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a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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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_ccU9pBoDU 공학기술자 맷 커츠내 프로필 수정 맷 커츠 (Matt Cutts) 공학기술자 소속 구글(팀장, 총괄엔지니어)경력 구글 웹스팸팀 팀장, 총괄엔지니어 2000.01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사이트 블로그 A few years ago, I felt like I was stuck in a rut, so I decided to follow in the footsteps of the great American philosopher, Morgan Spurlock, and try something new for 30 days. The idea is actually pretty simple. Think about something you've always wanted to add to your life and try it for the next 30 days. It turns out 30 days is just about the right amount of time to add a new habit or subtract a habit -- like watching the news -- from your life. ​ "몇 년 전에 저는 제가 일상에만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위대한 미국 철학자 모건 스펄록의 전례를 따라 (30일 동안 맥도날드 햄버거만 먹는 영화를 찍었던 미국 영화감독) 30일 동안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기로 했죠. 방법은 사실 간단합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해보고 싶었던 일을 생각한 뒤, 앞으로 30일 동안 그 일에 도전하는 겁니다. 제가 해보니 30일 이란 기간은 새로운 습관을 들이거나, 혹은 뉴스시청 같은 예전의 습관을 버리기에 충분한 시간이더군요." ​ The first was, instead of the months flying by, forgotten, the time was much more memorable. This was part of a challenge I did to take a picture every day for a month. And I remember exactly where I was and what I was doing that day. I also noticed that as I started to do more and harder 30-day challenges, my self-confidence grew. I went from desk-dwelling computer nerd to the kind of guy who bikes to work. For fun! (Laughter) "첫 번째는,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대신 더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 달 동안 매일 한 장씩 사진을 찍으면서 깨달은 점입니다. 저는 그날 제가 어디에 있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합니다. 또한 제가 더 다양한 도전들을 더 열심히 실행하면서 깨달은 점은 바로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전 책상에만 틀어박혀 있던 컴퓨터광이었는데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재미로 말이죠." 사람의 습관자체가 바뀌는 기적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사실 !​ So here's my question to you: What are you waiting for? I guarantee you the next 30 days are going to pass whether you like it or not, so why not think about something you have always wanted to try and give it a shot! For the next 30 days. Thanks. "이제 여러분께 드리는 질문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기다리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좋든 싫든 앞으로 30일이란 시간은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항상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서 다음 30일 동안 도전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참 영어공부하기 쉬어졌지요! 거기다가 내용들이 굉장히 좋고, TED의 특징상 스피치 위주이기 때문에 발음도 좋고, 말하는 습관까지 동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본인이 느끼기에 영어자체만 배우는 것은 그 의미가 이미 희석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연설 또는 책을 읽고, 그 사람의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읽어내는 즉 한국인이 말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그 내용을 고민하고 대화하는 수준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분명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반복과 말하기 연습을 통해서 즉 모방을 통해서 하다보면 틀림없이 길을 있을 듯! 저도 30일 동안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고 있는데, 과연 습관이 바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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