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DUCK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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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갤러리

세종시 산림박물관 옆에 있는 소피아갤러리^^ 무료관람에 분위기 있는 파스타집까지👏🏻👏🏻👏🏻 사나운 차우차우 ㅎㅎ 파스타와 리조또13,900~12,900원대 아메리카노는 4,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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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byGray 음식사진이 빠졌네요 ㅜ바람 쐬러 괜찮을듯 산림박물관도 있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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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렌트카 예약은 '파인드제주 렌트카' 앱으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제주 렌트카를 저렴하고 똑소리나게 예약할 수 있는 '파인드제주 역경매 렌트카' 앱을 소개해드릴게요 파인드제주 렌트카 앱은 단순한 최저가 금액이 아닌, 실시간으로 렌트카 업체에서 가격 경쟁 입찰을 진행하는 최저가 예약 앱인데요~ 고정적인 비용이 아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렌트카 가격이 변동 하기에 운이 좋으면 완전! 저렴하게 렌트카예약을 진행할 수 있답니다. 기본적인 옵션 (차량 대여 반납일, 보험, 차종, 연료 등) 만 선택하면 내가 원하는 차량의 최저가 렌트카 리스트를 쏙쏙 뽑아 주는데요~ 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업체를 선택해 예약하면 끝!! 결제 및 정보 작성도 필요없이 선택과 확정만 하면 렌트카 예야이 완료된답니다. 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한 앱이에요~ 겨울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요즘 비행기 값도 많이 올라서 많이 부담스러운데, 렌트카 예약은 파인드제주 렌트카 앱으로 똑소리나게 준비를 진행해보세요 :) -------------------------- ‼제주 역경매 렌터카 사용방법‼ 1. Google Play 혹은 App Store에서 '역경매' 검색 후 어플 다운! 2. 역경매 렌터카 어플 로그인! 대여일/반납일/보험/차종/연료 등 선택하고 가격 경쟁 입찰 시작 버튼 클릭! 3. 시간 최저가 기준 5곳 중 마음에 드는 업체를 선택하고 '업체 전화하기' 버튼을 눌러 예약하면 끝! ※ 실시간 이용시간 : 9시~18시까지 ---------------------------   
제주의 작은 동물원,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 곳 3
연말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아이들의 두 눈이 초롱초롱 빛나게 해 줄!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제주의 명소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를 짤 때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0^@)/ 새별프렌즈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1529 문의: 064-794-2828 입장료: 일반 15,000원 / 제주도민 신분증 지참 시 12,000원 새별프렌즈의 이전 이름은 새별헤이요 목장인데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작은 제주의 동물원이랍니다. 알파카, 타조, 당나귀, 보어 염소, 무플런, 양, 흰사슴, 꽃사슴, 토끼 등을 만날 수 있는데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에게 먹이 주기 체험이 가능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한 곳이에요 점보빌리지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319번길 31-11 문의: 064-792-1233  시간: 10시~17시 30분 [공연 13시 30분/ 16시 30분 2회 진행] 커다란 코끼리를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제주 점보빌리지는 제주의 작은 동남아로도 불리는데요. 코끼리 바나나 먹이주기 체험과 코끼리 트래킹, 코끼리 공연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조련사분들도 동남아 현지에서 내려오신 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커다란 코끼리를 보니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는데요. 공연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관람이라 더욱 재밌었어요. 화조원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원로 804 시간: 매일 9시 - 18시 문의: 064-799-9988 늘 높이 하늘에 떠 있는 매와 밤중에도 눈을 밝히고 있는 올빼미, 다양한 색의 아름다운 앵무새 등 실제로 보기 접한 다양한 새 종류들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제주 유일의 매 사냥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맹금류 손밥체험과 맹금류&호로조 비행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새 뿐만 아니라 알파카, 앵무새, 잉어, 토끼, 물새, 사랑앵무 등 다양한 동물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곳이에요!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괴산 여행 가볼만한곳 어디있을까?
1. 화양구곡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추천하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충청북도 속리산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화양천을 따라 약 3km에 걸쳐 있는 아홉 개의 계곡이 있는 괴산 화양구곡이 그 주인공이다. 뛰어난 경치를 병풍 삼아 하염없이 걸어도 좋고 곳곳에 자리한 거대한 암석 위에 앉아 쉬어도 좋다. 코스: 제1곡 경천벽 - 제2곡 운영담 - 제3곡 읍궁암 - 제4곡 금사담 - 제5곡 첨성대 - 제6곡 능운대 - 제7곡 와룡암 - 제8곡 학소대 - 제9곡 파곶 입장료: 무료 2. 연하협구름다리 총 134m 길이와 2.1m 폭의 연하협구름다리는 산막이옛길 9경 중 5경에 속한다. 이 다리를 건너 산막이옛길 트레킹을 시작한다면 잘 정비된 길을 따라 타박타박 갈은구곡으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풍경을 오롯이 담아내는 천과 그 천을 유유자적 떠도는 유람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평온함이 머무는 곳이다. 하지만 우린 잠시 시원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다. 3. 갈론계곡 갈론계곡은 괴산에서도 물놀이하기 좋은 계곡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 무더운 여름, 나무 그늘이 자리하고, 물 깊이도 적당한 곳은 누구나 탐내는 곳. 하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은 트레킹(trekking)이다.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아홉 개의 수려한 비경이 자리한다. 4. 괴강 국민여가캠핑장 일단 전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괴강 오토캠핑장은 시설이 잘 구축된 편이다. 온수도 콸콸, 전기도 잘 나오고요! 저희 자리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캠핑 자리도 말끔하고 바로 앞에 평상도 있고! 개수대도 나름 깨끗하고, 샤워장도 괜찮다. https://www.youtube.com/watch?v=s24AdkSz_D8&t=2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