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ofspring
3 years ago5,000+ Views
Gallery Summer Exibition : Shin Cheol October 7 - November 27. 2015 세종 특별자치시 금남면 도남1길 131 tel. 044 867 7690 '작가 신철의 작품은 따뜻하면서도 외롭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음직한 유년시절의 사랑과 이별, 고독과 그리움이 살포시 묻어나고 향기로운 감성이 화면에 부유한다.' 홍경한(미술평론가) 화면을 가득채운 아름다운 색감들이 훅하고 눈에 들어와서 그림은 한참 뒤에나 맘에 들어온다 어린시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던 이모가 멋진 프렌치코트를 입고 시골동네에 나타나면 작은 시골마을이 들썩거리곤 했던 기억이 떠오르는 그림앞에서 지금은 할머니가 된 이모가 떠오른다. 추억으로 곱게 화장한 어린시절의 기억들을 끄집어내는 작품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마감한 멋진 하루~ 도심에서 벗어나 작은 시골길을 가다 만난 선물같은 공간 갤러리 썸머 가을 나들이 코스로 선택하심 좋을듯 하네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ㅎㅎ 소개 감사합니다 ^^
오 시골길에 이런 곳이 있다니 :) 정말 선물같은 곳이로군요
8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