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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혼자 첫 해외여행 - 홍콩 day1
(사실 갔다 온 지는 오래되었는데 그때 감정들을 안 잊으려고 길게 써뒀던 글이 있어서 올려요!) 2019. 3. 4 -이모 집에서 1박을 한 후 새벽 6시 30분에 대구 공항으로 출발! 사실 대구 공항을 오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첫 해외여행이라는 마음에 설레기도 하고 싱숭생숭했다. (카메라 배터리 주머니.. 버스 타기 전에 떨어뜨려서 부모님이 가져다주시고^^, 배터리 하나 잊어버린 줄 알고 5,9000원 주고 구매했더니.. 떡하니 있고^^ 카드도 한번 떨궈서 직원분이 주워주시고^^ 언젠가 사고 크게 칠거같았다ㅠㅠㅠ) -친구들은 3월 4일이 첫 대학교 신입생으로서 등교하는 날이었다 보니 한 오만가지 생각이 휙휙 지나갔다. 고등학생 때는 사람마다 흘러가는 시간이 다 다르고 1년 정도야..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현실은 불안했다. 어쨌든 친구가 대학을 가는 게 신기방기 하기도 하고, 마냥 아직 나는 고등학생 같다는 생각을 떨쳐 낼 수 없었다. 졸업식 한지도 2주 밖에 안됐었으니까. - 처음 기계로 티켓팅을 하는데... 아니 왜 여권 스캔이 안되는지 ㅠㅠㅠㅠ 뒤에 아무도 없으셨는데 그 사이에 5명 정도나 줄을 섰다ㅠ 우여곡절 끝에 결국 셀프 체크인까지 하고 게이트 도착 성공!! -아무것도 몰라서 사람들 따라 쫄래쫄래 들어가다 보니 결국 탑승 게이트까지 왔다! 어쨌든 탑승 시간이 되어서 타러 갔더니... 비행기까지 버스 타고 가서 탑승을 해야 하는 거... 할머니분들이 많이 타셔서 자리 양보해드리고 서서 가다 보니 비행기에 3번째로 탑승했다. -이번에 예약한 항공사는 T'way !! 내가 알기로는 비행기가 이륙하지 못하거나.. 딜레이가 생길 때 제일 대처를 잘해주는 항공사인 걸로 알고 있다.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다. 옆에 아무도 안 앉으셔서 완전 이득 -비행기 3번째 탄 거.. 티내기..ㅎㅎ 사실 여행 당일까지 일기 예보에 4일 내내 비가 오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4일 동안 비가 온다는 생각에 여행에 대한 기대가 확 떨어져 있다 보니 여행 당일까지 여행 전날까지 계획을 안 세웠고... -지금이라도 세워야겠다 싶어 어제 부랴부랴 구매한 홍콩 여행 책 정독 시작 ㅠㅠㅠ 그런데 여행 루트보다는 버스 타는 법, 입국 심사 방법, 트램 타는 법 이런 거 읽는다고 하나도 못 세웠다... (여행하면서 일정 자세히 안 세운 걸 제일 후회했어요ㅠ) -지금 생각해보면 버스 타기 등 정보를 봤던 게 도움이 엄청 됐었다. 빨간 버스는 어떤 버스인지, 초록 버스는 어떤 버스인지 요런 정보가 당황하지 않고 혼자서 잘 다니게 만들어준 원동력이라고 할까..? - 다들 주무시기 시작하길래 나도 꿀잠! - 홍콩 도착!! 날씨는 흐림.. 사진 후보정 덕에 화창해보..였 - 긴장한 채로 내려서 아무것도 모르니 한국인들 따라가고 있는데.... 저기 멀리 총같이 생긴 온도계(?) 들고 계신 분이 날 가리키며... 중국어로 뭐하고 하시는데.. 말씀하시는데.. 핵 당황.... 저기요.. 저 멀쩡해요... 0ㅇ0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다시 보시더니 가라고 했다 아마도 내렸을 때 더웠었는데 그걸로 열이 높게 나왔을 듯! 다시 한국인분들 따라 쫄쫄 쫄 입국심사 덜덜 떨었는데... 진짜 별거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여권에 도장 안 찍어주셔서 섭섭. 그냥 스티커(?) 주셨다. - 짐 찾아서 공항 철도 타러 고고 - 유튜버 유트루님 홍콩 여행 영상을 보고 마이리얼트립에서 미리 AEL 티켓을 구매해서 영상에 나왔던 길 그대로 갔긴 했는데... 여기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ㅠㅠ 결국에 그 앞에 계신 직원분께 물었더니 여기 맞다고 하셔서 냉큼 탑승!! -홍콩 역에 도착!! 내 계획은 구글 지도를 따라 숙소에 잘 도착하는 거였지만^^ 버스 정류장을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ㅠㅠ 30분은 헤맸다... 봄 날씨라고 한 사람 누구냐.. 엄청 습하고 더웠 홍콩에서 사계절 패션을 다 봤다. 누구는 민소매 입고, 누구는 패딩조끼에 부츠까지 땀 줄줄! - 헤매고 빙빙 돌아다닌 끝에 찾은 정류장!! 여기가 아닌 줄 알고 돌아갔다가 다시 왔다가 한바탕 난리를 쳤다 ㅋㅋㅋㅋㅋ - 혼자 우두커니 캐리어랑 서있으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기다리니까 버스가 와서 탑승! - 이층으로 가서 타고 싶었지만 짐이 있기도 해서 출구와 제일 가까운 곳에 착석했다. 평일 낮 시간대라 그런지 타시는 분들도 별로 없었고 잠깐잠깐 타시는 분들은 다들 2층에 가셨다. 1층은 텅텅. - 사진을 믿지 마시오... 보정으로.. 속였 소이다.... - 내려서 오르막으로 쭉 걸으니 Travelodge Central Hollywood Road 호텔 도착!! 저렴하게 결재를 한 곳이라 기대를 안 했던 호텔인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 오르막길이 있어서 조금 힘들지만 직원분들도 친절했다. 시계,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가 되는 기기가 있어서 연결해서 음악도 듣고, 호텔 전용 휴대폰이 제공되어서 한국으로 친구랑 통화도 잠깐 했다. 여기 침대 이불이 신기한 건 침대 시트랑 붙어있어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홍콩에서 숙소를 잡을 때 보통 침사추이 쪽에 많이 잡으시는데, 전 홍콩 갔다 오신 분이 센트럴 쪽에 잡는 게 좋다고 해서 센트럴에 잡았어요! 결과 대만족! 침사추이는 첫날 저녁에 간거 빼고 4일 내내 한 번도 안 갔습니다ㅎㅎ) 생각하지도 않던 뷰가 있어서 신났다. 사진에 나무들이 보이는데 호텔 바로 앞에 홍콩 전통 정자(?)가 있는 정원이 있었다! 연못에 물고기들도 있어서 좋았던 곳! 호텔 리뷰를 조금 하자면 방음이 엄청 잘 되지는 않고... 조용히 혼자 있으면 옆방이 대화하는 가보다.. 옆방이 샤워하는가 보다 정도 샤워실은.. 물이 좀 넘침.. - 침대에 조금 누워있다가 새벽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못 먹어서 점심 먹으러 출발!! - 5분 정도 걸어서 카우키 레스토랑에 도착했지만 기다리고 있는 인원만 50명이 넘길래 포기하고 맞은편에 있는 토마토 라면 집을 봤지만... 거기도 사람이 많길래 다시 숙소 쪽으로 돌아 가기로 했다ㅠㅠ - 잠시 아저씨들 운동하는거도 구경하고 - 다시 이 계단들을 내려갈 생각하니 한숨이 푹... 결국 내려갔다 ㅋㅋㅋㅋ - 숙소 가기 전에 pho nhat 음식점이 있어서 메뉴판 확인도 없이 바로 들어갔다. 포낫 (?) 사실 밖에서 메뉴 확인할 때 맛있어 보이길래..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쌀국수 집..ㅋㅋㅋㅋ - 긴장한 채로 들어갔더니.. 직원분이 나 홍콩인(?), 중국인(?)인 줄 알고 뭐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0ㅇ0 표정으로 보니까 손가락으로 1 표시하면서 one person 하시길래 yes!! 했다. - 대충 메뉴는 요렇게였다! 뒷장에 음료 메뉴도 있었는데 깜빡.... - 어쨌든 모르는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킬 때는 1번 메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1번을 시키고ㅋㅋㅋㅋㅋ 기본 차에서 아이스 레몬티로 변경! -먼저 나온 아이스티!! 숟가락으로 레몬을 꾹꾹 눌러준 다음에 섞어서 쭉 마시면! 이 세상 한가운데 나를 살렸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하고 맛있다ㅠㅠㅠ 완전 강력 추천!! 레몬티 받아서 마시고 있는데 손님 한 분이 들어오셔서 합석!! 홍콩은 합석 문화가 발달해서 아무렇지 않게 합석을 한다. 난 합석해도 상관이 없어서 직원분 물음에 흔쾌히 오케이!! -드디어 나온 쌀국수! 나오자마자 사진 후딱 찍고 고수 빨리 빼고 ㅋㅋㅋㅋ 라임 한 바퀴 돌리고 고추 넣고!! 국물 한입 했는데... 와 먹어봤던 쌀국수 중에 제일 맛있었다ㅠㅠㅠ 맛없어서 국물 남긴 거 아니고요... 여행 전에 식사를 불규칙하게 했더니 양이 줄었다 T3T 원래 정석대로 먹었으면 진짜 다 먹었을 텐데ㅠ -늦은 점심을 먹은 후 잠시 호텔에 들렸다가 정처 없이 걸어 돌아다니기로! - 아무 골목길로 들어가다가 나온 학교! 초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는 모르지만;; 그 옆을 쭉 지나오니 나왔던 정원!! 홍콩은 공원이 참 많은 거 같다. 공원마다 디자인도 다르고 특색 있어서 여행 내내 좋다고 생각했다. 공원 입구 맞은편에는 어린이집! - 이 건물은 트리플이라는 여행 어플에서... 역사적인 건물로 얼핏 봤던 거 같은데 들어가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찍기만 했다 -지나가다 봤던 벽화 모자이크 기법으로 옛 홍콩을 벽에 표현한 거 같다. 왼쪽 상단에 계신 분은 안중근 의사 닮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 걷다 보니 나온 셀렉샵!! select-18 들어가고 싶었지만.. 살 생각은 없어서 안 들어갔다 - 사진처럼 곳곳에 의자랑 나무가 많은 게 좋다ㅠ - 상큼한 레몬색의 이쁜 거리! - 큰 개들이 모여있는 게 무서워서 지나가버리기 - 홍콩은 건물을 지을 때 쇠 파이프가 아닌 대나무를 사용해서 신기 - 홍콩 시장! -걷다 보니 어느새 소호 거리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다 나온 '타이 쿤 센트럴 포 헤리티지 앤 아트' 어쩌다 가기는 갔는데 사진 찍기 바쁜 관광객들을 보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기 빨리는 느낌에 광장에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 다양한 작품 전시도 하고 맛집과 카페가 있다고 들었지만... 그때는 별생각이 없어서ㅠ 구경 안 한걸 조금 후회하는 중 - 할거 없으니! 침사추이로 이동하기 위해 ifc 몰로 이동! - 그 후 침사추이에 도착했으나 센트럴 쪽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사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사진 찍기는커녕 신경이 곤두선 채로 길만... 찾았다ㅠ - 카터 킹 딤성에 도착 간판 찍는 거도 까먹었다. 홍콩은 한국 같은 서비스를 기대도 안했지만 다른 곳에서는 직원분들이 별로인건 못 느꼈는데 여기서는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비웃는다고 해야 하나.. 나 보면서 자꾸 뭐라고 하는데... 하... 기분이 엄청 나빴다. 거기에다 홍콩에서 갔던 음식점 중 제일 최악. 맛이 없었다. 노맛 ㅠ 먼저 나왔던 밀크티! 목이 말라서 엄청 들이켰다. 문제는 다 마시지도 않았는데.. 직원분이 갑자기 들고 가심^^ 요건 하가우! 새우가 들어간 딤섬이다. 맛은 그저 그랬다. 새우에 참기름과 들기름 맛 하... 이게 리얼로 맛없다. 샤오롱 바오 핵노맛 진짜 맛없었다. 한 입 먹고 다 남겼다. - 맛없던 카터킹 딤섬을 뒤로하고 더 앨리 버블티를 마시기 위해 이동! 이 거리를 걸으면서 센트럴 쪽과 거리 분위기가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 이날 너무 습했다. 저 멀리서도 보이는 습함 -더 앨리 찾느라 두리번 거렸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 있었다. 줄이 많이 서있길래 봤더니 더 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기본을 시켰다. 인증샷 찍고 쉐이킷 쉐이킷 흔들기!! - 맛은 그냥 우유에 흑설탕 섞은 달달한 버블티 맛!! 맛있어서 하나 더 샀다!! - 이제 1881 헤리티지 (?) 헤리티지 1881 (?)로!! 가는 길에 나왔던 명품 거리!! -늦은 시간이라 매장들이 거의 마감 중이었다 ㅠㅠ 길을 방향 따라 걷다 보니 나온 전경! 웨딩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았다! 무슨 기간이었는지 조형물이 설치돼있었는데... 난 혼자 갔으니까...인증샷은....저 멀리.... - 이제 쭉 옆으로 걸어서 계단 있는 곳으로 고고 - 건물 위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큰 나무가 있었다! -사람이 별로 없길래 삼각대로 열심히 사진 찍기! -맨 아래층으로 고! 혼자 다시 사진 찍기 도전해봤지만.. 이번에는 실패ㅠ - 이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러 이동!! 사실 보러 갈 생각이 없었는데 페리를 타려면 요쪽으로 가야 해서 겸사겸사 보러 갔다! 그런데 가는 길에 내가 마주한 곳은 내 컴퓨터 배경화면이었던 곳!!!!! 여긴 줄 몰랐지만 내 눈앞에 있다니!! 고3 때 5월 한 달간 설정해둔 배경이었지만 기억한 게 뭔가 헛웃음 나왔다ㅋㅋㅋㅋ - 몇 분 뒤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라 사람이 많았다!! 나도 자리를 잡기 위해 빨랑 ? 빨랑 이동! - 보이는 시계탑은 침사추이 종루, 짐사저이 종루라고 하는 곳이다! 그런데 다들 이름을 안 부르고 홍콩 시계탑이라고 부른다. - 자리 잡은 지 30초 후 바로 시작! 정말 기대 없었던 것처럼 별거 없었다. 그래도 노래는 웅장! - 다 보고 페리 타러 가는 길에 시계탑이 있으니 사진 찍기! - 결과물은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제 숙소로 갑시다아아아아아아 선착장에 도착~ 이때 너무 정신이 없었다.. 비도 오고 휴대폰 배터리도 거의 없고ㅠㅠ 전화도 오고 피곤에 절어서 정신이 오락가락 -알록달록한 페리 도착 - 가는 도중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해서 바람에 날리기 시작 - 내릴 때 되니 겉옷이 비에 젖어서 축축 ㅠ - 으아아아아 언제 도착하나 - 하.. 내 계획은 숙소 찾아갈 때 탔던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 거였으나 - 버스가 와서 타려고 하니 버스 기사님이 문을 두드려도 안 열어주셨다^^ 점심 때 탔었던 버스인데ㅠ 내가 외국인이라서 그런가^^ 이 버스는 만원이면 안 태워주는 버스도 아닌데..허허허^^ 욕에 욕을 하며 다른 정류장을 찾기 위해... 또 걷습니다 -_- -뭔 정신인지 이거도 찍고 - 암튼... 그래서 정류장을 걸어서 30분 정도 찾았다. 뛰어다니면서... 여기가 맞나 저기가 맞나.. 여기가 아닌가 이러면서 왔던 곳을 왔다가 갔다가.. 정신이 다 빠지는 줄 알았다. - 긴가민가 하며 버스를 탔지만 이게 맞나 싶어 맘졸이면서 출발... 결국 잘 도착했다!!! 사실 오면서 하나 더 샀던 버블티 터짐... 씻고 침대에 털썩... 첫 번째 날 끝으으으으으읏!!!
Photographer Explores Own Depression with Surreal Self-Portraits~~
‘Uninhabited’ “Maybe we feel empty because we leave pieces of ourselves in everything we used to love.” Dangling’ “Why can’t I try on different lives, like dresses, to see which one fits best?” ‘Forgotten’ “Somebody asked me if I knew you. A million memories flashed through my mind, I just smiled and said: ‘I used to’.” ‘Barren’ “Some days, I feel everything at once. Other days, I feel nothing at all. I don’t know what’s worse―drowning beneath the waves, or dying from the thirst.” ‘Withering Away’ “It’s feeling like you’ve lost something but having no clue when or where you last had it. Then one day you realize what you lost is yourself.” Conceptual photographer Janelia Mould of Cheeky Ingelosi Fine Art Photography specializes in shooting surreal concept images that tell a story. Based in South Africa, Mould’s work gives a window into her mind, transporting us with her into a fantasy land. Specifically, her series Melancholy – a girl called depression is a moving account of mental illness. The conceptual portrait photography reveals the raw emotion felt by sufferers of depression. Haunting, beautiful, and revealing, each self-portrait conveys the complexity of an illness that an estimated 350 million people worldwide suffer from,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s artists continue to shed light on depression, using their creativity as a healing outlet and to spread awareness, they break through barriers. By artistically exploring what the mental illness means and how it feels, they are also creating a lifeline to others who may feel isolated and alone in their suffering.
What Makes Scuba Diving On Grand Cayman Best Experience You Should Live?
Located on a mountain coral, the island of Grand Cayman offers some opportunities to create unique water features. of perfect water for all ages and art levels. no matter where you fall in Grand Cayman, anyway, you must have seen an incredible variety of marine life. With more than two hundred and twenty-five unique sites, Have you lived Dive Deep experience Grand Cayman is one of the largest diverse waterfalls in the Caribbean? Most of the most popular scuba sites in Grand Cayman are located on the west side of the western part of the region known as the West Wall. Reef chair, Wildlife and Aquarium Reef, you will be able to see many types of underwater objects. As Grand Cayman is known for its rock diving, you will definitely want to explore the deeper waters of the West Rim. At the first steep 60-foot drop you will find sites such as Eagle's Nest and Orange Canyon - named for its population of colorful elephant ear sponges. Another fun challenge is Bonnie's Arch, a unique site with a coral arch wide enough to swim in. In total there are over 50 distinct dive sites located in the west wall area of Although the north wall is on the windward side of the island and features incredibly steep coral walls, one of the most famous shallow dive sites in the world can be found along the sandy beach. Much of this popularity is due to the fact that Stingray City is a perfect site for divers and snorkelers of all ages and skill levels, and once you're in the warm, clear water you can swim with it. southern ray families. With a wingspan approaching four feet, many visitors find a Great thrill in Stingray City feeding and photographing these majestic animals. Along the north wall, you may also spot a large population tarpon in Tarpon Alley. These big and strange fish are surprising and friendly and will swim close to you if you move slowly. Along the coral wall, experienced divers can visit Eagle Ray Pass and No Name Drop-Off to catch a glimpse of sea turtles, exotic fish, and dense coral reefs. While many dive tours They only visit the South Wall when the weather is bad. west coast, there are many enjoyable dives for all skill levels in the shallow waters of the south. At sites like the Japanese Gardens and the Oriental Gardens, divers are promised an up-close view of colorful corals and sea creatures in perfectly calm waters for photography. A little further offshore, these "gardens" plunge into an intricate maze of underwater tunnels, arches, and canyons. Adventurous divers will want to visit the east coast of Grand Cayman. Although only a few dive operators offer tours of this area. You are unlikely to find more pristine coral reefs anywhere. Within the first slope of the reef, you will find a series of tunnels, underwater caves, and arches. Sites in this area like Grouper Grotto and Babylon are always teeming with fish, sponges, and sea turtles. what would a Caribbean dive trip be like without a few wreck dives? The Balboa, a 375-foot cargo ship that sank during a storm in 1932, sits at a modest depth of 30 feet in Georgetown Harbor. Today, the vessel is home to a variety of the Caribbean's most photogenic residents. The most popular wreck dive on Grand Cayman is the Oro Verde, a coral-covered freighter that rests in 60 feet of water off the coast of Seven Mile Beach. Grand Cayman recently sank five vessels in various locations for both diver enjoyment and ongoing research by environmental scientists. There are more than 40 experienced dive operators serving visitors to Grand Cayman, so find an expert guide is very easy. If you've never experienced scuba diving, you can become certified in Grand Cayman and then test your skills at some of the best dive sites in the Caribbean. Come to Grand Cayman and see why the island is celebrated by divers and snorkelers all over the world. Credit photo https://unsplash.com/ Bio Details Author: Moutaz Website: http://bestscubapro.com/
Find out more about Live Tracking Applications
Nowadays, you will need to have to make an advanced vehicle tracking system that has increased rapidly. The vehicle tracking system is designed to know the position of the vehicle. A tracking system is developed by using GPS and GSM modules to locate the user’s vehicle easily. GPS module is used to track the location of the vehicle in the form of values such as latitude and longitude. These systems will facilitate the user to determine the actual location of the vehicle, its tentative arrival time, and speed. The vehicle tracking system leverages the Global Positioning System (GPS) to provide the exact location data. Our fleet solutions have helped many vehicle businesses in automating the operations while reducing the cost. Features to have-in for Live Tracking Applications There are so many vehicle tracking systems & applications available in the market and among them, it became very difficult for the intended audience to pick the best one which will be able to cater to their needs. Hence in this article, we are briefing out some of the cool features which are necessary to fulfill users’ expectations to have a full-fledged system to manage their vehicles or fleets. 1. Live and Real-Time Tracking With the integration of the GPS tracking device and GPS technology, it becomes very easy to track the vehicle in real-time. This will help users to track the movement of vehicles from one point to another over a map. The speed of the vehicle can also be monitored with this functionality. The interface should be intuitive and easy to use enabling the management of multiple vehicles simultaneously. 2. Trip Monitoring The application should have an interface to display the list of the trips made by the vehicle on the map. The system should be capable enough to display information like distance traveled, stoppages, speed, etc. 3. Regular Updates The best part of the tracking solution is that it keeps the users connected by sending notifications. The system will send instant notifications or alerts for various activities performed like overspeeding alert, Trip start alert, route deviation alert, and excessive stoppage alert, etc. 4. Alltime Accessibility In today’s connected world it becomes very easy to have each piece of information at your fingertips. Users can access the desired data on the web or apps, especially for vehicle tracking parents can easily track the school bus or the vehicles carrying their children, Fleet managers can keep track of their fleet location. The simple whenever anyplace access with easy-to-understand application keeps you in the stream with your vehicle’s movement continuously regardless of where you are. 5. Geo-Tagging The GeoTag functionality allows users to view or manage the geographical boundaries around the interesting area. Users will receive notifications when the vehicle enters or leaves the marked points or the locations. 6. Operational Analysis This easy-to-use platform allows users to manage the fleets owned. They will be able to generate various records or reports for the vehicles. Fleet managers or vehicle owners will be able to track and analyze information on their vehicles over a while. This will help users to generate various graphical reports based on total distance traveled, idle time, overspeeding, stoppages, and utilization. Benefits of Vehicle Tracking Application 1. Optimal Vehicle Utilization: This will help the fleet managers to manage the utilization of vehicles as overused and underused both can hurt the business. The tracking apps help to know about the usage of the vehicle to avoid any breakdown and improve its maintenance. 2. Fuel Cost Reduction: Excessive Fuel cost has been considered an important issue for every industry dealing with Transportation services. A vehicle tracking solution helps in optimizing the route for every shipment or delivery trip. This saves fuel consumption even with multiple stops. The cost saved for each trip adds up and helps reduce fuel costs to a great extent. 3. SOS Alerts: The system transmits SOS alerts during an emergency so that appropriate services will be provided at the location. 4. Financial Management: With the evolvement of GPS technology, it becomes easier to track the profit and loss of the business more easily. This helps you to make a better decision and prepare an appropriate budget for improving as well as making the business successful. 5. Optimize Resources: This tracking system will help to manage the utilization of the resources. By using certain tools such as reports and analytics, you will be able to use resources in real-time efficiently. Cost for developing a vehicle tracking Application The cost of the vehicle tracking application depends on the requirement shared like what all features and functionalities do the client requires. Once we will have all the information then with the help of the technology experts we do the calculation of the hours required to execute to have a full-fledged system meeting the expectation of the client. The cost for the development of the application can also be calculated using the below-mentioned formula Total Development Cost = Number of hours required for development X Hourly Rate of the developer Tentative hours required for the development of a vehicle tracking solution with the above-mentioned features will be around 400 hours approximately and may tend to increase or decrease based on the requirements as it may differ from business to business. GPS-enabled real-time vehicle tracking system is one of the most common applications that communicate traffic information to the web, integrate traffic-related information from other GPS devices, and identify the most efficient route based on the aggregate traffic data. Hence, having a vehicle tracking system is a good idea that would facilitate better vehicle visibility. To Know More check out the details of the Live Tracking App
A comparison of Airport Transfers Leeds to Manchester: Train vs. Taxi
Train and taxi are two very popular methods for Leeds to Manchester airport transfer, but none of them can be declared better or a winner. The better method depends on the unique situation and needs of the traveler. In the following paragraphs, we will compare these popular methods and help you decide the method most suited for your needs. Cost: Train vs. Taxi Most of the time, the cost of the Leeds to Manchester airport transfer is the deciding factor for choosing a train over a taxi. However, many people only compare fare differences between both traveling methods and fail to account for other factors that are as important as the fare of the journey. A train journey only costs around £20 or £25. On the other hand, a taxi will charge somewhere around £70. Let us discuss other important factors that we just mentioned in the above lines. Time: Train vs. Taxi The second most important point for Leeds to Manchester airport transfer is the time it takes you to reach your final destination. Usually, people think that a taxi will take less time to reach the destination as compared to the train. However, a comparison between the time taken by a taxi from Leeds to Manchester and a train from Leeds to Manchester demonstrates that things are not so simple. If we only consider train journey, the train actually takes less time to cover the distance because it does not have to face the traffic, which a taxi must. However, it is very important to consider the time it takes you to reach your actual destination—the train station can hardly be the final place you want to reach. So, unless your final destination is very near to the train station, you will need a cab, taxi, or a similar means to cover the distance from the train station to your destination. After adding this time, you can compare time-saving, if any, you will get by hiring a taxi over a train. Location: Train vs. Taxi The location of the train station and your final destination becomes important again when it comes to choosing between a taxi and a train. If your destination is near to the train station, you are more likely to find your train journey more convenient. However, if you need to take another train, bus, or taxi, you might consider hiring a taxi from Leeds to Manchester in the first place. Luggage The amount of your luggage is another consideration that you might overlook. It is relatively more difficult to handle your heavy luggage at a train station, and do not forget the challenge of loading and unloading your luggage. Taking a train for airport transfers Leeds to Manchester airport without luggage is another thing, but a train journey with a lot of luggage is entirely something else. If you are not ready to struggle with your luggage on your train journey, it is highly recommended to take a taxi and spare yourself some trouble. Children Trains in the UK are very safe for children to travel, and you should not have any problem during Leeds to Manchester airport transfer. However, it is not always the case but depends on some important factors, and the number of children can easily be regarded as the first of these factors. While one adult can easily handle a couple of children, it is difficult to handle them when there are 4 or 5 of them. Children’s ages and mood are also very important. Please remember that children like to move around and it can become very difficult for one or two adults to handle many children. As a general rule, one adult should handle no more than two children. Pets Pets are allowed on almost all public transport vehicles in the UK, and you can take up to 2 pets with you free of cost during your airport transfers Leeds to Manchester airport. Pets pose similar challenges as children do. They like to play and move, among many other things. And like children, their moods can be unpredictable at times. So, if you have any doubts about the manageability of your pet, prefer a taxi over train to get to the Airport without hassle. Quick Summary For your airport transfers Leeds to Manchester, train and taxi are two very good options. Each alternative has its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As a general guideline, you will feel convenient on the train if: · Your destination is nearer to a train station · You do not have a lot of luggage · You do not have many children with you · You do not have many pets with you On the other hand, you should prefer traveling by taxi if: · Your destination is far from a train station · You have a lot of luggage that will be difficult to handle on your own · You have more than 2 children per adult · You have a pet or pets that might show unpredictable behav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