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eeeesaya
50,000+ Views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헤비-로-테-숀)/ AKB48

mv 진짜 야하다 ㅋㅋㅋ 그래도 2013년 1월 일본 노래방랭킹 2위!!!!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頭の中 ガンガン鳴ってるMUSIC 아타마노 나카 간간 낫떼루 뮤-지-쿠 머릿속에서 땅땅 울리고 있는 노래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헤비-로-테-숀 헤비 로테이션 ポップコーンが 弾けるように 폽-프콘가 하지케루요오니 팝콘이 터지듯이 好きという文字が 躍る 스키토유우모지가 오도루 ‘좋아’ 라는 글자가 춤을 춰 顔や声を 想うだけで 카오야 코에오 오모우다케데 얼굴이나 목소리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居ても立ってもいられない 이테모탓떼모 이라레나이 초조해져서 어쩔 줄을 모르겠어 こんな気持ちになれるって 콘나키모치니 나레룻-떼 이런 기분이 될 수 있다니 僕はついているね 보쿠와 쯔이테이루네 나는 참 운이 좋구나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君に会えて ドンドン近づくその距離に 키미니 아에떼 돈돈치카즈쿠 소노쿄리니 너를 만나고 점점 가까워지는 거리에 MAX ハイテンション MAX 하이텐-숀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ハートの奥 ジャンジャン溢れる愛しさは 하-토노 오쿠 쟌쟌 아후레루 이토시사와 마음 속 깊이서 점점 넘쳐나는 그리움은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헤비-로-테-숀 헤비 로테이션 人は誰も 一生のうち 히토와 다레모 잇쇼-노우치 사람은 누구든 평생동안 何回愛せるのだろう? 난카이 아이세루노 다로오? 몇 번이나 사랑을 할 수 있을까? たった一度 忘れられない 닷따 이치도 와스레라레나이 단 한번, 잊혀지지 않는 恋ができたら満足さ 코이가 데키타라 만조쿠사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만족해 そんなときめきを感じて 손나 도키메키오 칸지테 그런 두근거림을 느끼고서 花は綻ぶのかな 하나와 호코로부노카나 꽃은 활짝 피는걸까나 I feel you! I touch you! I hold you! 夢の中で ダンダン大きくなって行く 유메노 나카데 단단 오오키쿠 낫-떼유쿠 꿈 속에서 조금씩 커져만 가는 僕のイマジネーション 보쿠노 이마지네-숀 내 imagination I feel you! I touch you! I hold you! この想いを ビンビン1 伝えて欲しいから 코노 오모이오 빈빈 츠타에테 호시이카라 이 마음을 생생히 전하고 싶으니까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헤비-로-테-숀 헤비 로테이션 いつも聴いてた favorite song 이츠모키이테타 favorite song 항상 들어왔던 가장 좋아하는 노래 あの曲のように 아노쿄쿠노요오니 마치 그 곡처럼 ずっと 繰り返して 24時間 즛-또 쿠리카에시테 니쥬-요지칸 쭉 되풀이해왔던 24시간 君だけリクエスト中 키미다케 리쿠에스토 츄우 너만을 리퀘스트(요청) 하고 있어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君に会えて ドンドン近づくその距離に 키미니 아에떼 돈돈치카즈쿠 소노쿄리니 너를 만나고 점점 가까워지는 거리에 MAX ハイテンション MAX 하이텐-숀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 ハートの奥 ジャンジャン溢れる愛しさは 하-토노 오쿠 쟌쟌 아후레루 이토시사와 마음 속 깊이서 점점 넘쳐나는 그리움은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헤비-로-테-숀 헤비 로테이션 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헤비-로-테-숀 헤비 로테이션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별로 야하다고 생각안하는데;;
태클아녜요ㅠ;
아이거..외국에서 문제있다고뜬.. 그거구나..
헤비로테이션은 정말 좋죠ㅜㅜ아직까지도 계속듣고있어요!!!유코♥
Wow~~good!!!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취한 것 같지만 술은 안 마셨어요 오페로 이가리 메이크업♥
이 사진을 보고 취했나, 착각한다면 그건 술이 아니라 메이크업 덕분! 일본 열도를 뒤흔들고, 이제는 한국에도 상륙한 이 메이크업. 이가리 메이크업, 또는 오페로 메이크업. 오페로는 오(존칭의 뉘앙스)+페로몬 의 줄임말로 페로몬 혹은 색기가 흐르지만 세련된 느낌을 지칭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런 오페로의 의미를 담은 오 페로 메이크업(お フェロ メイク)은 오페로가오(おフェロ面)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요. 일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가리 시노부(イガリ シノブ)가 고안해서 이가리 메이크업이라는 별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 갸루 메이크업하면 떠오르는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는 최소화하고 아이 메이크업은 기껏해야 마스카라와 아이브로우 정도. 블러셔와 입술에 힘을 준 메이크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휴.. 제 취향...♡ 보통 블러셔는 관자놀이, 볼따구, 애플존 등에 바르지만 오페로/이가리 메이크업은 블러셔를 두 눈의 바로 아랫 부분에 발라 술에 취한 듯, 술이 덜 깬 듯 연출하는 건데요 :) 숙취가 덜 깬 느낌의 얼굴을 상상해보세요. 바로 그런 약간 발그레~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부끄부끄 볼에 힘을 준 사랑스러운 블러셔 메이크업이기에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쉽고 부끄러움을 타는 듯, 설레이는 듯 말갛게 물든 사랑스러움이 큰 매력이라고! 이 메이크업의 핵심 스킬은 이것이랍니다. #1. 블러셔는 눈 바로 아래에 발라주세요! 눈 아래부터 웃을때 나오는 광대의 꼭지점 부분까지 가로 방향으로 블러셔를 발라 줍니다. #2. 핑크, 오렌지, 코랄 등 붉고 밝은 색을 위주로 채도가 선명한 컬러를 중심으로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숙취의 느낌을 주기 위해서 최적의 컬러라고 생각합니다! #3. 피부 표현은 맑고 깨끗한 느낌을 살려줄 것 #4. 눈화장은 화려하기보다는 간결하게. 블러셔에 힘을 주는 만큼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해서 균형을 맞춰주세요. 최대한 깔끔하면서 자연스러운 것이 좋겠지요- #5. 립 컬러는 블러셔와 같은 색상으로 고릅니다. 대부분 누드톤이나 옅은 핑크톤의 립스틱으로, 이왕이면 블러셔와 비슷한 컬러로 골라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해요. 일본의 아이돌그룹 AKB48의 멤버 시마자키 하루카는 이 메이크업이 유행할 수 있었던 계기를 제공하기도 했고, 이 메이크업 열풍 덕분에 굉장히 흥했다고 합니다. 많은 한국의 뷰티 유투버들과 블로거들이 직접 메이크업을 해보고 따라하는 영상을 올리면서 한국에서도 소소하게나마 인기를 얻고 있어요. 볼에 힘을 준 메이크업이라서 얼굴이 화사하면서도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게 장점. 빙글러님들은 이 메이크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도전해 볼 생각 없으신가요? 두근두근 (*'0')/
Update: Handmade Heavy Rotation Costumes
Some notes for myself! While I am pretty proud of myself for sewing all seven of these costumes for my friends, and how I've progressed and what I've learned, there are still things I wish I had more time to fix. Sewing is still an extreme learning process for me--and it always will be, but as this being my first "commission", it's extremely nerve wracking. I don't have a dress form to precisely check my work on, so I'm truly trying my best for these in terms of sizing, length, etc. I've also learned that pattern sizing is really confusing in general?? I ran into this problem in sewing something before, and I gave up on that project, but naturally I had to keep going with these. Regardless of how much I sized down, they were all huge! For example, Aachan's top was /supposed/ to be a 10 in the pattern. However, I ended up having to size it down to a 4, and I still think it's too big! Luckily most of my friends are pretty close to or exactly the same size as me, so I've just used myself as a dress form~ There are also a lot of little nit-picky things that I've learned and will hopefully be able to work on and fix in the future with my sewing. But regardless, I really hope that my friends are happy with these! I crammed all of them into an extremely short time frame for whatever reason, but I think with the small amount of time I've had to work on them (plus all of the days I was set back with essays, finals, and other school work) I've done a pretty decent job. I've done a lot of things with these costumes that I've never done before sewing-wise, and this project has really pushed me to do better work. I still have to make two more (one for myself! heck yeah!!) in the future which I'm kinda sorta excited about! Also never hand paint polka dots. Ever. 1. Mayuyu Top 2. Aachan Top 3. Takamina Top 4. Makoto Top (without bows)
[응답하라 80']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한 때 참 좋아하던 애니메이션,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누구는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쿠우> 라고도 이야기 한다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우리에게 남은 것은 구우!... 투니버스 방영 당시 이름은 구루미였긴 하지만 말이오. 껄껄. 먼치킨 중의 먼치킨. 본인은 먼치킨을 참으로 좋아하는데, 구우야 말로 궁극의 먼치킨이 아닐까 싶소. 정말 못 하는 것이 없다오. 구우의 능력 : "평상시 "보통 얼굴"이라 불리는 무뚝뚝한 표정을 하고 다니며, 가끔 "영업용 얼굴"로 바꾸어 하레를 골탕먹이는 데 주로 이용한다. 여기에 자유 자재로 늘어나는 목과 팔, 몸집 불리기와 줄이기, 로보트로 변신하여 깽판치기 등의 능력을 지녔다. 아주 가끔은(곰과 싸울 때, 양호선생을 기절시키고 자기가 양호선생일 척 할 때 등) 초특급 쿨뷰티 미녀로 성장변신하기도 한다. 또한 구우의 뱃속은 또다른 세계로서 이곳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와 각종 랜드마크들이 널려 있으며, 사람도 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자급자족이 가능한 소우주로 추정하고 있다. 최대 100만명(베르, 로버트, 아시오 등과 샤론네 집의 시종들 전부) 알파까지 삼켜본 기록이 있다. 어지간한 등장 인물들은 모두 삼켜진 적이 있다고 봐야 한다. 삼켜진 적이 없는 등장인물은 리타 등 도시학교 학생들, 암살6인조 정도일듯. 그 외에도 간단한(?) 마술부터 사람의 성격 조종과 신체 개조, 나이 조종(마리를 성장시키고, 크라이브와 웨다를 아기로 만드는 등 자유자재다), 영혼 바꾸기(크라이브와 하레의 몸을 바꿨다), 인식 조작(비행기 기장 및 스튜어디스 노릇을 다 했는데, 하레를 제외한 승객 중 아무도 그걸 눈치채지 못했다), 동물의 인간화(바퀴벌레를 인간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시공간 이동까지 구사하는 그야말로 먼치킨중의 먼치킨 캐릭터다." (나무위키 발췌) 수수께끼의 정글을 무대로 한 정말 정신없는 코미디 만화로 진지할 때 조차 정신이 없다오... 하지만 그것이 매to the 력 캐릭터 하나 하나 모두 정신이 없... 아니 매력이 있소. 원작자가 우리 나이로 무려 17세 때 이 만화로 데뷔를 했다고 하니, 엄청난 차..창의력으로 똘똘 뭉쳤지 않겠소? 뭐 예를 들자면 이 아이들의 이름은 만다. 이 정글에 흔한 식용열매.jpg 누르면 누..눈에서 잼이 나온다오. 상했을 경우는 표정이 변하기 때문에 (사진을 넘겨 보시오) 변질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포쿠테. 매우 기묘한 이 동물 역시 정글 사람들은 그냥 대충 토끼와 같은 식용 동물로 생각을 하고 있다오. 무조건 그냥 잡히면 다 식용인건가... 의외로 포쿠테는 꽤나 고등생물이어서 무리 생활, 사람의 말도 할 수 있다오. 재밌는 점은 자..자살도 할 수 있다는 점. "더 큰 특징으로는 맘에 드는 대상이나 적대적인 대상의 집 앞에서 자살을 한다. 맘에 드는 대상의 경우는 먹어달라는 뜻으로 적대적인 대상에게는 '이렇게 만들어 주마'란 경고의 의미라고." - 나무위키 매력적이지 않소? 가슴털이 무성한 촌장은... (이미지는 분명 멈춰있는데 가슴털이 불어나는 기분이 드는 것은 기분탓) 포쿠테를 먹으면 가슴털이 더욱 무성해진다오 가슴털 덕에 구우에게 온갖 짓(...)을 다 당하여 구우를 구우사마(...)라 존칭으로 부른다는... 어찌되었든 가장 불쌍한 것은 하레... 하레... 그러므로 우리의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한 ost를 한번 들어 보지 않겠소? 본인은 투니버스로 이 애니를 봤기 때문에 한국 노래가 매우 익숙한데, 정말 그냥 가요톱텐에 써도 전혀 문제 없을 정도의 퀄리티였다오. 이것은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박혜경이 부른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투니버스에서의 엔딩이었다오. 한국판 오프닝, 박혜경의 '안녕' 세상에 어찌 이리 좋단 말이오... 이는 일본의 오프닝에 더빙을 한 한국판 오프닝이라오. 그리고 이런 엔딩도 있었소. 디럭스 엔딩이라오. 기억하는 그대들 있소? 투니버스의 리즈시절... 그대들이 좋아하던 캐릭터는 무엇이었소? 본인은 역시 포쿠테.... 그리고 촌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