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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 ♥

♥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 ♥

1.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2.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4.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말라.
5.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6. 앞에서 할 수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7.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얻는다.
8. 사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9. 말을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10.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11. 흥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있다.
12. 한 쪽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되기 쉽다.
13.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덕담을 많이 할수록 좋다.
14. 두고 두고 괘심한 느낌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15. 상대에 따라 다른 언어를 구사하라.
16. 과거를 묻지 말라.
17. 일과 사람을 분리 하라.
18. 무시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19.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어라.
20.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21. 악수는 또 하나의 언어다.
22. 쓴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하라.
23.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24.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아라.
25.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라.
26. 가르치려고 하면 피하려고 한다.
27.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28. 비난하기 전에 원인부터 알아내라.
29.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30. 약점은 농담이라도 들추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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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살아가면서 필요한 주문
2. 감동을 주는 칭찬 방법 7가지
3. 주자의 후회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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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에 한방 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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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오래전 한 동네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떡볶이 가게가 있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셨고 그 옆엔 폐지가 담긴 낡은 수레가 놓여 있었습니다. ​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 ​ 자신이 주문하지 않은 떡볶이를 보곤 잠시 망설였지만, 제때 식사를 하지 못한 할머니는 밀려오는 배고픔에 허겁지겁 금세 한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 다시 폐지를 주우러 나가기 전 할머니가 계산을 치르려고 하자 주인아저씨가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 “할머니, 아까 돈 주셨어요.” “그런가? 안 준거 같은데 이상하네…” ​ 그러더니 옆에서 지켜보던 아주머니도 눈치채고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 “할머니 저도 아까 돈 내시는 거 봤어요.” ​ 할머니는 알쏭달쏭한 얼굴이었지만, 주인아저씨와 옆에 아주머니까지 계산했다고 하니 자신이 또 깜빡한 줄 알고는 잘 먹었다는 인사와 함께 자리를 떠났습니다. 받는 것보다 베풀었을 때 기억이 더 오래 남습니다. 그 이유는 배려하고 베풀 수 있음에 뿌듯해지고 존중감을 되찾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 내가 좀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힘을 주고 싶은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배려하고 베풀 때 대한민국은 더 행복해집니다. ​ ​ # 오늘의 명언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 때 나에게도 몇 방울 묻는다. – 벤저민 디즈레일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이웃 #함께 #배려 #나눔 #인생 #삶
진심....으로 물어볼께요...
나이가 40대중반이고 유통 의류서비스직 경력은 너무 많지만...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른직군으로 이직을할려고합니다... 창업을 생각했지만 다들 빚만 진다고 말리는 상황인데...내가 시작한다고 꼭 잘될꺼란 보장을 할수없어서 덜컥 시작은 못하겠네요 유선상으로 일을 같이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이와서 반갑고 막 긴장감을 갖고 면접보러갔지요... 실상 면접상으로.... 이거쓴....경력있는 신입을 구하는것인지? 정말 어이없는 연봉제시를 하네요... 2000이 않되는 연봉에 2교대.. 주말엔 휴무않되고...설.추석...당일 출근해야되고... 교통비도없네요...밤11시에 퇴근하면 버스도 없는데... 예전에 삼성 입사자소서에...머슴살이도 대감집에서 하란 전설같은 이야기도 있던데... 연봉이 많으면야 밤잠않자고 아파 죽어도 일하러가겠지만... 급여상...편의점 알바랑 동급이네요... 수습기간은 2달 그것도 급여90%준다는데 이 불경기에 일하는게 어딘가하고 가야하는게 맞는지....진심 고민되서 밤잠도 못잤네요 내 생활은 일절없이 일하는게 아닌거 같기도하고...무작정 휴직하기엔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라....하아....고민됩니다... 어쩌는게 나을까요??코로나땜에 구인자체가 많이 없던데...기다려야할까요??노예근성을 가지고 꾸욱...참으며 일하러가는게 맞을까요?? 누가 좀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