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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주부가 챙기는 살림정보 40가지

간혹 별거아닌것도 집안살림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일들이 많죠?
한 예로 쌀통에 마늘이나 고추를 넣으면 쌀벌레가 안생기는 것들처럼요^^
똑똑한 주부님들이 사용하는 살림정보 노하우 40가지를 알려드릴께요.
꼭 챙겨놨다가 필요할때 다시 꺼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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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뭔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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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최면술에 걸리지 말라.
최면술에 걸리지 말라. 아직도 사람들은 최면사가 사람을 눕혀서 최면을 걸어서 원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하도록 마술과 같은 기교를 부린다고 생각한다. 방송의 힘이자 부작용이기도하다. 그런데 이는 말도 안되는 소리이다. 최면가는 한 인간이 원하지 않는 무언가를 끄집어 내거나 조종하거나 통제하지 못한다. 해서도 안된다. 다만 그 사람이 그것을 원했을때 때로는 자신조차 자각하지 못한 기억이나 감정을 편안한 상태에서 무의식의 문이 열리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것도 말처럼 쉽지 않다. 나와 같은 최면사는 한 인간이 내면의 바다를 잘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조력자일 뿐이다. 그런데 이 최면술이 일상생활에서 악용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물론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최면술은 부모가 자녀를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일 것이다. 그 이외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쁜놈들은 순진한 그대를 자꾸 좀비처럼 만들려고 한다. 당신이 아무런 생각없이 조종되기를 바란다. 1. 100%를 주장하는 이를 조심하라. 100점은 수학 시험을 볼때나 존재한다. 우리의 삶에는 100%와 같은 완전무결한 것은 없다. 나를 믿고 투자하면 100% 성공한다. 얼마전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왔다. 1억만 투자하면 매달 백만원씩 이자를 100% 주겠다고 한다. 안타깝게도 아직도 이 말에 혹하는 순진한 바보들이 있다. 특히 심리전문가 명상전문가 종교인등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을 다른다. 이들 중 100% 완치하거나 치료해줄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의심 먼저 하라. 만약 그 100%가 사실이라면 그를 위대한 스승으로 모셔라. 2. 폭력적인 사람은 세뇌전문가이다. 폭언이나 폭행은 한 인간의 영혼을 짓밟는다. 힘이 약한 자는 그 순간의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저항하지 않고 그만 자신의 의지를 놓아버린다. 나중에는 폭언 폭행이 일상처럼 느껴진다. 매낮는 아내는 남편의 폭력이 당연한것처럼 받아들이게 된다. 오히려 매를 맞아야만 할일을 한것처럼 그녀는 영원히 벗어날수가 없다. 폭력적인 사람은 상대를 굴복시켜서 자신의 노예로 만들려고 한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슬픈 한 가지가 있다.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난 그녀는 여전히 폭력적인 남자 옆에서 고분고분해진다. ㅜ 폭력 앞에 무릎 꿇지 말자. 당장 경찰에 신고해서 콩밥을 먹이자. 3. 혀를 달콤하게 놀리는 자를 조심하라. 이들은 매우 뛰어난 언어의 마술사이다. 사람의 감정이나 기분을 가지고 놀줄 안다. 인간은 칭찬받는 순간 이성을 상실한다.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가의 마음처럼 칭찬받는 순간 마음의 경계가 풀어져 버린다. 이유없이 친절을 베푸는 자는 조심하라. 틀림없이 의도를 갖고 접근을 한 사람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따지고 보면 필연을 가장한 우연이다.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지 않는 이상 쉽사리 그대의 마음의 문을 열지 말자. 이는 사람을 의심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 위한 보호본능이다. 초인종을 누르면 아무나 들어오도록 문을 열어주겠는가? 4. 두려움을 자극하는 자의 최면술 인간의 마음을 가장 쉽게 빨리 건드릴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공포) 예를들면 - 내 말대로 안하면 천벌을 받게 된다. - 지구는 멸망한다. 그래서 나를... - 당신에게 죽음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이 약을 먹지 않으면 병들어 죽습니다. - 제 말대로 안하면 대학에 떨어질 겁니다. 이들은 인간의 약한 취약성을 건드린다. 건강한 사람은 두려움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하게끔 도와준다. 한번 두려움에 취하면 그들은 지속적으로 당신의 두려움을 건드려서 당신의 돈을 훔치고 영혼을 훔치고 당신의 삶마저 빼앗으려 할지 모른다. 당신은 어느순간 그에게 의존하게 된다. "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 두려움 조장은 인간을 나약하게 하는 악질적인 최면기법이다. 쫄지마!!! 죽기밖에 더 하겠어 ^^* 5. 선한 의도를 지닌자의 어리석음 이런 사람을 구분하기는 참 어렵다.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착한 마음은 참 좋은 성품이다. 그들의 순수성에 사람들은 매료된다. 그 순수한 의도에 동참하고 추종한다. 그 사람이 지혜로운 자라면 스승이 된다. 그러나 잘못된 신념, 가치관에 빠졌다면 아무리 착한 사람일지라도 악인이 된다. 설령 악인이 아니더라도 착한 추종자들을 이끌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우를 범하게 된다. 지혜로운 자는 당신이 만든 잘못된 최면에서 깨어나도록 도움울 주겠지만 어리석은 자는 당신에게 지속적으로 최면을 걸어 세뇌를 시킨다. 6. 욕심이 만들어낸 마약, 최면술 가장 강력한 최면술이 두려움이라면 가장 쉽게 걸려드는 최면술은 욕심이다. 인간의 마음을 조종하기는 사실 쉽다. 앞에서는 욕심을 건드리고 옆에서는 달콤하게 칭찬해주고 뒤에서는 두려움을 건드리면 된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꺽고 싶고, 화려한 음식을 보면 침을 흘릴 것이고, 돈을 보면 눈이 뒤집힐 것이다. 인간의 무의식적인 본능이다. 그것을 통제하지 못하면 이성을 상실한다. 사기꾼은 당신의 욕망을 툭툭 건드린다. 달콤한 마약이 혀 끝에 닿는 순간 당신의 욕망은 다시 활활 타오를 것이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매우 위험한 최면술사이다. 그들은 열정적이며 매력적으로 보인다. 긍정적이며 무엇이든 할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사람처럼 비춰지기에 충분하다. 그들은 당장 당신을 화려하고 멋진 세상으로 데려다줄수 있지만 당신이 잠시 눈감는 순간 당신의 것을 다 훔치고 도망갈것이다. 당신이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지혜로운 자와 친구가 될 것이며 당신이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욕심이 많은 사기꾼과 친구가 될 것이다. 나도 위의 6가지 모습에서 자유롭지 않다. 어떤 부분은 경계에서 왔다 갔다 한다. 사람들은 티비에서 최면술 장면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신비해한다. 때로는 무서워하기도 한다. 십수년 최면을 한 사람으로서 1%도 결코 신비롭지 않다. 가끔 최면이 안걸려서 미안할 지경이다. 아무리 최면을 걸어도 100% 의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나쁜 의도로 최면을 걸면 그 사람은 벌떡 일어나서 내 뺨을 때릴 것이다. 사실 진짜 무서운 것은 최면술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의 현실이다. 이 현실에서 눈을 뜨고 살지만 우리는 알게 모르게 누군가에게 최면을 걸고 누군가에게 최면에 걸리면서 살아간다. 눈을 뜨던 눈을 감던 욕망에서 벗어나서 마음이 눈뜬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게 잘못된 최면에 걸리지 않는 법이다. 최면사로서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최면을 거는것이 아니라, 이미 이상한 최면에 걸린 사람을 최면에서 깨어나도록 돕는 것이다. 최면사는 사실 별다른 능력이 없다. 그냥 눈 감은 상태에서 대화하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눈 뜬 상태에서 당신의 코가 베어진다는 사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자존감 도둑 그 이름은 수치심
자존감 도둑 그 이름은 수치심 수치심: 스스로를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이 수치심은 발생 초기에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노출되고 경멸받는 경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 네이버 백과사전 - 당신은 자신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당신은 수치스러움을 당한 사람이다.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성적 학대를 당했거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거나 공부 못한다고 놀림을 받았거나 키가 작다는 이유로.. 비싼아파트에 살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의 직업이 그렇다는 이유로. 얼굴이 조금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남들에게 내세울게 없다는 이유로.. 부당한 평가를 받는 것이다. 물론 당신에게 상처를 준 그들은 당신을 평가할만큼 뛰어난 인간이 아닌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그러저러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1. 당신은 수치스럽게 여기는 그 사람이 수치스러운 사람이다. 2. 당신이 피해자라면 어떤 일을 당했던 수치스럽지 않다. 가해자가 벌레다. 3. 완벽한 인간은 없다. 한가지 부족한것을 가지고 자신과 동일시 여기지 말라. 영어 못할수도 수학 못할수도 있다. 한과목만 잘하면 된다. 4. 부족한 점은 채울 것이고 잘못한 점은 반성하고 깨달으면 된다. 수치심은 들어올 자리가 없다. 5.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내 삶을 내 인생을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쉽게 판단하지 말자. 그 판단은 죽는 그날 이루어진다. 넘어졌을뿐 경기는 지금도 진행중. 6. 타인에게 운전대를 넘겨주지 말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차는 내가 운전한다. 7. 당신이 느끼는 수치심은 가짜다. 상처받은 과거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망상과도 같다. 지나갔다면 다 끝난거다. 우린 어제 잠을 자고 죽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새롭게 태어났다. 수치심에 대한 유튜브 강의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펌] 해외에서 반응 터지는 연예인 조상 찾기 예능
후 두 유 팅크 유 아? 너는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유명인사들 조상찾기 프로그램 현재까지 미국, 호주, 프랑스, 러시아,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자국 프로그램으로 방영 다니엘 레드클리프 1930년대 유대계 증조부가 운영하던 보석상이 강도를 당했는데 경찰에선 자작극으로 몰고 갔고 상심한 증조부가 자살 + 19세기 조상 사진 케이트 윈슬렛 1830년대 대기근을 피해 스웨덴에서 영국으로 조상이 이민왔으며 도둑질을 해 채찍형을 받았다고 함 감옥 수감 후 발진티푸스라는 병으로 사망했다고 함 3살난 자녀는 기아로 사망 올리비아 콜먼 19세기 조상이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에서 영국인과 결혼한 인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해당 지역을 찾아가보니 자기도 몰랐던 친척을 처음 만남 조앤 롤링 19세기 조상이 프랑스 알자스 로렌 지방 출신이고 보불 전쟁 이후 파리로 이주했음을 알게 됨 데이빗 테넌트 외할아버지가 1930년대 프로리그 축구 선수였고 다른 친척들이 아일랜드 독립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오렌지단으로 활동했다는 것과 증조 할아버지가 북아일랜드 가톨릭 교도들을 탄압하는데 활약했다는 것을 알게됨 정식 리메이크는 아니고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작함 그런데 벤 에플렉은 저 finding your roots에 출연해서 자기 조상이 25명의 노예를 소유한 노예주였다는게 나오자 프로그램 방송을 막으려고 해서 논란도 생겼음 한국편하면 재밌을 듯
집착..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집착.. 그것은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 그것을 얻기 위해 혈안이 된다. 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된다. 결국 내 삶은 처절하리만큼 괴로워진다. 집착하면 할수록 얻고자했던 그것을 결국 잃게 된다. 그것은 또다른 집착과 고통의 시작이다. 그럴바에는 미리서 놓아버리면 되지 않는가? 그런데 왜 놓지 못하며 살아갈까? 당신이 쥐고 있는 그것을 목숨처럼 귀하게(집착) 여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당신의 생각만큼 값어치가 없다. 거의 쓰레기 수준이다. 자존심.. 그것 때문에 당신은 병든다. 인정받고 싶은 욕구.. 나는 기쁨조? 사랑받고 싶은 욕구.. 사랑구걸꾼.. 돈 돈 돈... 돈을 사랑하는 돈벌레 명문대... 떨어지면 난 끝났어... 회사승진... 몸바쳐 충성-> 병 우리의 위의것들이 전부라고 착각한다. 내가 그것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내 곁을 떠나가면 내가 없어질것 같은 두려움에 빠지기 때문에 집착한다. 그런데 나는 그것의 노예가 아니다. 내가 주인이며 그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없어진다고 해서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 잠깐 아쉬울뿐 속상할뿐 안타까울뿐... 내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제는 그것을 가볍게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그것을 기분좋게 취할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취하더라도 항상 두려워한다. 그런데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보내줄수도 있어야 한다. 내 것이 아니다. 올때는 기분좋게 잡아주고 갈때도 기분좋게 보내줘야 한다. 집착 없이 그 마음이 필요하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며 묵묵하게 걸어가면 좋다. 넘치면 비워내야 하며 부족하면 열심히 채워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어이 자네, 신사답게 '파브르'처럼 행동해~!~!
두유노 파브르? 사실 파브르는 곤충기 이외에도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사실 파브르는 교육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진보적이었음 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초등교사가 된 뒤, 자신이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만큼 배움의 열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음 그 당시는 여자 아이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었음 하지만 파브르는 자신의 월급을 털어 측량기구를 구입하고, 교장을 설득해 실용 과목을 개설해 소녀들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줬음 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 농민, 여성들을 자신의 강의에 참석시키고 생물학과 박물학을 강의함 ㅇㅇ 여성의 교육과 권리를 재차 주장했던 그는 당시로서 혁명 그 자체였음 BUT….. 그때나 지금이나 늘 보수 진영은 존재했고,당시 노동자와 농민을 교육시키는 파브르는 사회 체제를 무너뜨릴 만큼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음 먼저 성직자와 교회의 비난이 시작됨 예를들어 꽃의 수정과정에서 암술과 수술의 만남을 강의하면 파브르의 강연이 저질이고 외설적이라며 그를 매도했음; 지들이 음란마귀아님? 그 이후 학자들과 기득권은 정규 코스를 밟지 않았던 파브르를 시기하고 비정규직으로 차별했고, 결국 파브르는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부 장관 뒤쥐와 함께 쫓겨나게 됨 ㅠ 물론 그 이후도 곤충과 식물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무려 30년에 걸친 이 대작으로 인해 그는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음 ^^ 파브르라는 학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처럼 단순히 곤충만 연구한 사람이 아님 열린 사고와 사회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뒤뤼의 평생교육론을 받아 들여 자신의 평생을 자연과 교육에 바친 학자이자 교수였음 ㅇㅇ 사실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훨씬 멋지고 편견 없는 인물임
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 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셰르파’입니다. 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 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첫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인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였습니다. 이처럼 히말라야의 위대한 산악인 곁에는 항상 위대한 셰르파가 함께 있었는데 셰르파라는 단어는 짐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네팔 고산 지대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의 이름입니다. 셰르파족은 약 500년 전 동부 티베트에서 에베레스트 남부 빙하 계곡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곳이라도 그들이 가면 길이 열립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뚫고 개척하는 사람들, 이들의 정신을 ‘패스브레이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패스브레이킹, 무슨 뜻일까요. ‘패스'(Path, 사람들이 지나다녀 생긴 작은 길)와 ‘브레이킹'(Breaking, 깨뜨리다)의 합성어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를 뜻합니다. 셰르파들은 보통 유명 산악인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꿋꿋이 험한 길을 뚫고 설산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그들의 ‘패스브레이킹’ 정신 앞에 히말라야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길이 이끄는 대로 가지 마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족적을 남겨라. – 랄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도전정신 #새로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