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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날마다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22가지

암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한 수많은 암 환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물 많이 마시기’를 중요한 건강 지침 중 하나로 주저 없이 꼽는다. 수시로 물을 마시고, 생수통을 들고 다니면서 가능한 한 물을 많이 마시는 생활을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암과 물은 어떤 연관성이 있길래?

물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절대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 구석구석 영향을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그래서 물은 건강의 원천이 된다.
우리 몸의 75%를 차지하는 물은 우리 몸 구석구석의 생명활동을 관장하는 핵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 작용은 가히 전방위적이다. ▶체온 조절▶혈압 유지 ▶노폐물 제거 ▶산소 운반 ▶영양소 운반 ▶면역물질 운반 및 분비 ▶세포간 정보 전달 ▶ 노화 방지 ▶ 피부 탄력 유지 ▶ 변비 예방까지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벅차다.
특히 세계적인 물 연구가로 명성이 드높은 뱃맨겔리지 의학박사는 <물, 치료의 핵심이다>라는 저서를 통해 “사람이 아픈 것은 병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탈수와 갈증 때문이다.”라는 주장을 펴면서 세계 의학계를 발칵 뒤흔들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날마다 물을 마셔야 하는 46가지 이유를 밝히기도 했는데 그 중에서 22가지 정도는 꼭 기억하도록 하자.

▶ 우리가 날마다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22가지

1. 어떠한 것도 물 없이는 살 수 없다.
2. 상대적으로 물이 부족할 경우 처음에는 압박을 받은 일부 기관들이 끝내는 기능을 잃게 된다.
3. 물은 체내 모든 세포의 내부에 전기적 에너지와 자기적 에너지를 생성하며, 인체는 그로부터 살아갈 힘을 공급받는다.
4. 물은 DNA의 손상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손상된 DNA의 회복 메커니즘을 보다 효율적으로 작동시킨다.
5. 물은 골수 내 면역체계의 효능을 크게 증강시키며 여기에는 암에 저항하는 효능도 포함되어 있다.
6. 물은 모든 음식과 비타민, 미네랄을 용해시키는 주요 용제이다. 음식물을 잘게 부수어줌으로써 음식물의 대사와 소화 흡수에 이바지한다.
7. 물은 음식물에 함유된 필수 물질들의 체내 흡수율을 증가시킨다.
8. 물은 체내의 모든 물질을 수송하는 데 사용된다.
9. 물은 세포에 산소를 가져다주면서 배기가스들을 수거한 뒤 그것을 폐로 보내 처리한다.
10. 물은 체내 각 부분에서 나온 독성 노폐물들을 깨끗이 수거하여 간과 신장으로 보내 처리한다.
11. 물은 관절 간극의 주요 윤활유이며, 관절염과 요통을 예방한다.
12. 물은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는 최고의 완하제이다.
13. 물은 몸의 냉방과 난방 시스템을 조절하는 필수물질이다.
14. 물은 뇌의 모든 기능에, 특히 생각하는 데에 힘과 전기적 에너지를 제공한다.
15. 물은 세상의 어떠한 음료수보다도 훌륭한 피로 회복제이며,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
16. 물은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17. 물은 정상적인 수면 리듬을 찾아준다.
18. 물은 멜라토닌을 비롯해 뇌에 의해 만들어지는 모든 호르몬의 생성에 직·간접적으로 필요하다.
19. 물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20. 물은 감염과 암세포에 대항할 수 있도록 각 부분에서 면역체계의 효능을 높이는 데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21. 물은 혈액을 묽게 하고 혈액이 순환하는 동안 응고하지 않도록 예방한다.
22. 체중을 줄이는 데도 물 이상의 방법이 없다. 시간에 맞추어 물을 마시면 대단한 식이요법 없이도 체중을 줄일 수가 있다.

▶ 수돗물에서 탄산수까지 물의 종류와 특성

지금 시중에는 가히 물 전쟁을 방불케 한다. 알칼리이온수부터 최근에는 탄산수의 인기까지 가세하면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어떤 물을 마실까 고민도 크다. 우리가 흔 마시는 수돗물에서 고가의 기능성 물까지…과연 그 종류에 따라서 효능도 차이가 날까?
사실 값싼 수돗물부터 고가의 수입산 물까지 다양한 물 종류가 있지만 그 효과는 대동소이하다. 어떤 물을 먹든지 하루에 꼭 마셔주어야 하는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럼 물의 종류에 따라 어떤 특성이 있는지 이번 기회에 알아두고 참고하자.
1. 수돗물
염소 소독 과정에서 트리할로메탄이라는 휘발성 발암물질이 극미량 포함되지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수돗물을 하루 정도 받아두거나 숯이나 맥반석 등 흡착물질을 넣어 두면 소독약 냄새도 나지 않고 물맛도 좋다.
2. 생수
마개를 개봉하고 3일 정도 지나면 공기 중의 세균이 물속으로 들어가 번식하기 쉬우므로 최대한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3. 정수기물
하루 이상 지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필터 교환시기를 잘 지켜야 한다.
4. 알칼리이온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활성수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 좋다는 일부의 논문이 있다.
5. 해양심층수
화학오염물질, 유기물, 중금속, 방사선물질과 같은 오염척도가 전혀 없거나 현저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6. 탄산수
요즘 들어 가장 핫한 물인 탄산수는 톡 쏘는 맛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고 인기다. 장을 자극해 변비 예방과 소화운동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지만 탄산수의 작용 또한 다른 물의 기능과 별 차이는 없다.

★ 건강을 지키는 지혜 알아두기!

1.몸의 건강신호 25가지로 각종 질병 진단하기
2.남자들이 방치하면 안되는 통증7가지
3.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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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터씩 매일 일년가까이먹엇더니 입술옆 볼살이안쳐짐 ㅋㅋ안먹으면 살찌는느낌 방에 물걸레질안한기분?ㅋ
@awdrg0402 하루 이리터먹는 일인인데요 이리터는 먹어줘야 몸에서 활동을해요 직원들 월급주듯이 ㅋ적정량 저는 한번먹을때 100-200ml 먹으면서 오전에 일리터 오후에 일리터 늦게잔다싶을땐 500밀리아니면 일리터 더먹어요 요령생길거에요 물통따로들고다니구여
@oooohong 물을 마니먹으려고 노력은 햇는데 몸이 거부해요ㅋㅋ아닌가 먹기가 힘들어진던데
아 어쩐지 생수 마시다가 어?맛이변했는데?라는 생각이 들더니 ᆢ
물을 많이 먹어야한다는건 알지만 적정량을 자주먹는다는게 어려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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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들이 꼭 알아야할 '질문' 제대로 하는 방법.jpg
유튜브 돌아보다가 상당히 재밌는 영상이 있길래 가져와봄 기자 :두 개의 자석을 들고 서로 밀었을 때 서로 밀치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잖아요. 이를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가져다 대면 서로 붙으려고 하고요. 이 때 두 자석 사이에 느껴지는 느낌은 무엇인가요? 파인만 :그게 무슨 말이죠? '두 개의 자석 사이에서 느껴지는 느낌' 이라니? 기자 : 그러니까 뭔가 있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제가 말씀드린 느낌이란, 뭔가 있잖아요.  두 개의 자석을 가져다 댔을 때 말입니다. 파인만 : 제 질문을 잘 들으세요. 뭔가 느껴지는 게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의미입니까? 당연히 뭔가 느껴지겠죠. 그래서 뭘 알고 싶으신 거죠? 기자 : 제가 알고 싶은 건 이 두 개의 금속 덩어리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는 거죠. 파인만 : 자석이 서로 밀어내고 있는 거죠. 기자 :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왜 밀어내는 겁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거죠? 파인만 : 당신은.. (뭐라 말하려고 하는데 기자가 말 끊음) 기자 : 저는 이 질문이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파인만 :물론 합리적이죠. 굉장히 훌륭한 질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당신이 질문을 할 때, 그러니까,'어떤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대답하는 사람이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까요? 파인만 : 예를 들어보죠.  파인만 : 미니 이모가 병원에 있습니다. 왜요? 왜냐하면 미끄러지셨거든. 이모가 외출하셨다가 얼음 바닥에 미끄러지셔서 고관절이 부러지셨어. 파인만 : 이 정도 만으로도 사람들은 납득합니다.  파인만 : 그러나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은 이런 것들을 전혀 모를테니 이 정도 답변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겠죠. 우선은 고관절을 다치면 왜 병원에 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테니까요. 이모가 고관절을 다치셨는데 병원에는 어떻게 가신거죠? 그건 이모부가 고관절이 부러진 이모를 보고는 병원에 연락을 취해 사람을 보내 이모를 병원으로 이송한거지. 파인만 : 우린 이런 과정을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파인만 : 따라서, '왜'라는 질문에 설명할 때에는 서로가 참이라고 납득하는 일련의 범주 안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왜'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질테니까요. 남편은 왜 병원에 전화를 걸었죠? 그건 남편이 아내의 건강에 관심이 있기 때문인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야. 아내의 건강에 관심이없는 남편들도 있으니까. 술에 취해 있거나 화가 나 있는 경우에 말이야. 파인만 : 이런 식으로 점점 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에 흥미를 가지게 되겠죠. 이에 대해 계속해서 알아보고자 한다면 더욱 더 깊고 다양한 방향으로 파고들테니까. 파인만 : 예를 들어, '이모는 왜 빙판길에서 미끄러지셨죠?' 라고 묻는다면 '그건 빙판이 미끄럽기 때문이지', 이건 누구나 알고 있기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빙판이 미끄러운지' 묻는다면요? 이건 또 궁금합니다. 빙판이 굉장히 미끄럽다는 건 또 매우 흥미롭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묻습니다. 이 때 물어본 사람에겐 빙판은 미끄럽다는 답변만으로 충분해요. '그것만으로 설명이 되네요.' 라는 반응을 보일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더 나아가 '빙판은 왜 미끄러운지' 물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 또 다른 무언가에 휘말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얼음만큼 미끄러운 건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기름진 것 중 미끄러운 걸 찾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건 뭐랄까.. 축축하면서 끈적거리잖아요. 그런데 고체인데 이렇게 미끄러운 경우라니? 그건 왜냐하면 빙판의 경우 우리가 그 위에 서게 되면ㅡ사람들이 말하기를ㅡ순간적으로 가해진 압력이 얼음을 살짝 녹이기 때문에 우리가 순간적으로 물 표면 위에 올라타게 돼 미끄러진다는 겁니다. '근데 왜 빙판만 그렇고 다른 건 그렇지 않은거죠?', 왜냐하면 물은 얼면 팽창하게 되는데, 이 때 압력이 가해지면 팽창하는 걸 멈추려 들고 빙판을 녹이기 때문이지. 얼음은 녹는게 가능하지만 다른 물질은 얼게 되면 금이 가게 되고, 이 때 압력을 가하면 그 때는 고체의 상태라기에는 좀 그렇잖아. '왜 물은 얼면 팽창하는데 다른 물질들은 팽창하지 않는거죠?'.. 아시겠나요?  파인만 : 저는 지금 당신의 질문에 답하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씀드리고 있는겁니다. 우선은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고, 이해하고 알게 된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며, 이해하지 못한 것도 인정해야 하니까요. 조금 전의 예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제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면 할수록 점점 흥미로워지잖아요. 이건 제 생각인데. 더 깊게 파헤칠 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것 같거든요. 파인만 : 이보다 더 나아가 이런 질문도 던질 수 있겠죠. 이모가 미끄러지셨을 때 왜 넘어지신거죠? 그건 중력 때문인데, 중력은 행성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지. 됐어요! 파인만 : 이런 식으로 질문이 계속됩니다. 따라서 '왜 자석은 서로 밀어내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다양한 수준으로 답변할 수 있을텐데요, 물리학을 전공한 학생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인지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겠죠. 파인만 : 만약 질문자께서 물리를 전혀 모르시는 분이라면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자기력때문에 자석이 서로 밀쳐내려 하는 것이며 이 때 가해지는 힘을 느끼신 거라고 밖에는 말씀드릴 수 없겠죠. 그럼 또, '그것도 굉장히 이상하다'고, 다른 상황에서는 그러한 힘을 느낄 수 없다고 반문하실 수 있겠죠. '자석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서로 붙으려고 하잖아요!' 라고요. 그건 자기력과 매우 흡사한 전기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좀 전과 비슷한 질문이긴 한데... (중략) 파인만 : 그렇기에 저는 당신에게 그저 '자석은 서로 끌어당긴다' 는 답변 외에는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그저 세상의 기본적인 요소들 중 하나라고 말입니다. 서로 다른 힘들이 존재하는데, 전기력이 있고 자기력, 중력 그리고 그 외 힘이 있으며 이마저도 일부일 뿐이다라고 말입니다.  파인만 :만약 당신이 물리학도였다면 여기서 더 나아가 '자기력은 전기력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중력과 전기력과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다'는 말을 이어갈 수 있었겠죠. 파인만 : 그러나 저는 아예 엄두조차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친숙한 개념으로 자기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에게 보다 더 친숙한 개념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7분 내내 '왜'라는 질문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 온갖 비유와 지식들로 답변해주는데 말을 너무 잘해서 홀린듯이 보게 됨ㅋㅋ 사전 설명없이 다짜고짜 들어오는 질문 들으면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하나, 어디까지 설명해줘야 하나 한숨부터 나온 경험들 다들 있을거라 생각해.. 그 막막한 심정을 엄청 조리있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