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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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빈부격차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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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말고 입양합시다.
제가 첫번째로 쓴 댓글의 의미는 개를 산책을 시켜야지 유모차 안에 넣고 다니는게 웃긴다는 말이고, 그러나 아픈개 일 경우를 생각한다면 이해 가능하고, 유치원 같은 경우는 배변훈련, 지능개발, 교육 등등은 전적으로 개 주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길러진 개를 키울거면 은퇴하는 마약탐지견이나 군견을 키우면 되지 왜 자기개를 다른 사람한테 맡기느냐는 말입니다. 개를 훈련시키러보내는것보다 본인이 개를 훈련시키는 방법을 훈련하러 들어가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개개인마다 개를 키우는 방법과 가치관은 다르겟지만 어설픈마음으로 개를 키우고 내다버리는 사람이 한둘이어야죠. 밥, 씻기기, 산책은 개주인에 대한 기본책임 아닌가요??
자본주의에서 자기돈으로 자기하고픈거 합법적인 범위안에서 쓰는게 모가 이상한가요 그로인해 소비가 발생하는거 경제적으로 보면 굉장히 긍정적인데요?
@SungheyKim 저분 말씀은 너무 과하다는 의미 아닐까요.. 유모차의 원래 목적은 아직 걷지 못하는 아이를 위한건데 네발로 잘 걸어다니는 강아지를 위한 유모차? 웃기네요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요 생명은 똑같이 소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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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등을 키고 개를 호위하는 운전자들ㅠ 감동
지난 일요일, 토비 씨와 그의 아내는 텍사스 휴스턴의 한 고속도를 지나다 두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차들이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 한가운데 개 한 마리가 달리고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개를 눈치채지 못한 차량이 빠르게 달리다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토비 씨는 비상등을 키고 강아지에 가까운 쪽 차선으로 이동해 차의 속도를 서서히 늦추었습니다. 강아지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함이었죠. 그러자 놀라운 펼쳐졌습니다. 토비 씨를 필두로 주변의 차량들이 모두 비상등을 키고 개가 달리고 있는 차선을 감싸며 속도를 늦추었습니다. 수많은 운전자가 고속도로의 개가 다치지 않도록 감싸는 모양새였습니다. 토비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순간이었어요." 토비 씨는 다른 운전자들이 개가 다른 차량에 치이지 않도록 보호하는 동안 속도를 높여 멀리 앞질러가 차량을 세웠습니다. 개를 한참 앞질러간 토비 씨는 차량을 고속도로 갓길에 세우고 뒤를 돌아보자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개가 고속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고, 그 뒤로는 모든 차들이 속도를 줄인 채 천천히 따라오고 있었죠. 그는 개를 구조하기 위해 고속도로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개는 사람을 피하려는 듯 뒤돌아 반대편으로 뛰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더욱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따로 오던 운전자들이 도로 위에 차량을 세우고, 도로 밖으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로 모르던 사람들은 힘을 합쳐 개를 한곳으로 몰았고, 무사히 붙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뒤에서 한 남성이 숨을 헐떡거리며 전속력으로 달려오고 있었습니다. 개의 보호자였습니다. 보호자 말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고, 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개가 차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개는 고속도로 위를 약 800m를 질주했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보호자의 곁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토비 씨는 당시 촬영한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개를 구하기 위해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도로로 뛰어든 장면은 눈시울이 붉어질 정도로 감동적인 장면이었어요. 휴스턴은 정말 훌륭한 사람들이 모인 도시군요." P.S 와 실제로 봤으면 코끝 찡했을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