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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 미치는 48가지 방법 ◆

◆ 1년만 미치는 48가지 방법 ◆

1. 당신은 서 있고 다른 사람은 뛰고 있다
2. 경쟁력이 없다면 라이프 플랜도 없다
3. 자기경영에 실패한 사람도 신용불량자다
4. 무엇을 할지 모르는 사람도 바보다
5. 행동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6. 숨겨진 재능은 아무 가치가 없다
7. 성공하고 싶다면 우직하게 한우물을 파라
8. 미치면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9. 성공의 씨앗을 뿌리려면 자기점검을 하라
10.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11. 갈고 닦으면 다이아몬드가 될 재능을 찾아라
12. 지난 1년간 내게 가장 중요했던 일은 무엇인가
13. 능동적인 자세는 '미침'의 초석이다
14. 자신 안에 숨어 있는 리더십을 찾아라
15. 자신의 역할과 이상을 자문하라
16.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라
17. 자신이 하는 일에 큰 가치를 부여하라
18. 스스로를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로 생각하라
19.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라
20. 나만의 성공자산을 마련하라
21.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라
22. 전략적인 일탈을 하라
23. 1년간 할 수 있는 일들을 파악하라
24. Change Me, 실천력과 지속력이 떨어지는 나
25. 환경 탓 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라
26. 실천하지 못하면 죽을 각오를 하라
27. 기회를 포착하고 즉시 행동하라
28.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이는 시작도 하지 말라
29. 파격적인 생각으로 미쳐야 할 것을 찾아라
30. 마지막 1초까지 올인하라
31. 성패를 따지지 말고 미쳐라
32. 1퍼센트의 희망만 보여도 매달려라
33. 주인의식을 가지고 미쳐라
34.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라
35. 변화를 즐겨라
36. 정직하게 승부하라
37. 승리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38.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39. 최고가 되겠다는 도전의식을 가져라
40. 능력이 없으면 편하게 먹고 자지도 말라
41. 대가를 바라지 말고 몰입하라
42. 자신을 칭찬하라
43. 정보를 확보하라
44. 실패를 성공자산으로 만들어라
45.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라
46.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라
47. 일관된 행동원칙을 세워라
48. 성공모델을 찾아라
- 강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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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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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여름달 #5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무지개달(4월)이 갔습니다. 어느새 덥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여름이 비롯된다는 ‘들여름(입하)’이라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을 알려 드릴 테니 알아두셨다가 앞으로 자주 써 보시기 바랍니다. 들여름달(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바다의 날과 같이 토박이말로 된 기림날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에는 앞날의 꿈나무들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일과 함께 언니와 아우가 서로 띠앗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북돋워 주는 일에 함께 마음을 쓰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내리사랑이 오롯이 이어져서, ‘어버이날’에는 늘 아들, 딸을 그느르라 몸과 마음을 바치시는 어버이를 챙겨 드리는 올리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뜻깊은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온 나라 곳곳에 구순한 집안이 넘쳐날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빛이 바래는 느낌이 더해지는 ‘스승의 날’이지만 늘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배움을 돕고 깨우쳐 주신 스승님께 고마운 마음을 이어 드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는 하늘마음으로 미움, 다툼, 슬픔과 같은 안 좋은 마음이나 말을 감싸 안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뭇짐승의 먹이가 되는 풀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 풀커(소만)에는 ‘부부의 날’이 겹쳤습니다. 아직까지 ‘부부의 날’로 불리지만 언젠가는 ‘가시버시의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가시버시가 되어 같은 보금자리에서 한뉘를 사랑으로 가득 채우며 사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한 누리가 되길 바랍니다. ‘바다의 날’ 무렵이 되면 더위를 식히려고 시원한 바다를 찾는 분들도 많아질지 모르겠습니다. 난바다 구경은 쉽지 않겠지만, 든바다 구경을 하면서 여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1)들여름: ‘입하’를 다듬은 말 2)들여름달: 5월을 다듬은 말 3)기림날: ‘기념일’을 다듬은 말 4)띠앗: 언니 아우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우애 5)내리사랑: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6)올리사랑: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7)오롯이: 모자람이 없이 온전하게 8)그느르다: 돌보고 보살펴 주다 9)구순하다: 서로 사귀거나 지내는 데 사이가 좋다≒화목하다 10)하늘마음: 하늘처럼 맑고 넓고 그윽한 마음 11)풀커: ‘소만’을 다듬은 말 12)가시버시: ‘부부’를 뜻하는 토박이말 13)보금자리: 지내기에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곳을 빗대어 이르는 말 14)한뉘: 살아 있는 동안≒한평생 15)난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이지 아니한, 뭍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원해 16)든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인, 뭍에서 가까운 바다≒근해 4354해 무지개달 서른날 닷날(2021년 4월 30일) 바람 바람.
이동진의 삶 한줄평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작은 하루와 부분들이, 우리 전체, 인생을 이룬다.” 자연 과학에서 프랙탈이라는 게 있습니다. 프랙탈이 뭔가 하면, 나무의 작은 가지를 하나 꺾어 세워보면 그게 큰 나무의 형태랑 같다는 거예요. 혹은 해안선에서 1센티쯤 되는 부분을 아주 크게 확대하면 전체 해안선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분이 전체의 형상을 반복한다는 말을 프랙탈이라고 해요. 저는 인생도 정말 프랙탈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천사가 있고, 천사가 어떤 한 사람의 일생을 판가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의 일생을 처음부터 다 보면 좋겠지만, 천사는 바쁘니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할게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천사는 아무 단위나 고르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그게 저라고 한다면, 저의 2008년 어느 날을 고르는 겁니다. 그리고 그 24시간을 천사가 스캐닝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날 제가 누구한테 화를 낼 수도 있고, 그날따라 일을 잘 해서 상을 받았을 수도 있죠. 어찌 됐건 그 24시간을 천사가 본다면, 이걸로 그 사람의 일생을 판단할 확률이 95%는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가 하면, 성실한 사람은 아무리 재수 없는 날도 성실합니다.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수능 전 날이라고 할지라도 성실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만들어지는 거지 인생에 거대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매진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제 인생 블로그에 대문구가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인생 전체를 우리가 플래닝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변화도 많고, 우리를 좌절시키는 일 투성이인 인생에서 어떻게 해서 그나마 실패 확률을 줄일것 인가? 그것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는 것밖에 없다는 거죠. -영화평론가 이동진
[친절한 랭킹씨] 1위 치과 의사, 2위 비뇨기과 의사, 3위 한의사…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은 곧 ‘직업’을 갖고 있음을 뜻하며, 이 직업의 수는 무수히 많지요. 저마다의 자리에서 맡은 일에 열심인 우리지만 그 많은 직업의 만족도가 모두 같을 리는 없을 터.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만족도가 높고 또 낮을까요?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한국의 직업정보’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큰 틀에서의 직업 분류로 살펴봤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를 보완, 현장에서 직업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한국고용직업분류(KECO*)에 따른 조사입니다. * 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 해당 직업 종사자들이 직접 답변. 사회적 평판(3문항), 고용안정, 발전 가능성, 근무조건, 전반적 직무 만족, 급여 만족의 8개 문항(각 5점씩 40점 만점)의 합산 점수 전체 10개로 나뉜 직업군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건 보건·의료직이었습니다. 관련 종사자 1,178명이 매긴 점수는 평균 29.88점. 이어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28.43점), 경영·사무·금융·보험직(27.90점)이 뒤를 따랐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경험을 요구되거나 공공의 이익에 도움을 주는 직업이 많은 분야들이지요. 반면 건설·채굴직(23.45점)은 만족도가 가장 낮은 직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단, 직업군 간 차이가 그리 크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그렇다면 이들 직군을 보다 잘게 쪼갠 만족도는 어떨까요? 전 직업을 통틀어 만족도가 제일 높은 건 34.53점의 치과 의사였습니다. 의료 분야 중에서도 일명 ‘돈을 긁어모으는’ 진료과목으로 유명한 게 치과이기도 하지요. 2위 비뇨기과 의사(34.17점)와 3위 한의사(33.47점) 등 의료직이 10위 안을 고르게 장식한 가운데, 대학 교수(33.27점)와 초등학교 교장&교감(32.93점), 즉 교육자들의 만족도도 높아 주목을 끌었습니다. 단, 중·고등학교 교장&교감은 10위 밖. 이어 반대로 만족도가 낮은 직업도 살펴봤는데요. 수요가 많은 직업이라고 만족도가 높은 건 아니겠지요. 요즘 종사자가 크게 늘어난 음식 배달원이 18.33점으로 만족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배달 도중 사고 위험성이 크고, 발전 가능성이 낮아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주유원과 구두 미화원 역시 각각 18.73점과 18.90점을 기록, 만족도가 낮은 직업 3개 안에 들었습니다. ---------- 어떤가요? 직업별 만족도,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속한(속하고 싶은) 직군 및 직업의 만족도는 몇 점으로 나왔나요? 물론 남들이 매긴 ‘평균’보다는 ‘내가 느끼는’ 만족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