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7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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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에서 70첩 반상을 만나다! <식당 120>

매년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전당에 한식 뷔페가 문을 열었다. 이름은 <식당 120>! 식사 시간으로 주어진 시간이 120분이어서 그런가? 4시가 넘어가면 뷔페 가격이 8000원이 올라가는데, 4시 직전에 가면 점심 가격으로 디너 뷔페를 즐길 수 있다.
방앗간, 가마솥, 부뚜막, 붕어빵 가게등, 코너별로 즉석 음식들을 70가지나 맛볼 수 있는데 분위기도 이색적이고 맛도 굿!
찰진 밥종류만 해도 6~7가지! 샐러드도 고급지고, 면종류도 여러가지. 과일의 당도도 최고최고! 온 가족이 맛있게 먹은 식당으로 널리널리 소문 내고 싶으당~♡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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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sukKShepherd 부산 센텀시티에 있는 영화의 전당 안에 있어요! ^^
2번 가봤는데 가격대비 만족했어요^^ 또 가고싶은데 같이갈 사람이 없당ㅋ
한번 가봐야긋네용ㅎ
영화의 전당에 식당도 있군요! 막 생기고서 간 이후로 한번도 가질 못했네요 ㅜ.ㅜ
@ace71625 thank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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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분씨푸드 시암스퀘어원점
이제 겨우 방콕 3일짼데 와입이 조식을 먹지 않겠답니다. 대신 백종원의 스푸파에 나온 국수집엘 가겠다고 장모님과 나서더라구요. 마침 숙소 바로 뒷편에 있더라구요. 이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퍼왔답니다 ㅎ. 이름이 릉르엉이라고 했던가 쉬운 이름은 아니었어요 ㅋ 와입이 사진을 보내왔네요. 저 중간에 비주얼 이상한 아이는 생선껍질 튀김이라는데 맛보라고 가져왔더라구요. 그냥 바삭바삭한 튀김이라고 할까요 ㅋ 오늘은 씨암스퀘어 구경 왔어요. 투어리스트 카드도 만들었는데 덩작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ㅋ. 여권만 있음 저 기계에서 카드 발급받을수 있답니다... 오늘 씨암스퀘어에 온 목적은 그 유명한 쏨분씨푸드 때문... 씨암파라곤, 씨암스퀘어, 씨암센터 등이 전후좌우로 연결돼 있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 출출하면 가면 되겠더라구요. 여기 어딜가나 이분 사진이... 지점이 많네요... 자, 뭘 먹어볼까나... 중국인들, 한국인들 대박 많아요... 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류는 판매하지 않는다고... 밥을 시켰더니 이만한 그릇에 나와서 다 먹을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ㅋ 요 푸팟퐁커리가 넘 맛있어서 밥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기적이 ㅋ 이번 방콕여행에서 모닝글로리는 실패... 장모님께서 샐러드를 드시겠다고해서... 게살 볶음밥도 맛있더라구요. 요 새우는 제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 이건 직원들이 표시한건데 이걸 들고 계산대로 갔다는요 ㅋ. 아, 여기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저희 좀 먹었네요 ㅋㅋㅋ 스벅에 가서 아아 한잔 마시며 다음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