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s9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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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테러리스트인 저에게 친구가 옷은 너의 머리로 입는 것이 아니라 너의 몸이 입는 것이랍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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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좋아하는옷입습니다 사람들 눈치보며살필요있나요
@kjs960919 패션도 공부해야합니다. 결혼식에 어떤옷을 입어야 하는지, 장례식에 어떤옷을,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선 어떤옷을 입어야 하는지 같은...패션에도 예의라는게 있습니다. 일단 그런 기본적인 옷차림의 예의부터 공부하신뒤에 여러 패션잡지를 보면서 "아하 이런식의 색상조합이 이쁘구나, 이렇게 입으면 이쁘구나"를 공부하면 됩니다. 그다음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정확하게 알아야합니다. 아무리 이쁜옷도 몸에 맞지않으면 결국 천쪼가리입니다. 자신의 신체사이즈에 맞는 옷을 입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크게 3가지만 안다면 어디가서 옷 못입는다는 소린 안듣습니다. 다만 제가 걱정하는건 주변시선에 너무 의식하는건 매우 안좋습니다. 패션도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색깔, 개성이 없다면 그저 빈껍데기일뿐이라는거 말하고 싶었습니다.
위에 3가지 말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유행을 쫒아간다고 말한적도 없었구요...입는 당시에 주변시선을 의식한 적은 없었습니다... 더 괜찮은 옷을 찾고 그 전의 옷에 불만이 생겼을 뿐이에요. 패션이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긴 하다만 저는 패션으로 "나는 다른사람이다" 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을 정도는 아닙니다. "패션도"라고 말씀하신 부분으로 보면 다른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 패션말고도 많이있습니다. 저는 패션에 어느정도 기준을 찾겠다는 겁니다.
여기 댓글 다신분들은 옷을 좀 입으시는 분들 같아요... 저같은 패테들은 옷이 맞는다는 개념을 모르거든요... 정장에 추리닝 바지를 입는다던가..? 차라리 저같은 경우 남이 골라주는 옷을 입었을 때 오히려 좋아요. 남의 패션을 따라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과정중에 저 패션을 찾는 과정입죠 ..핳핳 저 위에 말의 뜻은 아마 너가 1차로 생각한 옷이 이쁘다에서 2차로 나한테 어울리는 옷인가를 생각해보라는 말인 것 같아여 한개한개 옷을 보면 안괜찮은 옷이 없더라구요
유행 쫒아가는게 마냥 옷 잘입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에 맞게 그리고 자기가 편하게 입을수 있는 패션이 중요하고, 옷을 잘입는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다른사람 눈치보며 입을 필욘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 너무 의기소침해 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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