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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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2016년 기대작 게임들

[Rise of the Tomb Raider]

라이즈 오브더 툼레이더.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받은 툼레이더의 리부트 후속작입니다. 무슨 말이필요합니까 퀄리티마저 완벽한데 엑박 단독이라 저는 엑박으로는 나이때문에 ㅠㅠ 못사고 내년에 피씨로 해봐야죠 ㅎㅎ
트레일러 영상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느낌인것같네요. 앞에거는 트레일러 애니메이션 뒤에거는 게임플레이 인것같네요.

[OVER WATCH]

블리자드가 내새운 신작 오버워치입니다.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FPS형식의 게임을내놓아 많은 화제가되었죠 (그런데 이름이 상표때문에 바뀔지도 모른다네요) 아무튼 베타테스터신청과 트레일러영상까지 나오고 이번 블리즈컨에서 관심이 쏠릴것같고 클로즈베타까지 마치면 내년 하반기에 정식오픈이될듯..

(진짜 내스타일)

캐릭터싸우는거에 플레이에 다 맘에듬. 아마 패치가 자주이어질듯 사기캐가 많아서 ㅋㅋ

[나루티밋스톰4]

만화 나루토를 원작으로한 액션결투 게임입니다. (나루토는 안보는데 나루토게임은 한다 껄껄) 아무튼 3탄을해보고 재밌던나머지 4탄이 나온다는 소문이 자자해서봤더니 내년 2월쯤 나온다고하네요 무척 기대됩니다. ㅋ
사진으로만 봐도 재밌을것같네요 ㅎㅎㅎㅎ

(그래. 내 용돈은 이제 사라질것같구나)

[히트맨]

무적 빡빡이형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원래는 올해쯤 나올려고했지만 각종컨텐츠의 증가로 연기되었습니다 추적하고 잡입하는게 재밌는저이지만 히트맨을 한건 오래되지않았습니다만 암튼 바코드뒷통수는 매력적.

#바코드 빡빡이#목숨이몇개냐

근데 부제가 이번에 안보임. 아직 안정했나?

[Mirror's Edge Catalyst]

미러스엣지 후속편. 미러스엣지 카탈리스트. 카탈리스트? (일명 변화를 주는 기폭제라고 합니다) 1탄에서와는 달리 배경과 스토리모두 미래서 이야기인것같네요. 그리고..무엇보다 봉선스엣지가 성형을했나봄 비주얼 업글이 됬나보네요. (아몰랑 그냥 기대됨) 내년 2월에 발매예정! 그래 너도 사줘야겠네.

[oh 트레일러 oh]

그밖에도... 노맨즈 스카이,배틀필드,콜오브듀티,헤일로 등등

(미치겄네 하고싶은게 너무많아)

아아아아아아 언제까지 기다려 내년을!@#&# 그럼 저는 올만에 콘솔겜이나 하러.. (배필이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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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젼은 빼먹으셧군요..!! 싫어요 누르고 갑니닷
에이젼트47!!!빨리 나와라 얍얍
콜듀나온당!
@dydwlstkfka 흥칫뿡
더디비전은 유비통수때문에 기대를 덜하고 노맨즈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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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티모가 왔다! LOL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 공개
애니와 티모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이라는 데서 의미 있어 티모가 왔다.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티모가 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 기념 스킨이 PBE서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애니'의 스킨 아트는 많은 유저에게 충격과 기대를 한 번에 안겼다. 항상 애니 등 뒤에 있던 '티버'가 든든한 모습의 티모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18일) 새벽 PBE 서버에서 애니가 공개됐다. 이번 스킨의 영문명은  '애니-버서리(Annie-Versary)'로 축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애니버서리(anniversary)'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의 일반 스킬 효과는 모두 별빛을 품고 있고, 귀환 모션 역시 10주년 기념 케이크와 함께 등장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티모도 등장한다. 벌크업을 끝낸 티모는 버섯을 밟으면 생기는 특유의 독 오로라 이펙트를 온몸에서 뿜어내며, 주먹으로 상대를 공격한다. ▲ 팔뚝 두께가.. (모든 사진 출처 : 스킨스폿라이트 유튜브 영상 캡쳐)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애니 스킨은 판매용 스킨이 아닌, 오늘부터 매일 지급되는 10주년 선물을 통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스킨이다. 10주년 선물은 매일 게임을 한 뒤, 받을 수 있다. 10주년 애니 스킨은 11일 차 선물이다. 한편, 애니와 티모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 중 하나다. 2009년 2월 21일 공개된 최초의 챔피언 17종은 애니와 티모를 포함해, ▲ 누누 ▲ 라이즈 ▲ 마스터 이 ▲ 모르가나 ▲ 사이온 ▲ 소라카 ▲ 시비르 ▲ 알리스타 ▲ 애쉬 ▲ 워윅 ▲ 잭스 ▲ 케일 ▲ 트리스타나 ▲ 트위스티드 페이트 ▲ 피들스틱이다. 
[직캠] 진모짱과 서울코믹월드, 코스어 쵸비(춉, CHOP) 코스프레 - SRPG 랑그릿사 모바일(몽환모의전)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아마추어 만화·애니 캐릭터 종합 이벤트, 163회 서울코믹월드가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학여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X.D.글로벌은 일본식 정통 전략 판타지의 걸작 랑그릿사 시리즈를 재해석한 SRPG 랑그릿사 모바일 오프라인 행사로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에이크라운 코스어 아자 미유코, 피온, RZCOS 쵸비(춉), 달샤샤, 시타, 센틸 등이 랑그릿사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포토존 이벤트에 함께했습니다. 랑그릿사 모바일은 매력적인 캐릭터와 병종간 상성과 지형이 전략 요소, 그리고 호화 성우진의 풀 보이스 녹음과 원작 시리즈 전 BGM 수록이 특징입니다. 또한, 엘사리아 대륙에서 성검 랑그릿사의 새로운 전설을 써나가는 스토리와 함께 방대한 양의 원작 시나리오 전장을 300여 스테이지에 모두 수록해 호위, 퇴각, 적군 저지 등 미션 클리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쵸비(춉, CHOP)은 원작 랑그릿사2 등장인물이자 랑그릿사 모바일로 재탄생한 어둠의 무녀 법사 라나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mateur comic and animated character synthesis event, 163 times Seoul comic world was held at SETEC exhibition hall between Saturday, May 11 and Sunday, December 12. X.D.Global participated in the SRPG Lenggaris Mobile offline event, which reinterpreted the masterpiece Lenggaris series of Japanese orthodox strategy fantasy. On the scene, we have also participated in the PhotoZone event together with Lankris character cosplay, including Aka Raun Cosa Aza Miyuko, Pion, RZCOS Choby, Moon Sasha, Shita, and Sentir. Lenggaris Mobile features charming characters, battleship and terrain, strategic elements, full voice recordings of the acclaimed actresses, and full BGM of the original series. In addition, you can enjoy a huge amount of original scenarios battlefields in 300 stages on the continent of Elsaria, along with the story of the new legend of the sword langurrisa, and enjoy the escort, retreat, enemy army obstruction, and missile clearance. In the video Coser CHOP introduced the Lanna Cosplay, a dark scarlet reincarnated as the original character of Lengger 2 and the Langergrass mobile. アマチュア漫画・アニメキャラクターの総合イベント、163回ソウルコミックワールドが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ハンニョウルSETEC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X.D.グローバルは日本式正統戦略ファンタジーの傑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シリーズを再解釈したSRPG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オフラインイベントに参加しました。現場ではエイクラウンドコスオアザミユコ、チャンピオン、RZCOSチョビ(チョップ)、月サシャ、試打、センチルなどが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キャラクターコスプレとフォトゾーンイベントに一緒にしました。 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携帯電話は魅力的なキャラクターとボトル種間の相性の地形が戦略要素は、豪華声優陣のフルボイス録音と原作シリーズ全BGM収録が特徴です。また、エルザリア大陸で聖剣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の新たな伝説をソナガはストーリーと一緒に膨大な量の原作シナリオ戦場を300ステージの両方に収録し、護衛、退去、敵阻止などのミッションクリア方式で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映像の中コスオチョビ(チョップ、CHOP)は原作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2の登場人物であり、ラングリッサーシリーズモバイルで再誕生した闇の巫女玄ラナコスプレを披露しました。 #서울코믹월드 #랑그릿사 #쵸비
현재 홍콩 시위 관련 난리난 블리자드 근황(3줄요약 有)
이후 이 홍콩 선수는 1년간 하스스톤 그랜드마스터즈 참가 자격을 박탈당하고 상금 역시 받지 못하게 되었으며, 당시 중계를 했던 해설진들도 모두 해고된 아이러니한 상황 현재 게임계, 영화계에 투자되고 있는, 혹은 매출의 상당수가 중국발 자본이기 때문에 많은 수의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중국의 눈치를 본다는 사실은 암암리에 알려져 있었으나 이렇게 노골적인 수준의 '중국 편 들기'는 처음 있는 일이다. 심지어 블리자드가 더 욕 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애초에 정치적 발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으나)과 관련한 대회규정은 전무하였으며 블리자드가 여태껏 걸어온 길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행동이었기 때문이다. 블리자드는 자사의 게임에 PC(정치적 올바름)와 관련된 컨셉들을 자주 채용하기로 유명했다. 스타크래프트 2의 메인 키워드를 '자유'로 잡거나, 오버워치의 캐릭터들에 성소수자 설정을 붙여넣기도 했으며, 숏컷과 근육질의 여성을 등장시키는 등 여성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려는 시도도 계속되었다. WOW(월드오브워크래프트)에선 여성 캐릭터 최초로 호드의 수장이 되는 등(스토리가...망했긴 지만) 수많은 PC요소를 게임에 집어넣고 있었다. 이러한 행보에 유저들의 호불호가 갈리곤 했으나 그럼에도 사회 정의와 올바름을 추구한다는 나름의 곤조가 있는 기업임은 분명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결국 여태까지 그들의 행보가 진정 PC를 추구하기보단 '돈이 되는 장사'를 추구한 결과였음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상원에서는 이례적으로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모두 블리자드를 비판하며 "미국 문화계를 잠식하고 검열하는 중국 자본"에 대해 언급했다. 게다가 이후 진행된 다른 하스스톤 대회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열린 하스스톤 북미 대학 챔피언쉽 경기 도중에 American University 선수들이 경기 막판  "FREE HONG KONG BOYCOTT BLIZZ(홍콩 선수 닉네임)"라는 피켓을 들었고 블리자드 측에서는 바로 화면을 승자인 Worcester Poly로 돌렷다. 이후 Worcester Poly vs American University 경기만 삭제되었고 해당 클립 역시 삭제. 이러한 행보에 실망한 유저들은 블리자드의 계정 탈퇴를 시도하지만 블리자드 아이디 탈퇴하려면 신분증이나 여권이나 전화번호든 어떻게 인증을 해야되는데 4가지 전부 다 막혔다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만 그런게 아니라 북미/유럽 전부 탈퇴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블리자드 유튜브 댓글창 근황 "모든 돈은 소중하다" - 블리자드 2019 (블리자드 계명 Every voice matters(모든 의견은 소중하다)를 풍자) 블리자드: 세상엔 더 많은 영웅이 필요해요! 게이머: 독재정권을 반대합니다 블리자드: 아니 그렇겐 말고 2018: 님들 폰 없음?ㅋ 2019: 님들 인권 없음?ㅋ 중국에 대한 재밌는 농담 하나 해줄까? [삭제됨] 중국이 이 영상 올려도 된다고 허락함? 그래서 다음 확팩엔 곰돌이푸 황금카드 나옴? (곰돌이 푸가 시진핑을 닮았다는 밈이 유행하자 중국에서는 곰돌이 푸 자체를 금지시킴) -천안문 사태- 해외도 똑같은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줄 요약- 1. 블리자드가 홍콩 민주화 운동 외친 하스스톤 프로게이머의 상금&자격을 박탈시키고 캐스터들은 해고시킴 2.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을 부르짖던 블리자드가 블좆자드가 되어버림. 3. 온갖 사람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는 중. 그 와중에도 정신 못차리고 똑같은 짓 또 하는 중
英 옥스퍼드 대학 연구진 "게임 이용, 의학적 장애로 볼 근거 없어"
게임 그 자체에는 문제 찾을 수 없어... 이용자 심리&기능 복합적으로 파악해야 옥스포드 대학의 연구진이 "게임 이용(Gaming)을 의학적 장애로 볼 충분한 근거가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산하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Oxford’s Internet Institute)가 10월 18일 공개한 리포트에 따르면, 게임 이용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없다. 폭력적인 게임과 공격적인 행동 사이에도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다. 이는 게임 때문에 분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지만, 청소년이 보이는 공격적 행동의 원인을 순전히 게임 탓으로 돌릴 수 없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1,000여 명의 청소년 및 보호자의 게임 이용 습관, 일상 생활에서의 심리적 욕구에 대해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들은 개인의 행동을 동기에 따라 모델화한 동기이론(Motivational Theory)과 모든 대중이 과학적 연구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는 오픈 사이언스(Open Science)를 주요 연구 방법론으로 사용했다. [주요 조사 결과] - 대부분의 청소년이 매일 적어도 하나 이상의 인터넷 게임을 한다. - 강박적인 게임 이용을 보인 사람들은 온라인 게이머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 열성적인 게이머들은 하루에 3시간 이상을 게임에 몰두한다. - 강박적인 게임 이용의 청소년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는 거의 없었다. 해당 연구를 이끈 앤드류 프시빌스키(Andrew Przybylski) 교수는 "게임 이용과 정서, 대인관계, 행동 문제 사이의 유해한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이 게임에 집착하는 여러 양상이 (게임 자체보다는) 그들의 기본적인 심리적 욕구나 더 넓은 기능적 문제와 관련이 깊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사실상 세계 보건 기구(WHO)의 '게임 이용 장애' 질병코드 등재 결정을 전면으로 비판하는 것이다. 지난 5월 WHO는 세계 보건 총회에서 섹스 중독,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강박 증상 등 '행동중독' 다수를 질병코드로 등재하면서 게임 이용 장애도 함께 질병으로 인정했다. 그렇지만 옥스포드 연구진은 행위자의 다양한 욕구를 복합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프시빌스키 교수는 "게임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플레이어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게임이 플레이어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책임이 있다는 설득력 있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욕설, 과도한 경쟁, 트롤링 등 게임 속 반사회적 행동의 원인을 향후 연구 과제로 삼았으며, 이를 위해 더 많은 데이터와 여러 게임사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 논문 전문은 사지 저널(SAGE Journals)에 게재되어있다.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의 요약은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바로가기)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 (출처: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