세차익과 만기수익률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7) CB와 BW

BW는 주식연계 채권이란 점에서 CB와 똑같다. 하지만 전환사채는 전환권행사에 의해 사채로서 지위가 소멸하고 BW는 신주인수권 행사와 별도 만기 때까지 사채형태가 유지된다. 한마디로 BW는 발행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신주인수가격으로 신수인수권리가 주어지며 만기 때까지 사채로 있으면서 이자까지 지급되는 상품이다. 따라서 자본이득과 이자수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으므로 표면이자율은 CB보다 낮다. 둘의 분명한 차이는 CB는 Cobvertible Bond의 약자로서 주식으로 컨버터블(전환)할 수 있는 회사채를 말하는 것으로 사채가 주식으로 그대로 전환되는 것이다. BW는 Bond with Warrants의 약자로 워런트(신주인수권)가 부여된 사채를 말하는 것으로 사채는 그대로 유지되고 신주인수권리가 추가로 부여된 사채를 말한다.
만약 워런트 행사 시 (신주인수 권리 행사) 신주 인수할 별도의 자금이 필요할 경우 왜 유증을 하지 않고, cb, bw를 발행할까요? 그것은 저렴한 비용에 지분 늘리기용, 지분 넘기기용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부실한 기업이 유증에 의한 자금조달이 여의치 않을 때 CB, BW를 자주 발행한다. 그 이유는 CB, BW는 발행 시 투자자에게 전환 또는 행사가액을 낮게 책정하고 주가 하락이나 감자 같은 자본감소 시 리픽싱(전환, 인수가격 조정 또는 주식 수 조정)이 이루어지므로 손실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유리한 옵션이 있어 유증보다 자금조달이 쉽기 때문이다. 결국, 이런 자금조달은 향후 주식으로 전환되고, 기업의 주식가치를 희석하게 되며 일부 자금이 있는 회사의 경우, 발행한 CB, BW를 조기 또는 만기상환 후 소각처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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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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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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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전직 삼성 법무팀장이 폭로한 이건희 둘째딸의 감각.jpg
"...서울대 미대를 나온 홍라희는 패션 디자인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다. 집안 잔칫날 패션쇼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사장단 회의석상에서 남성복 패션쇼를 한 일도 있다.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의 캐디 유니폼을 직접 골라주기도 했다. 해마다 제일모직의 여성복 디자인도 홍라희가 직접 결정해준다. 자기 나름대로는 자상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려 한 모양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은 매출 부진으로 연말이면 항상 회사에서 쫒겨나곤 했다. 홍라희의 패션 감각은 보통사람들의 그것과 워낙 동떨어져 있던 까닭에 홍라희가 골라준 디자인에 따라 옷을 만들면 도무지 팔리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을 무시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 자리는 제일모직 임원의 무덤이라는 말이 나오곤 했다. (중략) 이건희 부부가 가진 옷에 대한 관심은 정작 삼성 계열 의류업체인 제일모직의 경쟁력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이 늘 시장에서 실패했던 것은 한 사례일 뿐이다. 제일모직이 원단을 제조한 지 50년이 넘었고, 이탈리아 유명 원단 제조업체에서 염색 전문가를 채용하기도 했지만, 이탈리아 중저가 원단과 경쟁하기도 힘겨워했다. 심지어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밀렸다. 타임, 마인, 시스템, 에스제이 등 브랜드를 가진 의류업체 한섬과의 경쟁에서 제일모직이 밀린 게 대표적인 사례다.  이건희와 그 주변 사람들의 사치스런 생활을 지켜보며, 나도 이름바 '명품'의 세계에 눈을 떴다. 그런데 '명품'은 실용성은 엉망인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이건희 일가가 입는 명품 양복은 일상복으로 입을 수 없다. 쉽게 구겨지고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불편한 옷을 입는다는 게 그들에게는 귀찮은 일을 직접 할 필요가 없는 신분을 보여주는 상징처럼 여겨지는가보다. (중략) 제일모직을 운영하는 이건희의 둘째 딸 이서현은 "100만원 짜리 옷을 만들어봤자 누가 입겠느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비싸서 안팔릴 것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 반대다. 너무 싸구려 옷이라서 사람들이 입고 다니기 창피해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한국 사회에서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싸구려라고 생각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이탈리아 명품 의류업체들처럼 해외에 수출하는 비중이 크다면, 최상위 부자들만 겨냥한 제품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이서현이 이야기한 옷은 국내 판매용이었다. 이서현의 말은 깊은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었다. 그는 그저 100만원이 보통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돈인지에 대한 감각이 없었을 뿐이다." -------------------------------------------------------- 역시 삼성다운 그사세의 어나더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