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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방식 실제 차이와 변화6 - 길링 바사

서울카페쇼 전문가 세미나에서 서필훈(커피리브레) 대표가 강의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오늘은 인도네시아의 독특한 가공방식 ‘길링 바사(Giling Basah)’에 대해 알아볼게요.
세계 유일의 독특한 방식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사용되는 길링 바사는 그린빈 상태로 수분을 말리는 세계 유일의 방식이에요.
엄밀히 말해서 워시드 가공 방식이라 할 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세미 워시드라는 표현도 적당하지 않아요.
가공의 순서
수마트라 섬에는 대규모 농장이 없고 텃밭 수준에서 커피나무를 재배하는데요. 다 익은 체리를 손으로 따고 집에서 껍질을 벗긴 후 자루에 넣고 하룻밤 묵혀요.
그걸 물에 씻은 후 파치먼트 상태로 전문 상인에게 넘기고요. 파치먼트는 다시 가공 공장으로 넘어갑니다.
원래 수분이 65% 정도인 체리를 살짝 말려서 30~40% 정도로 줄이고, 그 상태에서 껍질을 벗겨요. 그런데 일일이 손으로 눌러 비벼서 벗기기 때문에 과도한 압력을 주면 그린빈이 찢어지죠.
이 때 끝이 갈라져 그 틈 사이로 속살이 노출되어 썩기도 합니다. 이렇게 껍질을 벗긴 그린빈을 그대로 야외에서 말려요.
길링 바사는 현지의 특성 때문에 로스팅에서 특이한 점이 발견된다고 하는데요. 그 특징이 무엇인지 <커피공부 블로그>에서 이어볼게요!
<가공방식 실제 차이와 변화 - 포스팅 순서>
1. 내추럴 가공
2. 펄프드 내추럴
3. 허니 프로세스​
4. 수세식
​5. 케냐 이중발효, 에티오피아 습식발효
6. 길링 바사
7. 에코 펄퍼
8. 파티오와 아프리칸 베드 건조
9. 비닐하우스 건조
10. 건조 이후 가공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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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페돌이가 추천하는 서울카페 ☕️🍰🍪
카페돌이 줌으로써 2021년 상반기에 다녀온 카페 서울 기준 37곳(회사 근처, 집 앞, 프차 제외) 중 좋았던 곳 줌님들에게 알려드리려고 글을 써봅니다..(소심) 1. 표준커피 위치 : 공리단길(공릉역) 올해 카페투어 시작을 알린 카페입니다. 인테리어에 취향저격 당했지만 다녀온 뒤로는 당근케이크에 반했네요 😊(나 당근케이크 좋아했나 보다) 당근케이크가 맛있는 이유는 .. 제주의 유기농 당근 농장에서 수확한 당근을 사용하신다는 .. 아쉽게도 지금은 수확시기가 아니라 당근케이크도 판매를 안 한다고 합니다. 2. 커피매터스 위치 : 한성대 / 성신여대 사이 원래 가려던 카페가 따로 있었는데, 문을 닫아 버린 😭 다들 인스타 확인하고 갑시다 .. 그다음 후보지였던 커피매터스로 발을 총총 .. 이 카페를 택한 이유는 분위기보다 카페와 디저트가 하나의 받침대에 나오는 게 느낌있어서 .. 참 단순하죠? 근데 웬걸 .. 여긴 스콘 맛집이잖아 😱😱 스콘 하나에 4천원인가 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수긍이 가더군요 ..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넘나 맛있어서 친구 사다줬는데 친구도 맛있다며 .. 스콘 맛집 인정합니다.! 3. 모을 위치 : 망리단길(망원역) 줌님들 모을하세요 .. 현재까지 저의 최애카페입니다 ❤️❤️ 테이블이 5개?정도 있고, 4인 테이블이 1개밖에 없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 그만큼 편안함, 차분함을 지향하는 곳이에요 . 그래서 사진 찍을 때도 무음이나 아이폰의 경우 LIVE로 찰칵 찍어야 합니다. ! 봄비가 내릴 때 가서 그런지 분위기가 더 좋았 .. 우울할 때 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기분이 조금은 좋아질 거 같은 ? .. 그래서 우울할 때 또 다녀오려고요 😊😊 4. 올모스트홈카페 아트선재센터점 위치 : 북촌(안국역)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곳이?! 외관 분위기가 다했어요 ... 이날도 비오는 날 가서 그런지 카페 분위기와 넘나 찰떡이었어요 . 커피맛은 제입에 그냥저냥 .. 분위기와 호박 카스테라 어쩌고 존맛탱입니다.! 5. 카쿠 위치 : 강동역 / 둔촌동역 저 벽에 붙은 사진들 보면 안 갈 수가 없다고요 줌님들 .. 더구나 단호박스프 + 샌드위고 존맛탱이라고요 ㅜㅠㅜ 각 1개씩 주문했는데, 2명이서 왔다며 .. 센스있게 나눠주신 사장님 ㅜㅜ 엔젤 .. 쩝쩝박사 아니시냐며 ... 지인짜 .. 이곳도 강추드리는 곳 중 한 곳이에요.! 나중에는 오픈런해서 저 벽에 앉아 보고 싶다는 .. 6. 먼스스컬프쳐 위치 : 마포구청역 1차 분위기, 2차 그릴드 샌드위치에 반해 택한 카페입니다 . 이때도 비가 왔는데 LP에서 나온 음악 선곡까지 미쳤고요 .. 비오는 날 카페는 역시 진리라는 걸 다시 느꼈던 카페입니다. 그리고 친절한 사장님 .. ❤️ 이제까지 가본 카페 중 방역수칙 잘 지킨 카페라고 생각해요 ! 7. 잔원 위치 : 새절역 / 응암역(역에서 좀 멀다요.. 버스타세요.) 사장님 왈 "그냥 걷듯, 바람 쐬듯, 가벼운 마음으로 이 공간이 당신에게 편안함을 더해주기를, 부디 지치시고 무거운 마음으로 이곳에 내려두고, 오로지 당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어주기를." 이런 곳 .. 사진 찍느라 바빠서 잔원만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지 못해 아쉬웠기에 .. 다음엔 카메라 없이 재방문 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분위기 취저.. 아 참고로 테이블은 4개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용시간은 2시간으로 제한하는 거 같았어요. 8. 무슈부부 커피 스탠드 위치 : 망리단길(망원동) 외관 분위기에 저격당해 꼭 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생각만큼 좋았고, 커피맛은 생각보다 괜찮았던 .. 그리고 알바님 사랑합니다 ❤️❤️ 9. 티노마드 위치 : 망리단길(망원역) 이곳도 분위기에 저격당한 곳 .. 망원동엔 예쁜 카페들이 참 많아요 ^.^. 좌식 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 혼자라 그런지 입식으로 안내를 .. (소심한 ISFP줌) 다음에 다시 가서 좌식 자리에 앉아 사진 100장 찍고 오겠습니다.! 노마티드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어, 반드시! 네이버를 이용해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으로, 정해진 시간에 손님이 한번에 빠졌다 한번에 들아오는 시스템이에요. 11. 힐즈앤유로파 위치 : 해방촌(이태원역) 가게 인테리어보고 도저히 안 갈 수가 없는 곳입니다.. 이태원이라 그런지 오신 손님들 모두 힙해 .. 나만 쭈구리였다는 ^.^.. 혼자 가서 멍때리기 참 좋은 곳 .. 그리고 푸딩 맛집입니다 . 낮에는 카페로 운영하여 5시 이후에는 술집으로 변경! 저녁에 와도 참 좋을 거 같아요 ! 12. 와이엔 위치 : 북촌(안국역) 전시회 가기 전 즉흥적으로 방문한 곳이에요. 이른시간이라 그나마 갈만한 곳을 알아 봤는데, 생각보다 더 좋았던 곳이에요 . 날씨 좋음 + 오픈시간이라 사람 없음 .. 그래서 더 좋게 느꼈다고 생각하지만 카페에서 바라 본 뷰가 취향저격이네요 . ❤️❤️ 13. 스태픽스 위치 : 서촌(경복궁역) 분위기 뭐야 .. 말해 뭐해 .. 역시 핫플 .. 핫플인데는 이유가 .. 사진 100장 찍었어야 했는데, 지인들과 함께 가서 카페의 분위기도 못 느끼고 사진도 .. 😭😭역시 개인적으로 카페는 혼자 가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다음엔 오픈런으로 꼭 가려고요.! 14. 오디너리핏 위치 : 연희동 이런류의 카페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 그냥 사진보자마자 여긴 꼭 가봐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 방문한 곳이에요 . 전 라떼파로 .. 콜드브루 별로 안 좋아하지만 .. 여기 콜드브루는 인정! 그리고 잠봉뵈르 맛집 인정.! 두 번 인정요.! 무엇보다 확트인 뷰 .. 여기에 참새 소리까지 너무 완벽한 거 아닌가요? 😭😭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곳 .. 다음엔 노을질 때 가보고 싶은 곳 .. 근데 저녁엔 사람 많겠쥬 .. 15. 까페여름 위치 : 남가좌동 실내 분위기에 저격당해 저~엉말 와보고 싶었던 곳. 근데 너무 멀어 쉽게 올 수가 없었지만 .. 오디너리핏과 묶어서 같이 다녀 왔네요 . 실내에는 테이블이 3개뿐 .. 제가 갔을 땐 실내가 만석이라 어쩔 수 없이 바깥에 앉았어요 . 더울거라 생각했지만 바람도 선선히 불고 그늘도 있어 땀이 1도 안 났다는 .. 외관은 카페 이름과 딱 어울리는 느낌! 여름느낌 낭낭이었어요 . 무엇보다 여기 빵 맛집 .. 치아바타 안 좋아하는데 존맛탱 .. 모닝빵같이 생긴 것도 존존맛탱 .. 다음엔 오픈런으로 가서 실내에서 버섯 바게트 어쩌고를 꼭 먹어 보려고요 .. 16. 선과점 위치 : 역촌동 카페투어 초기부터 발견한 카페 . 근데 멀어도 너무 멀다 .. 그래서 오디너리핏 + 까페여름과 묶어서 같이 다녀왔어요 . 선과점과 모을 카페 분위기가 비슷하죠? 모을이 선과점 2호점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두 곳의 분위기는 좀 다른 거 같았어요 . 선과점이 모을보단 좀더 밝은 느낌이랄까?.. 무튼 전 4시 좀 넘어서 다녀 왔었는데 햇빛이 잘 들어온 시간이라 그런지 사진도 전체적으로 잘 나온 거 같았어요 . 커피는 물론 수박도 넘나 맛있..(수박 + 연유 조합 최고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넘 친절했어요 .. 좀 멀긴하지만 다음에 또 들려보고 싶은 곳이에요.! 마무리는 .. 카페투어는 오픈런 + 혼자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 소주담 이효리
커피머신 추천 순위 가격 기준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매우 피곤하다. 왕실의 결과 때문에,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는 것.요즘 커피가 부담스러워지고 있어요. 특히 비밀번호 때문에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백신의 이런 이유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커피를 만드는 것을 즐깁니다. 나는 커피 기계가 카사 카사 커피에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커피머신 추천 순위를 더 자세히 볼 것이다.홈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 머신의 권장 가격을 기반으로 한 반자동. 필립스 다 컬렉션의 커피 제조업체 제품일리는 매우 간단하고 저렴한 커피 제조자이다. 우위 트위스터 향 관련 커피 제조업체는 u가 장착된 커피 제조업체입니다.아로마 트위스터라고 불리는 네이티브 기술은 첫 번째 지점부터 마지막 지점까지 일관된 커피 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오, 이런. 이 향미 트위터는 첫 번째 수부터 일관된 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나는 마지막까지 컨테이너에 들어가는 커피를 고른다. 1.2L 대용량 용기 두 번째는 1.2l의 큰 컨테이너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엌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리사이틀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고성능 유리 펜더와 컴퓨터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10잔에서 15잔까지 추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2l이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사용능력 Pa와 같은 간단한 사용 기능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쉽습니다.자동 절약 기능과 같은 물 표시기 라인의 홍수 방지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는 라트같이. 가격이 3만 원에서 4만 원 정도이기 때문에 u의 느낌이 있을 것 같아요.아주 적절하다. 커피 머신 위즈웰 익스프레스입니다. 위즈웰 익스프레스 커피머신은 제가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에스프레소 머신을 아주 싼 가격에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 Wizwell Express 커피 머신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위 기본 추출 압력 첫 번째는 기본 추출 압력이 15bar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순간적인 온난화의 심각성은 1,000원이고 템포이기 때문이다.커피 추출 온도는 72도에서 88도입니다. 그것은 매우 높은 맛을 추출하여 ex 커피의 맛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수감자. 커피바 두 번째는 커피 바가 두 개 있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으므로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기다리지 않고 기침하다. 울카 폭탄 세 번째 울카 펌프 사용 이 울카 폭탄은 구조가 안정적이고 흐름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그것은 필요하고 물은 안정적으로 흐르기 때문에 이 커피를 추출하는 데 더 완전하게 사용될 수 있다. 뜨거운 유리판 커피를 꺼낼 때 일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를 따뜻하게 보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커피 층이 있습니다.우유 거품을 만드는 것. 또한, 제품의 크기는 쉽게 증기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우유 거품을 사용하고 데우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그것은 15l 용량의 물탱크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f이다.쉽게 분리하고 청소할 수 있습니다. 용량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전 세계 스타벅스 유니크 매장들
스타벅스는 전세계 누구나 알다시피 토종 미국 브랜드로서,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고 미국에 매장수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캘리포니아에만 약 3000개 ㄷㄷ...) 세계적으로도 매장이 많음 1. 스타벅스 프랑스 파리 Boulevard des Capucines Store 지점 17세기에 지어진 건축물에 오픈한 스타벅스 2. 스타벅스 라스베가스 지점 창의력 돋는 디자인의 인테리어 3. 스타벅스 라스베가스의 쇼핑몰 내부 지점 4. 스타벅스 워싱턴 리저브 로스터리 Capitol Hill 지점 5. 스타벅스 일본 토야마 지점 주변 환경이 아름다워서 인기가 많음 6. 스타벅스 워싱턴 에코-프렌들리 지점 환경친화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지음 7. 스타벅스 시카고 리저브 지점 규모며 위치며 사기수준인, 투자를 엄청나게 한 매장 8. 스타벅스 리저브 밀라노 지점 9. 스타벅스 도쿄 나카메구로 지점 세계에서 제일 큰 스타벅스 매장으로 유명함 10. 스타벅스 일본 카와고 지점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렸다고 평가됨 11. 스타벅스, 아마존 협업 스토어, 뉴욕 스타벅스와 세계 최정상기업 아마존과의 협업스토어 최첨단 기술들을 적용했다고 하며 투자를 엄청 했다고... 12. 스타벅스 교토점 100년 이상 된 가정집을 매장으로 만듦. CNN뉴스에도 나왔고 관광객들한테 상당히 인기 13. 스타벅스 도쿄 미야시타 공원점 시부야 한복판에 있어서 그런지 최근에 지어졌지만 인기가 아주 많다고 14. 스타벅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점 지점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벅스 지점 전세계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스타벅스 지점, 여긴 뭐 너무 유명해서 다들 알듯 유동인구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곳에 위치를 잘 잡았다고 생각 15. 스타벅스 부산 해운대 LCT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스타벅스 매장 추가로 스타벅스가 최근에 일본 47개 지역별 메뉴를 출시했는데 스타벅스 본진인 미국에서조차 한 적 없는 이벤트라서 의아하다는 평이 많음 출처 가고싶은 곳이 참 많네요 이렇게 보니 일본 시장이 참 크군요 한국도 예쁜 매장이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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