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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할인제도란?
1970년도~ 2000년대까지의 교통수단은 버스와택시뿐이었습니다.지금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처음에 카드를 찍을때만 기본요금을 내고 그외에는 거리에 따른 추가요금만 받습니다.2004년전에는 환승할인제도가 생기기 전이라서 버스나 지하철등 탈때마다 요금을 내야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요금이 천원밑이라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았습니다.이런 환승할인제도가 없이 버스,전철을 탈때마다 요금을 내야 했으면 크게 부담스러웠을 건데요.그렇지만 현재는 장애인,어르신 교통카드 인 지패스카드로 전철에서 버스로 환승할때는 전철에서는 장애인 우대권을 소지한 사람만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탈수 있는데 이때 30분이내에 버스로 갈아탈때가 있는데 왜 환승이 안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전철이든 버스든 둘중 먼저 타고 요금을 지패스로 찍었을 경우에만 다음에 환승할때 환승이 되기 때문인데요. 전철에서 공짜로 타고 버스를 타면 0원에서 거리에 따른 추가요금을 받아야하는데,그렇다고 승차시에 요금을 받지 못한다면 각회사의 버스업체에서는 손해를 보는것과 똑같습니다.그래서 지패스로 전철을 무료로 타고 버스를 타면 기본운임이 찍히는 것입니다.그리고 버스나지하철 둘중 먼저 타고 30분이내로 환승을 할경우,최대 5번까지 환승이 가능하고,이는 경기도내 서울시 전체간 거의 환승이 되지만,그 외의 강원도,경상도,부산,충남,광주,전라도 등은 환승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제한이 있습니다. 왜 경기도에서만 환승이되고,외각 지역은 환승이 되지 않을까요? 이를 참고하기 위해 자료영상의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https://youtu.be/AkESojVXibQ
열흘 넘게 기다리는 강아지
한 다세대 주택 앞에서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굳게 닫힌 문을 열어달라고 보채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았고 강아지는 며칠이 지나도록 그 집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며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 보다 못한 이웃 사람들이 물과 사료를 가져다 주기도 했지만, 강아지는 먹을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여전히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 열흘의 시간이 지나도록 강아지는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그 집에는 열흘 동안 아무도 드나들지 않았습니다. 빈집처럼 보였습니다. ​ 그 모습을 본 주변 사람들은 혹시 못된 주인이 강아지를 버리고 이사를 한 것은 아닌가, 이 강아지는 유기견이 아닌가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강아지의 이름은 장군이였습니다. 그리고 장군이를 돌봐주던 주인이 있었습니다. 주인은 90세를 넘긴 할아버지였습니다. ​ 그런데 어느 날 할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러는 동안 아무도 장군이를 신경 쓰지 못했습니다. ​ 의식을 되찾은 할아버지는 뇌에 충격을 받았는지 심각한 인지장애 증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매일 자신을 진료하는 의사도 다음날이 되면 누군지 기억하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 그런 할아버지에게 장군이의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는 사람도 기억하지 못하던 할아버지가 사진을 보고 ‘장군’이라고 말했습니다. ​ 병원에서 특별히 허락하여 병동 밖에서 할아버지와 장군이를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장군이를 꼭 끌어안았고, 장군이는 할아버지의 얼굴을 너무나 행복하게 핥았습니다. ​ 할아버지를 만나고 온 장군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과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안타깝게도 할아버지는 1년 이상 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료 후에도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어서 장군이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 사랑할 줄 알고 받을 줄 아는 장군이는 어디서든 잘 살 거라 믿습니다. 반려동물에게 가장 행복한 시간은 사랑하는 주인과 함께하는 시간입니다. ‘혼자’보다는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개들은 사랑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제프리 무사예프 매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책추천] 몸을 통해 나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건강한 몸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의 우리는 마음의 건강이 적신호가 많이 뜨곤 합니다. 건강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좋은 걸 알지만 챙겨야 하는 강박감에 억지로 외면하기보단 나를 이해하고 되돌아보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마음의 건강을 되돌아볼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마치 독서 모임 하듯, 여러 작가를 만나고 싶을 때 다양하게 즐기며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단편집 바디픽션 임현 외 6명 지음 ㅣ 제철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A17gS 고양이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어떨까? 단순한 풍자가 아닌 그 이상의 현실이 담긴 책 이 몸은 고양이야 나쓰메 소세키 지음 ㅣ 창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zUK3o 삶의 균형 감각을 잃어버린 듯한 이들에게 지금의 아픔을 직시하고, 정비하는 시간이 될 책 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프랭크 지음 ㅣ 봄날의책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Rrb6zh 삶도 시도 치열하기 그지없었던 시인들이 궁금할 때 가슴 아린 만큼 빛나는 시들을 읽을 수 있는 책 비극에 몸을 데인 시인들 우대식 지음 ㅣ 새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ivatR2 몸에 관해서만 쓴 일기? 어떤 내용이 있을까? 의식하지 못했던 구석구석의 몸이 새삼 달라 보일 책 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지음 ㅣ 문학과지성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ZDOxvJ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5BB37x
잃어버린 딸을 만나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왕밍칭은 24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과일 행상을 하던 그가 손님과 흥정하던 사이 딸이 실종된 것입니다. ​ 이후 왕 씨와 아내는 전국의 경찰서와 보육 시설, 병원을 다 뒤졌지만, 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전단을 돌리며 모르는 사람에게도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득이 없었습니다. ​ 영아 납치와 살해가 빈번한 중국에서 몇십 년 전에 잃어버린 딸을 찾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았지만, 왕밍칭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대륙을 누비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 20년 넘게 딸을 찾을 수 없었던 왕 씨는 지난 2015년, 마지막 방법으로 택시기사로 취직했습니다. 생계를 유지하면서 딸을 찾아다닐 수 있었기에 택시기사가 된 것이었습니다. ​ 왕 씨는 택시를 운전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잃어버린 딸의 사진과 인적사항이 적힌 카드를 보여주고 혹시 이 아이를 아느냐고 묻기 시작했습니다. ​ 왕 씨는 거의 5천여 명이 넘는 승객들에게 딸의 행방을 묻고 다녔습니다. ​ “저에게 가장 큰 소원이 하나 있다면, 내 딸이 차에 앉아서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 그의 절절한 사연은 언론에까지 소개됐습니다. 이후 전국에서 쏟아진 제보로 DNA 검사를 했지만 모두 허사였습니다. ​ 그렇게 3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길림성에 사는 27세 여성이 왕 씨에게 소셜 미디어로 연락을 해온 것입니다. ​ 그리고 DNA 검사를 시행한 결과 그 여성이 바로 왕 씨 부부의 실종된 딸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 24년 동안 서로의 생사조차 모르고 살았던 부모와 딸은 드디어 지난 2018년 봄, 눈물의 재회를 하면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나도 이제 부모님이 있어요. 부모님이 없는 아이가 아니에요.” ​ “딸아 용서해다오, 나를 용서해다오. 우리 아가야 우리 아가야.”   ​ 실종자 가족들은 아무리 긴 시간이 지나도 가족들의 시간은 자녀가 실종되던 그때, 그 순간에 멈춰있습니다. ​ 부디 더 많은 실종 가족분들의 진심이 하늘에 도달해서 재회의 기적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오.   # 오늘의 명언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 마리 퀴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디오라마 작가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반년을 말 한마디 없이 기다려준 고마운 팬이자 나의 의뢰인분들 찰나의 예술 , 디오라마 작가를 업으로 삼고 살고있는 AJ라고 합니다. 여러 종류의 디오라마 타입과 , 또 작업자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만 저는 제 서명이 들어간 작품은 100% 수작업으로 모든 공정을 마칩니다. 첫 시작부터 파츠들을 만들고 깍고 다듬고 붙이고.. 그리고 채색하고 다시 이어붙이고 수정하고.. 이번 조커 지하철 디오라마 작업물의 경우 문에 붙는 작은 경첩하나부터 손잡이 , 열리는 창문틀 그리고 바닥제와 배경 모든 부분을 직접 만들고 다듬었습니다. 식상하지만 두어번 올렸던 작업기 중.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 , 3D프린팅이나 기타 툴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아직까진 제 손을 거친 것보다 더 나은 느낌을 준 녀석들은 없었기에 번거롭고 오래걸리고 , 또 투박함이 묻어나오더라도 직접 모든 공정을 완성한답니다. 초기 씬을 선정하는 것 부터 , 구도를 잡아내고, 내가 원하는 스케일로 어색하지 않도록 만들어내려면 생각보다 많은 작업공정들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즐길 수 있었기에 아마 직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 역시나 일이 되고나면..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족히 수만번의 커터질을 버텨준 나의 작업대. 언젠가는 내가 쓴 재료비보다 내 작품의 가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가 있을 거라고 믿고 지내온 1년 6개월. 한분 또 한분 소중한 인연들도 생겨났고 , 억측과 오해 , 그리고 때론 시기어린 눈총들에서 큰 곤욕을 치른 적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부족함만 가득 담긴 나의 아집 덩어리들을 작품이라 불러주며 응원해준 소중한 나의 팬들 덕분. 그들이 나를 불러주기 전에는 , 나의 작업들은 그저 철들지 못한 "아재"의 의미없는 몸짓일 뿐이었다. 모두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함만 가득합니다. 보잘 것 없는 작업물들이 귀한 장소에 전시되고 , 또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길 수 있었던 것은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나의 솜씨가 아니라 ..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살아갈 수 있는 이유 , 그리고 오늘도 너무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눈을 뜰 수 있었던 이유. 모두 덕분입니다. 토이&아트 페어 전시 중 제 못난 아집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제 작은 전시회가 열립니다:) 물론 누구나 재밌게 즐기실 수 있도록 입장에 제한이나 입장료 같은 것은 없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쭉 상주하지는 못하겠지만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받은 사랑만큼 되돌려 드리는 방법은 이런 것 밖에 없네요 주신 관심과 응원의 마음들에 보답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약소합니다만.. 서울 전시는 9월 중순경 시작할 예정이며 장소는 인사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전시장소를 협의 중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다시금 알려드리겠습니다 ) 모시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30이 넘어서도 아직 어른아이 AJ-
[2020 뉴스저작권지킴이] 9월 팀 미션 / 뉴스저작권 Level TEST #4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5기, 여지입니다. :) 드디어... 드디어!!! 저희 팀의 9월 영상이 나왔답니다! 박수~~~~~~~(호로롤롤ㄹ롤ㄹ) 그전에 잠깐! 이전 포스팅에서 알렸던 한국언론진흥재단과 14F가 함께하는, 이벤트! 다들 참여하셨나요? (ㅎㅎ머쓱) https://blog.naver.com/yghsmt/222090262061 그러실 줄 알고! 바로 링크 가져왔답니다 ㅎ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 9월은 이벤트 및 캠페인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저희 팀은 뉴스저작권에 대한 여러분의 인식을 알기 위해 https://blog.naver.com/yghsmt/222089414054 인식조사를 진행해 영상 제작에 참고하였고(자세한 설문조사 결과도 업로드 예정) 앞서 올렸던 링크처럼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까요! 네! 그렇다면 저희가 준비한 영상, 같이 보도록 합시다! 김모씨는 왜 잡혀간 것일까. (참고로 나는 여모씨) 여기서 잠깐!!!!!!! 어ㅓㅓㅇ??? 링크 주는 것도 위반이라고요??? : 위반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링크가 아닌 간접링크 사용을 권장합니다 직접링크는 뭐고... 간접링크는 뭐지??? - 직접링크 기사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를 말하며 간접링크 간접링크는, 해당 기사의 언론사로만 가게 하는 링크를 뜻합니다 약간 헷갈리셨죠? (사실 저도요 ㅎ) 여튼!!! 김모씨가 잡혀간 이유는, 뉴스저작권을 위배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단순한 주식 시세 및 일기 예보 등은 예외라는 점! 그렇다면 대표적으로 뉴스저작권을 위반하는 사례에는 어떤 상황이 있을까요? 1) 무단 캡처 2) 무단 업로드 3) 무단 스크랩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얼투참투의 영상 및 콘텐츠를 봤다면, 이 정도는 알고 계실거라 믿...어도 되죠? 믿겠습니다! 히힣 그렇다면 이제 저희 팀이 준비한 퀴즈를 같이 한 번 풀어볼까요? 저희 팀의 콘텐츠를 봤더라면,이 정도 문제야~ 하고 푸실 것 같은데요! 과연, 레벨 1부터 레벨 4까지 다 통과할 수 있을 것인가! 문제를 풀어주신 후, https://www.instagram.com/p/CFMx5CVFjhO/?igshid=1ifxeqwsg7aws 얼투참투 공식 인스타에 댓글 남겨주시면 참여 완료입니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분, 배스킨라빈스 싱글콘 2분, 총 4분께!!! 기프티콘 발송해드립니다 도저히 모르겠어여,,, ㅠ :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친절하게 해설도 나와있어요(수군수군) https://youtu.be/DnN5ISRQHzM 진짜 영상만 보면 다 맞출 수 있어요(수군수군) - 문제를 다 맞춰야 당첨 확률이 올라가겠지요??? 지금 인스타에 댓글도 많이 없어서 영상 보고 다 맞추면 진짜 바로 당첨 각인데, 아직도 참여를 안 한 사람이 있다고??? 믿을 수 없다... 늦지 않았습니다, 달려주세요 여러분...! - 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 팀 9월 영상 많이 시청해주시고 이벤트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렇다면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이벤트 추첨은 얼투참투 공식 인스타를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퀴즈는 23일 중으로 마무리됩니다.* . . . #2020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지킴이5기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스저작권 #지킴이 #뉴저지 #한국언론진흥재단 #얼투참투 #9월미션 #9월 #미션 #설문조사 #퀴즈 #해시태그 #캠페인 #이벤트 #선물 #대학생 #휴학생 #대외활동
여러 나라 버전으로 그린 Lo-fi girl
유튜브에 Lo-fi 음악을 24시간 내내 스트리밍해주는 유명계정이 있었음. 만 삼천시간 이상을 스트리밍해서 세계적으로 매우 유명해짐. 그 계정의 썸네일은 항상 공부하는 소녀였는데, 사람들은 그 소녀를 'lo-fi girl' 이라고 불렀음 ▲ 이 사진 아마 익숙한 덬들도 많을듯 ㅋㅋㅋㅋ  근데 얼마전에 유튜브 실수로 로파이 스트리밍 계정이 중지됨.  사람들은 몹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유튭이 계정 복구 해줘서 다시 로파이 스트리밍을 들을 수 있게 됐음. 그 기념으로 세계의 로파이 음악 스트리밍을 듣는 사람들이 각자 나라 버전으로 로파이 소녀를 그려서 계정주한테 보내줬음. 각자 나라의 특징도 잘 드러나고 이쁜 그림들이 많아서 소개하려고 함. 루마니아 불가리아 그리스 모로코 브라질 핀란드 호그와트 (...) 스코틀랜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파리) 북 핀란드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핀란드 일본 도쿄 (..?!)  + 그린 사람 말 보니까 '2050년의 로파이걸 도쿄버전'을 그린 것이라고 함 미국 샌디애고주 노르웨이 우크라이나 나라마다 특징적인게 느껴지는게 신기한듯ㅋㅋ (한국은 찾으려고 했는데 찾아도 없어서 못 넣음 ㅠㅠ) 출처 : 더쿠 https://www.youtube.com/watch?v=5qap5aO4i9A 바로 이 계정입니다 *_* 저도 일할때 가끔 듣는 편인데 이렇게 다양한 나라 사람들도 함께 듣는줄 몰랐어요 ! 각 나라별 특징이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재밌는 것 같네용 :) 개인적으로 그리스는 창밖으로 저런 풍경이 보이면 너무 뛰쳐나가고 싶을 것 같은데 헤헤 우리나라 금손님들도 어서 한국버전을 그려주셨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