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har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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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14가지 작은 교훈들 ★

★ 인생의 14가지 작은 교훈들 ★

1. 좋은 생각이 떠오른 다음에 일하겠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먼저 무엇이든 일하기 시작하라.
그리하면 좋은 생각이 그 뒤를 따르는 법이다.
2. 좋은 아이디어를 제안 한 사람이 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 좋은 아이디어까지 미워하지 말아라.
3. 네가 직접 말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이 네가 바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알고있으려니 기대하지 말아라. 네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하여라.
4. 누군가에 대하여 알고 싶다면 그 사람에게 가장 만나고 싶은 다섯 사람을 물어 보아라. 그 대답이 그 사람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려줄 것이다.
5. 네가 진정 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가고 싶은 것이 있다면 몇 푼의 돈 때문에 결코 포기하지 말아라.
6. 종업원이 특별한 서비스를 하였거든 팁을 넉넉히 주어라. 그리고 "훌륭한 서비스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리 식사가 참 즐거웠습니다" 라고 칭찬하여라.
7. 손톱 밑에 때가 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을 만났을 때는 각별한 존경심으로 대하도록 하여라.
8. 네가 운이 좋아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 그러나 노동은 너의 예금구좌뿐 아니라 너의 영혼까지도 충만케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9. 전문적인 충고가 필요할 때는 친구가 아니라 전문가에게 충고를 구하여라.
10. 물건의 가치는 가격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너의 필요에 달린 것이다.
11. 항상 품위 있게 행동하라. 너에 대한 평가가 그로부터 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힘쓰라.
12. 너의 재정 문제와 관련된 일에는 무자비하게 현실적이 되어라.
13. 가장 가까운 친구 두 사람에게 네 집 열쇠를 주어라.
14. 스스로 살펴보아 불안하다면 새로운 친구를 사귀도록 하여라.
- 잭슨브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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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명언 모음집 --◆------------
1. 성공과 행복 10계명
2. 사랑을 위한 일곱가지 필수 비타민
3. 기적의 열 마디
4. 황금인생을 만드는 다섯가지 부(富)
5. 집 안에 두면 좋지 않은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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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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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의 힘
제임스 버릴 엔젤은 1871년부터 1909년까지 38년간 미국 미시간 대학의 총장을 지냈습니다. 보통 대학의 총장 자리는 상황에 따라 민감한 자리이며, 압력 또한 많이 받는 곳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 유임하는 것이 매우 힘든 자리입니다. 그러나 엔젤은 직원들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잘 조율시켰고, 모두를 만족시키며 학교를 운영했습니다. ​ 그가 총장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을 때 기자들이 몰려와서 그토록 궁금했던 질문을 던졌습니다. ​ “총장 자리는 명예롭지만 그만큼 지키기가 어려운 자리인데 오랫동안 유임을 하실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입니까?” ​ 그러자 엔젤이 대답했습니다. ​ “주변 사람들에게 나팔보다 안테나를 더 높이 세웠던 것이 비결입니다.” ​ 말하기보다 듣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뜻으로 아랫사람에게 나팔처럼 계속 떠드는 것보다는 안테나가 전파를 잘 잡아내는 것처럼, 사람들의 의견을 잘 경청하는 것이 유임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 그의 이런 경청 습관은 아들에게도 이어져 그의 아들도 훗날 예일대학의 총장을 맡게 되었고 16년간 유임을 하며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올바른 경청이란 무조건적인 수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은 후 좋은 의견은 잘 받아들이고, 나쁜 의견은 그것이 왜 나쁜지 상대에게 이야기하고, 서로 조율하는 것이 훌륭한 경청의 자세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존경받는 명예로운 사람은 어떤 일을 할 때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그들은 오히려 안테나처럼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수용하며, 조율하는 올바른 경청의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바른 판단과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남의 말을 경청하라. 귀가 화근이 되는 경우는 없다. – 프랭크 타이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판단#조율#존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괴테의 주옥같은 인생명언 5가지
♣ 괴테의 주옥같은 인생명언 5가지 ♣ 첫째 지나간 일을 쓸데없이 후회하지 말 것. 잊어 버려야 할것은 깨끗이 잊어버려라, 과거는 잊고 미래를 바라보라. 둘째 될 수록 성을 내지 말것. 분노 속에서 한 말이나 행동은 후회만 남는다. 절대로 분노의 노예가 되지 말라. 셋째 언제나 현재를 즐길 것. 인생은 현재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기고 그 일에 정성과 정열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넷째 특히 남을 미워하지 말 것. 증오는 인간을 비열하게 만들고 우리의 인격을 타락시킨다. 될수록 넓은 아량을 갖고 남을 포용하여라. 다섯째 미래를 신에게 맡길 것. 미래 미지의 영역이다. 어떤 일이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지 알 수가 없다. 미래는 하늘과 신에게 맡기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초스압) 미드에 겁나게 나온다는 단골표현 600개.jpg
001. 지난 학기 기말시험 잘 봤어? Did you ace your finals last semester? 002. 마디마디가 쑤신다. I'm aching in the joints. 003. 몸살이 났다. My body aches all over. 004. 내숭 좀 그만 떨어. Stop acting coy. 005. 불난 집에 부채질합니까? Are you adding fuel to the fire? 006. 한국에서는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에요. Koreans add a year as soon as babies are born. 007. 그는 그 문제를 처리해야만 한다. He must address the problem. 008. 우리는 다음 주 금요일까지 모임을 연기하였다. We adjourned the meeting until next Friday. 009. 조심하셔야 합니다. I advise you to be cautious. 010. 저는 유난히 겨울을 타요. Winter affects me a lot. 011. 그만한 시간을 낼 수가 없었다. I could not afford the time. 012. 걔들은 진짜 사이가 나빠. They agree like cats and dogs. 013. 저는 쇠고기를 못 먹습니다. Beef doesn't agree with me. 014.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I'm in a situation that doesn't allow me a moment to blink. 015. 제가 하겠습니다. Allow me. 016. 상황에 따라 사정은 변하게 마련이다. Circumstances alter cases. 017. 너 때문에 짜증이 난다. You're very annoying. 018. 너한테는 해당되지 않는다. It doesn't apply to you. 019. 지정석이 없습니다. There is no arranged seating. 020. 제시간에 도착한 손님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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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mple is ample. 041. 뒷맛이 안 좋아요. The aftertaste is bad. 042. 아마 좀 서먹서먹할 거예요. It will probably be a bit awkward. 043. 왼손으로 글 쓰기 힘들지 않아요? Isn't it awkward writing with your left hand? 044. 저는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어요. I'm allergic to peaches. 045. 할부됩니까? Is financing available? 046. 그럴 때도 됐지. It's about time. 047. 모든 것이 다 들통 났다. Everything is all abroad. 048. 그는 학교 2년 선배예요. He is two years ahead of me in school. 049. 그녀가 멀리 간 게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I hope she's still around. 050. 그는 세상 물정에 밝아요. He has been around. 051.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네. The job interview is just around the corner. 052.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니까. It's never around when you need it. 053. 감쪽같아요. It's as good as new. 054. 굉장히 기뻐하더군. She was as pleased as punch. 055. 그 여잔 칼 같다니까! She is as sharp as a razor! 056. 그게 당신 한계예요. That's as far as you can go. 057. 당신 고집불통이군요. You're as stubborn as a mule. 058. 보기만큼 그리 나쁘진 않아요. It's not as bad as it seems. 059.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060.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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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ur ace in the hole. 078. 그는 늙었어도 재미있는 사람이다. He is an amusing old party. 079. 남의 일 같지 않네요. I feel as if their hardship is mine. 080. 뒤풀이가 있어요. There is a small party afterwards. 081. 수지는 맞겠는가? What's the angle? 082. 우리 형제는 한 살 차이 밖에 안 나. My brother and I are only a year apart. 083. 이게 좋기는 뭐가 좋아. This is anything but good. 084. 사인해 주세요. May I have your autograph? 085. 치통이 너무 심해요. I have such an awful toothache. 086. 찬성자 다수로 가결되었다. The ayes have it. 087. 길고 짧은 것은 대 보아야 안다. It's hard to tell the difference only by theirappearances. 088. 올해 공로상은 누가 받았나? Who won the life‐time achievement award this year? 089. 죽으나 사나 또 일하러 가야지. Now back to the grind. 090. 무슨 일이 있어도 물러서지 않겠어. I'm not going to back down. 091. 기대에 어긋나지는 않을 겁니다. It won't backfire. 092. 내 친구는 한국에서 배낭여행을 하고 있어요. My friend is backpacking around Korea. 093. 존이 내 뒤통수를 쳤어. I'm back‐stabbed by John. 094. 조용히 해! 지금 집중해야 한단 말야. Bag it! I'm trying to concentrate. 095. 당신 또 헛다리짚었어요. You barked up the wrong tree again. 096. 사장에게 호된 꾸중을 들었다. I was bawled out by the boss. 097. 그 사람 몇 시에 온다고 그랬지요? What time did he say he would be here? 098. 10대라는 이유만으로도 죽을 맛입니다. Being a teenager is tough enough. 099. 겉으로는 사나워 보여도 알고 보면 따뜻한 사람이에요. His bark is worse than his bite. 100.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 All things in their being are good for something. 101. 그는 건장하다. He is buff. 102. 그는 참 원기왕성하다. He is full of beans. 103. 정말 멋지군요. This is breathtaking. 104. 나 그렇게 만만한 사람 아니야. I wasn't born yesterday. 105. 내가 네 뒤에서 지켜보고 있을게. I am right behind you. 106. 너는 욕심이 너무 지나쳐. Your eyes are bigger than your stomach. 107. 당신 한국말 참 많이 늘었군요. Your Korean is much better now. 108.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Second thoughts are best. 10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As the twig is bent, so grows the tree. 110.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Many people are homeward bound. 111. 숨이 차서 더 이상 못 가겠어요. I'm too breathless to go any farther. 112. 이 정도도 어디예요. This is better than nothing. 113. 이것은 썩는 건가요? Is it biodegradable? 114. 이제 살 것 같아요. That's much better. 115. 잠깐 어디 좀 다녀올게요. I'll be right back. 116.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어요. Even if it were true, I still wouldn't believe you. 117. 태어날 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No one is good from the beginning. 118. 약간 치사한 방법이긴 하다. It's a little bit below the belt. 119. 그의 계획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His plan is beyond challenge. 120. 그는 경쟁에서 뒤쳐져 있어요. He is in the back of the pack. 121. 제 눈에 안경이다.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 122. 무슨 종입니까? What breed is it? 123. K씨는 거물급 바이어다. Mr. K is a big buyer. 124. 개망나니 짓 좀 그만 할 수 없니? Can't you just stop being a bull in a china shop? 125. 공포영화는 항상 흥행이 보증된다. A horror movie is always good box office. 126. 그 사람 폐인 다됐어. He's a basket‐case. 126. 그 사람 폐인 다됐어. He's a basket‐case. 127. 그건 쓸 데 없는 짓이다. That's no bottle. 128. 그것은 버릇없는 짓이다. That's no way to behave. 129. 그래, 네 맘대로 해봐라. OK! You are the boss. 130. 그런 이름 가진 사람 여기 없는데요. There's no one here by that name. 131. 제가 오늘 하루 당신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I'm your buddy for the day. 132. 나는 집안의 말썽꾸러기예요. I'm the black sheep of the family. 133. 난 영화광이야. I am a big‐time movie buff. 134.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Behind every great man, there is a great woman. 135. 내 말이 그 말이야. You bet I do! 136. 네가 쓰기에는 어려운 단어구나. That's a very big word for you. 137. 다 너 때문이야. It's all because of you. 138. 넌 완전 빈털터리야. You're stone broke. 139.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입니다. It is a big blow. 140. 말도 안 돼! It's all bunk! 141. 말도 안돼. It's baloney. 142. 선례를 따르는 것이 안전하다. The beaten road is the safest. 143. 세상일이 다 그런 겁니다. That's the way the ball bounces. 144. 식은 죽 먹기였지요. That was a no‐brainer. 145. 알맹이가 없잖아요? Where's the beef? 146. 왜 이래, 정신 나갔어? What's the big idea? 147. 이것은 전화위복의 계기일지도 모른다. Maybe it's a blessing in disguise. 148. 잔고가 얼마죠? What's my balance? 149. 잘 샀다. It's a good buy. 150. 참 시원섭섭하다. It's kind of a bittersweet thing. 151. 내기는 그만 두겠네. The bet's off. 152. 그는 매우 정확하다. He's on the beam. 153. 나는 선생님에게 찍혔어요. I'm on the teacher's bad side. 154. 넌 이제 찬밥 신세야. You're on the back burner now. 155. 발등에 불 떨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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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even bring that up. 199. 놓친 게 있으면 설명해 주세요. Please bring me up to speed. 200. 누가 집안의 경제권을 갖고 있지요? Who brings home the bacon? 201. 당신이 먼저 그 말을 꺼냈잖아요. You brought it up first. 202. 몸만 오세요. Bring yourself. 203. 빨래를 걷는 게 좋겠네요. I'd better bring in the laundry. 204. 이곳은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You're not allowed to bring food in here. 205. 나 오늘 도시락 싸 가지고 왔어. I brown‐bagged it today. 206. 나는 영어를 복습해야 해. I have to brush up on my English. 207. 오늘 귀찮게 하지마, 나 피곤해. Don't bug me today! I'm tired. 208. 그녀는 몸매가 좋다. She is built well. 209. 친한 사이에도 예의는 지켜야 한다. To preserve friendship, one must build walls. 210. 담배 좀 빌릴까요? May I bum a cigarette? 211. 제가 아무래도 무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I'm burning the candle at both ends. 212. 나는 배수의 진을 쳤다. I burned my boats behind me. 213. 너 때문에 영어가 고생이다. You butcher the English language. 214. 그는 어느 편에 붙는 것이 이익인지 알고 있다. He knows which side his bread is buttered on. 215. 사탕발림 좀 그만 해. Stop buttering me up!. 216. 그 집 헐값에 샀어. I bought the house for a song. 217. 그런다고 넘어갈 줄 알아? I can't be bought. 218. 난 그 생각에 동의할 수 없었어. I didn't buy it. 219. 나는 많이 취했어요. I'm pretty buzzed. 220. 제발 좀 가 줘. Buzz off. 221. 법대로 하세요. Do it by the book. 222. 입에서 악취가 풍기는구나. You have bad breath. 223. 마음껏 즐깁시다. Let's have a ball! 224. 뻐드렁니가 있어요. I have buck teeth. 225. 일이 많이 밀려 있어요. We've quite a backlog. 226. 전화 감이 머네요. I can barely hear you. 227. 전 당신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했어요. I was trying to give you a boost. 228. Mr. Kim이 우리를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해줬는데 사임했다니 참 아쉽군요. It is a pity that Mr. Kim has resigned. He was very considerate to us. 229.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다. It is not even close. 230. 가는 날이 장날이네요. That is purely coincidental. 231. 그건 좀 비겁한 거 아닌가요? It's just cold feet, isn't it? 232. 그 여자는 사람이 차분하고 꼼꼼하다. She is calm, collected and meticulous. 233. 그는 통통하다. He is chubby. 234. 기회는 이때다. The coast is clear. 235. 남의 눈치볼 필요 없어요. Don't be so conscious of others. 236. 내 적성에 안 맞는 일이야. I'm not cut out for this. 237. 너는 마당발이다. You're well connected. 238. 저는 뭘 하든 조심해야 돼요. I have to be careful what I do. 239. 당신하고는 말이 통하는군요. Our thoughts are compatible. 240. 말은 쉽죠. Talk is cheap. 241. 말이 씨가 된다.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242. 몇 시쯤이 편하세요? What time is convenient for you? 243. 아, 그거 참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이네. Hey, that's catchy. 244. 알아들었어? Is that clear? 245. 유치하군. You're so corny. 246. 특별히 맞췄어요. It's custom‐made. 247. 휴, 아슬아슬했다. Whew! That was close. 248. 그 꼬마는 완전히 격리되어 있어요. The kid is in a cocoon. 249. 그 사람은 활발한 친구야. He is a cheery party. 250. 그건 최고중의 최고다. It's the cream of the crop. 251. 그것은 내 취향이 아니다. That's not my cup of tea. 252. 그는 꽤 괴짜다. He is quite a character. 253. 그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He's in a continual slump. 254. 그는 농땡이꾼이다. He is a clock watcher. 255. 그래서 조건이 뭡니까? What's the catch? 256. 나는 그것을 책임 회피라고 생각해. I think it's a cop‐out. 257. 나는 뭐든 닥치는 대로 읽는 사람이다. I'm a compulsive reader. 258.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It's not my call. 259. 넌 너무 따지는 게 단점이다. Your problem is that you're too critical. 260. 다른 속셈이 있다! There's a catch! 261. 단 둘이서 즐거운 시간을 즐기세요. Two's company, three's a crowd. 262. 누가 과목을 담당하시나요? Who is your course instructor? 263. 마음만으로도 고맙습니다. It's the thought that counts. 264. 맥주와 땅콩은 음식 궁합이 안 맞는대요. That beer and peanuts are a bad combination. 265. 민방위 훈련을 하는 거예요. It's a civil defense drill. 266. 아마 걔는 그 소식을 이미 들었을 거야. Chances are he has already heard the news. 267. 예쁜 아가씨구나! She is a chicken! 268. 이 곳은 좀 으스스하네요. This place is kind of creepy. 269. 이 근처에 술집이나 바가 있습니까? Are there any clubs and bars around here? 270. 이 문제에는 함정이 있다. There is some catch in this question. 271. 이거 장난이 아닌데. It's not child's play. 272. 이게 네 몫이야. Here's your cut. 273. 접시에 이가 나갔어요. There is a chip in this dish plate. 274. 조건이 뭐죠? What's the catch to it? 275. 어떤 함정이 있나? What's the catch? 276. 그는 날아오를 듯이 행복하다. The man is on cloud nine. 277. 당신은 언제나 트집을 잡는군요. You are always on my case. 278. 글이 두서가 없어요. This writing is poorly constructed. 279. 너 마음이 콩 밭에 가 있구나? Your head is up in the clouds, isn't it? 280. 엎드려 절 받기. Begging for a compliment. 281.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I guess you can call me that. 282. 진찰 받을 차례가 되시면 호명을 하겠습니다. When it's time for you to see the doctor, I'll call out your name. 283.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욕하다. The pot calls the kettle black. 284. 전화를 걸어서 알아보시겠어요? Do you want to call and find out? 285. 출석을 부르겠습니다. I'll call the roll. 286. 긴장을 푸세요. Calm your nerves. 287. 당신은 작년에 해고당했어요. You were canned last year. 288. 그는 틀림없이 당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어요. He must not have cared much for you. 289. 더 드실래요? Care for seconds? 290. 뭐 어때. Who cares! 291. 저는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아요. I don't care about them. 292.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있나요? Do you care for any particular food? 293. 비행기에 직접 가지고 탈 짐입니다. I'll carry it on board myself. 294. 혹시 어느 서점에 가면 있을지 아세요? Do you happen to know which other bookstore may carry it? 295. 네 꿈을 빨리 실현시켜라. You cash in your dreams! 296. 그 성냥은 불이 켜지지 않는다. The match will not catch. 297. 그냥 어깨 너머로 배웠어요. I just caught on by observing. 298. 어젯밤에 밀린 잠을 잤다. I caught up on my sleep last night. 299. 나중에 봐요. Catch you later. 300. 난 그런 옷은 죽어도 안 입어! I wouldn't be caught dead wearing something like that! 301. 생각지도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It caught me off guard. 302.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다. We got caught off after a long time. 303. 저는 환절기에 기침을 많이 해요. I cough a lot when the seasons change. 304.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서로의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We catch up on each other's lives over a cup of coffee. 305. 과당경쟁 때문에 서로 제살 깎아먹기식 영업을 하고 있다. Fierce competition has caused a price war. 306. 너 여전하구나. You haven't changed a bit. 307. 제 버릇 개 못 준다. A leopard cannot change his spots. 308. 그녀는 여동생을 파티에 데리고 갔다. She chaperoned her sister to the party. 309. 그 친구 귀가 큰 게 특징이야. He's characterized by his big ears. 310. 얼마죠? How much do you charge? 311. 나는 아내 몰래 바람 피운 적이 없다. I never cheat on my wife. 312. 그가 프로젝트를 끝냈는지 알아볼게요. I'll check if he's finished working on the project. 313. 그럼 언제 다시 찾아뵐까요? Then when should I check back with you? 314. 이 가방을 몇 시간 맡기려고 합니다. I need to check my bags for several hours. 315. 그만둬! Cheese it! 316. 껌 씹을 때 소리 내지 마세요. Please chew your gum quietly. 317. 이제 와서 꽁무니 빼지마. Don't chicken out. 318. 돈을 모아서 선물하자. Let's chip in and buy her a present. 319. 게임을 위해 편을 가르자. Let's choose sides for the game. 320. 이왕이면 다홍치마! Other things being equal, choose the better one. 321. 나는 베로니카라는 세례명을 받았다. I was christened Veronica. 322. 미안하지만 뒷정리 좀 부탁합니다. I'm sorry, but could you clean up after me? 323. 우린 죽이 잘 맞아요. We click very well together. 324. 화장실 변기가 막혔어요. The toilet bowl is clogged. 32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When God closes the door, somewhere he leaves a window open. 326. 당신이 신조어를 만들어 냈군요. You coined the word. 327. 우리는 그를 체포할 겁니다. We'll collar him. 328. 3시 30분쯤에 오실 수 있겠어요? Could you come over about three‐thirty for us? 329. 이것 마저 하고 갈게요. I'll come after I finish what I'm doing. 330. 그녀는 정신이 오락가락해. Her mind comes off and on. 331. 그는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돈이 많아요. He's got money coming out his ears. 332. 그는 차츰 타락해버렸다. He gradually came down in the world. 333. 금강산도 식후경. In any situation, eating comes first. 334. 나는 그들이 내년에 후속 편을 선보일 거라고 들었다. I've heard that they will be coming out with a sequel next year. 335. 나는 생각나는 대로 썼다. I wrote what came to mind. 336. 그 얘긴 나중에 하자. I'll come to that later. 337. 사랑니가 한 개 올라오고 있다. One of my wisdom teeth is coming in. 338. 누워서 침 뱉기. Curses, like chickens, come home to roost. 339. 다른 사진들을 보세요. 거기는 제가 아주 잘 나왔답니다. Look at the other pictures. I came out pretty well in those. 340.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거죠. Money comes and goes. 341. 될 대로 되라지. I don't care how it comes to an end. 342. 뚜껑을 열어봐야 알죠. We won't know until the results come out. 343. 만사형통이야. Everything is coming up roses. 344. 매우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거야. It will come in very handy. 345. 빨리 되는 게 뭔가요? What comes out fast? 346. 뭔가 좋은 방도가 떠올라야 할 텐데. I hope we come up with something. 347. 본색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You're coming out! 348. 사돈 남 말하네. You guys come from the same batch. 349. 실밥이 터졌어요. The seam has come undone. 350. 어제 당신이 저를 심하게 꾸짖었어요. You came down pretty hard on me yesterday. 351. 어제 사진 찍은 것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대요. None of the photographs I took yesterday came out. 352. 어째서 그렇게 됩니까? How comes it? 353. 여러분, 정숙해 주시기 바랍니다. Everyone, please come to order. 354. 옛정을 생각해서, 부탁이야. Come on, for old time's sake. 355. 오늘은 몸이 아파서 출근을 못 하겠습니다. I can't come in to work today because I'm sick. 356. 우리들은 이 곳에 견학 왔어요. We came here on a field trip. 357. 유명하면 유명세를 치르죠. Stardom comes with a price tag. 358.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셨길 바랍니다. I hope you came through this storm okay. 359. 이런 기회가 어디 흔한가요? Opportunities like this don't come often. 360. 이제야 제 말을 알아듣는군요. Now you know where I'm coming from. 361. 참 많은 일을 겪으셨네요. You've come a long way. 362.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 Please come and give life to the event. 363. 형제 중 몇 번째세요? Where do you come in your family? 364. 그 정도면 괜찮다. Can't complain. 365.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I can't concentrate on my work. 366. 한눈 팔지 마세요. Concentrate on what you're doing. 367. 당신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네요. You act like it doesn't concern you. 368.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Ask him what the call is concerning. 369. 그 일은 자네 형편대로 하게. Consult your own convenience in the matter. 370. 나는 참지 못해 웃고 말았다. I couldn't control my muscle. 371. 나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I cooled my heels. 372. 술이 깨게 냉수를 마셔라. Cool your coppers. 373. 사진 사람수대로 뽑아주세요. Copy these negativ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please. 374. 이 노래를 녹음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opy the song for me? 375.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Consider yourself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376. 3달러에 상당하는 물건은 어떤 게 있나요? What do you have that costs three dollars? 377. 그 차는 굉장히 비쌀 텐데요. That car would cost you a fortune. 378. 나는 사업에 한 밑천 톡톡히 들였지요. My business cost me a great fortune. 37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380.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381. 엄청나게 비쌀 거예요.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382. 감지덕지해야죠. We should count our blessings. 366. 한눈 팔지 마세요. Concentrate on what you're doing. 367. 당신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네요. You act like it doesn't concern you. 368. 무슨 일로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Ask him what the call is concerning. 369. 그 일은 자네 형편대로 하게. Consult your own convenience in the matter. 370. 나는 참지 못해 웃고 말았다. I couldn't control my muscle. 371. 나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I cooled my heels. 372. 술이 깨게 냉수를 마셔라. Cool your coppers. 373. 사진 사람수대로 뽑아주세요. Copy these negatives according to the number of people, please. 374. 이 노래를 녹음해 주시겠어요? Could you copy the song for me? 375.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Consider yourself lucky, it could have been worse. 376. 3달러에 상당하는 물건은 어떤 게 있나요? What do you have that costs three dollars? 377. 그 차는 굉장히 비쌀 텐데요. That car would cost you a fortune. 378. 나는 사업에 한 밑천 톡톡히 들였지요. My business cost me a great fortune. 37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The postage costs more than the goods. 380. 비싼 만큼 그 값을 하는군요. It's as good as it costs. 381. 엄청나게 비쌀 거예요. It will cost you an arm and a leg. 382. 감지덕지해야죠. We should count our blessings. 383. 고객은 한분 한분 모두 소중합니다. Every customer counts. 384. 넌 몇까지 셀 수 있니? How high can you count? 385. 인원을 점검해 봅시다. Let's count noses. 386. 티끌 모아 태산. Every little bit counts. 387. 나는 내 의도를 숨기고 싶지 않다. I don't want to cover up my tracks. 388. 담요를 잘 두르세요. Make sure you cover yourself with the blanket. 389. 혀에 혓바늘이 났어요. My tongue's covered in a rash. 390. 그는 늘 나를 웃게 만든다. He always cracks me up. 391. 그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He's cramming for his exam. 392. 오늘 너희 집에서 자도 되냐? Can I crash at your place tonight? 393. 그는 소란을 피웠습니다. He created a diversion. 394.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 거죠? Cross your fingers for me, will you? 395. 그들은 절반을 요구했다. They cried halves for it. 396. 뭐가 그렇게 절실히 필요한데요? What are you crying for? 397.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네 말은 믿지 않겠다. You've cried wolf too many times. 398. 그녀는 선생님으로 적격이예요. She is cut out to be a teacher. 399. 뭘 그만해? 내 말 안 끝났어. Cut what out? Let me finish! 400.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해라. Cut your coat according to your cloth. 401.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싸우다. Cut each other's throat. 402. 헛소리 집어 치워! Cut the crap! 403. 형식적인 절차는 생략합시다. Let's cut the red tape. 404. 그 사람은 아주 뻔뻔스럽다. He has cool cheek. 405. 그 사람은 저한테 푹 빠졌어요. He has a crush on me. 406. 그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생겼어요. He has clear‐cut features. 407. 다리가 저려요. I have a cramp in my leg. 408. 충치가 두 개 있습니다. You have two cavities. 409. 대신 조건이 있어요. However, I have one condition. 410. 사실은 성형수술을 좀 했어. The truth is, I've had a little cosmetic surgery. 411. 오리무중이야. I don't have a clue. 412. 우리 정말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같지 않아요? Don't you think we're having a constructive conversation? 413. 이심전심. To have the right chemistry. 414. 컵에 이가 빠졌어요. This cup has a chip. 415. 용기 잃지 말아요! Keep your chin up! 416. 날 설득시켜 보세요. Convince me. 417. 그들은 시장을 독식하려 한다. They are trying to corner the market. 418. 그 사람도 별 수 없구나. He is no different. 419. 그야말로 천편일률적이다. It's downright monotonous. 420. 목이 칼칼해요. My throat is dry. 421. 실천에 옮길 수 있어요! 할 만 하겠네요. That's doable! 422. 오늘은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다 Today's discomfort index is very high. 423. 이건 1회용입니다. This is disposable. 424. 이것만 안 건드리면 아무 일 없는 거죠? Will everything be okay as long as I do not disturb that? 425. 어제까지 밖에서 지냈기 때문에 집사람한테 면목이 없다. I'm in the doghouse with my wife since I stayed out last night. 426. 우리 회사는 요즘 구조조정 중입니다. Our company is in the middle of downsizing. 427. 그는 기본적으로 괜찮은 사람이지만 나하고는 맞지 않는다. He's basically a decent person, but we're not compatible. 428. 그는 지독한 심술쟁이야. He's a dog in the manger. 429. 그때가 좋았어. Those were the days. 430.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There is nothing you can do about it. 431. 산 넘어 산입니다! It's been one disaster after another! 432. 수학은 나 같은 사람에게는 쥐약이야. Math is death on people like me. 433. 썩어도 준치. A diamond on a dunghill is still a diamond. 434. 상의에 비듬이 떨어졌다. There is dandruff on your jacket. 435. 좋아, 약속했어. It's a date. 436. 좋아요, 찬성입니다. It's a deal. 437. 출산일이 언제지? When is her baby due? 438. 힘든 하루였네요! What a day today was! 439.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You're beating a dead horse. 440. 말도 안 돼! I'll be damned! 441. 그녀는 다른 것도 잘 하지만, 춤도 잘 추었다. She danced very well, to say the least. 442. 그건 식은 죽 먹기야. Dealing with it is a breeze. 443. 저 놈, 혼 좀 내줘라! Deal him hard measure! 444. 가위 바위 보로 정하자. Let's decide by rock, scissors, paper. 445.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그의 입대는 연기되었다. His military service was deferred until he finished college. 446.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여행을 연기해야 한다. We must delay our journey until the weather improves. 447. 기꺼이 가겠소. I shall be delighted to come. 448. 실적을 올려라. You must deliver. 449. 전 아르바이트로 신문배달을 하고 있어요. I am delivering newspapers as a part time job. 450. 우리 상사는 기대치가 아주 높아요. My boss demands a lot from me. 451. 맥빠지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Don't be so depressing. 452. 그는 전쟁에서 두 다리를 잃었다. The war deprived him of the lower limbs. 453. 당신은 스스로를 외향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내성적이라고 생각하세요? Would you describe yourself as outgoing or more reserved? 454. 그녀는 당분간 무시당할 만해요. She deserves cold eyes for a while. 455. 정말 못 봐주겠네. It deserves what she does! 456. 이제 월급을 올려줄 때가 됐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You don't think that I deserve a raise by now? 457. 당신은 나에게 과분해요. I don't deserve you. 458. 도대체 제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What did I do to deserve that? 459. 한가지 선행은 다른 선행을 낳는다. One good turn deserves another. 460. 감정적으로 구는 것은 딱질색이에요. I despise the emotional stuff. 461. 이 필름 현상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How quickly can you develop this film? 462. 노름으로 재산을 탕진해서는 안된다. Don't dice away your fortune. 463. 곧은 나무 먼저 찍힌다. The good die young. 464. 그 버릇 어디 가겠니? Old habits die hard. 465. 죽으면 죽는 거지. I die, I die. 466.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어요. I thought I'd die of embarrassment. 467. 그 여자는 막무가내야. She always digs her heels in. 468. 나 그거 정말 좋아해. I really dig it. 469. 너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Dig into your studies! 470. 또 옆길로 새고 있군. He is digressing again. 471. 그것 때문에 기죽지 말아요. Don't be discouraged by it. 472. 수업 빼먹고 나랑 나이트 가자. Ditch your class and go to a disco with me. 473. 그 상자를 의자 대신 쓰면 되겠다. The box will do for a seat. 474. 그 정도면 됐다. That should do it. 475. 그것은 백해무익해요. It will only do you harm. 476. 그는 일을 주먹구구식으로 한다. He does his work catch‐as‐catch‐can. 477. 그 사람들도 공짜로 하는 것은 아니다. They don't do it for nothing. 478.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한다. Steady does it! 479. 안 하면 너 각오해! Do it or else! 480. 넌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니? What can't you do? 481.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냐? How could you do that to me? 482. 늘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I appreciate everything you've done for me. 483. 단추를 끼워라! Do up your coat! 484. 뾰족한 수가 없잖아. What can we do? 485. 성형수술을 받더니 그녀 얼굴이 확 달라졌군. Her cosmetic surgery really did something for her. 486. 참을 만큼 참았다. That does it. 487. 더 철저하게 마무리하는 게 어때? Why don't you do up brown? 488. 요즘 어때? Doing okay? 489. 우리는 그때 속은 겁니다. We were done in that time. 490. 이만하면 그 녀석도 꼼짝 못하겠다. That will do his business. 491. 자, 이제 됐다. There, that's done! 492. 조심해서 찬찬히 하라고. Easy does it. 493. 집안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A woman's work is never done. 494. 한 잔 했으면 좋겠다. I could do with a drink. 495. 무슨 일인데 그렇게 근사하게 빼 입었니? What are you all dolled up for? 496. 그는 내 일까지 1인 2역을 해. He doubles as my works. 497. 봉지를 두 겹으로 싸 드릴까요? Should I double‐bag it? 498. 터놓고 이야기합시다. Let your hair down. 499. 먼저 현금을 얼마나 내놓아야 합니까? How much down? 500. 십 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Ten hours of work down the drain! 501. 세미나가 끝날 줄을 모르더군요. The seminar dragged on and on. 502. 그는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He drew his last breath. 503. 이 차는 잘 우러난다. This tea draws well. 504. 제비뽑기로 하자. Let's draw to see who goes first. 505.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The year is drawing to a close. 506. 이것이 꿈인가요, 생시인가요? Am I dreaming or am I awake? 507. 한번 밤새워 마셔 보자. Let's drink the night away. 508. 거절할 수 없게 만드시는군요. You drive a hard bargain. 509. 그는 2타점 2루타를 쳤다. He drove in two runs with a double. 510. 바가지 좀 그만 긁어라. Stop driving me batty. 511. 그 녀석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열을 안다. Drop a hint, and he will understand everything. 512. 아빠가 저를 여기에 데려다 주셨어요. My dad dropped me off here. 513.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My jaw dropped. 514. 중간고사 전에 과목을 취소해야 합니다. You should drop a class before midterm. 515. 질문을 회피하지 마세요! Don't duck the question! 516. 5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차였다. I was dumped by my girlfriend of five years. 517.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아요. Stop dwelling on the little things. 518. 1회용 컵 있나요? Can I have a disposable paper cup? 519. 그건 내가 찜 해놨어. I have dibs on this. 520. 그것은 일석이조이다. It has a double advantage. 521. 김군은 늘 무표정한 얼굴이야. Mr. Kim has a dead pan always. 522. 순산하길 기도할게요. I hope you have an easy delivery. 523. 남은 음식 좀 싸 주세요. Can I have a doggy bag? 524. 일회용 반창고 있습니까? Do you have any disposable bandages? 525. 잘 자, 내 꿈 꿔. Meet me in your dreams. 526. 더 이상 못 참겠다! Enough is enough! 527. 등잔 밑이 어둡다. It's easy to miss what is in front of you. 528. 미안하면 다야? Sorry isn't enough. 529. 빨간 테가 눈에 확 띄네요. Those red frames are really eye‐catching! 530. 성격이 둥글둥글하다. She is easygoing. 531. 여기 서비스는 확실합니다. The service here is exceptional. 532. 요즘 정유업계가 불경기인 것 같아요. These days life isn't easy for those in the oil business. 533. 이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을 유지한다. The novel is entire in tone. 534. 전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Whatever, I'm easy to please. 535. 피장파장입니다. We're even. 536. 그분은 안 가보신 데가 없습니다. He's been everywhere. 537. 그녀는 나의 전처야. She is my ex. 538. 그는 남에게 잘 속는다. He is an easy mark. 539. 꼴불견이에요. Something is an eyesore. 540. 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There aren't enough hours in the day. 541. 너는 듣던 대로구나. You're everything they say you are. 542. 늦잠 잔 건 지각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어. Sleeping in is not an excuse for being late. 543. 엎어치나 메치나 마찬가지잖아요. Either way, the result is the same. 544. 통하는 게 없다. There is no electricity. 545.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이다. I'm on the edge of my seat. 546. 일 때문에 꼼짝 못하겠어요. I'm up to my ears in work. 547. 넌 요새 밥값은 하고 지내니? Are you earning your keep? 548.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I'll eat my hat. 549.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어. He is so cute that I want to eat him up. 550. 군것질하지 말아요. Don't eat between meals. 551. 남김없이 드십시오. Eat up! 552. 마루가 더 이상 깨끗할 수는 없어. You could eat off the floor. 553. 무슨 힘든 일 있니? What's eating you? 554. 이 과자는 파삭파삭하다. This cake eats short. 555. 잘못했으면 솔직히 시인해야 해. You have to eat crow if you are wrong. 556. 이게 웬 망신이야? I'm so embarrassed. 557. 눈꼴 사나워요. It's embarrassing to watch. 558. 그러다가 큰 코 다쳐요. You'll end up embarrassing yourself. 559. 우리는 전화번호를 교환하게 되었다. We ended up swapping our telephone numbers. 560.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지도 참 오래 됐네요. I haven't enjoyed food like this in a long time. 561. 잘 먹었습니다. I really enjoyed the meal. 562. 말이 그렇다는 것이죠. I'm just exaggerating a bit. 563. 그 책은 기대보다 훨씬 좋았다. The book exceeded my expectations. 564.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아요? What are you so excited about? 565. 가셔도 좋습니다. You're excused. 566.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Nothing can excuse this. 567. 그분이 돌아오시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걸릴 것 같습니다. He's not expected to be in for at least another hour or so. 568. 이제 알만 하군요. That explains it. 569. 내 반지에 눈독들이지 말아요. Stop eyeing my ring. 570. 그녀는 음악에 대해 잘 알아. She has an ear for music. 571. 그는 돈밖에 없다. He has nothing in his pocket except money. 572. 그 자식 지독하게 뻔뻔스러워. His manners are too familiar. 573. 그런 목소리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해요. A voice like that is few and far between. 574. 시치미도 잘 떼시는군요. You're very good at telling fibs. 575. 부모님께 건방지게 굴지 마라. Don't be fresh to your parents. 576. 수강 신청이 꽉 찼어요. The class is full. 577. 저는 부족한 점이 많아서 안 돼요. I'm afraid I'm not fit to do that. 578. 저는 식성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I am very fussy about foods. 579. 정말 화가 나네요. It's so frustrating. 580. 화면이 흔들려요. The screen is fuzzy. 581.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I'm home free. 582. 그 사람은 집세가 많이 밀려 있다. He is far back on his rent. 583.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 All the pains were for nothing. 584. 난 절대 울지 않아. Crying is not for me. 585. 저를 찾으면 없다고 해 주세요. If it's for me, say I'm not here. 586. 친구 좋다는 게 뭐예요. That's what friends are for. 587. 그 사람은 좀체 남의 말을 믿지 않는다. He's from Missouri. 588.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The fat is in the fire. 589. 김빠진 맥주 마시는 기분이네. It's like drinking flat beer. 590. 이건 아주 쉬워. This is a foolproof plan! 591. 그 파티는 완벽한 실패작이었어요. The party was a fiasco. 592. 그건 사기도박이다. It's a fixed game. 593. 그것은 대단찮은 과실이었다. It was a fault on the right side. 594. 대부분은 그저 기분 좋을 때 만나는 친구들이죠. Most of those are just fair weather friends. 595. 세상에 공짜는 없다. There's no free lunch in this world. 596. 세상에 널린 게 여자예요. There are a lot of fish in the sea. 597. 옥에 티로군요. It's a fly in the ointment. 598. 일기예보에서 뭐라고 하니? What was the forecast? 599. 저희는 '수'자를 돌림자로 합니다. From my family and my generation, Su is the fixed name. 600. 탈의실은 어디입니까? Where's the fitting room?
[곡성]에서 [랑종]까지 -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 세상이 이 모양인 것과 비대칭 오컬트에 관해 ※ 영화 <곡성>과 <랑종>의 내용이 일부 드러납니다. :) ------- 1. “가까운 가족이 죽지 않아야 할 상황인데 죽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과거 나홍진 감독은 영화 <곡성>(2016)을 만든 동기에 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요컨대 ‘왜 착한 사람이 불행한 일을 겪어야 하는가?’에 대한 추론 또는 상상. 2. 흔히들 한탄한다. 신은 대체 뭘 하고 있길래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복되냐고. <곡성>은 이 불가해를 이해하고자 비이성의 경로를 택한 영화다. 방법은 소거법. 첫 번째 세부 질문 ‘신은 있는가? 없는가’에서는 부재(不在)를 지우고 존재(存在)를 남긴다. 그렇게 이 영화에는 초월자가 ‘있’게 된다. 아무렴. 3. 두 번째 질문은 ‘그렇다면 신은 영향력을 행사했는가? 혹은 놀았는가’ 정도 되겠다. 다시 말하지만 나홍진은 지금 한 손엔 카메라, 다른 한 손엔 부적 비슷한 걸 쥐고 있다. 비이성이라는 어질어질 외길. 그렇게 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소거되고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했다’가 남는다. 4. 이제 신이 ①존재하고 ②액션도 취했는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인가? 왜 착한 종구 가족이 몰살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필연이다. 이 지점에서, 선택 가능한 답지는 하나밖에 없지 않나요, 라며 나홍진이 고개를 홱 180도 돌려 관객을 본다.(물론 실제가 아니고 영화의 태도에 관한 은유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신은, 그 신이 아니었습니다. 낄낄낄, 와타시와 와타시다, 나는 나다. <곡성>에서 넘버원 초월자의 정체는 ③재앙을 빚는 악(惡)이었던 것. ‘귀신’ 신(神)은 결코 직무를 유기한 적이 없다. 애석하게도. 5. 1선발 초월자라면 당연히 거룩하고 선하리라는 믿음은 <곡성>에서 구겨졌다. 그리고 5년, <랑종>(2021)이 그 세계관을 장착한 채 또 다른 극한으로 내달린다. 이번에도 초월적인 무언가는 모두가 멸망할 때까지 폭주한다.(나홍진의 날인) 게다가 한두 놈이 아닌 듯하다. 6. 이 귀‘신’들을 <엑소시스트>나 <컨저링> 같은 정통 오컬트 속 대립 구도, 이를테면 적그리스도로서의 대항마 계보 안에 넣기는 어렵다. 그들처럼 선(善)이 구축한 팽팽한 질서를 따고 들어와 균열을 내는 등의 목적성을 띠지 않으니까. 왜? 안 그래도 되므로. 미안하지만 <랑종>에는 그런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 법한 절대 선, 시스템의 창조자, 친인류적 초월자 등 그게 무엇이든 비슷한 것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무당인 님도 끝내 털어놓지 않았나. 신내림을 받았지만 진짜로 신을 느낀 적은 없었다고. 7. <곡성>과 달리 <랑종>은 현혹되지 말기를 바라는 선한 성질의 기운마저 제거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무당 몸을 빌린 수호신이든, 공포에 벌벌 떠는 인간들에게 가호를 내려줄 이는 없다. 좋은 초월자는 꼭꼭 숨었거나 모든 초월자는 나쁘거나. <곡성>이 신의 가면을 벗겨 그 악의(惡意)로 가득한 얼굴을 봤다면, <랑종>은 악의의 운동능력에 대한 ‘기록’인 셈이다. 괜히 모큐멘터리 형식을 취한 게 아니다. 8. 악의 증폭과 선이라 믿어진 것들의 부재. 억울함과 억울함이 쌓이고 쌓여 짓뭉개졌을 인간의 비극사, 까지 안 가도 포털 뉴스 사회면을 하루만 들여다보자. 현실 세계를 오컬트적으로 이해해야 한다면, <랑종>의 이 궤멸적 신화보다 어울리는 콘텐츠가 있겠나 싶다. 9. 악마한테 이기든 지든, 선악 대칭 구조를 가진 주류 오컬트는 창조자나 창조자가 빛은 질서의 선의와 안전성을 여전히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반면 <더 위치>, <곡성>, <유전>, <랑종> 등 특정 힘에 압도되는 비대칭 호러들이 있다. 현혹되지 말자. 이 계보의 영화들은 지금 악에 들뜬 상태가 아니라, ‘악’밖에 남지 않은 실재를 도식화하고 있다. 이를테면 ‘구원 같은 소리 하고 있네.’ 0. 이 모든 영화적 상상은 불우하고 불공평한 세계를 납득하기 위한, 차라리 가장 합리적인 접근일지도 모르겠다. 비이성의 중심에서 외치는 이성. 그렇게 원형으로서의 신은 죽었다. 다만 그럴수록 더욱 절통한 어떤 현실들. 다시, 신이시여.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밤에 잠이 안 올 때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나무위키 문서 8선
1. 도시전설 전세계 도시전설 괴담을 모아놓은 페이지 오싹한 게 보고 싶다 -> 하지만 무서운 그림이나 사진은 보기 싫을 때 가볍게 보기 좋음 바로 읽어보기 ▶️ 2. 포스트 아포칼립스 포스트 아포칼립스 유형들과 클리셰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좀비물이나 생존물 좋아하면 강추 바로 읽어보기 ▶️ 3. 미제사건 전세계 미제사건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꼬꼬무나 알뜰범잡 같은 거 좋아하면 강추 바로 읽어보기 ▶️ 4. 연쇄살인범 전세계 연쇄살인범들과 생애, 범죄 등을 모아놓은 페이지 이것도 꼬꼬무 알뜰범잡 같은 거 좋아하면 강추 바로 읽어보기 ▶️ 5. 제 2차 세계대전 2차세계대전 진행상황과 배경, 벌어졌던 전투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역덕들이 몰려와서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페이지여서 양도 방대하고 전체적인 흐름 파악하기 괜찮음 단, 위키의 성격상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흥미 위주로 읽을 것 실제로 람리섬 전투 같은 경우 불과 1년전, 악어들이 일본군을 잡아먹었다는 도시전설을 진짜처럼 기재되어 있기도 했었음 바로 읽어보기 ▶️ 6. SCP재단 도시전설을 베이스로 하는 가상의 괴물들과 그 괴물을 관리하는 가상의 재단에 대한 페이지 코즈믹 호러에 가까운 설정이 무서우면서도 재밌고, 정리해둔 가상의 괴물(SCP) 리스트가 굉장히 많아서 읽기 좋음 바로 읽어보기 ▶️ 7. 국가 멸망/사례 다양한 국가 멸망 사례들을 모아놓은 페이지 고대부터 현대까지 많은 국가들의 멸망 사례를 모아놓아서 가볍게 보기 좋음 단, 이 페이지도 위키의 성격상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흥미 위주로 읽을 것 바로 읽어보기 ▶️ 8. 아즈텍 제국 아즈텍 제국의 신화/문명/잔인한 풍습(....) 등을 모아놓은 페이지 산제물이나 잔인한 문화 같은 거 보고 싶으면 강추 참고로 이 제국은 매일매일 일상이 오징어게임인 나라였음 바로 읽어보기 ▶️ 출처 : 더쿠
진짜 진짜 멋있는 예술가
올 봄에 떠들썩했던 이 사진, 기억하시나요? 미술관에 전시된 작가의 작품 위에 초등학생이 올라가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아이 아빠가 말리지 않고 오히려 사진을 찍어 공분을 샀죠. 해당 작품은 보험 평가액만 1억이 넘는 작품이었구요. 사건이 일어난 후, 작가의 인터뷰가 인상적이라 함께 나눠보고자 합니다 :) 아래는 기사 내용을 일부 발췌한 글입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생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미술관에 왔다. 이들은 전시관 한가운데 있는 박 화백 작품 위에 눕기도 하고, 거꾸로 미끄럼틀을 타듯 내려오며 무릎으로 문지르기도 했다. 작품 속 일부 글자가 뭉개지고 훼손됐다. 이 작품은 통일신라 시대 최고 명필로 꼽혔던 김생의 글씨를 박 화백이 모필한 것으로, 가로 39㎝ 세로 19.8m에 이르는 대작이다. 액자에 넣기 어려울 정도로 커서, 미술관에서는 천장부터 바닥까지 길게 늘어뜨려 전시했다. 보험 평가액만 1억원이 넘는다. 작품이 훼손된 사실을 안 미술관 측은 폐쇄회로(CC)TV에 녹화된 화면을 통해 아이들 부모를 찾았다. 아이들 아버지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준 사실도 알게 됐다. 정작 이 소식을 들은 박 화백은 미술관에 “아무 문제도 삼지 말라”고 했다. 박대성은 훼손된 작품에 대해 “봉황이 지나간 자리에 그 정도 발자국은 남아야 하지 않겠느냐”며 껄껄 웃었다. –봉황이라니, 무슨 뜻인가. “작품이 훼손됐다는 뉴스가 유튜브에서 218만회 재생됐다고 한다. 그 아이가 아니었으면 사람들이 내 작품을 그렇게 많이 봤겠나. 그러니 고놈이 봉황이지. 전시관에 다시 가서 보니 아이들 눈에는 미끄럼틀같이도 보이겠더라.” –그래도 애써 그린 작품이 훼손됐는데. “내가 보상을 요구하면, 그 아이 부모가 아이를 얼마나 원망하겠나. 아이도 위축될 테고. 아이가 미술관에서 가져가는 기억이 그래서는 안 된다. 인간이 서로 원수지고 살 필요가 없다. 왜 이렇게 다들 ‘네 편 내 편’ 하며 비싼 에너지를 값싸게 소진하나. 물론 관람 문화가 좀 더 개선될 필요는 있다. 이번에 여러 기사가 나가면서 이런 부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 본다.” 기사 전문 너무 멋있는 화백님 아니신가요 :) 아이가 미술관에서 가져가는 기억까지 배려하시다니. 어릴적 빨치산의 낫에 부모님과ㅠㅠㅠ 한쪽 팔을 잃으시고 남은 팔로만 그림을 그리신다고 합니다.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