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01038359457
500+ Views

어느 저녁의 풍경

먼저 아빠가 아들을 업고 나왔습니다. 사진찍어 달랩니다. 아들 덩치가 커져서 업어줄 수 있는 날이 금방 지나갈 것 같다고.
안방에서 소란이 있더니 곧이어 언니 등에 업혀 자매가 함께 나와서 같이 찍어 달랍니다. ㅎㅎ 큰 딸은 얼굴 찍히는 게 싫어 고개를 돌렸습니다. 언니는 중2를 향해 달려 가는 중 1입니다. ^^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일상의 모습인데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