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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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대마도

몇해전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대마도.. 히타카츠로 입항.. 이른 점심으로 국물이 예술인 나가사끼 짬뽕 한그릇 후루룩~ 1시간여를 걸어서 도착한 미우다해변.. 바다색도 어찌나 이뿌던지.. 간식으로 사간 소바빵과 사라다빵도 츄릅.. 올가을엔.. 슈시거리 단풍구경하러 꼭!! 가야지~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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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기분좋을 기온이었나보네요^^ @wj1815
@TheRose 자연의 색만큼 고운게 없어요~~ 겨울이었더랬는데.. 걸으니 땀이 송골송골 맺힐정도의 따뜻한 날씨였어요. ^^
와~~~~~~ 무슨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섬에서 찍은 바다같네요ㅠㅠ 완전 그림!!! 하늘 빛, 바다 빛 둘 다 정말 곱네요.
@uruniverse 곱죠?ㅋ물빛, 하늘빛보고 힐링하고 왔던 기억이.. 대마도는 배편밖에 없어요~ 매달 1일 3개월전 배표..도전!! ^^
으아 세상에 물빛이 우째 이리 곱답니까... 그나저나 대마도 항공비가 그렇게 저렴하다면서요! 언제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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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폐기물 자루 태풍에 유실…얼마나 잃어버렸는지 몰라
일본 할퀸 하기비스로 사망 30명, 15명 실종 후쿠시마 원전 오염 제거 폐기물 자루 홍수에 휴실 10자루 회수 했다지만 얼마나 떠내려 갔는지 몰라 2015년 9월 10일 후쿠시마현 도미오카마치(富岡町)의 연안에 제염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쌓여 있다. (사진=교도 제공/연합뉴스) 일본을 강타한 태풍 하기비스로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유실됐다. 하지만 몇자루나 잃어버렸는지 몰라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가을 태풍 하기비스는 일본에 큰 상처를 남겼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하기비스 영향으로 13일 오후 9시 현재 30명이 목숨을 잃고 15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도 170명을 넘어었는데 집계가 진행되면서 사망자나 실종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던 후쿠시마에서는 하기비스가 현재 진행형이다. 하기비스가 몰고 온 폭우에 원전 사고로 생긴 방사성 폐기물이 유실됐다. 오염 제거작업으로 수거한 방사성 폐기물을 담은 자루가 임시보관소 인근 하천으로 떠내려간 것이다. 후쿠시마현 다무라시측은 하천 일대를 수색해 유실된 자루중 10개를 회수했다. 다무라시측은 회수한 자루에서는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제는 몇개가 유실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임시보관소에는 폐기물 자루 2,667개가 있었다. 폐기물 자루에는 오염 제거 작업에서 수거한 풀이나 나무 등이 들어 있으며 무게는 1개에 수백㎏에서 최대 1톤이 넘기도 한다. 요미우리신문은 이 폐기물의 공간방사선량이 시간당 1마이크로시버트(μ㏜) 이하라고 보도했다. 흉부 엑스선 촬영시에는 50마이크로 시버트의 방사능이 노출된다. 후쿠시마 지역에서는 지난 2015년 9월 폭우때도 원전 사고 폐기물이 유출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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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한일관계 복원 계기, 한국이 만들어야" 주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사진=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국가간 약속'을 준수할 것을 한국 정부에 거듭 촉구하면서 한국이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복원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HK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8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국가간 약속을 어기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지"를 묻는 세코 히로시게 자민당 참의원 간사장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한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이며 북한 문제 등에서 한일, 한미일의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전제했다. 아베 총리는 이어 "한일 관계의 근본을 이루는 한일청구권협정의 위반 상태를 방치하는 등 신뢰관계를 해치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에 대해 우선은 국제법에 근거해 국가와 국가간의 약속을 준수함으로써 한일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려 놓는 계기를 만들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 최소 2차례 이상 같은 취지의 답변을 되풀이했으며, 앞서 지난 4일 임시국회 개회식에서도 이같은 내용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10월 한국 대법원의 징용 배상판결이 나온 이후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협정을 내세워 한국 정부가 이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다. 한편, 아베 총리는 전날 동해 대화퇴 어장에서 발생한 북한 어선과 일본 수산청 단속선간의 충돌 사태와 관련해서는 북한 어선의 불법조업 행위가 확인되지 않아 구조선원들의 신병 구속 등 강제 조치를 하지 않고 주변에 있던 북한 어선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또한 조건을 붙이지 않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변함없이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소소한 탐구생활] 파노라마로 세상 믓찐 사진을 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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