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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국정교과서’ 놓고 입맛대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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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논쟁과 관련, 기존 매체들이 입맛에 맞는 인물들을 인터뷰 대상자로 삼았다. ▲조선일보는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을, 경향신문은 한영우 전 규장각 관장을, 오마이뉴스는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을, 한국일보는 피터 두스 미국 스탠더드대 명예교수를 인터뷰했다. ▲그런데 곽노현 전 교육감은 방송통신대 법학과 교수를 지낸 법학자이며, 피터 두스 교수의 전공은 일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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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숙주’ vs ‘아베 교과서’
국정교과서 논쟁이 이념전쟁, 역사전쟁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국정교과서의 정당성에 주력하고 있다. 새누리당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12일 “좌편향 교과서가 친북 사상을 퍼뜨리는 숙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친일·유신 교과서” “정권 맞춤형 교과서” “박정(朴定·박근혜 대통령이 정한) 교과서”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정청래 최고위원은 “국정교과서는 ‘아베 교과서’”라며 “일본 군국주의 시대에나 발행하던 국정교과서를 내놓고, 아베 정권을 향해 사과하라고 어떻게 말하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키워드 : 국정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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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임진왜란, 나라를 팔아먹은 조선말기 당파싸움과 한일합방, 잔혹한 이념대립 민족상잔 육이오 전쟁과 남북분열, 역사는 진정 반복되는것인가? 민족비극의 발생 주기가 점점 짧아 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나라를 좀 먹는 위정자들아. 비극의 역사를 반복하지 말자 ~세월호의 비극도 반복하지말자. 제발~
정치권이 나라나 국민의 이익을 위해 생각하지 않고 개인의 욕심에만 관심이 있고 언론은 원색적인 기사로 국민을 편가르는데 혈안이 되있으니 생각없는 사람들은 거기에 휘둘려 서로 싸우고..... 제발 우리 국민들이 정치권이나 언론에 휘둘려 편가르기, 서로 싸우기 않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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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스마트폰은 보라, 맥주병은 초록…이유 있는 대세 컬러들
아침 시간 고민 끝에 걸쳐 입은 옷부터 출근길 손에서 뗄 수 없는 스마트폰, 어깨에 둘러맨 가방과 지갑, 도로 위 자동차 등.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손대고 소비하는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다. 셀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빛깔을 뿜어내는 색채들은 저마다 다른 느낌으로 사람들의 감각과 감성을 자극한다. 이를테면 파란색은 희망의 상징이자 신뢰감을 주는 색상으로 여겨진다. 빨간색은 역동적이고 강렬한 자극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좋은 대표 색으로, 분홍색은 활기차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흰색과 검정색은 깔끔하고 세련된 색으로 분류된다. 물론 색상에 대한 느낌은 주관적인 감각으로 개인의 경험 등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다. 이러한 영향을 이용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제품으로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컬러 마케팅이라고도 하는데, 최근 통신 가전 등 각 업계의 제품 소식에서 유독 존재감이 돋보이는 색깔들이 몇 가지 있다. 첫 번째 색깔은 ‘보라색’이다.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업계에서 단연 주목받는 색상을 꼽으라면 단연 보라색이 아닐까 싶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선두를 다투는 두 기업에서 나란히 보라색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올해 1월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플러스) 모델의 시그니처 컬러로 팬텀 바이올렛을 선보였다. 은은한 보랏빛으로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아낸 팬텀 바이올렛은 플러스 모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색상으로 꼽혔다. 애플도 보라색을 선택했다. 기존에 출시된 아이폰12(미니)에서 선보이지 않은 퍼플 색상 모델을 신제품으로 깜짝 공개한 것이다. 유니크하고 산뜻한 느낌을 담아낸 퍼플 컬러에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애플이 새로운 모델 출시 전 이례적으로 퍼플 색상을 선보인 것은 갤럭시 S21로 삼성전자에게 시장 1위를 뺏긴 것에 대한 견제라는 해석이 나온다. 기존에 갈색 병이 주류를 이루던 맥주 업계에서는 녹색 병이 새로운 대세로 떠올랐다. 그 시작은 2년 전 녹색병으로 출시된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부터다. 테라가 내세운 ‘청정 라거’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녹색병을 사용한 것이 지금은 1초에 26병이 팔려나갈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 기세를 몰아 맥주 시장 1위 자리까지 탈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질세라 올해 2월 오비맥주도 녹색병에 담은 신제품 ‘한맥’을 선보였다. 한맥은 고품질 국산 쌀을 사용해 깔끔하고 상쾌한 풍미를 표현하기 위해 녹색을 택했다는 설명이다. 테라의 인기가 치고 올라오는 가운데 경쟁 구도를 형성해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의지로 읽힌다. 국산 맥주 시장 점유율 1위를 다투는 두 기업이 모두 ‘녹색’에 주목한 것이다. 이로써 수입 맥주 코너에서나 볼 수 있던 초록빛 영역이 국내 맥주 쪽에서도 제법 넓어졌다. 앞서 살펴본 사례들이 특정 색상에 관심이 집중된 이야기였다면 반대로 색상에 대한 선택지를 대폭 늘린 경우도 눈에 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조건을 소비자가 고를 수 있도록 제시한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가 그러한 사례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거주 공간에 따른 냉장고 타입과 소재·기능 등을 일일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무엇보다 원한다면 360여 가지에 달하는 색상 중에서 원하는 색을 지정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렇듯 냉장고에 다양한 색상을 입힐 수 있는 것은 디지털 프린팅 방식을 적용한 덕분이다. 디지털 프린팅은 고해상도 점으로 조합한 색상을 인쇄해 냉장고에 입히는 기술로, 잉크를 사용해 일일이 필요한 색을 만들고 칠하는 기존 방식보다 훨씬 다양한 색 표현과 확장이 가능해졌다. 과거 흰색 제품이 주를 이루며 백색가전이라 불리기도 했던 냉장고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시도이다. 화장품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보인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초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1’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추천하고 즉시 제품을 제조하는 맞춤형 립 메이크업 제조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15가지 색소를 정밀하게 조합해 2,000여 가지 색상의 제품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만들어 내는 기술로, 헬스&웰니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퍼스널컬러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지만, 정작 자신의 정확한 피부 톤이 무엇인지 또 어떤 색상이 잘 어울리는지 헷갈린다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게 사실. 무수히 많은 선택지 중에서도 나에게 딱 맞는 색을 골라주는 맞춤형 색조 화장품의 등장은 그러한 고민들의 해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조합으로 빚어낸 색을 입혀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하는 컬러 마케팅. 비슷한 브랜드와 제품이 넘쳐나는 가운데, 특별한 색깔은 상품에 더 매력적인 이미지와 감성을 덧씌워 차별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좋은 색은 시각 자극을 통해 단순히 구매력을 증가시키는 것 이상으로 소비자의 마음 깊은 곳에 가닿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 말도 있지 않나. ‘하늘 아래 같은 색 없다’고. 발전한 기술을 통해 갈수록 더욱 다양한 색에 대한 선택권이 늘어가는 시대, 앞으로는 또 어떤 빛깔들이 존재감을 뽐내며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들게 될까? 일 년 넘게 꺾이지 않는 기세로 계속되는 감염증 확산에 뿌연 황사와 미세먼지로 가득한 풍경까지. 이래저래 마음까지 우울한 빛으로 바래지기 쉬운 요즘이지만, 주변을 물들인 여러 가지 빛깔을 하나 둘 찾아보며 모두의 하루가 조금 더 다양한 색으로 채워졌으면 한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꼭 메어야 하는 이유.jpg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하늘에서 비행기 뚜껑이 날라가버림 거기서 사람이 기압차로 하늘로 빨려들어가버리고. 기체 파손되면서 내부에는 파편으로 부상자 다수 발생 기체는 요동치고 산소 떨어지고 비행기는 언제 두동강 날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기기 자체는 잘 작동해서 다행히 공항에 귀환해서 착륙 착륙 직후 사진 안전벨트 맨 승객들은 다행히 전원 무사했고 승무원 한 명이 밖으로 발려나가서 사망. 시신도 찾지 못함. (총 65명의 승객이 경상을 입었고 이중 승객 8명, 승무원 1명은 중상) 유일한 사망자 클라라벨 랜싱 당시 음료 서비수 중이었는데 하필 그때 비행기 윗 뚜껑이 날아가 변을 당함.. ㅊㅊ 더쿠 모야.. 너무 안타깝다.. 불편하다가 벨트 풀지말고 우리 모두 착륙할 때까지 꼭 벨트 합시다ㅇㅇ 아 뚜껑이 날아간 이유는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정비부족, 그리고 이착륙 횟수가 권고 한계치를 넘어서 금속피로 때문에 생긴 균열이었다. 이런 균열을 정비하면서 발견했어야 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채 기체는 비행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사고 당일 비행 도중 더 이상 버티지 못하여 감압이 되자 동체 일부가 그대로 뜯겨 나갔다는 사고 조사관들의 잠정적 결론이 나왔다. 라고 나무위키가 알려줌
뉴스톡톡 0504
#제로 화요일 0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 테니. #지아드 압델누어, 금융가 1 #Time Block 하는 방법 출처. http://naver.me/FPsORVoD 하루를 1시간, 30분 단위로 계획하고 할 일에 시간을 할당하면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시작이 생긴다. 1. 매일 저녁, 1~2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그다음 날 해야 할 것들을 미리 계획하고 다음 날 일정에 해야 할 일에 필요한 시간을 할당해서 채워 넣는다. 2. 일정은 바뀌기 마련이다. Time block을 깬 것에 관해 부담을 갖지 말고, 일정을 소화하면서 계속해서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3. 또한, 블록과 블록 사이에 틈을 두어서 좀 더 쉽게 일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시간관리 하라는 당연한 말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2 #적당히 까칠한 리더가 좋은 리더다 출처. http://naver.me/GAiIDG9P  리더십을 발현하는 장면에서의 리더의 말과 행동의 기반은 항상 조직에 대한 헌신(commitment)입니다. 헌신 없는 역량은 자신도 구성원도 결국엔 이탈(exit)이나 방관(neglect)으로 내몰기 때문입니다. 갈등을 회피하는 리더는 까칠하게 보일 수 있는 평가성 피드백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코칭 혹은 건설적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영국 애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로버트 내쉬 교수 등은 역량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이 미래 행동에 관한 건설적 피드백이 아니라 과거 성과에 관한 평가적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리더는 과거 성과와 역량에 관한 전문성 있는 평가적 피드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까칠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사람 좋음이 아니라 헌신적 까칠함입니다. : 비판적이지만 포용력있는? 재수없지만 마음 따듯한? 3 #'오늘일기 챌린지' 화제. MZ 놀이터 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http://naver.me/FGoKMoo0 네이버 블로그가 MZ세대에게 새로운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시작된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있다.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는 참여 게시글 152만건을 훌쩍 넘어서며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일기 챌린지'는 매일 블로그에 짧은 일기를 2주간 쓰는 챌린지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 16,000 캐쉬가 걸려있는 치킨이벤트 라는 평이... 4 #10년간 미디어 소비 변화 출처.http://naver.me/5vIVmQjn 미디어 소비는 모바일에서의 사용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다른 미디어들은 대부분 축소됐지만, 모바일은 평균 일일사용시간이 45분에서 252분(4시간 12분)으로 10년 동안 460% 성장했다. 5 #이랜드그룹, 콘텐츠·IT 역량 키운다. 이랜드시스템스가 올리브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한다. 출처.http://naver.me/F7CopTKo 이랜드시스템스는 카카오톡 앱인앱서비스 '콸콸' 론칭에 주력하고 있다. 콸콸은 '모두가 누리는 커머스'라는 모토 아래 지난 2월 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 카카오톡으로 상품을 사거나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SNS가 없어도 주변 지인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였다.  올리브스튜디오의 경우 이랜드그룹의 미디어 및 캐릭터 콘텐츠 사업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코코몽'이 있다. 코코몽은 아동용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대중적인 존재감을 알렸다. 이랜드시스템스와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굿즈 기반 캐릭터 사업 외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6 #카카오, ‘톡스토어’ 판매자 키운다. 출처.http://naver.me/FNm3jnH8 카카오가 ‘톡스토어 판매자’ 키우기에 나선다. 3일 카카오·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국 기준 참가자 1200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5월20일까지다. 7 #'노는브로' 첫방 D-1, #소년미 #진검승부 #보너스 출처.http://naver.me/FyeElYre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 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는 '노는언니'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 소년미 가득한 여섯 남자 # 남자들의 진검승부 #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너스 타임 8 #美 연예계 시상식 시청률 바닥 출처. http://naver.me/FQaSf6cP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1,040만 명이 시청했다는 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집계를 전했다. 지난해 시청자(2,360만 명)보다 56% 급락한 수치다. 광고주의 주요 타깃이 되는 18~49세 시청층의 프로그램 평점은 2.12점으로 지난해보다 60% 떨어졌다. 그래미의 경우 923만 명이 시청해 지난해(1,869만 명)보다 51% 줄었다. 지난해 9월 20일 진행된 방송 분야 시상식 에미상도 전년보다 14% 감소한 51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다만 CNBC는 닐슨의 시청률 집계가 온라인 스트리밍은 포함하지 않은 TV 시청 방식만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 시청자는 더 많을 수 있다고 밝혔다. 9 #에그드랍, ‘머랭 버거’ 특허 출원."레시피 보호 차원" 출처. http://naver.me/FKKjE943 에그드랍은 신제품 '머랭 버거 4종' 출시에 앞서 머랭 버거와 머랭 버거 제조에 필요한 레시피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머랭 패티가 특허 출원의 핵심 요소다.  레시피를 공인받아 미투 브랜드 및 유사 메뉴로부터 브랜드와 가맹점을 보호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현행법상 식품 조리법은 저작물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해도 저작권법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허를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레시피가 공개돼 영업 비밀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특정 제품만의 특색 있는 맛과 매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20년간 특허법에 의거해 보호받게 된다. 10 #알리바바 라이브커머스 연간 거래액 68조원 출처. http://naver.me/FXZacsmK 알리바바그룹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의 12개월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연간 매출 1억위안(172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2020년 기준 타오바오 라이브에서 달성한 총거래액은 4000억위안(68조8480억원)이다. 일간활동사용자수(DAU)는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현재 라이브 방송 중 60% 이상은 입점 브랜드와 업체가 자체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지난 3년 내 신규 입점한 브랜드 중 90% 이상은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힘!
불법 동물학대 개농장 때려잡다가 장애인 구조했는데 추노 문신 새겨놓은 거 발견함
■■■현재까지 사건정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퍼피캐슬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 출처: 더쿠 와 이 무슨..... 개들 학대한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최약자 장애인들까지 학대...... 하나 하나 다 경악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인간이 존재하다니.. 인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 정도군요..