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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가르쳐야 할 5가지 ★

★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가르쳐야 할 5가지 ★

1. 아이에게 '인내의 가치'를 가르쳐라.
인내와 끈기는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기본적인 가치. 그러나, 요즘 부모들은 아이들을 더욱 조급하게 만드는 경향이 강하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건 금새 손에 넣게 해주는 것이 애정이라 여긴 탓인데, 차분히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
꾸준히 노력하는 법을 아는 아이는 인생에서 실패와 좌절을 겪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는지 방법을 알고 있으니까 말이다.
아이에게 목표를 정하고 오랜 기간 열심히 노력하는 법을 가르쳐라.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잘 해나가도록 옆에서 지켜보는 것이지 대신 뛰어주는 것도, 같이 뛰어주는 것도 아니다.
2.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가르쳐라.
언제나 모든 조건과 변수를 알고 있어, 최선의 판단을 내릴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인생이란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란 걸 나도, 당신도 알고 있다.
아이에게 '완벽한 결정'을 내리도록 가르치기보다는, 한정된 지식과 환경 안에서도 소신있게 행동하도록 가르쳐라. 낯선 환경, 낯선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지켜나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미래의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이다.
사소한 일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수행해 나가도록 도와주자.
3. 부모 자신부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져라.
똑같은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즉, 행복은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것.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그렇지 못한 경우보다 더 많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키우려면? 일단 부모가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아이에게 "너는 ~를 못하니까"라는 말을 하지 말자. 아이에게 "너는 도대체가 옷 정리를 제대로 안하는구나"라고 다그치는 대신, "방청소를 잘 했구나. 그런데 옷장 정리를 빼먹었네"라고 말해보자. 부모가 긍정적인 말투로 단점보다 장점을 강조하면, 아이 역시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 평가하게 된다.
4. 아이에게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주자.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가장 많이 사주고 싶기 마련이다. 특히 요즘처럼 자녀를 1~2명만 갖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과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사주고 있는지 자문해보자. 단순히 남들이 사니까, 유행이라니까, 아이가 원하니까 사주고 있지 않은지?
절약은 간단하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지 않는 것이다. 아이가 어릴 적부터 무엇이 자신에게 필요한지를 찬찬히 생각할 수 있도록 지도하자. 그리고 절대, 불필요한 물건을 애정이란 이름으로 아이에게 무작정 선물해서는 안된다.
5. 부모 자신의 한계를 알라.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하고 있고, 아이들 눈에 당신은 '구세대'로 비친다. "내가 어릴 적엔 말이야"로 시작하는 연설은 자제하도록 하자. 당신이 어릴 적과 지금 아이들의 환경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부모 스스로가 자신들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은 아이들이 자신들의 세대에 보다 잘 적응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한다. 절대, 아이들에게 과거의 가치관만 강요해서는 안된다. 성공의 개념 역시 젊은 세대에게는 다르게 읽힌다.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인정할 것. 아이들을 위해 '완벽한 부모'가 될 필요는 없다. 친구처럼 가깝고 기댈 수 있는 사람, 그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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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공감共感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능력중 하나이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음" 공감능력은 누군가가 힘들어할때 같이 울어주는 것만을 말하지 않는다. 어설픈 연민이나 동정과는 다르다. 그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느낄수 있는 심리상태이다. 배려심이 많다. 마음의 여유가 있다. 인간을 사랑한다. 이타적이다. 자존감이 높다.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이 사회에서 꼭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자칫하면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달리기하다 뒤쳐진 친구를 부축해주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지도 모른다.(아싸!) 현대사회의 무리한 경쟁은 인간이 가질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공감능력을 앗아가버린다. 겉으로만 옷을 입었을뿐 실제로는 서로 물고 뜯기는 동물세계와 다르지 않다. 오히려 공감능력이 뛰어는 사람은 나약하고 경쟁심이 없어 보이는... 적극성이 떨어지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으로 비춰질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계도 아니며 동물도 아니며 따듯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간다. 당장은 경쟁사회에서 뒤쳐질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당신의 공감능력은 이자처럼 쌓이게 된다. 당신이 위기에 빠졌을때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의 선한 노력이 보상받는 순간 주변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다. 태양은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구름에 가려졌을 뿐이다. 당신의 부족한 공감능력은 당신과 주변 사람에게 큰 고통을 선물해줄 것이다. 공감과 반대편에 위치한 표현들을 생각해보면..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이기적이다. 타인의 고통을 전혀 감지 못한다. 머리로만 생각할뿐 가슴으론 못 느낀다. 욕심이 많다. 정신적으로 약한 상태이다. 친구를 왕따시키고.. 부모가 자식을 때리고... 자녀가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부하직원에게 갑질을 일삼고... 타인의 실수를 비난하려고 하고... 욕을 하고 때리고 사기치는등 죄의식 죄책감 따위가 없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다들 공감능력 부족이다. "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놀지마 " " 너 공부안하면 저 아저씨처럼 아줌마처럼 저런일 하고 살아야해 " 이는 결국 자기 삶을 망가뜨리거나 범죄자가 되는등 망신을 당할수밖에 없다. 타인에 대한 공감부족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그들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될수밖에 없다. 그들의 분노는 결국 표출될수밖에 없으며 그 폭탄은 내 손안에 쥐어지게 될 것이다. 남편이 매일 술먹고 아내를 괴롭혔다면 나이들어서 아내와 자식들에게 대우를 받지 못하며 떠돌게 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괴롭히면 언젠가 그 울분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아이를 자꾸 혼내고 때리면 사춘기때 엄마 아빠에게 대들게 된다. 내가 무시하고 깔봤던 사람들보다 더 비참한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한 사람이 나에게 질문을 했다. " 공감능력을 기르는 방법?" 사실 나도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잠시 당황을 했다. 그래서 내가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름하여 " 빙의 기법 " 공감을 못 한다는 것은 자기입장을 고수하고 타인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말한다. 공감이라는 것은 타인이 신고 있는 신발속에 들어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말한다. 그 사람의 눈으로 보고 그 사람의 귀로 듣고 그 사람의 심장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수 있다. 한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는데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네가 조용해서 그런거 아니야 " " 적극적으로 말도 걸고 그렇게 하란 말이야 " " 조용히해! 엄마는 더 힘들단 말이야 " 공감능력 zero 이 엄마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결국 아이가 병들어서 자해를 하고 자퇴를 하고 조현병에 걸려야 공감을 하겠는가? 아들의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야 한다. 이제부터 빙의기법을 훈련해야 한다. 글 쓰면서 생각나는대로 급조한 거라 부족하지만 다음에 정리가 되면 다시 소개해드릴께요. 1. 눈을 감고 1분동안 호흡 한다. 내 몸이 사라지고(죽고) 영혼만 남는다고 상상한다. 나의 영혼이 아들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들의 몸에 빙의) 2. 학교에 간다. 학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함께 관찰하라 (친구들이 머리를 툭툭친다) (화장실에서 혼자 밥을 먹는다) (고개 푹 숙이고 잠만 잔다) (아들의 책을 훔쳐도 말도 못한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3. 집에 간다. (아들의 눈으로 엄마인 나를 관찰 및 대화) 엄마의 표정을 본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다. 엄마의 마음을 느낀다. 4. 나에게 돌아오기 눈 감은 상태에서 반성하기 아들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내 마음으로 느껴보기 4. 다시 아들과 대화하라. 눈을 보고 아들을 바라보고 귀를 열고 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을 열고 아들의 마음을 느껴보라. 무엇이 달라졌을까? 단순한 방법이지만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자주 훈련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죽도록 미운 사람이 조금씩 이해가 된다.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했는지 깨닫게 된다. 소중한 주변 사람을 지켜줄수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이 향상된다. 자존감이 향상된다. 사회성이 길러진다.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공감은 정신적인 강자만이 할수 있는 특권이다. 정신적인 약자들은 공감을 받지도 못하며 타인의 비난을 받게 된다. * 또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공감해줘야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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