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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단어 - Day 1

안녕하세요 , Xin chào các bạn베트남에서 14년 거주, 베트남어 통번역 강의 10년 경력을 토대로베트남& 베트남어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베트남어 학습 컨텐츠'를 만드는 중입니다. 베트남어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들을 위해, 시간이 날때마다 '베트남어 학습'자료를 올릴게요~!!네이버카페 [베트남어뽀개기] 혹은 아래의 링크를 들어가시면무료로 동영상 및 발음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http://cafe.naver.com/enjoyvietnamese언제든 궁금한 점 있으면 , 혹은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댓글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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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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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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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상륙작전! 한국미생 VS 일본미생
미생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많이 생긴다. 고짓말(?) 쬐끔 더해서 한 트럭은 나올 것 같다. 25톤 트럭으로...그 중에서 일본어를 할 수 있어서 경험했었던 일본계 종합상사와의 힘겨루기가 기억난다. 1. 도쿄 상륙작전 : 작전 투입 명령을 받다. 담당지역이 일본이 아니었을 때, 다른 팀에서 일본출장에 대한 지원요청이 들어왔다. 그 팀에서는 일본어를 구사하는 인원이 없었기 때문이다. 할 수 없이 내가 투입명령을 받았다. 비행기를 타고 또(?) 도쿄로 날아갔다. 얼마만의 도쿄인지.... 2. 한국 미생 VS 일본 미생 일본의 종합상사는 매출 200조원에 육박하는 울트라 대기업이었다. 우리 회사가 샤이어인이었다면 상대방은 초샤이언 3쯤 되는 존재였다. 같은 상사였지만 아직은 우리가 꿀리는(?) 상황이었다. 전쟁(미팅)은 곧 시작이다. 3. 척척박사 나는 일본어를 하지만 못 하는 척했다. 정확히는 못 하는 척하라고 명령을 받았다. 일본인들이 서로간에 얘기하는 중요하는 대화 내용을 catch하는 게 나의 주된 임무(?)였다. 상사는 ...미생은 발연기가 되어도 연기력이 중요할 때가 있다. 알고도 모른 척, 모르면서도 아는 척....척척박사가 되어야 한다. 1시간 동안 잘 모르는 척 연기를 했다. 4. 된장 저쪽에도 스파이가 있을 줄이야!!! 그런데 뭔가 중간에 이상했다. 된장!!! 저쪽에도 나와 같은 스파이가 있었을 줄이야! 사람 머리가 거기서 거긴거 같다. 저쪽에는 한국어를 할 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박사가 있었다. 미팅이 30분정도 진행되었을 때 내가 그 스파이(?)를 눈치챘고, 저쪽도 나의 존재(?)를 눈치챈 것 같다. 아놔쏴! 5. 내가 외국어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어쨌든 그 미팅은 상호간의 스파이를 확인한 후 아군끼리는 속닥속닥 작전으로 바뀌었다. 30분만에 적군(?)에게 들통난 나는 최대한 아닌 척 했지만, 상대도 호구는 아니다. 미팅이 끝나고 제대로 된 통성명을 하면서 그 스파이와의 눈웃음 교환은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다. 이래서 내가 외국어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아~~ 일본어를 할 줄 알길 천만 다행이야.... 다음 편(?)에는 대만 업체와의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