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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기술을 익혀라 ♥

♥ 대화 기술을 익혀라 ♥

사람은 대화 속에서 자신의 전부를 드러낸다.
그러나 많은 경우, 아무렇지 않게 나눈 대화로
인해 쉽게 주목을 얻기도 하고 몰락하기도 한다.
인생에서 이보다 더 주의를 요하는 일은 없다.
예를 들어 편지는 서로의 생각을 글로 주고받는
대화이므로 조심성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또한 아무런 준비 없이 이어지는 일상적인
대화에서는 더 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말하라. 그러면 내가 너를 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대화를 나누는 데 별다른 기술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친한 친구 사이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중요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는 말하려는
바를 보다 더 신중하게 전달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기분이나 분별력에
자신을 맞춰야 한다.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답변 실력이 아니라
사려 깊은 분별력임을 잊지 말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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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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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감가는 사람들의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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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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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유니버스 웨이애드, 그리고 마케팅 플랫폼
이미 다양하고 익숙한 서비스마켓, 마케팅 플랫폼 크몽, 숨고, 클래스101을 비롯한 다양한 재능마켓, 프리랜서 마켓, 그리고 탈잉을 대표로 하는 레슨 및 컨설팅 마켓, 쿠팡, 위메프, 지마켓 등이 대표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다방, 직방이 대표되는 부동산 플랫폼 등 다양한 서비스들이 각각의 플랫폼에 입점함으로써 높은 마케팅 효과를 얻고 있다. 물론 그 효과에 따른 수수료를 부담하고 있지만 이러한 플랫폼에서 쉽게 벗어날 수는 없다. 익숙함 안에서 서비스와 고객의 편의를 위한 틈새를 찾다 지구상의 모든 서비스의 공유를 목표로 하는 서비스유니버스 웨이애드는 쉽고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을 표방한다. 마케팅, 디자인, 프로그래밍, 비즈니스, 오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프리랜서와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브랜드, 레슨 및 컨설팅, 문화예술 정보, 인물정보, 부동산 및 분양 정보, 핫플레이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서비스들이 무료로 입점할 수 있다. 천편일률적인 프로필 페이지가 아니라 서비스 마다의 맞춤형 랜딩페이지를 개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서비스의 아이덴티티를 극대화 할 수도 있다. 적게는 몇십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을 들여 만들어야 하는 비즈니스 홈페이지(원페이지, 랜딩페이지, 이벤트 페이지)가 입점만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기본형 페이지를 넘어 브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프로 파트너쉽 이상의 회원 유형으로 입점을 해야하고 연회비를 무려 1년에 11,000원이나 지불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말이다. 서비스를 입점이 승인되면 즉이 랜딩페이지 제작이 시작된다. 디자인에 대해 1부터 10까지 관여할 수 있으며 샘플 페이지를 전달하면 유사하게도 제작이 가능하다. 서비스를,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 디자인을 미리 준비하면 보다 수월하게 작업이 진행된다. 처음부터 너무 힘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된다. 파트너쉽이 유지되는 1년동안 무한정 수정이 가능하다. 물론 수정도 무료이다. 디자인의 변경, 이미지 및 내용의 변경, 나아가 전체를 다 뜯어고쳐도 무방하다. 시즌별, 이슈별로 리뉴얼도 가능하다. 불가능은 없다. 당신만의 전용 디자이너가 생긴다고 생각하면 쉽겠다. 랜딩페이지 제작이 완료되면 즉시 서비스가 론칭되고 플랫폼에 오픈된다. 페이지 하나하나에 검색최적화를 세팅하기 때문에 포털에서 페이지 검색이 잘 될 수도 있다. 확신을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서비스가 론칭되면 다양한 고객이 유입되고 고객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판매를 진행한다. 웨이애드는 서비스 공유 플랫폼을 표방하기 때문에 거래에 대한 제한도, 책임도 없다. 오직 고객과 서비스, 그들만의 공간이다. 때문에 수수료도 없다. 서비스의 퀄리티, 가격경쟁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오직 서비스의 재량에 달려있다. 지구상의 모든 서비스가 공유된다. 서비스 유니버스 웨이애드 http://www.wayad.co.kr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왕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은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왕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 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였습니다. ​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신하들이 몰래 따라가 보니 창고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왕께 재상이 청렴한 척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며 알렸습니다. ​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시골집으로 찾아갔습니다. ​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광속에 있는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 그런데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은 단 한 번 삽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큰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많은 세상의 유혹으로 인해서 초심을 잃고 방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마음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힘들게 생각되는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나 초심자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매 순간을 새롭고 신선하게 인식할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한 경지를 맛본다. – 조셉 골드 스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 해옴... #초심#청렴#마음가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