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addaronnie
3 years ago5,000+ Views
패딩의 고급화에 압장선 몽클레르 이번 2016년 S/S에 대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몽클레르 감마 블루를 톰 브라운이(Thom Browne) 맡고 있다면, 몽클레르 감마 루즈는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가 08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맡아오고 있습니다. 이번 쇼에소 대표적으로 나타나고 말할 수 있는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에콜로지(ecology)
2. 언익스펙티드(unexpected)
3. 레이스의 향연
3가지로 말해볼 수 있겠네요~
자연과의 조화 그리고 펜싱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모습과 더불어 로코코적인 여성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고급스러운 옷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승전 레이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레이스를 많이 사용했는데 레이스의 종류가 몇가지만 압축해서 사용한것이 아닌 엄청 다양하게 사용되어서 보는 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게 하기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쇼를 한마디로 압축해보면 "몽클레르 감마 루즈 자연과의 조화에 집중하다!"로 볼 수 있겠네요~ 지금부터는 쇼를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스타일닷컴 , 몽클레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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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패딩만 알았었는데 이런 옷도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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