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Kim
5,000+ Views

Dior Homme 2013 SS

이번 시즌의 블루종과 스트라이프 니트는 꼭 갖고 싶네요.   디올 옴므는 이번 컬렉션에서 확실히 곡선형의 라인은 딱딱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증명했다. 부드러운 어깨라인과 여유있는 테일러링은 평범한 버튼과 더블 브레스티드 수트 그리고 네루 재킷(칼라를 높이 세운 긴 롱 재킷)에 발현되어 최소화된 디테일링과 슬림한 실루엣으로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했다. 자칫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겠지만, 여기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디테일 뿐만 아니라, 가장 자리에 디테일이 들어간 블루종 재킷에서부터 해체주의적 민소매 블레이저는 매우 깔끔하고 모던한 멋을 나타내주었다. 출처 <GQ U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