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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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서블푸드(Impossible Foods)는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에 자리잡은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건강이 삶의 가장 큰 우선 가치가 될 다음 세대를 위한 100% 식물성 고기와 치즈를 만들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새로 1억 80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했다. 투자자는 바이킹글로벌인베스터(Viking Global Investors)와 코슬라벤처(Khosla Ventures),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호라이즌스벤처(Horizo​​ns Ventures)다. 이 회사의 목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과 호르몬, 항생제가 제로인 식품을 만드는 것이다. 주력 제품은 식물 원료만을 이용한 치즈버거다. 이들은 또 급증하는 지구 인구에 대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물 원료 식품에 주목해 투자를 늘리고 있는 투자자의 전망도 이런 이유에서다. 현재 추세라면 오는 2050년 지구의 인구는 95억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40년 지구 인구가 30억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3배 이상이다. 한편 임파서블푸드는 올해 7월 구글이 인수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구글과의 협상이 깨진 건 임파서블푸드가 구글이 제시한 인수금액 2억∼3억 달러가 너무 싸다고 느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 거액 조달 이전에 임파서블푸드의 마지막 자금 조달 금액은 7,500만 달러였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impossiblefood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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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
나같으면 3억 달러에 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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