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c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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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억새풀 축제

내일 10 월 10일부터 17일까지 억새풀 축제입니다. 데이트 코스로 훌륭한 장소여서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http://abaca1.tistory.com/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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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사진 좀 찍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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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 사이에서 자기 가족 구분하는 법
1. 자식 찾는 아빠 아빠가 먹이를 구해옴 그러나 새끼들은 항상 배가 고프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먹이를 달라고 하는데 중요한 건 다 똑같이 생겨서 자기들도 얼굴로 구분을 못함 그래서 무엇으로 구분을 하냐 바로 울음소리 자기가 자식인 척 다가왔지만 울음소리가 아님 넌 아웃 내 자식도 아닌데 구르든 말든 아버지는 새끼펭귄이 모인 무리에 가서 울음소리로 자식을 찾아보는데 압빠 나 여깄어! 잠시만여 저 나가요 나간다구여 아 나가요;;; 흡사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리지 못하는 나 일단 먹이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친자식도 아닌 애한테 허비할 순 없음 겨우 나온 새끼를 확인하기 위해 구석으로 데려감 울음소리를 들어보니 내 새끼가 맞음! 밥 머거라 2. 남편 찾는 아내 아내가 개힘들게 먹이를 구해서 돌아옴 그러나 다 똑같이 생겨서 절대로 남편 찾을 수 없어... 그러나 이들에게도 찾는 방법이 있는데 수컷 줄 서 그럼 암컷은 그 줄을 따라서 걸어감 벗뜨 찾기 쉽지 않음 그래서 가다가 멈춰서 울음소리를 냄 격하게 반응하는 아빠펭귄 : 여보옼! 나 여기이이이이잌! 드디어 만났음 새끼에게 먹이를 줄 수 있게 됨 해피엔딩 마지막으로 귀여운 펭귄들 야야 싸우지 마 어우 야 오늘 왜케 춥냐 넘어질 뻔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빨리 도망쳐야 한다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성전환을 하는 트랜스잰더 물고기.jpgif
ㄴ뱀처럼 생겼지만 바다에 사는 물고기가 맞습니다 ㄴ이름이 궁금하실 텐데요 이 친구의 이름은 <리본장어> 리듬체조 선수의 길고 하늘하늘한 리본같이 생겼죠 생김새만큼 이름도 예쁩니다 ㄴ소형 곰치의 한 종류로 주로 인도양과 태평양 전 지역의 수심 155m 이내의 모래지역, 돌밭, 암반 사이 등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ㄴ그리고 트랜스젠더에요 하나의 개체 속에 암수 양쪽의 생식소를 가진 자웅동체 생물이고 성어가 될 때까지 여러 번의 성별 변화를 거칩니다 그 과정에서 몸통의 색깔도 함께 바뀝니다 ㄴ어릴 때는 이렇게 검은색입니다 정소가 난소보다 먼저 성숙해서 수컷으로 삶을 시작하고  곧 암컷으로 변해 유어기를 보냅니다 ㄴ그리고 점점 65cm 이상으로 자라나면서, 또다시 성별이 변하기 시작...! ㄴ푸르스름한 빛깔이 보이기 시작하죠?! ㄴ따란~! 검은 물고기에서 저렇게 고운 푸른빛을 가진 수컷으로 변신했습니다 ㄴ그리고 또다시 변화합니다 ㄴ몸 길이 90cm ~ 120cm가 되면 요로코롬 몸통 전체가 노란색으로 물들면서 암컷이 됩니다 ㄴ다시 말하면 (유어기) 검은색의 수컷으로 태어나 곧 암컷이 되고 -> (성장기) 파란색의 수컷 -> (성장기 절정, 종결기) 다시 노란색의 암컷으로 변화를 겪죠 ㄴ이런 독특한 성별의 변화는 리본장어의 종족 보존을 위한 특별한 기술이라고 보면 됩니다 ㄴ성장기에는 수컷이 되어서 자신을 보호하고 성장하는데 힘쓰고, 다시 암컷이 되어서 새끼를 낳고 한 달이 지나 생을 마치는 것이죠 참으로 진귀하고 희귀한 생물체입니다 ㄴ유어기를 지나 본격적인 성장기에 이르는 이때를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ㄴ드넓은 바다를 헤엄치는 리본장어의 멋진 몸놀림입니다 ㄴ모래나 바위 틈에 숨어있다가 작은 물고기들을 낚아채서 먹는 얌체이기도 한 리본장어 ㄴ저렇게 평상시에 시종일관 입을 벌리고 있다고 하네요 입을 벌리고 있다가 먹이가 얻어걸리면 횡재이니까요 ㄴ마치 닭 볏 같은 리본장어 정면샷 ㄴ봐도 봐도 신기합니다 ㄴ그래 너 신기해 턱관절은 괜찮은 거니? ㄴ전체적인 생김새가 참 어여쁩니다 어항에 키우고 싶네요 ㄴ이것으로 리본장어를 만나보았습니다 출처 입벌리고 있다가 얻어걸리는거 인생 꿀팁 아닌가요 ㅎㅎ ㅋㅋㅋㅋ
우주의 모든 시간을 써도 완전히 돌릴수 없는 톱니바퀴
Daniel de Bruin이 만든 이 톱니바퀴 장치는 첫 번째 기어가 10바퀴 돌 때 두번 째 기어가 1바퀴를 돕니다 그리고 이 장치에는 총 100개의 톱니바퀴 들이 있죠.  즉, 이 장치는 10의 100제곱인 Googol 이라는 추상적인 단위를 시각화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1번 톱니바퀴가 한 바퀴 도는 데 대략 걸리는 시간이 3.5초 라면, 2번 기어는 35초가 걸리겠죠.  5번 기어가 한 바퀴 도는데는 약 10시간이 걸릴 겁니다. 한 달 정도면 7번 기어가 거의 한 바퀴를 돌고, 8번 기어는 1년이 조금 더 걸리겠네요. 만약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기계가 도는걸 본다면, 10번 기어가 거의 한바퀴를 완주하는 걸 보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11번기어가 도는 데는 천년이 넘게 걸릴 것이고, 12번은 인간이 기록한 그 어떤 역사보다 더 긴 시간이 걸릴 겁니다.   14번이 도는데는 인류가 존재했던 시간 만큼이나 필요하겠죠. 공룡이 멸종된 후 부터 지금 까지의 시간을 다 해도 16번은 반 바퀴를 좀 더 돌겠군요. 지구 나이 만큼의 시간이라도 18번 기어를 반 바퀴 겨우 돌릴겁니다. 그리고 빅뱅으로 인해 탄생한 우주의 역사만큼 시간이 흐르는 동안, 21번 기어의 톱니 하나가 움직일 겁니다.         100번째 기어를 그냥 힘으로 돌리면 어떻게 되냐고요?  마지막 기어를 통상 움직인다....라고 표현할 만큼 돌리면  첫번째 기어는 광속을 돌파하고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